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 끝나고 대학도 안붙은 주제에 놀고 있는 고3 둘째딸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언니는 21살 대딩이구요 남동생은 이제 고3올라가는 불쌍한 고딩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반응 좋으면 2탄 가기로 했는데 반응이 안좋아도 그냥 쓰려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심심하닉하 .... 하악하악.... 하여튼 저번에도 했던 약속이지만 톡되면 동생이랑 언니 싸이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슨 1탄 !! http://pann.nate.com/talk/310080382★ 대세에 발맞춰 가기위해 음슴체를 ... 써보겠습니다 !!!!!!!!!! 1. 영상통화 낚기 사건 때는 시험기간..... 평소 나님은 시험기간에 졸리면 긱사에 있는 저의 친구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잠을 이기곤 했음.ㅋㅋㅋ 그날도 졸려서 죽어가는데 동생이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언니와 동생은 나의 공부를 방해하기 위하여 나님이 공부하는 도중 갑자기 들어와 둘이서 비트박스와 랩을 하는둥의 방해작전을 펼치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내 동생은 개비트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서 잠깐 , 개비트란? 헥헥 거리는 비트를 말함..부치파치 헥헥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내 동생님 들어와 주심 분노한 나는 소리침 " 야 방해할거면 꺼져버려 " 동생은 갑자기 아무말 없이 목베게를 머리에 낌.... 대략 이러한 모습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나님은 진짜 그림을 못그림..... 참고로 절라리 열심히 그린것임... 그러더니 춤을 추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섹시댄스였음 나님은 너무나도 미친듯이 우스워서 혼자 쳐 웃다가 갑자기 동생을 엿먹일 생각이 떠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나님은 자연스럽게 .. 아주 자연스럽게 폰을 꺼내며 말함 "야 동생아 내가 니 춤추는거 찍어줄게 진짜 귀엽다 .. 대박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칭찬해주니까 또 좋다고 더 격렬하게 춤을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대로 친구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었음 그리고 동영상을 찍는척 하면서 영상통화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동생아 더 격렬하게 춰봐 더 격렬하게 지금 찍고있다 헐 너진심 훈남같아" " 정말? 이렇게 ? 이렇게 ? " 불쌍한 동생은 나님의 친구들이 배꼽을 부여잡고 절라리 쳐 웃는것도 모른체 열심히 춤을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동생 춤추다가 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동생이 알아챘음 . . . . . 동생 울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변녀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는 어느날 저녁이였음 우리집은 딸이 둘이고 막내가 아들인 탓에 대부분 딸 중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나님이나 언니가 씻고 나오면 동생은 방으로 쫒겨남 하지만 동생이 씻고 나오면 우리는 결코 피하지않음 ㅋ 그날 저녁도 동생은 씻고 나옴 그리고 수건으로 중요부위를 가린채 불이 꺼진 방으로 이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시후 .... 동생의 비명소리가 들림 "끼야약!!!!!!!!!!!!!!!!!!!!!!!!!!!!!!!엄마!!!!!!!!!!!!!!!!!!!!!!!!!!!!!!!!!!!!!!!!!!!!! " 놀란 엄마와 나는 달려감 그리고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방에는......... 언니가 누워있었음.... 물론 잠들지 않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동생이 들어와서 문을 닫고 불을 키자 언니는 들킬까봐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동생이 몸의 물기를 닦고 있을때 침대에 누워 몰래 동생 몸을 감상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엄마에게 저 돼지 변녀를 당장 고소할것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런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웃겨 죽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 많은데 또 쓰려니까 이것밖에 생각이 안남... 생각나면 더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봤으면...추천 .. 해줄꺼지요 ..? 10
나에겐 언니와 남동생이 있어요ㅋㅋㅋㅋㅋ 2탄
안녕하세요?
수능 끝나고 대학도 안붙은 주제에 놀고 있는 고3 둘째딸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언니는 21살 대딩이구요
남동생은 이제 고3올라가는 불쌍한 고딩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반응 좋으면 2탄 가기로 했는데
반응이 안좋아도 그냥 쓰려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심심하닉하 .... 하악하악....
하여튼 저번에도 했던 약속이지만 톡되면 동생이랑 언니 싸이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슨 1탄 !! http://pann.nate.com/talk/310080382★
대세에 발맞춰 가기위해 음슴체를 ... 써보겠습니다 !!!!!!!!!!
1. 영상통화 낚기 사건
때는 시험기간.....
평소 나님은 시험기간에 졸리면 긱사에 있는 저의 친구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잠을 이기곤 했음.ㅋㅋㅋ
그날도 졸려서 죽어가는데
동생이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언니와 동생은 나의 공부를 방해하기 위하여
나님이 공부하는 도중 갑자기 들어와 둘이서 비트박스와 랩을 하는둥의 방해작전을 펼치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내 동생은 개비트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서 잠깐 , 개비트란? 헥헥 거리는 비트를 말함..부치파치 헥헥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내 동생님 들어와 주심
분노한 나는 소리침
" 야 방해할거면 꺼져버려 "
동생은 갑자기 아무말 없이 목베게를 머리에 낌....
대략 이러한 모습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나님은 진짜 그림을 못그림.....
참고로 절라리 열심히 그린것임...
그러더니 춤을 추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섹시댄스였음
나님은 너무나도 미친듯이 우스워서 혼자 쳐 웃다가
갑자기 동생을 엿먹일 생각이 떠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나님은 자연스럽게 .. 아주 자연스럽게 폰을 꺼내며 말함
"야 동생아 내가 니 춤추는거 찍어줄게 진짜 귀엽다 .. 대박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칭찬해주니까 또 좋다고 더 격렬하게 춤을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대로 친구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었음
그리고 동영상을 찍는척 하면서 영상통화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동생아 더 격렬하게 춰봐 더 격렬하게 지금 찍고있다 헐 너진심 훈남같아"
" 정말? 이렇게 ? 이렇게 ? "
불쌍한 동생은 나님의 친구들이 배꼽을 부여잡고 절라리 쳐 웃는것도 모른체 열심히 춤을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동생 춤추다가 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동생이 알아챘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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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울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변녀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는 어느날 저녁이였음
우리집은 딸이 둘이고 막내가 아들인 탓에
대부분 딸 중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나님이나 언니가 씻고 나오면
동생은 방으로 쫒겨남
하지만 동생이 씻고 나오면 우리는 결코 피하지않음
ㅋ
그날 저녁도 동생은 씻고 나옴
그리고 수건으로 중요부위를 가린채 불이 꺼진 방으로 이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시후 .... 동생의 비명소리가 들림
"끼야약!!!!!!!!!!!!!!!!!!!!!!!!!!!!!!!엄마!!!!!!!!!!!!!!!!!!!!!!!!!!!!!!!!!!!!!!!!!!!!! "
놀란 엄마와 나는 달려감
그리고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방에는.........
언니가 누워있었음....
물론 잠들지 않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동생이 들어와서 문을 닫고 불을 키자
언니는 들킬까봐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동생이 몸의 물기를 닦고 있을때
침대에 누워 몰래 동생 몸을 감상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엄마에게 저 돼지 변녀를 당장 고소할것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런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웃겨 죽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 많은데 또 쓰려니까 이것밖에 생각이 안남...
생각나면 더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봤으면...추천 .. 해줄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