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사람들 특징 #2임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사람들 특징 #1탄 <- http://pann.nate.com/talk/310131848 첫 게시물이 베스트에 올라가서 기분좋음 이번으로 두번째 글임.. 자기합리화라고들 하는데... 맞음 자기합리화임 자기 특징을 알고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고 공감하면 그 부분은 고치고 꼭 커플이 되길바람 본인 생각을 하나씩 써볼테니 여기서 몇개 건저가길바람 ( 다 맞을수는 없지않음? ) 2탄은 베스트 안될줄 알았는데 너무 감사함ㅠ.ㅠ 1탄으로 일촌신청도 꽤 들어오고 고민쪽지도 많이 와서 깜놀 ! 역시 얼굴 안보이는 사진한방 박음 www.cyworld.com/JB1233-------------------------------------------------------------------------------- 자 ~ 그럼 본론으로 Go Go - 난 눈 낮은편이야 !!!!!!! 하는 사람들 혹시 님들을 좋다고 하는 사람들 있음? 아마 만족 못 할거임. 성에 안 차는게 대부분 ㅋ 본인들은 "아니야 난 눈 낮은편이야~"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사실 본인들의 보는 눈은 꽤나 까다로워서 탈임.... 뭐는 괜찮은데 그게 좀 별로던데 라면서 외모는 괜찮은데 너무 말랐어~ 걔 성격도 좋고 얼굴도 좋은데 키가 작아~ 혹은 머 반대로 생각해도 되겠음 그 사람의 성장가능성(?)을 판단 해보며 충분히 개선될만한 부분은 넘어가는게 좋음 솔로로 지낸 기간이 아까워서 조금 더 좋은 사람 계속 찾다보면 결국...2012년 지구멸망의 날 혼자서 지구멸망을 볼지도 모름 男님들 이런말 들어봤음?? 어릴때 너 좋다고 따라다니는 동생들이랑 관계 잘 유지하라고 그중에 몇명은 님이 생각지도 못할만큼 이쁘게(멋지게) 성장할거라는 그런 형님들의 말.. 본인도 이러한 경우를 몸소 실감했음.. 별로라고 생각했던 어릴적 꼬맹이들이 지금은 몰라보게 이뻐져서 이젠 상당히 시크해졌음..(비록 칼댄 애들도 몇 있지만..) 진작 잘해줄걸 하는 늦은 후회를 해봄 - 내가 맘만 먹으면 솔로 금방 탈출할 수 있어 !!!! 크나큰 착각임. 男님들의 경우를 보겠음 길을 가다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치겠음 외모가 꽤 준수하다고 생각해서 만만해보이는 여자들은 충분히 유혹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함 님 생각에 별로인 그 여자도 님을 싫어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아무리 잘생기고 이쁜 연예인도 안티가 꼭 있는것처럼 본인이 못 났어도 김태희 싫어할 수 있고 강동원 싫어할 수 있는 자유가 있음. 뭐 실제로 보면 또 모르겠지만 ㅠㅠ 태클걸까봐 말하는데 이건 극단적인 예였음 ^^ 그리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 정작 실천은 안 하는 님 !! 말만 잘하면 뭐함 ?ㅜㅜ 말했으면 실천을 하란말임! 소개를 받던지 나이트를 가든지 술집에서 헌팅을 하든지 ... 시도를 계속 해보란 말임 용기가 없는걸 자존심이 쎄서 그런거라고 자기합리화 하는 부분은 조금 잘못됬다고 생각함 (일부를 말하는 거니 너무 발끈하지않았으면 함 ^ ^) -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님의 활동범위 이거슨 곧 진리.. 님이 일주일동안 돌아다닌 발자취를 한번 짚어보기바람 자! 님은 어디를 돌아다녔음??................ ...슬슬 혼란이 시작됨.. 집에서 하는거라곤 냉장고, 컴퓨터, 티비를 중심으로 왔다갔다하는 님.. 피시방에서 만날수 있는건 연기와 게임케릭터들뿐이고 당구장에서 만날수 있는건 짱개 먹으며 당구치는 아저씨들뿐이고 수다떨로 간 카페에서 만날수 있는건 대부분이 성공한 커플들뿐이고 영화를 보면서 만날수 있는건 깜깜한 어둠에서 홀로 빛을 내는 스크린뿐이니.. 님은 지금 몹시 혼란스러움 여태껏 님은 짝찾기엔 부적합한 장소만 돌아다니고 있었던거임 그럼 훈남훈녀는 어디에 있음? 이것에 대한 해답은 없지만 최소한 저 위의 장소에서는 사시합격수준으로 힘들것이라고 봄 자 대학생들이라면 캠퍼스, 대학로를 한번 살펴보거나 (진짜 열린 기회의 장소는 이곳임 ) 나이트, 헌팅으로 유명한 술집이나 그 거리를 한번 가보는 것은 어떰? 솔찌 나이트에 대해 선입견이 있는데 죽순이,죽돌이만 있을 것 같지만 정신말짱한 친구들도 많음 ! 죽순이,죽돌이가 워낙 눈에 띄어서 그런 애들은 묻혀서 잘 못 본거임 귀차니스트 솔로님들의 생활패턴을 조금씩 바꾸다보면 곧 좋은결과가 올거라고 믿음 그렇다고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사람은 있어야되는데.. 새해 카운트다운은 어떻게 하나 뭐 이런 고민으로 더 악착같이 열만 올리면 될일도 안 될거라고 생각함 부디 좋은 인연만나길바라 나 대신 3탄작성을 이어갈 님 없음? 없는거임 ? ㅜ ㅜ 484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 없는 사람들의 특징 #2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사람들 특징 #2임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사람들 특징 #1탄 <- http://pann.nate.com/talk/310131848
첫 게시물이 베스트에 올라가서 기분좋음
이번으로 두번째 글임..
자기합리화라고들 하는데... 맞음 자기합리화임
자기 특징을 알고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고 공감하면 그 부분은 고치고 꼭 커플이 되길바람
본인 생각을 하나씩 써볼테니 여기서 몇개 건저가길바람
( 다 맞을수는 없지않음?
)
2탄은 베스트 안될줄 알았는데 너무 감사함ㅠ.ㅠ
1탄으로 일촌신청도 꽤 들어오고 고민쪽지도 많이 와서 깜놀 !
역시 얼굴 안보이는 사진한방 박음
www.cyworld.com/JB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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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그럼 본론으로 Go Go
- 난 눈 낮은편이야 !!!!!!! 하는 사람들
혹시 님들을 좋다고 하는 사람들 있음?
아마 만족 못 할거임. 성에 안 차는게 대부분 ㅋ
본인들은 "아니야 난 눈 낮은편이야~"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사실 본인들의 보는 눈은 꽤나 까다로워서 탈임....
뭐는 괜찮은데 그게 좀 별로던데 라면서
외모는 괜찮은데 너무 말랐어~ 걔 성격도 좋고 얼굴도 좋은데 키가 작아~
혹은 머 반대로 생각해도 되겠음
그 사람의 성장가능성(?)을 판단 해보며
충분히 개선될만한 부분은 넘어가는게 좋음
솔로로 지낸 기간이 아까워서 조금 더 좋은 사람 계속 찾다보면
결국...2012년 지구멸망의 날 혼자서 지구멸망을 볼지도 모름
男님들 이런말 들어봤음??
어릴때 너 좋다고 따라다니는 동생들이랑 관계 잘 유지하라고
그중에 몇명은 님이 생각지도 못할만큼 이쁘게(멋지게) 성장할거라는 그런 형님들의 말..
본인도 이러한 경우를 몸소 실감했음.. 별로라고 생각했던 어릴적 꼬맹이들이 지금은
몰라보게 이뻐져서 이젠 상당히 시크해졌음..(비록 칼댄 애들도 몇 있지만..)
진작 잘해줄걸 하는 늦은 후회를 해봄
- 내가 맘만 먹으면 솔로 금방 탈출할 수 있어 !!!!
크나큰 착각임. 男님들의 경우를 보겠음
길을 가다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치겠음
외모가 꽤 준수하다고 생각해서 만만해보이는 여자들은
충분히 유혹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함
님 생각에 별로인 그 여자도 님을 싫어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아무리 잘생기고 이쁜 연예인도 안티가 꼭 있는것처럼
본인이 못 났어도 김태희 싫어할 수 있고 강동원 싫어할 수 있는 자유가 있음.
뭐 실제로 보면 또 모르겠지만 ㅠㅠ 태클걸까봐 말하는데 이건 극단적인 예였음 ^^
그리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 정작 실천은 안 하는 님 !!
말만 잘하면 뭐함 ?ㅜㅜ 말했으면 실천을 하란말임! 소개를 받던지
나이트를 가든지 술집에서 헌팅을 하든지 ... 시도를 계속 해보란 말임
용기가 없는걸 자존심이 쎄서 그런거라고 자기합리화 하는 부분은 조금 잘못됬다고 생각함
(일부를 말하는 거니 너무 발끈하지않았으면 함 ^ ^)
-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님의 활동범위
이거슨 곧 진리..
자! 님은 어디를 돌아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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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혼란이 시작됨..
집에서 하는거라곤 냉장고, 컴퓨터, 티비를 중심으로 왔다갔다하는 님..
피시방에서 만날수 있는건
연기와 게임케릭터들뿐이고
당구장에서 만날수 있는건 짱개 먹으며 당구치는 아저씨들뿐이고
수다떨로 간 카페에서 만날수 있는건 대부분이 성공한 커플들뿐이고
영화를 보면서 만날수 있는건 깜깜한 어둠에서 홀로 빛을 내는 스크린뿐이니..
님은 지금 몹시 혼란스러움
여태껏 님은 짝찾기엔 부적합한 장소만 돌아다니고 있었던거임
그럼 훈남훈녀는 어디에 있음?
이것에 대한 해답은 없지만 최소한 저 위의 장소에서는 사시합격수준으로 힘들것이라고 봄
자 대학생들이라면 캠퍼스, 대학로를 한번 살펴보거나 (진짜 열린 기회의 장소는 이곳임
나이트, 헌팅으로 유명한 술집이나 그 거리를 한번 가보는 것은 어떰?
솔찌 나이트에 대해 선입견이 있는데
죽순이,죽돌이만 있을 것 같지만 정신말짱한 친구들도 많음 !
죽순이,죽돌이가 워낙 눈에 띄어서
그런 애들은 묻혀서 잘 못 본거임
귀차니스트 솔로님들의 생활패턴을 조금씩 바꾸다보면
곧 좋은결과가 올거라고 믿음
그렇다고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사람은 있어야되는데..
새해 카운트다운은 어떻게 하나 뭐 이런 고민으로
더 악착같이 열만 올리면 될일도 안 될거라고 생각함
부디 좋은 인연만나길바라
나 대신 3탄작성을 이어갈 님 없음?
없는거임 ?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