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글은 잘안적는데..놀라운변화로 인해..후기를 적네요^^.. 유명한병원은 다 알아봤네여. 젤비쌌던..청담동에 모산부인과에선 저보고 오백넘게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다른여성보다 최악이라서 그만큼 비용이 든다구요.. 하지만 전 여유가 없어서 이곳저곳 둘러보다 이 병원으로 왔습니다.
상담하고 바로 수술예약을 하진않았지만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고..전 결정을 했어요..^^..
이쁜이수술은 성공적으로 됐구요~~ 수술할 때.. 부분마취한지라 깨어있는 상태에서 무지 수다떨면서 했네여..ㅋ 겁이 넘 많아서...밑에 꼬매는 느낌이 나긴나도..아프진않아여..^^ 수술내내 의사샘과 대화나눴고요~따끔따끔..참을정도로..5번?? 따끔했을땐..아마 회음부 꼬맸을때 였을꺼예여~ㅋ..
전 양귀비랑 이쁘니했거든여~ 양귀비는 머..했는지도 안했는지도 모르게했더라구요.ㅋㅋ 느낌도 안났다는...;; 이쁘니는...정말 촘촘히 꼬매는느낌이 확확 나더라구요..그래서 오히려 좋았답니다..믿음도 더 가구요^^
이쁜이수술을 하고나서 있던 요실금.. 사라졌구요. 팬티도 깨긋해져서 삶지않아도 되고 라이너도 안해도되고.. 또 질염이나 냄새 안나니깐 좋고.. 그래도 울 신랑이 제일 좋아하니깐.. 그게 좋더라구요.ㅋㅋ 이쁜이수술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 전남 나주사는 세아이엄마
우연스레 앞집 엄마와 함께 수술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그엄마도 평상시에 항상 수술을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갖고있다가 제가 했다는소릴듣고 첨부터 모든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제 결과만 남았는데,, 느낌이라는것이 있쟎아요..ㅋㅋ 수술이 잘된것 같구요.. 요실금도 심했는데,, 빈뇨나 재채기때 나오는 실금이 수술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전혀 그런 비슷한 증상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이쁜이수술도 잘된것 같아요.. 아직 남편이랑 관계전이지만,, 후에 다시 후기적어 올리겠습니다,.
▶ 비공개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다시 오네요 이 홈페이지에..
저같은경우 변비와 치질이 있어..항문근육을 많이 올려묶어서...수술후에는.. 고생을 2주정도 했지만..지금은..좋아요^^..지금..10주넘었는데 운동을 한번밖에 못했네여..남편이 해외에 있기도하고...ㅋ.. 아직 성관계는 갖질 못했지만요...저는...성관계가 전부가 아니라 생각해요
질성형수술 후기 모음
질성형수술 후기
▶ 20대 결혼4년차주부
원래 후기글은 잘안적는데..놀라운변화로 인해..후기를 적네요^^..
유명한병원은 다 알아봤네여. 젤비쌌던..청담동에 모산부인과에선 저보고 오백넘게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다른여성보다 최악이라서 그만큼 비용이 든다구요.. 하지만 전 여유가 없어서 이곳저곳 둘러보다 이 병원으로 왔습니다.
저는..과민성요실금도있었고..자궁도 후굴이고..질길이가 3센티까지 내려와있다고했습니다..거기에 저는..치질도있고..변비도 있었구요..
상담하고 바로 수술예약을 하진않았지만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고..전 결정을 했어요..^^..
이쁜이수술은 성공적으로 됐구요~~ 수술할 때.. 부분마취한지라 깨어있는 상태에서 무지 수다떨면서 했네여..ㅋ
겁이 넘 많아서...밑에 꼬매는 느낌이 나긴나도..아프진않아여..^^ 수술내내 의사샘과 대화나눴고요~따끔따끔..참을정도로..5번??
따끔했을땐..아마 회음부 꼬맸을때 였을꺼예여~ㅋ..
전 양귀비랑 이쁘니했거든여~ 양귀비는 머..했는지도 안했는지도 모르게했더라구요.ㅋㅋ 느낌도 안났다는...;; 이쁘니는...정말 촘촘히 꼬매는느낌이
확확 나더라구요..그래서 오히려 좋았답니다..믿음도 더 가구요^^
이쁜이수술을 하고나서 있던 요실금.. 사라졌구요. 팬티도 깨긋해져서 삶지않아도 되고 라이너도 안해도되고.. 또 질염이나 냄새 안나니깐 좋고..
그래도 울 신랑이 제일 좋아하니깐.. 그게 좋더라구요.ㅋㅋ 이쁜이수술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 전남 나주사는 세아이엄마
우연스레 앞집 엄마와 함께 수술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그엄마도 평상시에 항상 수술을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갖고있다가 제가 했다는소릴듣고 첨부터 모든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제 결과만 남았는데,, 느낌이라는것이 있쟎아요..ㅋㅋ
수술이 잘된것 같구요.. 요실금도 심했는데,, 빈뇨나 재채기때 나오는 실금이
수술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전혀 그런 비슷한 증상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이쁜이수술도 잘된것 같아요..
아직 남편이랑 관계전이지만,, 후에 다시 후기적어 올리겠습니다,.
▶ 비공개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다시 오네요 이 홈페이지에..
저같은경우 변비와 치질이 있어..항문근육을 많이 올려묶어서...수술후에는..
고생을 2주정도 했지만..지금은..좋아요^^..지금..10주넘었는데
운동을 한번밖에 못했네여..남편이 해외에 있기도하고...ㅋ..
아직 성관계는 갖질 못했지만요...저는...성관계가 전부가 아니라 생각해요
진짜 건강을 생각한다면 해야한다고 봐요..전..성때문에 수술한게 아니거든여
팬티에 팬티라이너를. ..벗을수 없을정도로...정말..하루에 4~5번은세정을
해야했고...냄새도 났고.. 오줌을 끊어서 볼수도없었고..변비도 심했고..
바람빠지는소리도 심했구요..취미로 재즈댄스를 하는데...스트레칭할때
바람빠지는소리나면..민망하거든요..ㅠ..과민성요실금으로...오줌도
못참았구요..주유소라도 들려서 볼일을 볼정도로..^^;;..
지금은...너무 반대가 되어버렸어요...360도 바뀐인생...^^..
오줌?..탁탁 끊어서 볼수있어요..성관계 안해도...질을 쪼이면...질벽끼리
부딪히는 느낌 확 나구요~~ 변비? 조아졌구요~~항문근육을 많이 올려
묶어서 그런지..제가 엉덩이밑..허벅지에 셀루라이트가 많았는데
좀 없어졌어요..살이 빠진것도아닌데요..ㅋ..정말 오바섞인 후기가 아닙니다
저도 맨첨에 정말 의심 많이했어요...여기 여성분들....막 인터뷰 하는거보고
저거 돈주고..하는건가?....의심도 했구요..그런데..그게 아니예요..
저도 인터뷰 하고싶어져여..ㅋㅋㅋㅋ 온라인상담란보면..제가 답글 막
달고싶어지구요...ㅋㅋ.이게..정말..거짓이 아니라는걸...수술후에 확..알았네여..
수술..5주까지만 해도 몰랐는데..긴가민가했는데...6주 지나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실빱이 빠지면서..6주되면...팬티가 깨끗해지는데..
놀라움을 경험하실꺼예여...제가 성관계를 하고 후기를 적을려고했는데..
전 어자피 건강때문에 수술한거라서...지금 적네요^^
남편오면...관계 맺고..멋진 후기글 한번 더 올리렵니다!!^^..
▶40대 주부
아이 5명을 출산한 주부 입니다.
나이는 40대초반이고요.
종교가 있어서 낙태를 하지 않고 아기가 생기면 낳았어요.
이러다 보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얻은대신 저의 건강은 좋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정신없이 살다가 자신을 돌아보게 된 것은..
남편과의 관계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아이들 뒷바라지하는 우리부부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이겠죠.
하고 나면 기분이 안좋았어요. 냄새도 나고 아랫배도 좋지 않고요.
그래서 잠자리는 거의 하지 않았어요. 아마 생식기능으로만 한것 같아요.
남들은 아이가 5명이나 있으니 부부금술이 좋은거 아니냐..
남편이 돈도 잘벌고 아이들도 공부잘하고 부럽다고 하지만..
저희 부부의 잠자리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남편 뒷바라지에 아이들 키우느라 어느새 제 인생은 없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종교가 있었기에 힘들지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자주 우울하고 몸이 아팠어요.
모대학병원 검사에서 자궁을 들어 내자고 하더군요.
자궁이 빠지고 염증도 심하고 그냥두면 안된다고 하여 시간을 벼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가 후기를 보니 나와같은 사람의 글이 있더군요.
산부인과에다 메일을 보내 메일상담을 하고
직접 방문하여 진찰상담을 한후 수술을 결정하고 나서
잘한짓인지 고민하다 떨려서 3일을 잠을 설쳤습니다.
이쁜이수술을 하면 하나님이 좋아 할 일인지 자연그대로 살아야 할지 ....
수술하는날 밥도 먹히지 않아 허겁지겁 가서 수술하고
소변을 보는데 변기통에 피한방울 나지 않는 신기한 수술!!
수술을 마친후 기도가 나왔습니다.
너무나 행복했어요.
자궁이 빠진 것을.. 대학병원에서조차 자궁을 들어나자고 했던 나를...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읽으면서도 설마 있을수 있는 일일까? 의심했지요.
우울감과 피곤함이 사라지니 아이들에게도 더 잘 하게되고..
남편에게는... 말할 것도 없겠죠^^
정말 자궁이 내려 앉고 그리고 냄새가 나고 허리가 아팠는데 다 없어졌어요.
제 인생에 이렇게 변화된 것은 나의 건강과 행복을 주신것에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과 건강한 몸을 어떻게 돈으로 되돌릴수 있겠습니까??
자궁을 들어냈다면...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출처
URL
DAUM 뷰티가이드 성형커뮤니티
http://cafe.daum.net/zzangbuddy/3DYu/1773
솜씨좋은산부인과 블로그
http://blog.naver.com/kitea0804
메종 드 옥이 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dkyob_b/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