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것이 환영 받는 세상 요즘 연평도 사건 천안함 사건 등으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20대 인기그룹 멤버의 결정이 칭찬파 과 비난파 로 갈라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바로 2pm의 옥택연군이 그 주인공이다 얼마전 그는 자신의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현역으로 군입대를 하겠다고 결심했다는 기사가 나자 한쪽에서는 진짜 사나이다 용감한 선택이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반면 한쪽에서는 그가 단지 자신의 인기 영합주의에 빠져 인기를 높이려는 수단이다 혹은 당연한걸 뭘 그렇게 생색을 내고 가느냐 라고 비난을 퍼붇고 있다 그러나 분명 칭찬 받을일임은 분명하다 . 영주권 소유하고 군대를 안갈수만 있다면 안가고 보자는게 요즘 사회적 분위기 이다 심지어는 자신의 건강 까지 망쳐 가며 군대를 기피하는자들 까지 늘고 있고 현 정치인 이나 고위관료들 일부가 군미필 인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볼때 어찌보면 참 탁월한 선택이다 . 당연한것이 환영 받는 세상이 된것은 분명 위에 열거한 군기피자들 아니면 군미필 일부정치인들 때문이 아닐까 ? 먼저 옥택연 군의 경우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에게 입에 담지못할 말을 듣고 살아야만 했다 . 그렇다면 공익도 안가본 우리나라 고위 관료들은 뭔가 ? 그러고도 나라의 살림을 맡고 있고 군미필 까지는 좋다 이거다 하다못해 군사적 시사상식 조차 바탕이 되지않은 사람들이라는것이 문제라는것이다 여당 대표라는 사람이 뜬금 없이 포격 현장을 찾아가 그곳에 떨어져 있는 스틸물질의 일그러진 물체를 보고 포탄이라고 햇다가 나중에 그것이 보온병 이었다는 망신을 떨고 왔고 그곳 관할 구역 시장 이라는 사람은 그곳에 있는 화염에 그을린 술병을 보고 폭탄주라고 무개념 발언을 했다가 네티즌 과 국민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리고 또 한 여당의원이 연평도 포격 당시 전사한 두 해병대 장병을 두고 전사가 아니라 담배 피우다가 파편에 맞아 숨졌다고 하며 그의 희생을 폄화 했다가 그 역시 비난의 화살을 피하진 못했다 물론 보온병 발언을 했던 모 의원만 빼고 나머지 열거한 사람들은 군대를 다녀 왔지만 말이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이기때문에 군대를 간다는 요즘 젊은이들의 결심이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밝혀주고 있는 세상이 되어버린것이다 옥택연 군의 이번 결정이 그의 인기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됐건 아니면 진정으로 그의 애국심의 일환이 됐건 잘한일이라고 본다 설사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라고 치자 자유시장경제 국가에서 돈이라는것은 정말 막강한 힘이다 그렇기에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도 세상에 없을것이다 그를 욕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대부분 이런생각에서 일것이다 지난 90년대 재미교포 출신 가수 유승준 이라는 사람이 군대는 꼭 갈것이라고 팬들 앞에 선언 해놓고 미국에 다녀오고 그는 시민권을 취득하고 군대갈것이라는 약속을 저버린것이다 . 이걸 보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라고 하는것일까 ? 만약 옥택연 군이 유승준군 처럼 군대를 가겠다고 선언하고 시민권을 취득하고 요즘 말로 먹튀를 한다고 생각하는것 하지만 그일로 인해 유승준군의 인기는 물론 팬들까지 등을 돌린것을 보았을텐데 또 그런일을 저지를까 ? 그건 아니라고본다 . 일단 그가 영주권을 포기 하고 다시 신검을 받아 현역입대를 시사 했으면 그를 일단 믿고 지켜 봐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당연한것이 환영 받는 세상
당연한것이 환영 받는 세상
요즘 연평도 사건 천안함 사건 등으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20대 인기그룹 멤버의 결정이 칭찬파 과 비난파 로 갈라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바로 2pm의 옥택연군이 그 주인공이다
얼마전 그는 자신의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현역으로 군입대를 하겠다고
결심했다는 기사가 나자 한쪽에서는 진짜 사나이다 용감한 선택이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반면 한쪽에서는 그가 단지 자신의 인기 영합주의에 빠져
인기를 높이려는 수단이다 혹은 당연한걸 뭘 그렇게 생색을 내고 가느냐
라고 비난을 퍼붇고 있다
그러나 분명 칭찬 받을일임은 분명하다 .
영주권 소유하고 군대를 안갈수만 있다면 안가고 보자는게 요즘 사회적 분위기 이다
심지어는 자신의 건강 까지 망쳐 가며 군대를 기피하는자들 까지 늘고 있고
현 정치인 이나 고위관료들 일부가 군미필 인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볼때 어찌보면 참 탁월한 선택이다 .
당연한것이 환영 받는 세상이 된것은 분명 위에 열거한 군기피자들 아니면 군미필 일부정치인들 때문이 아닐까 ?
먼저 옥택연 군의 경우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에게 입에 담지못할
말을 듣고 살아야만 했다 .
그렇다면 공익도 안가본 우리나라 고위 관료들은 뭔가 ?
그러고도 나라의 살림을 맡고 있고 군미필 까지는 좋다 이거다
하다못해 군사적 시사상식 조차 바탕이 되지않은 사람들이라는것이 문제라는것이다
여당 대표라는 사람이 뜬금 없이 포격 현장을 찾아가 그곳에 떨어져 있는 스틸물질의
일그러진 물체를 보고 포탄이라고 햇다가 나중에 그것이 보온병 이었다는
망신을 떨고 왔고
그곳 관할 구역 시장 이라는 사람은 그곳에 있는 화염에 그을린 술병을 보고
폭탄주라고 무개념 발언을 했다가 네티즌 과 국민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리고 또 한 여당의원이 연평도 포격 당시 전사한 두 해병대 장병을 두고
전사가 아니라 담배 피우다가 파편에 맞아 숨졌다고 하며
그의 희생을 폄화 했다가 그 역시 비난의 화살을 피하진 못했다
물론 보온병 발언을 했던 모 의원만 빼고 나머지 열거한 사람들은 군대를
다녀 왔지만 말이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이기때문에 군대를 간다는 요즘 젊은이들의 결심이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밝혀주고 있는 세상이 되어버린것이다
옥택연 군의 이번 결정이 그의 인기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됐건
아니면 진정으로 그의 애국심의 일환이 됐건 잘한일이라고 본다
설사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라고 치자 자유시장경제 국가에서
돈이라는것은 정말 막강한 힘이다 그렇기에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도 세상에 없을것이다 그를 욕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대부분 이런생각에서 일것이다
지난 90년대 재미교포 출신 가수 유승준 이라는 사람이 군대는 꼭 갈것이라고
팬들 앞에 선언 해놓고 미국에 다녀오고 그는 시민권을 취득하고 군대갈것이라는 약속을
저버린것이다 .
이걸 보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라고 하는것일까 ?
만약 옥택연 군이 유승준군 처럼 군대를 가겠다고 선언하고
시민권을 취득하고 요즘 말로 먹튀를 한다고 생각하는것
하지만 그일로 인해 유승준군의 인기는 물론 팬들까지 등을 돌린것을
보았을텐데 또 그런일을 저지를까 ? 그건 아니라고본다 .
일단 그가 영주권을 포기 하고 다시 신검을 받아 현역입대를 시사 했으면
그를 일단 믿고 지켜 봐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