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기 #54 [미드타운] - 타임스퀘어 야경 Best Ever ~ #1 에서 이어집니다. 이번엔 세로로 시야를 넓게 잡아서 본 것이구요~ 이번엔 가로로 넓게 한 번 보고~ 이젠 고개를 조금 왼쪽으로 돌려 스와치, 플래닛헐리우드, Forever 21 쪽을 위주로 봅니다~ 각도랑 시야가 조금씩 달라짐에 따라 같은 장소라도 전달되는 느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조건을 달리하면서 여러 번 찍어봤습니다. 이건 약간 위쪽을 바라보고 당겨서 본 모습이구요~ 다시 고개를 돌려 남쪽 방향의 오른편 위를 바라보면 이렇게 론스타 광고가 나오고 그 뒤에 뮤지컬 라이온킹 극장과 시계탑이 보이는데요~ 뮤지컬 라이온킹을 하는 Minkoff Theare 입니다. 저기 유리창 안에 사람들이 서서 타임스퀘어 야경을 구경하고 있죠? 저기를 올라가려면 티켓이 있어야 해서 저는 올라가서 내려다 본 야경을 즐기진 못했네요..ㅋ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시계탑이 있는 빌딩은 그 안에 레스토랑이랑 사무실 등이 입점한 곳인데 록펠러 센터 전망대인 탑오브더락에 올라가서 남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오른쪽 비스듬히 아래에 이 건물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은 탑오브더락 남쪽 방향에서 오른편을 내려다 본 것인데요, 저기 유독 이쁘게 빛나는 시계탑 달린 빌딩이 위에서 보신 건물입니다. 그 바로 왼편에는 타임스퀘어 남쪽에 있는 광고 전광판들이 번쩍번쩍 거리고 있는데, 그 불빛이 주변에 비춰져서 주변 건물들도 시시각각 자기 색깔을 바꿉니다~^^ 아래는 그 모습을 담아서 플래시로 만들어 본 거에요~ 자, 이제 몸을 왼쪽으로 아예 틀어서 북쪽 방향을 좀 더 둘러 봅니다. 맨 오른쪽엔 간판 교체하려고 떼어 놓은 다소 흉한 몰골이 살짝 보이고 그 왼쪽으로 얼굴을 그을린 어린 소방관과 맘마미아 간판이 나오지요. (2010년 9월 기준) 그 왼쪽 아래에는 T.G.I 랑 맥도날드도 보이구요~ 아래는 사진엔 안 나오지만 바로 왼쪽에 있는 북쪽 광고 전광판들이 번쩍번쩍 거림에 따라 그 빛이 비쳐서 그 때마다 색이 달라 보이는 걸 느껴볼 수 있도록 플래시를 만들어 본 것입니다. 그리고 이젠 다시 좀 더 왼쪽으로 몸을 돌려서 북쪽 방향 전체를 시야와 각도를 조금씩 달리하며 맘 속에 담아 둡니다. 하지만 사진만으론 일요일 밤의 타임스퀘어의 동적이고 들뜬 분위기를 다시 느껴보기엔 역부족이죠. 동영상으로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모습과 요란한 소리들을 같이 담아 봅니다. (용량 문제로 유튜브에 올린 후 링크 걸었어요) 조금 가까이 당겨서 전광판이랑 그 주변을 다시 담아 보구요~ 싸이 블로그의 이미지 업로드 용량 10 Mb 제한 관계로 다음 글 '뉴욕 여행기 #56 [미드타운] - 타임스퀘어 야경 Best Ever ~ #3' 에서 이어서 씁니다~ㅋ 판으로 옮길 때 동영상은 안 옮겨지고 플래시는 오른쪽 1/3 이 잘려서 뜨네요..ㅡ_ㅡ;; 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과 안 뜨는 동영상 같이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5241701
뉴욕 여행기 #55 [미드타운] - 타임스퀘어 야경 Best Ever - #2 of 3
뉴욕 여행기 #54 [미드타운] - 타임스퀘어 야경 Best Ever ~ #1 에서 이어집니다.
이번엔 세로로 시야를 넓게 잡아서 본 것이구요~
이번엔 가로로 넓게 한 번 보고~
이젠 고개를 조금 왼쪽으로 돌려 스와치, 플래닛헐리우드, Forever 21 쪽을 위주로 봅니다~
각도랑 시야가 조금씩 달라짐에 따라 같은 장소라도 전달되는 느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조건을 달리하면서 여러 번 찍어봤습니다.
이건 약간 위쪽을 바라보고 당겨서 본 모습이구요~
다시 고개를 돌려 남쪽 방향의 오른편 위를 바라보면
이렇게 론스타 광고가 나오고 그 뒤에 뮤지컬 라이온킹 극장과 시계탑이 보이는데요~
뮤지컬 라이온킹을 하는 Minkoff Theare 입니다.
저기 유리창 안에 사람들이 서서 타임스퀘어 야경을 구경하고 있죠?
저기를 올라가려면 티켓이 있어야 해서 저는 올라가서 내려다 본 야경을 즐기진 못했네요..ㅋ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시계탑이 있는 빌딩은
그 안에 레스토랑이랑 사무실 등이 입점한 곳인데
록펠러 센터 전망대인 탑오브더락에 올라가서 남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오른쪽 비스듬히 아래에 이 건물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은 탑오브더락 남쪽 방향에서 오른편을 내려다 본 것인데요,
저기 유독 이쁘게 빛나는 시계탑 달린 빌딩이 위에서 보신 건물입니다.
그 바로 왼편에는 타임스퀘어 남쪽에 있는 광고 전광판들이 번쩍번쩍 거리고 있는데,
그 불빛이 주변에 비춰져서 주변 건물들도 시시각각 자기 색깔을 바꿉니다~^^
아래는 그 모습을 담아서 플래시로 만들어 본 거에요~
자, 이제 몸을 왼쪽으로 아예 틀어서 북쪽 방향을 좀 더 둘러 봅니다.
맨 오른쪽엔 간판 교체하려고 떼어 놓은 다소 흉한 몰골이 살짝 보이고
그 왼쪽으로 얼굴을 그을린 어린 소방관과 맘마미아 간판이 나오지요. (2010년 9월 기준)
그 왼쪽 아래에는 T.G.I 랑 맥도날드도 보이구요~
아래는 사진엔 안 나오지만 바로 왼쪽에 있는 북쪽 광고 전광판들이 번쩍번쩍 거림에 따라
그 빛이 비쳐서 그 때마다 색이 달라 보이는 걸 느껴볼 수 있도록 플래시를 만들어 본 것입니다.
그리고 이젠 다시 좀 더 왼쪽으로 몸을 돌려서
북쪽 방향 전체를 시야와 각도를 조금씩 달리하며 맘 속에 담아 둡니다.
하지만 사진만으론 일요일 밤의 타임스퀘어의 동적이고 들뜬 분위기를 다시 느껴보기엔 역부족이죠.
동영상으로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모습과 요란한 소리들을 같이 담아 봅니다.
(용량 문제로 유튜브에 올린 후 링크 걸었어요)
조금 가까이 당겨서 전광판이랑 그 주변을 다시 담아 보구요~
싸이 블로그의 이미지 업로드 용량 10 Mb 제한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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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으로 옮길 때 동영상은 안 옮겨지고 플래시는 오른쪽 1/3 이 잘려서 뜨네요..ㅡ_ㅡ;;
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과 안 뜨는 동영상 같이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524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