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같은 과에 여자 둘 남자하나 요렇게 셋이 맨날 붙어다니는 애들이 있는데요. 제가 그 중에 한여자애한테 마음이 있는데 담배피러 나와서 마주칠때마다 그남자랑 같이 나와서 담배피고있더군요. 학교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둘이 같이 가는 게 일상이구요. 혼자다니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심녀한테 한번은 너기숙사냐고 그러니까 혼자 자취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슬쩍 같이 다니는 남자친구는 몇학번이야? 라고 물어보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걍 같은학번 오빠라네요. 그 남자한텐 여자친구가 따로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남자애는...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모자쓴 여드름 쫌 있는 지극히 평범해보이는 안경잡이 모습이거든요. 걍 평소같으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겠는데 관심녀랑 연관되다보니 아무래도 계속 걸립니다. 그남자도 자취한다던데...걔가 차가 있어서 그런건가 ㅡㅡ; 학교가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거든요. 결론은 이 남자는 관심녀랑 친한오빠동생사이일까요? 아니면 서로 상부상조( 남자는 훗날을 위한 뒷구멍파놓기 관심녀는 편의를 위한) 관계일까요 저는 남녀간의 친구사이란 있을 수 없다고 보거든요...더군다나 관심녀는 남성들이 지나가다가 한번쯤은 전신스캔 해볼만큼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
혼자 자취하는 여대생에 대해서
제목 그대로에요
같은 과에 여자 둘 남자하나 요렇게 셋이 맨날 붙어다니는 애들이 있는데요.
제가 그 중에 한여자애한테 마음이 있는데 담배피러 나와서 마주칠때마다 그남자랑 같이 나와서 담배피고있더군요.
학교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둘이 같이 가는 게 일상이구요. 혼자다니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심녀한테 한번은 너기숙사냐고 그러니까 혼자 자취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슬쩍 같이 다니는 남자친구는 몇학번이야? 라고 물어보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걍 같은학번 오빠라네요. 그 남자한텐 여자친구가 따로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남자애는...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모자쓴 여드름 쫌 있는 지극히 평범해보이는 안경잡이 모습이거든요.
걍 평소같으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겠는데 관심녀랑 연관되다보니 아무래도 계속 걸립니다.
그남자도 자취한다던데...걔가 차가 있어서 그런건가 ㅡㅡ; 학교가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거든요.
결론은 이 남자는 관심녀랑 친한오빠동생사이일까요? 아니면 서로 상부상조( 남자는 훗날을 위한 뒷구멍파놓기 관심녀는 편의를 위한) 관계일까요
저는 남녀간의 친구사이란 있을 수 없다고 보거든요...더군다나 관심녀는 남성들이 지나가다가 한번쯤은 전신스캔 해볼만큼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