레알실화 1 http://pann.nate.com/talk/310045797레알실화 2 http://pann.nate.com/talk/310045843레알실화 3 http://pann.nate.com/talk/310067613레알실화 4 http://pann.nate.com/talk/310074842레알실화 5 http://pann.nate.com/talk/310100583렝라실화 6 http://pann.nate.com/talk/310115818 안녕여러분, 오랜만이야 약속대로 글을계속써나가려고해,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할게 내가고3때이야기야, 본좌친구들도 본좌처럼 무서운이야기를 좋아해, 겁은많지만 , 대부분그렇잖아?ㅋㅋ 그날은 교실에서 친구들끼리얘기하다가 이런말이나왓어 친구A : "야 ㅋㅋ 이제곧졸업인데 추억하나만들어야지" 본좌 : "ㅋㅋㅋㅋㅋ 뭐어쩌게 ㅋㅋㅋ" 친구B : "넷이서 새벽2시에 교실에서모이자 ㅋㅋ 술한잔하믄서 무서운얘기나하자" 단체 : "콜 ㅋㅋㅋㅋ" 대충 이런내용이였어 다들좋아하는눈치엿고 본좌도 좋앗지 ㅋㅋ 만약 정말로 귀신을 보거나그러면 잊지못할추억이 될줄알앗던거야, 새벽1시30분쯤 담배를피고 슬슬걸어가고잇엇어 문자를하믄서 학교쪽으로 지금출발한다고하니까 A가 알앗다고 지도지금가는중이라고하더라고 A가 B하고 C한테 알아서연락을하고 정문에서만나기로햇어, 물론문은잠겨잇지만 우리다리는 폼이아니잖아?ㅋㅋ 아그리구본좌가 귀신을믿기시작한건 학교를졸업하고나서부터야, 그때부터 몇번보여서믿게된거고 학교다닐떄까지만해도 귀신을 믿진않앗어 , 1시50분경 좀빨리도착하게됫어, 내가제일먼저나왓지 친구들한테 연락을햇는데 답장이없는거야 짜증나가지고 친구A한테 전화를햇어 통화음이 2-3번울렷나 하여튼 금방받더라고 문자하는중이엿는지 전화를받자 다왓다고 그러더라고 전화를끊고 얼마안잇자 친구가도착햇어, B하고A하고 좀늦을거같다고 술은지가가져왓다고 먼저교실가서 먹고잇자고하더라고 역시새벽에학교는 남달라, 평소에보던학교하고는완전틀리게 폐가분위기엿어, 교실에가던중우린들떳지 ㅋㅋ 화이트데이를하는것같앗거든[알사람은알거야 공포게임ㅋㅋ] 역시나 창문을체크해보니 7시쯤에열어놧던창문이 열려잇더라고 ㅋㅋ 우리학교는 꽤자살한사람이많은학교야, 내가입학햇던당시 한명만더자살하면 학교문이닫힌다나뭐라나햇는데 2학년때엿나 1학년때엿나 한여학생이 화장실서 목을매고 자살햇는데 학교는그대로운영되더라고 ;;? 여튼 내가학교에다닐때만 2번자살햇어 2번째자살하던애는 1학년때말몇번해보고 몇번본앤데 앞편에서도말햇듯이 내눈앞에서뛰어내렷거든..이얘기는 추후에하도록할게 , 다시본론으로들어가서 , 여차저차해서 교실안에들어가서 집에서 훔쳐온 촛불을키고 [본좌는준비성이매우철저한남자야] 분위기를한껏내고 소주를깟지 ㅋㅋㅋ 애들오기전까지 무서운얘기는하기가싫엇어, 갑자기A가 화장실좀같이가자고해서 같이갓다왓어, 와..장난아니더라 진짜무서웟어 밤에학교는 불빛하나없고 긴복도가 어둠속에가려져잇는 그광경은 무섭지만 흥분되는기분이 더컷지, 모험심이불타올랏어 여차저차해서 화장실에도착햇는데 문이잠겨잇더라고 , 성기된거지 친구가밖에나가서해결해야겟다고햇는데 본좌는매우귀찮앗고 어느정도적응도되서 교실에서기다리고잇을라니까 혼자갓다오라고 ㅋㅋ 귀신보면 인사좀해달라고햇지 , 여유가넘쳤어아주 교실안에들어가서 촛불을보면서 소주를한잔하고잇엇어 이때만큼분위기잇이혼자마신적은없을거야 ..ㅋㅋㅋ 그렇게잇다가 몇분이지낫는데도 안오길래 문자를햇는데 답장이안오더라고, 이xx가 겁주려고 일부로그러는줄알고 그냥무시하고기다리다가 계속안오길래 전화를걸엇는데 뚜- 뚜- 뚜- 뚜- 뚜- 이러는거야 [통화중인것처럼] 통화하나해서 B하고 C한테도전화를걸엇는데 ... 아니이새퀴들도 통화중인것처럼 죄다 뚜-뚜-뚜-뚜- 이러는거여 슬슬겁이나고 오싹해졌지, 사람이민감해지면 못듣던소리도듣고 , 사소한거에엄청놀라는거알지 ? 그러고잇다가 담요덥고 누워잇엇는데 교실박에서 뭐랄가 ..무슨소리라고 말을해야될지모르겟지만 쿵-쿵-쿵-은아닌 뭔가가.. 찐득찐득한액체가 땅에떨어질때나는소리잇잖아? 그런소리가나는거야 솔직히말해서 엄청겁먹엇지 , 무서워서헛거들은거라고 다시집중을하고 귀를귀울엿는데 역시나 소리는들리지않앗어, 친구들에게다시전화를햇지만 abc 죄다 뚜-뚜-뚜- 거리고만잇엇지, 난이제졷된거야 시간은 새벽2시40분을넘기고잇는데 혼자서 촛불키고 담요덥고 교실안에서 움추리고잇다고생각해봐 농담아니라 머리가어질어질해 온다고하던친구들은 연락두절이고, 이대로잇어선안되겟다해서 집에갈려고 준비하던찰나에.. 드르륵.. 하고문이열렷어.. 뭐다들생각한데로 친구A였어 애들곧온다고 술이나한잔하자고하더라고, 어디서뭐햇냐고 누구랑통화햇냐고묻자 엄마랑통화햇다고 그러더라고 아알앗다고하고 자리에앉아서 걔얼굴을 본순간생각이들엇지, 얜어머니가안계시거든, 어렷을때돌아가셔서 아버지하고 동생하고 셋이서사는가족이야, 왠지분위기도 묘하게달랏고 오싹오싹하고몸이춥더라고 아무말도못하고 그냥가만히잇엇는데 얘가갑자기 무서운얘기를시작하는데.. 자살햇던내앞에서뛰어내렷다던 그친구얘기를꺼내는거야, 이장소에서말이야 , 근데A는 그자살한애하고 친하지도않고 얼굴도몇번안봣거나 아예안보는사이거든, 근데 본인이아니면 알수없는이야기를 막시작하는거야 , 듣다듣다정말궁금해서 물어봐선안되는걸물어봣어, "너 근데 애들다 계속통화중이라뜨던데 언제어떻게연락햇냐 ㅡㅡ? " 친구A :"아. 만나서얘기햇지 " 본좌 :"애들왓어 ㅡㅡ? 어딧는데 ??" 친구A :"응,집에잇겟지 지금그게중요한게아니잖아" 본좌 :"지/랄하지마 지금그게중요하지 뭔개소리야아까부터 걔얘기는왜자꾸꺼내돌앗냐" 무서워서괜히화를내게되더라고 ㅡㅡ; 뭐라고욕설을햇을거야내가 그랫더니걔가 친구A :"응..? 너도내가짜증나 ???????????????????????????? 그럼안되겟네.." 친구A :"넌다를줄알앗는데.. 옆에서지켜봣잖아..? " 솔직히이대목서 존/나무서웟어난 앞뒤분간이안되고 꿈을꾸나싶엇지, 아무말도못하고 눈을꽉감고 귀막고구석가서 이불뒤집어쓰고잇엇는데 누가우는소리가들리더라, 걍무서워서 계속앉아잇엇어병.신처럼.. 그러다가어느순간잠든건지정신이들엇어 6시였나 하여튼 학교빨리오는애덜하나둘올시간이였어, 그중하나가날깨우면서 여기서뭐하냐고 물어보더라고 , 살앗다. 하고생각하고 걔한테하나둘얘기를햇지 믿어주더라고 , 기뻣어솔직히말해서 다른사람한테말해봣지 미.친넘소리들을꺼뻔하잖아 그래서일어날려고햇는데 몸이안움직이더라고 ? 이상해가 쥐낫나보다 해서 걔이름을불럿더니 친구A :"이제내이름도기억못하네..??히힣힣힣힣히힣히히히히히히히ㅣㅎ히히ㅣ히히" 놀랏지, 죽는줄알앗지, 미치는줄알앗지, 정신이들고보니 2시50분정도였을거야 그긴시간이 단20분도안됫다는거지, 무서웟어, 치우지도않고 그냥집으로뛰어가서 잣어, 다음날..? 물론학교안갓어, 아니못갓지 무서웟어 A한테연락이오더라고 전화를받앗어 본좌 : "야 , 야이시/발/새/끼야 미쳤지 넌 보이면죽.여버린다" 친구A : " ?? 미.친.놈이 뭐라는거야 너어제그냥가더니 오늘왜학교안옴?" 본좌 : "병/신같은새/끼야 니가개지/랄햇잖아 너어디야시/발" 친구A : "학교지병/신아 ㅡㅡ뭔개소리야 내가화장실간죄밖에더잇음? 넌미/친새/끼야 화장실잠깐갓다온다니까 왜먼저가고지/랄이야 말이라도하고가든가 치우고라도가든가 나혼자개고생햇구만 왜니가지/랄임?" 본좌 : " 미/친년아 뭔개소리야 니가어제개소리하면서 .. " 친구A : " 술쳐먹엇음?" 본좌 : " 아..야 일단만나자 학교끝나고우리집으로와" 얘기를들어보니 A가 밖에서 볼일보고 돌아왓는데 내가없엇다고하더라고, 먼저간줄알고 전화를햇는데 통화중처럼 소리가들렷고 혼자다치우고 문닫고 밤에 혼자나오느라고 무서워죽는줄알앗다고, 이런식이였어, 난내가겪은일을그대로말햇지, 믿지않는눈치였어 , 근데절박해보였는지믿더라고, 그리구 B하고C는어딧냐고 어제온대놓고왜안왓냐고물어봣더니 어제1시쯤에통화해서 온다고햇는데 2시쯤에 부모님한테걸려가지고못온다고 전화햇는데 통화중이길래문자넣엇는데 문자못봣냐고하더라고하드라 , 라고하더라고 상황이정리가안됫지 하지만지금, 대충정리는가고, 왜그런일이일어낫고, 어떻게 된건지 대충상상은되.. 말은못하겟지만, 끊어서쓸려고햇는데 역시감질나서못하겟더라고, 긴글읽어줘서고마워, 그리구내얘기는 백퍼센트실화야 믿거나말거나 읽는사람마음이지만, 적어도글을읽을때 이이야기가 실제로일어나고 자신이겪엇다면어땟을가. 생각하고읽어줫으면싶어. 그럼모두들 좋은하루보내^^ 51
믿거나말거나 레알실화 7 [1편부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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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실화 2 http://pann.nate.com/talk/310045843
레알실화 3 http://pann.nate.com/talk/310067613
레알실화 4 http://pann.nate.com/talk/310074842
레알실화 5 http://pann.nate.com/talk/310100583
렝라실화 6 http://pann.nate.com/talk/310115818
안녕여러분, 오랜만이야
약속대로 글을계속써나가려고해,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할게
내가고3때이야기야,
본좌친구들도 본좌처럼 무서운이야기를 좋아해,
겁은많지만 , 대부분그렇잖아?ㅋㅋ
그날은 교실에서 친구들끼리얘기하다가 이런말이나왓어
친구A : "야 ㅋㅋ 이제곧졸업인데 추억하나만들어야지"
본좌 : "ㅋㅋㅋㅋㅋ 뭐어쩌게 ㅋㅋㅋ"
친구B : "넷이서 새벽2시에 교실에서모이자 ㅋㅋ 술한잔하믄서 무서운얘기나하자"
단체 : "콜 ㅋㅋㅋㅋ"
대충 이런내용이였어 다들좋아하는눈치엿고 본좌도 좋앗지 ㅋㅋ
만약 정말로 귀신을 보거나그러면 잊지못할추억이 될줄알앗던거야,
새벽1시30분쯤 담배를피고 슬슬걸어가고잇엇어 문자를하믄서 학교쪽으로
지금출발한다고하니까 A가 알앗다고 지도지금가는중이라고하더라고 A가 B하고 C한테 알아서연락을하고
정문에서만나기로햇어, 물론문은잠겨잇지만 우리다리는 폼이아니잖아?ㅋㅋ
아그리구본좌가 귀신을믿기시작한건 학교를졸업하고나서부터야, 그때부터 몇번보여서믿게된거고
학교다닐떄까지만해도 귀신을 믿진않앗어 ,
1시50분경 좀빨리도착하게됫어, 내가제일먼저나왓지 친구들한테 연락을햇는데 답장이없는거야
짜증나가지고 친구A한테 전화를햇어 통화음이 2-3번울렷나 하여튼 금방받더라고 문자하는중이엿는지
전화를받자 다왓다고 그러더라고 전화를끊고 얼마안잇자 친구가도착햇어,
B하고A하고 좀늦을거같다고 술은지가가져왓다고 먼저교실가서 먹고잇자고하더라고
역시새벽에학교는 남달라,
평소에보던학교하고는완전틀리게 폐가분위기엿어,
교실에가던중우린들떳지 ㅋㅋ 화이트데이를하는것같앗거든[알사람은알거야 공포게임ㅋㅋ]
역시나 창문을체크해보니 7시쯤에열어놧던창문이 열려잇더라고 ㅋㅋ
우리학교는 꽤자살한사람이많은학교야, 내가입학햇던당시 한명만더자살하면 학교문이닫힌다나뭐라나햇는데 2학년때엿나 1학년때엿나 한여학생이 화장실서 목을매고 자살햇는데 학교는그대로운영되더라고 ;;?
여튼 내가학교에다닐때만 2번자살햇어 2번째자살하던애는 1학년때말몇번해보고 몇번본앤데
앞편에서도말햇듯이 내눈앞에서뛰어내렷거든..이얘기는 추후에하도록할게 ,
다시본론으로들어가서 ,
여차저차해서 교실안에들어가서 집에서 훔쳐온 촛불을키고 [본좌는준비성이매우철저한남자야]
분위기를한껏내고 소주를깟지 ㅋㅋㅋ 애들오기전까지 무서운얘기는하기가싫엇어,
갑자기A가 화장실좀같이가자고해서 같이갓다왓어, 와..장난아니더라 진짜무서웟어 밤에학교는 불빛하나없고 긴복도가 어둠속에가려져잇는 그광경은 무섭지만 흥분되는기분이 더컷지, 모험심이불타올랏어
여차저차해서 화장실에도착햇는데 문이잠겨잇더라고 , 성기된거지
친구가밖에나가서해결해야겟다고햇는데 본좌는매우귀찮앗고 어느정도적응도되서
교실에서기다리고잇을라니까 혼자갓다오라고 ㅋㅋ 귀신보면 인사좀해달라고햇지 ,
여유가넘쳤어아주
교실안에들어가서 촛불을보면서 소주를한잔하고잇엇어
이때만큼분위기잇이혼자마신적은없을거야 ..ㅋㅋㅋ
그렇게잇다가 몇분이지낫는데도 안오길래 문자를햇는데 답장이안오더라고,
이xx가 겁주려고 일부로그러는줄알고 그냥무시하고기다리다가 계속안오길래 전화를걸엇는데
뚜- 뚜- 뚜- 뚜- 뚜- 이러는거야 [통화중인것처럼]
통화하나해서 B하고 C한테도전화를걸엇는데 ...
아니이새퀴들도 통화중인것처럼 죄다 뚜-뚜-뚜-뚜-
이러는거여 슬슬겁이나고 오싹해졌지,
사람이민감해지면 못듣던소리도듣고 , 사소한거에엄청놀라는거알지 ?
그러고잇다가 담요덥고 누워잇엇는데 교실박에서 뭐랄가 ..무슨소리라고 말을해야될지모르겟지만
쿵-쿵-쿵-은아닌 뭔가가.. 찐득찐득한액체가 땅에떨어질때나는소리잇잖아?
그런소리가나는거야 솔직히말해서 엄청겁먹엇지 , 무서워서헛거들은거라고
다시집중을하고 귀를귀울엿는데 역시나 소리는들리지않앗어,
친구들에게다시전화를햇지만 abc 죄다 뚜-뚜-뚜- 거리고만잇엇지,
난이제졷된거야 시간은 새벽2시40분을넘기고잇는데 혼자서 촛불키고 담요덥고
교실안에서 움추리고잇다고생각해봐 농담아니라 머리가어질어질해
온다고하던친구들은 연락두절이고, 이대로잇어선안되겟다해서 집에갈려고 준비하던찰나에..
드르륵..
하고문이열렷어..
뭐다들생각한데로 친구A였어 애들곧온다고 술이나한잔하자고하더라고,
어디서뭐햇냐고 누구랑통화햇냐고묻자 엄마랑통화햇다고 그러더라고 아알앗다고하고
자리에앉아서 걔얼굴을 본순간생각이들엇지,
얜어머니가안계시거든,
어렷을때돌아가셔서 아버지하고 동생하고 셋이서사는가족이야,
왠지분위기도 묘하게달랏고 오싹오싹하고몸이춥더라고
아무말도못하고 그냥가만히잇엇는데
얘가갑자기 무서운얘기를시작하는데..
자살햇던내앞에서뛰어내렷다던 그친구얘기를꺼내는거야,
이장소에서말이야 , 근데A는 그자살한애하고 친하지도않고 얼굴도몇번안봣거나 아예안보는사이거든,
근데 본인이아니면 알수없는이야기를 막시작하는거야 ,
듣다듣다정말궁금해서
물어봐선안되는걸물어봣어,
"너 근데 애들다 계속통화중이라뜨던데 언제어떻게연락햇냐 ㅡㅡ? "
친구A :"아. 만나서얘기햇지 "
본좌 :"애들왓어 ㅡㅡ? 어딧는데 ??"
친구A :"응,집에잇겟지 지금그게중요한게아니잖아"
본좌 :"지/랄하지마 지금그게중요하지 뭔개소리야아까부터 걔얘기는왜자꾸꺼내돌앗냐"
무서워서괜히화를내게되더라고 ㅡㅡ; 뭐라고욕설을햇을거야내가 그랫더니걔가
친구A :"응..? 너도내가짜증나 ???????????????????????????? 그럼안되겟네.."
친구A :"넌다를줄알앗는데.. 옆에서지켜봣잖아..? "
솔직히이대목서 존/나무서웟어난 앞뒤분간이안되고 꿈을꾸나싶엇지,
아무말도못하고 눈을꽉감고 귀막고구석가서 이불뒤집어쓰고잇엇는데 누가우는소리가들리더라,
걍무서워서 계속앉아잇엇어병.신처럼..
그러다가어느순간잠든건지정신이들엇어 6시였나 하여튼 학교빨리오는애덜하나둘올시간이였어,
그중하나가날깨우면서 여기서뭐하냐고 물어보더라고 , 살앗다. 하고생각하고 걔한테하나둘얘기를햇지
믿어주더라고 , 기뻣어솔직히말해서 다른사람한테말해봣지 미.친넘소리들을꺼뻔하잖아
그래서일어날려고햇는데 몸이안움직이더라고 ? 이상해가 쥐낫나보다 해서 걔이름을불럿더니
친구A :"이제내이름도기억못하네..??히힣힣힣힣히힣히히히히히히히ㅣㅎ히히ㅣ히히"
놀랏지,
죽는줄알앗지,
미치는줄알앗지,
정신이들고보니 2시50분정도였을거야
그긴시간이 단20분도안됫다는거지,
무서웟어,
치우지도않고 그냥집으로뛰어가서 잣어,
다음날..?
물론학교안갓어, 아니못갓지 무서웟어
A한테연락이오더라고 전화를받앗어
본좌 : "야 , 야이시/발/새/끼야 미쳤지 넌 보이면죽.여버린다"
친구A : " ?? 미.친.놈이 뭐라는거야 너어제그냥가더니 오늘왜학교안옴?"
본좌 : "병/신같은새/끼야 니가개지/랄햇잖아 너어디야시/발"
친구A : "학교지병/신아 ㅡㅡ뭔개소리야 내가화장실간죄밖에더잇음? 넌미/친새/끼야 화장실잠깐갓다온다니까 왜먼저가고지/랄이야 말이라도하고가든가 치우고라도가든가 나혼자개고생햇구만 왜니가지/랄임?"
본좌 : " 미/친년아 뭔개소리야 니가어제개소리하면서 .. "
친구A : " 술쳐먹엇음?"
본좌 : " 아..야 일단만나자 학교끝나고우리집으로와"
얘기를들어보니 A가 밖에서 볼일보고 돌아왓는데 내가없엇다고하더라고,
먼저간줄알고 전화를햇는데 통화중처럼 소리가들렷고 혼자다치우고 문닫고 밤에
혼자나오느라고 무서워죽는줄알앗다고, 이런식이였어,
난내가겪은일을그대로말햇지,
믿지않는눈치였어 , 근데절박해보였는지믿더라고,
그리구 B하고C는어딧냐고 어제온대놓고왜안왓냐고물어봣더니
어제1시쯤에통화해서 온다고햇는데 2시쯤에 부모님한테걸려가지고못온다고 전화햇는데
통화중이길래문자넣엇는데 문자못봣냐고하더라고하드라 , 라고하더라고
상황이정리가안됫지
하지만지금, 대충정리는가고, 왜그런일이일어낫고,
어떻게 된건지 대충상상은되.. 말은못하겟지만,
끊어서쓸려고햇는데 역시감질나서못하겟더라고,
긴글읽어줘서고마워,
그리구내얘기는 백퍼센트실화야 믿거나말거나 읽는사람마음이지만,
적어도글을읽을때 이이야기가 실제로일어나고 자신이겪엇다면어땟을가.
생각하고읽어줫으면싶어.
그럼모두들 좋은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