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2005년에 치킨집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때 사장님께서는 닭에 대한 지식과 애정이 풍부하여 일을 하면서도 막상 돈을 번다기 보다는 닭에대해 정말 많이 배웠었다.
그러나 몇일전 롯데마트의 5천원 치킨에 대해 각종 언론매체에서 이슈가 되었는데, 프렌차이즈협회에서는 그것은 원가도 남지 않는 일종의 미끼 상품이라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를 하였고....
그리고 위의 그림에 나온 글처럼 치킨 한마리의 원가를 세세히 적어 공개를 하였다.
뭐 닭의 원가야 일 경험이 있으니 왠만큼은 다 알고 있었는데, 보통 마리당 4000~4800원에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니, 닭값이 몇년 사이에 엄청나게 올랐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본인은 05년 일할 당시 닭의 도매가(국내산 생닭)은 마리당 900원에 들어왔고, 포장비, 소스비, 인건비, 기름값, 전기세등은 물론 치킨 찍어먹으라고 주는 소금값까지 다 더했을때 계산한 가격이 마리당 1400원으로 기억한다.
뭐 몇년 사이에 물가가 꽤 올랐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위의 글은 전문업체에서 쓰는 도매가가 아닌 슈퍼나 시장에서 사서 쓰는 소매가를 명시에 놓은 것이었으니..
위의 그림처럼 운반비를 포함하여 닭의 Kg당 원가는 평균 1643원이다. 여기까지 본다면 치킨집 업주들은 한마디 할 것이다!
"우리 가계는 3Kg짜리 닭을 치킨으로 쓴다!"라고.. 뭐 3Kg짜리 닭을 튀긴다고 우기면 무게계념이 없는 사람들은 '아~ 그렇구나' 라고 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 이닭을 쓸수도 있지... 저 슈퍼닭도 3Kg에 가까이 될 정도지 3Kg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게다가... 가공을 거쳐 털과 발, 머리, 내장등을 빼내고 3Kg라고 우긴다면... 그것은 아마 드래곤볼에 나오는 사이어인별(지구중력의 10배던가?)에서 무게를 측정한게 아닌가 싶다.
보통 닭은 호수로 무게를 표시한다. 통상적으로 쓰이는 호수는 7~9호 사이인데, 7호는(651~750g)이고, 8호는(751~851g)이다.
그렇다면 7~9호 사이의 평균 무게인 800g을 기준으로 계산했을때 가격은 평균가 1643원*0.8=1314.4원이 된다.
위의 글에서 보면 또 식용유를 5~6일에 한번 간다고 말하였다. 뭐 그건 매일 가는 집도 있고 하니 개인의 자유겠다만...
18L식용유 3통의 가격이 11만 7천원??
마트보다 비싼 도매가격으로 식용유를 사서 쓰나 보다. 보통 식용유를 많이 쓰는 튀김집이나 치킨집등의 경우 식용유를 다 쓰고 폐유를 통에 담아 반납하면 그 식용유를 1/3가격으로 사갔던 기억이 난다. 뭐 이부분은 정확히 기억나는 것은 아니다만...
그런데 과연 어떠한 식용유를 그리고 어떠한 닭을 쓰길래 한마리 단가가 저 가격이 나오는지... 오골계나 토종닭에 유럽에서 직수입된 올리브유를 쓰는 것인가?
그리고 대기업이 치킨 업계를 죽인다 뭐다 떠들지 마라! 공정거래위반?? 너네들처럼 보이지 않게 가격동결 하는 것이 공정거래위반이고, 통큰치킨을 죽인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빼앗은 것이다!
통큰치킨을 살리자!!
사실 난 2005년에 치킨집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때 사장님께서는 닭에 대한 지식과 애정이 풍부하여 일을 하면서도 막상 돈을 번다기 보다는 닭에대해 정말 많이 배웠었다.
그러나 몇일전 롯데마트의 5천원 치킨에 대해 각종 언론매체에서 이슈가 되었는데, 프렌차이즈협회에서는 그것은 원가도 남지 않는 일종의 미끼 상품이라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를 하였고....
그리고 위의 그림에 나온 글처럼 치킨 한마리의 원가를 세세히 적어 공개를 하였다.
뭐 닭의 원가야 일 경험이 있으니 왠만큼은 다 알고 있었는데, 보통 마리당 4000~4800원에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니, 닭값이 몇년 사이에 엄청나게 올랐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본인은 05년 일할 당시 닭의 도매가(국내산 생닭)은 마리당 900원에 들어왔고, 포장비, 소스비, 인건비, 기름값, 전기세등은 물론 치킨 찍어먹으라고 주는 소금값까지 다 더했을때 계산한 가격이 마리당 1400원으로 기억한다.
뭐 몇년 사이에 물가가 꽤 올랐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위의 글은 전문업체에서 쓰는 도매가가 아닌 슈퍼나 시장에서 사서 쓰는 소매가를 명시에 놓은 것이었으니..
위의 그림처럼 운반비를 포함하여 닭의 Kg당 원가는 평균 1643원이다. 여기까지 본다면 치킨집 업주들은 한마디 할 것이다!
"우리 가계는 3Kg짜리 닭을 치킨으로 쓴다!"라고.. 뭐 3Kg짜리 닭을 튀긴다고 우기면 무게계념이 없는 사람들은 '아~ 그렇구나' 라고 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 이닭을 쓸수도 있지... 저 슈퍼닭도 3Kg에 가까이 될 정도지 3Kg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게다가... 가공을 거쳐 털과 발, 머리, 내장등을 빼내고 3Kg라고 우긴다면... 그것은 아마 드래곤볼에 나오는 사이어인별(지구중력의 10배던가?)에서 무게를 측정한게 아닌가 싶다.
보통 닭은 호수로 무게를 표시한다. 통상적으로 쓰이는 호수는 7~9호 사이인데, 7호는(651~750g)이고, 8호는(751~851g)이다.
그렇다면 7~9호 사이의 평균 무게인 800g을 기준으로 계산했을때 가격은 평균가 1643원*0.8=1314.4원이 된다.
위의 글에서 보면 또 식용유를 5~6일에 한번 간다고 말하였다. 뭐 그건 매일 가는 집도 있고 하니 개인의 자유겠다만...
18L식용유 3통의 가격이 11만 7천원??
마트보다 비싼 도매가격으로 식용유를 사서 쓰나 보다. 보통 식용유를 많이 쓰는 튀김집이나 치킨집등의 경우 식용유를 다 쓰고 폐유를 통에 담아 반납하면 그 식용유를 1/3가격으로 사갔던 기억이 난다. 뭐 이부분은 정확히 기억나는 것은 아니다만...
그런데 과연 어떠한 식용유를 그리고 어떠한 닭을 쓰길래 한마리 단가가 저 가격이 나오는지... 오골계나 토종닭에 유럽에서 직수입된 올리브유를 쓰는 것인가?
그리고 대기업이 치킨 업계를 죽인다 뭐다 떠들지 마라! 공정거래위반?? 너네들처럼 보이지 않게 가격동결 하는 것이 공정거래위반이고, 통큰치킨을 죽인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빼앗은 것이다!
억울하면 당신들은 4900원에 팔면 될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