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쓰기는귀찮고 읽고는싶어했던 AB형여자

쿨함2010.12.12
조회1,715

요즘 판에 혈액형판이 대세인거 같아서 재밌게 보고있는데

 


 

 

 

어딜가나 판에는 O형, A형, B형 얘기만 많을뿐 AB형에 관한 판이 얼마없죠...

 


 

 

다들 AB형 판이 보고싶기는하나 정작 본인들은 귀찮아서 안쓸것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내가 아는 AB형 여자의 모든것을 적어볼것임.

 

 

 

 

 

편의상 음,슴체로 할게요 양해해주실거죠~~?^^

 


 

참고로 이 혈액형 관련글은 지극히 내 개인적인 주관이므로

 

 

 

혈액형 구분하는거 싫어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셈

 

 

 


 

 

 

 

먼저 AB형 여자는 참 알다가도 모를사람임.

 

 

 

본인도 그렇지만 나는 첨에 내가 AB형이 아닌줄알았음.

 

 

 

초등학교1학년때 했던 혈액형검사라 믿고있지 않았음.


 

 

본인은 O형인줄 알았음.

 

 

 

그냥 활발하거나 외향적인 사람들은 다 O형이라고 생각해왔음.


 

 

그러나 주변에서 항상 나한테 "넌 진짜 누가 봐도 AB형임 ㅡㅡ" 이러는것임.


 

 

AB형들은 정작 자기가 AB형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리고 간혹가다 AB형을 보고 "싸이코 아님 천재" 라고 하는데


 

 

본인들은 자신이 저 둘에 다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그럼..

 

 

 

이제 여러가지로 나눠서 AB형 여자들을 분석해보겠음

 

 

 


 

 

 

 

 

<학업>

 

 

AB형 여자들은 자기일에 대한 대단한 욕심을 가지고있음.


 

 

공부를 할때에도 한번 집중하면 주변의 방해에도 끝까지 해내는편임.


 

 

그러나 한번 공부하기 싫은 마음이 들면 그날 공부는 접어두는편이 젤 좋음.


 

 

AB형 여자들은 욕심도 참 많음.

 

 

 

아무리 자기가 친한친구라고 해도 자기보다 약간 좋은 성적을 거두거나


 

 

좋은 대학을 간다거나 좋은 직장을 잡는다거나하면 일단은 질투심이 생기기 마련.


 

 

겉으로는 참 표정관리를 잘함.

 

 

 

그렇다고해서 AB형 여자가 이중인격이란것은 절대 아님.


 

 

다만 이건 자기일에 대한 욕심이 과할뿐임.


 

 

AB형 여자들은 한번 마음먹은 일은 꼭 해내야함.

 

 

 

예를들어 시험을 앞두고 공부를 할 경우에는


 

 

스터디플래너같은곳에 그날그날 공부할량을 꼭 적어놓고

 

 

 

그걸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는 맛으로 공부를함.


 

 

그리고 그날 할당된 공부를 다 끝내지 못했을 경우에는 괜히 혼자 불안해함.


 

 

어떻게 보면 이런면으로 인해 AB형 여자들은 자기의 꿈을 이루기가 더 쉬울수도 있음.

 

 

 

좋은면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듯 ㅎ

 

 

 

 

 

 

 

 

 

 

 

 

 

<대인관계>


 

 

AB형 여자들은 좋고 싫음이 분명함.

 

 

 

그러나 가끔은 분명하지 않을때도 있음.


 

 

친구를 사귈때에는 자기 성격과 비슷한 친구가 아님을 알았을시에는 멀리하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자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때에는 확실히 선을 그으려고 함.

 

 

 

그러나 속으로는 애끓는 경우가 있을수도..


 

 

또한 AB형 여자들은 어쩔때보면 참 자기를 잘 숨김.

 

 

 

예를들어 평소에 A라는 친구가 참 눈에 밉상임.


 

 

그러나 A라는 친구가 막상 자기에게 살갑게 말걸어오고 친절하게 대해주면 나쁘게 못대함.


 

 

그리고 한번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AB형 여자들은 아까워하지 않고 퍼주고 싶어할때가 많음.


 

 

이성친구든 동성친구들, 선배든 후배든 자기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이상 함부로 대하거나


 

 

소홀하게 대하지 않음.


 

 

AB형 여자들은 대부분 외향적인 성격을 갖고있는 여자들이 많은것 같음.  


 

 

그러나 AB형인 내 친구들과 나를 봤을때 딱 두가지로 나뉨. 집순이 vs 역마살


 

 

AB형인 내 친구중 한명은 참으로 집을 좋아함. 가족들을 참 좋아함


 

 

그러나 본인은 반대로 친구들이 "넌 역마살 낀거같애" 라고 할정도로 밖으로 나도는걸 참으로 좋아함.


 

 

또한 AB형은 어느 그룹에 속해있을경우 항상 분위기메이커일 가능성이 높음.


 

 

주변 친구들에게 참 웃기고 재밌다는 말도 많이 들음.

 

 

 

그러나 남자들 앞에서조차 그 끼를 버리지 못해 정말 이성으로써의 감정이

 

 

 

1%도 없을만한 이성친구들도 많이 갖고있을 가능성도 큼. 특히 본인은 그럼..


 

 

맨날 이 쉽숑새퀴들이 휴가나오면 목욕탕가자고함 ㅡㅡ


 

 

이 대인관계편은 이만 쓰겠음

 

 

 

 

 

 

 

 

 

 

 

<사랑>


 

AB형 여자는 일단 사랑에 빠지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수도 있음.

 

 

다만 전제는 정말 그 사람없인 못살정도로  사랑했을 경우에만 말임.


 

그러나 AB형 여자는 쉽게 사랑에 빠지지는 않음.

 

 

처음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다 싶으면 약간 재기 시작함.


 

"이놈이 정말 나를 좋아하나?", "나를 갖고 노는것은 아닐까?" 하는등의 의심을 참으로 많이함.


 

 

그러나 남자의 진심이 보이기 시작할때부터 본인들도 마음을 열기 시작함.


 

 

연애 초반에는 이놈이 믿을만한 놈인지 아닌지를 재기도함. 일명 밀당을 하려고는 시도를 함.


 

 

그러나 이미 AB형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빠진이상 머리로는 밀당밀당 하지만

 

 

 

이미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는걸 여러번 느꼈을듯


 

 

또한 AB형 여자들은 스킨십을 은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음..(나라곤 말못함 ㅋ)


 

 

분명 이 타이밍쯤 됐을때 이놈이 스킨십을 해줄때가 됬는데... 안해주네??

 

 

혼자 별 상상을 다하는 여자들이 많단말.


 

 

스킨십 문제는 뭐 개인 격차니깐 이래저래 말은 못하겠지만

 

 

 

참고로 나란 AB형여자는 참으로 스킨십 좋아함 ㅎ 나 변태아님.


 

 

그리고 AB형 여자들은 혼자 상상의 나래를 잘 펼침.

 

 

 

별거 아닌 남자의 문자에도 이미 흥분되어 미래를 꿈꾸고 결혼해서 애낳는것까지 상상할수도있음.


 

 

물론 과장됬을경우에만 ^^

 

 

 

또한 별뜻 아닌 남자의 문자에도 혼자 이 남자가 나한테 지쳤나.. 벌써 내가 지겹나 라는 생각을 자주함.


 

 

AB형 여자들은 외로움을 참으로 잘탐.

 

 

 

꼭 남자친구뿐만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사이에서도 외로움 타는걸 죽어도 싫어함.


 

 

예를 들어 평소 친했던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나한테 약간 소홀해진다 싶으면

 

 

바로 그걸 몸으로 느낌.


 

 

특히나 더더욱 남자친구에게는 더 느낌.

 

 

 

그러므로 AB형 여자친구를 둔 남자들은 AB형여자와 오래오래 사귀고 싶다면


 

 

절대 외롭게 해서는 안됨.. 외롭게 하지 않는다는거? 의외로 간단함.


 

 

하루에 전화는 3통이상 해주면됨.

 

 

예를들어 나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므로 점심시간이나 오후, 그리고 자기전.


 

 

이렇게만 전화 해줘도 AB형 여자들은 "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느낄것임.

 

 

또 AB형 여자들은 큰선물도 물론 좋아하지만 매우 사소한 작은것에 쉽게 감동을 먹음.

 

 

 

참으로 감성적인 사람들이 많음.. 밤에 혼자 슬픈음악틀어놓고 노래에 젖어 우는 사람들도 있을것임.

 

 

그러므로 AB형여자들에게는 감성을 찌르는듯한 멘트와 행동을 해주면 감동을 많이 받을것임.


 

 

그리고 AB형 여자들은 남자들이 너무 자기에게 헌신적으로 미칠만큼 집착할만큼!!!

 

 

 

잘해주면 쉽게 질리는 경향도 있음.


 

 

보통 AB형여자들은 정말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누구에게 구속받는걸 죽어도 싫어함.


 

 

부모님포함해서 남자친구에게. 물론 그렇다고해서 너무 내버려둔다는 느낌이 드는것도 싫어함..


 

 

이래서 AB형 여자들의 마음을 남자들이 그토록 모르겠다고 했던가ㅡㅡ

 

 

 

무튼 내가 AB형이지만서도 참 AB형 여자들이상함!!!!ㅎㅎ

 

 

 

 

 


 

 

 

 

 

아.. 밥먹고 심심해서 톡보다가 AB형 글이 하나도 없어서 올렸는데 어떻게 비슷했는지는 모르겠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이므로 나쁜손가락으로 나쁜댓글을 다는 행위는


 

 

AB형인 내 마음을 다치게 하지만 낼이면 다 잊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2탄쓸까?


 

 

안좋으면 그냥 묻혀지는거고..


 

 

난 쿨하니깐

 

 

 

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