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슴 체 하이 난 부산에서만 19.9살을 살아온 이제 막 수능을 끝낸 파릇파릇한 여자임 수능이 끝나고 집에서 잉여생활을 하는 우리에겐 판이란 쾌락의 신 같은 존재임 (특히, 찐따베리님 매우 감사함 즐겨찾기광클의 매력을 가르쳐주셨음) 집에서 하는게 판보기, 톡커들의 댓글에 감탄하기, 친구와 판 복습하기→무한반복 ..................어쩔 수 없는 잉여생활임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시크릿가든을 보고 활기를 충전하고 네톤로그인을햇음 친구님과 시크릿가든 카푸치노 키스신에 대해 담소담소하다가 친구님의 요즘 매우 외로우시다는 발언에 분위기 급 다운되었음....... 바로 그거임. 우리가 아무리 시간이 많고 많고 많고 많고 넘쳐흘러도 지루해서 집안책장밑의 먼지와 함께 굴러다니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솔.로.이기 때문임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다 뭐다 해서 연인을 위한 시기가 옴 그럴때 우리는 외치는거임 솔로천국 커플지옥 하지만 속으로 외침 제발 남자/여자친구 좀!!!!!!!!!!!!!!!!!!!!!!!!!!!!!!!!!!!!!! 그렇다면 우리가 왜 크리스마스에 함께 지낼 파트너하나 없이 이렇게 컴퓨터나 하고 있어야 하나 있지도 않을 크리스마스약속을 위해 조마조마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 솔직히 나님과 친구님들 진짜 흔녀임. (요즘 판에 흔녀의 기준을 많이 흐려놓는 분들이 있으심.........그럴때마다 나님은 좌절의 눈물과 함께 슴천해 버릴것만 같은 기분이심) 일단 밖으로 나가봄. 해가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면 여기저기 커플님들이 기어나오심. 이때중요한것은 나님과 친구님들의 페이스와 바디를 객관적으로 체크해보았을때!!! '지~~~인짜 소~~~~올찍히 내가 쟤보단낳겠다' 라고 말할수 있는 커플女님들이 계심 얼굴이 토나오게 생긴것도 아님 돼지도 아님 그렇다고 오덕은 더더더더더더더욱 아님 참으로 궁금함을 넘어서 억울하기 짝이 없는 일임 지혜로우신 톡커님들 해답을 찾아주시면 매우 감사하겟음ㅠㅠㅠㅠ 의미없고 길기만 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를 날려드림*^^* (나님과 친구님들 합해서 4명임 두명에겐 사전허락을 받지않은 관계로 나님과 앞에 대화한 친구님 총 두개 의 집을 살포시 투척함~~^^) http://www.cyworld.com/01027402865 → 친구님의 짐(양파女 알면알수록매력철철임) http://www.cyworld.com/splashwater → 나님의 집(나님은 차도녀라고 자부함ㅋㅋㅋㅋ.....ㅈㅅ)
(집공개有)우리는 왜 크리스마스에 모태솔로일까요
음 슴 체
하이
난 부산에서만 19.9살을 살아온 이제 막 수능을 끝낸 파릇파릇한 여자임
수능이 끝나고 집에서 잉여생활을 하는 우리에겐 판이란
쾌락의 신 같은 존재임
(특히, 찐따베리님 매우 감사함 즐겨찾기광클의 매력을 가르쳐주셨음)
집에서 하는게 판보기, 톡커들의 댓글에 감탄하기, 친구와 판 복습하기→무한반복
..................어쩔 수 없는 잉여생활임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시크릿가든을 보고 활기를 충전하고 네톤로그인을햇음
친구님과 시크릿가든 카푸치노 키스신에 대해 담소담소하다가
친구님의 요즘 매우 외로우시다는 발언에 분위기 급 다운되었음.......
바로 그거임.
우리가 아무리 시간이 많고 많고 많고 많고 넘쳐흘러도
지루해서 집안책장밑의 먼지와 함께 굴러다니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솔.로.이기 때문임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다 뭐다 해서 연인을 위한 시기가 옴
그럴때 우리는 외치는거임
솔로천국 커플지옥
하지만 속으로 외침 제발 남자/여자친구 좀!!!!!!!!!!!!!!!!!!!!!!!!!!!!!!!!!!!!!!
그렇다면 우리가 왜 크리스마스에 함께 지낼 파트너하나 없이
이렇게 컴퓨터나 하고 있어야 하나
있지도 않을 크리스마스약속을 위해 조마조마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
솔직히 나님과 친구님들 진짜 흔녀임.
(요즘 판에 흔녀의 기준을 많이 흐려놓는 분들이 있으심.........그럴때마다 나님은 좌절의 눈물과 함께 슴천해 버릴것만 같은 기분이심)
일단 밖으로 나가봄. 해가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면 여기저기 커플님들이 기어나오심.
이때중요한것은 나님과 친구님들의 페이스와 바디를 객관적으로 체크해보았을때!!!
'지~~~인짜 소~~~~올찍히 내가 쟤보단낳겠다' 라고 말할수 있는 커플女님들이 계심
얼굴이 토나오게 생긴것도 아님
돼지도 아님
그렇다고 오덕은 더더더더더더더욱 아님
참으로 궁금함을 넘어서 억울하기 짝이 없는 일임
지혜로우신 톡커님들 해답을 찾아주시면 매우 감사하겟음ㅠㅠㅠㅠ
의미없고 길기만 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를 날려드림*^^*
(나님과 친구님들 합해서 4명임 두명에겐 사전허락을 받지않은 관계로
나님과 앞에 대화한 친구님 총 두개 의 집을 살포시 투척함~~^^)
http://www.cyworld.com/01027402865 → 친구님의 짐(양파女 알면알수록매력철철임)
http://www.cyworld.com/splashwater → 나님의 집(나님은 차도녀라고 자부함ㅋㅋ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