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5

도발녀2010.12.12
조회12,701

 

와 ㅋㅋㅋㅋㅋㅋㅋ괜찮네 이거이거 댓글봐라잉음흉

근데 진심으로 음흉한 눈빛으로 댓글 지켜보고있지 않았어요^^;

일이 바빠서 새벽에 나가서.. 금방 집에 들어왔다는ㅎㅋ 사실 힐을 너무 높은거 신어서 발이 부르텄네용...

아퍼서 눈물찔끔ㅋㅋㅋㅋㅋㅋㅋ스트레스에 찌들어서 막판에 백화점나들이 하고왔슘 흐흐

피곤해도 한편 쓸테니까 좋은댓글 써놔잉!부끄

 

 내 글 읽는 남자도 꽤 있네 고마워용! 힝힝 부동산돋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 초대? 헐 기다리고잇숨

 왜 이제서야 발견한거야 일루와~~~~ 고백 감사히 잘받았어용 ^^*

 뭐어? 오랜만? 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총

 광대 내가 내려줄..까요?

 .......고마워요 찾아줘서 ㅠㅠ 근데 진짜 아침 7시에 나가서 인제 들어왔어요~ㅎㅎ

 너땜에 이거 쓴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살아 몇살이야 밥사줄께

언니가 픽업하러 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흐흐 사장추측론이 왜케 장난아님 이거진짜? 아님 어케할라구 내사랑들? 으흥흥

내 성격 맘에 듬?....힝힝 일루와잉 뿅!

 시크릿가든 재밌다던데.. 난 드라마를 안봐서 ㅠㅠ힝힝 어쨋든 좋은소리! 쌩큐~!

 힝 닉넴 귀여움 노랑잌ㅋㅋㅋㅋㅋㅋㅋ 죵말죵말죵말??? 앞으로도 써주길!

 

 

많이 기다렸어요 내사랑들 으흥흥

이제 들어옴 집에 ~

피곤해 죽겠당 피곤한 몸을 언넝 스르륵~ 풀어줘라 나좀..ㅋㅋㅋㅋㅋ힘들어 ㅠㅠㅠ

 

 

 

"내가 일하면서 한번씩 보러 올꺼니까 꼼짝 말고 있기다 ㅋㅋㅋ

사실 니 자리는 왔다갔다 거리면서 무조건 확인할수 있는 자리지만

커튼은 한번씩 열어볼게방긋"

 

 

 

ㅋㅋㅋㅋㅋ시간이 지났고 손님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함

평일인데 여자들이 아주고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보단 적었는데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굿

 

 

혼자여도 심심하지 않았음

난 혼자뭘 하는거 디게 좋아한댔잖슴

 

 

솔직히 할것도 되게 많음 일이 많음 나는..ㅠㅠ

막 서류 다 꺼내서 체크하고 연수도 준비하고 혼자 막 열심히 하고 있었음

 

 

'똑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임?힝힝

 

 

 

 

아니 이거슨 계산남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윽~

뭔갈 가지고 와서 테이블에 놔주는거임

 

"드세요 ^^ㅋㅋ"

 

 

"엥? ㅋㅋㅋㅋ네 감사합니다 잘먹을게요!"

 

 

그거슨 블루베리케잌 이었음 보라색이 총총총총 시럽이 헐꽃

 

그렇게 해서 그 카운터는 나갓슴

 

난 마싯게 먹었음 배고파섴ㅋㅋㅋㅋ아 마싯넼ㅋㅋㅋ더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드세요 뒤에 ㅋㅋㅋㅋ<-보임?

 

뭔가 웃음이 처음의 웃음과는 확연히 달라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말했냐 새낔ㅋㅋㅋ

 

 

 

 

그래서 오후가 됐음 3시정도?

 

난 오후에 수업을 해야했음

 

그래서 빨리 대학교로 이동해야 되는데 (늦으면 "쌤 왜 늦었어요버럭" 이런반응이었음 무서웡......

 

 

 

거울 한번 보곸ㅋㅋㅋㅋㅋ테이블에 만신창이로 널려있는 서류와 각종 프린터들을

 

쓸어담아서 파일에 넣고 가방에 넣어서 일어날려고 하는데

 

나 빌지 꼭 찾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는데 없는거임 없는게 당연하짘ㅋㅋㅋㅋ

 

어째야 될지 모르겠는거임..

 

빌지는 없고..... 오빠도 그렇지만 다른 알바생들도 겁나 바쁘니까...

 

내가 괜히 방해가 되진 않을까 그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쩜.. 시간이 빠듯한데ㅜㅜ

 

뭔가 어정쩡하게 테이블앞에 서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앞에서 ㅋㅋㅋㅋㅋ

"7번 아메리카노 한잔에 콘파냐 한잔이다~" 주문받은걸 만들라고 시키는거임..

 

나한테 한번만 와주랔ㅋㅋㅋㅋㅋㅋㅋ들어온다며 ㅋㅋㅋㅋㅋ이러고 있었음

 

오빠가 들어와야 돈계산을 어떻게 해야할지 할텐데

 

내가 아침에 마끼야또 먹은걸 모르잖슴 딴알바들은..

 

+블루베리 케잌도 먹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접시는 깨끗한데 돈을 안낼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지는 말길 바람..

 

나는 작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저!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 혼나....어쩔수없었다곸ㅋㅋㅋㅋㅋㅋ

 

 

 

 

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오빠갘ㅋㅋㅋㅋㅋㅋㅋㅋ내 목소리를 들은거 같았음

 

 

뭔가 들어올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들어온거임....헝헝

 

 

 

 

"혹시 나 불렀냐?..ㅋㅋㅋㅋ"

 

"ㅜㅜ...오빠 저 가야되는데... 계산서좀 주세요.."

 

"일 있어? 벌써?"

 

"벌써라뇨 오랬됐는데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일도 있고 그래서요~"

 

"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 사실 너 맘에 들어서 번호 따고 지금 이렇게 부른거 거인밖에 몰라

아직은 다 말안했거든 그러니까 나갈때 아무렇지 않게 나가면 돼~"

 

 

거인은 ㅋㅋㅋㅋㅋㅋㅋ카운터임ㅋㅋㅋㅋㅋ

 

오빠가 키크다고 거인이라고 부른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도 키작은편은 아니었는뎈ㅋㅋㅋㅋ모름 그렇게 부름 걍

 

 

"아 그래도 돈은 내야 될거 같은데.."

 

"뭐야 진짜~ 내가 너한테 주는 정성인데 무슨 돈이야 내가 알아서 할게"

 

"아니에요 저..저기 케잌도 먹었어요 ㅋㅋ....."

 

"저거? 나 바빠서 거인한테 너좀 갖다주라고 말했던거야~ㅋㅋ"

 

 

짐작은 하고 있었으나 뭔가 기분 좋은거임ㅋㅋㅋㅋㅋ

 

 

"어찌됐던 간에 그거 돈을 왜받냐? 그냥 가"

 

 

 

난 계속 그럴수 없다고 했음

 

근데 오빠가 ㅋㅋㅋㅋ

 

 

"근데 너 이거 근무방해인거 알아? 나 이렇게 커튼 사이로 얼굴 내밀고 3분 넘게 있는거 문제야

알바생들도 이상하게 봐 손님들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고 보니 그런거임

 

일하는중이라 대놓고 들어오지는 못하고 빼꼼 내밀고 얘기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몰라요 담에 내가 보답할테니까 이번엔 그냥 가요!"

 

"보답은 무슨 한 5분 있다가 나가~ 그냥 자연스럽게 나가~"

 

"커피도둑으로 오해 받겠다 ㅋㅋㅋㅋ"

 

"도둑은.. 나중에 내가 너 미리 계산했다고 말할거니까 조심히 가 ^^"

 

 

 

그러고 나서 5분 있다가

 

난 슬금슬금 무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 스케줄을 열심히! 하고 집으로 ㄱㄱ했음

 

오빤 일의 특성상 핸드폰을 가지고 끄적끄적할 여유가 없었음

 

나 또한 폰은 안중에도 없었곸ㅋㅋㅋㅋㅋㅋ

 

 

 

하루를 마감하려 하는데 갑자기 벨이 울리는거임

 

당연 오빠임 ㅋㅋㅋ

 

 

 

 

"네~"

 

"미안해 이제서야 연락하네~ 뭐했어?ㅋㅋ"

 

"뭐가 미안해요~ 미안할게 뭐있다고~ㅋㅋ"

 

"그래도 나는 더 신경써주고 싶고 그런데 일이 바쁘니까 폰을 잘 가지고 있지 않거든"

 

"괜찮아요~ 우리가 무슨 연인사이도 아니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말한거임

 

솔직히 맞는말이잖슴

 

연인사이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한테 관심 있는건 있는거고 연락을 해야할 의무는 없다고 봄

 

 무엇보다 아무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일은 모르는거임

 

 

 

근데 그말 한순간 부터 오빠가 왠지 좀 웃는데도 생각이 많아 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내가 뭔말 하면 "어?..어?" 뭔생각하다가 못들어서 한번더 묻는거 있잖슴?

 

 

 

그렇게 해서 통화를 또 길게 하고 잠 듬

 

 

 

 

그 담날 아침에 벨소리가 막 울리는거임

 

알람 이구나 하고 보지도 않고 툭툭툭툭 건드렸는데

 

폰이 맛갔낰ㅋㅋㅋㅋㅋㅋㅋㅋ말을 안듣는거임 계속 울림찌릿

 

 

정신차리고 폰 쳐다봄

 

 

 

어잉???????????? 오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닝콜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여"

 

"잠 깨운건가 내가?~ㅋㅋ 일어났어?"

 

"네~아니에요 원래 일어나야되서~ 왠일이에요~ㅋㅋ"

 

"니 생각 난김에~ 아침에 목소리 어떨지 궁금해서ㅋㅋㅋ귀엽다ㅋㅋㅋ"

 

 

 

 

열 내지 마시길

 

콩깍지가 씌이면 이런경우가 발생하는거임 자연의 섭맄ㅋㅋㅋ윙크

 

 

 

 

난 근데 무뚝뚝한 성격이라 했짢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바닐라 아슈크림을 백번 처묵처묵 한거 같은 느낌임ㅋㅋㅋㅋㅋ

 

 

 

바닐라...하.. 바닐라........거부 (어느정도인지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렼ㅋㅋㅋㅋ

 

 

 

 

"오늘은 뭐해~"

 

"오전에는 시간이 비니까 자유시간이에요 ㅋㅋ 오후에 바쁘고요만족"

 

"아~ 시간있으면 카페로 오는건 어떨까 싶은데~(능글능글)만족"

 

"카페요?ㅋㅋㅋ맨날 출석하라는거에요?~"

 

"그럼 나야 좋지~ 그냥.. 왔으면 좋겠어 사실은..ㅋㅋㅋㅋ방긋"

 

 

 

한번씩 속마음 솔직히 말할때 귀여웤ㅋㅋㅋㅋㅋ짜식

 

어제 새벽까지 통화하고

 

아침에 또 통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기 터지겠닼ㅋㅋㅋ번개

 

 

 

뭐 그래서 나~중에 잠시 갔었음

 

오빠랑 거인이 나보는 순간 미소를 띄움

 

둘만 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다가와서 날 데리고 감

 

"손님~윙크 여기 앉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자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없이 웃음

 

 

다행히 그날은 그 부담스런 자리 아니었음

 

완전 떨어진 2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호홓ㅋㅋㅋ

 

 

 

커튼 닫아주고 나갈줄 알았음 근데

 

커튼을 '촥~' 닫고 나갔는데 분명히!

 

다시 커튼이 '홱~' 열리는거임

 

그리고

 

오빠가 들어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

 

"2층이니까 괜찮아 좀 앉자 잠시만 앉자!ㅋㅋ"

 

 

그러더니 예의없엌ㅋㅋㅋㅋㅋ아우앀ㅋㅋㅋㅋ

 

또 내옆에 앉는거임ㅋㅋㅋㅋ또 이글아이 눈빛 보내곸ㅋㅋㅋㅋ음흉웃는거임

 

 

"아 진짜 일안해요?!! 뭐에요 이게 ㅋㅋㅋㅋ"

 

"좋아서 그래~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수냨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너무 피곤해서 ......

금방 엄마랑 사소한 일로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나한테 겁나 화내고

나감 어이없음 나이가 몇갠데 왜이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뭘했따고당황

기분나쁘네 진짜 잘몬한것도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더 쓰고싶었는데 갑자기 화내고 나가니까 마음이 확 수그러듬

엄마를 욕하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아몰라 !!!!!!!!!!!!!!!!!헝헝 내일은 즐거운 월요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좀 둘러보는데 이거..

 

동갑?ㅋㅋㅋㅋㅋㅋ내가 몇살인줄 알고?.....뭐얔ㅋㅋㅋㅋ...

진심 궁금해서 그럼ㅋㅋㅋㅋ.....................

당차길래....빠른 댓글바람ㅋㅋㅋㅋ

이런식의 반말은 날 조큼 당황스럽게 함.

 

그리고 보다가 발견한게 있는데 스크랩이란 거임

내 글 전부 한번씩 스크랩 해간 사람누구임? 말좀 해주면 안됨? 궁금해만족

 

지금 이거 두개 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에 집중할수가 없군

두개 다 속시원히 알게되면 글올릴꺼얔ㅋㅋㅋ

이 말인 즉슨 속시원히 풀리지 않으면 난 글을 올리지 않을테다 라는 말과 같지 흠흠 그럼 뿅!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따인 여잨ㅋㅋㅋㅋㅋ굳이 안보셔도 상관없음 내 생각은 그렇슴음흉

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583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6237 3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01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1765 5탄

 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1

http://pann.nate.com/talk/310119524 2

http://pann.nate.com/talk/310124065 3

http://pann.nate.com/talk/310127821 4

http://pann.nate.com/talk/310136702 5

http://pann.nate.com/talk/310146059 사진有 6

http://pann.nate.com/talk/310152514 7

http://pann.nate.com/talk/31015542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