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1패륜남 요즘 정말말세인가요 ?

범대건2010.12.13
조회236

안녕하세요 전 20대중반의 9301을 자주이용하는 남자입니다

글솜씨가 없으니 읽으시기전에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어제 9301을 타고 집에오는길이였어요 대략1시반쯤에 탔는데요

주말이고 평일보다 일찍끊기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타게되었어요

평소에는 1시반쯤이면 사람별로 없는데 토요일이라서 확실히 많더라구요

사람들이 붐벼서 통로에 서서 타고 가고있는데

버스탄지 한5분쯤 됬을까

 

씨xx같은x아 x같은게 어쩌고 앞쪽에서 욕설이 들리더라고요

얼굴을 보아하니 20대중반에서30대초반정도의 170정도 되는남자였는데

엄마뻘되는사람한테 욕을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히는 못들었지만 보아하니

남자가 서있는데 아주머님이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지나가다가

그남자를 치게 된거 같에요 근데

욕을엄청하는거에요 진짜 깜놀 나이드신 어른분들도 많고

아무래도 늦은버스다보니 조용한버스안에서

엄마뻘되시는분한테 xx같은x야 얼굴도 못생긴x이 어디서xx야

일로와봐 xx야 내려 xx야

어쩌고 저쩌고 이거 네이트판에 올려야겠다 하고선 동영상찍었는데

얼굴은 안나왔어요

아차산지나서 까지 한20분동안 욕설을 엄청하더라고요

아주머님도 화가나셔서 욕하고 하셨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

사람도 많고 한데 아주머님에비해서 나이도 어린사람이
전뒤쪽에 있었는데 제쪽까지와선 앞에있는 아주머님한테 욕을......

동영상보면 봉잡고검은색잠바에 안경낀

 

사람이 그사람 입니다 ,......

결국 다른아쩌시들이 남자한테 그만하라고 내리라고 해서 그사람 중간에

내리긴 했는데 .........

여튼간 진짜이런분 없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