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젠 날씨가 안풀리겠죠???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계속해서 글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은 주온에 한장면입니다. ---------------------------------------------------------------------------------------------- 온몸이 굳어버려서 그 알수없는 형체와 마추보고 있기 싫어도 마주보고 있을수바끼 없었습니다. "아 ..제발 꿈이기를..ㅆㅂ 꿈일꺼야..꿈일꺼야.." 제스스로에게 꿈이라고 되풀이해보지만...왜그렇게 눈물이나며 무섭던지.. 제몸이 떨리는것을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저는 도저히 더이상 그형체를 쳐다볼수가 없었기에 두눈을 감아버렸습니다. 하지만 두눈을 감아도 무서운건 여전했습니다.아니 오히려 더 공포였습니다 머리속엔 아 저게 나한테 기어서 오면 어쩌지??란생각도 들고 오히려 두눈을 감으닌깐 더 공포감이 몰려오더군요.. 눈떠도 미치겠고 ㅅㅂ 눈감아도 미치겠고 ㅅㅂ 정말 피할방법이 없었습니다.. 부들부들 떨어가면서 다시 조심히 눈을 떳는데 방금 전까지 저에게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공포를 안겨주었던 검은형체는 온데간데 없이 사려져 있더군요...그리고 그제서야 제 몸이 움직여 진다는게 느껴졋습니다. 하지만 몸이 움직여진다는걸 느끼고서도 저는 바로 움직여지지 않더군요..패닉상태에 빠져.. 그대로 멍때리게 되더군요.. "도대체..모였지??잘못본건가??...잘못본걸꺼야..내가 잘못보고 너무 놀래서 굳어져버렸던걸꺼야.." 라고 최대한 저를 위로하는방법낀 없었습니다. 그렇게 1분정도 혼자 머리속으로 잘못본거다 잘못본거다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스스로를 위안하고 방문을 다시 닫아버렸습니다.그리고 바로 불을켰죠..어둠이 너무 무서웠기때문에 불을키고 다시 앉아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안되지만 방에서 담배를 한대 물었습니다.(제가 담배를 일찍배웠습니다.자랑거린아니지만;) 담배가 타들어가듯히 제 마음도 타들어가 는것같았습니다. 이때까지 사람이 아닌 다른존재를 본적이 없어기에...저는 계속해서 제가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놀란마음을 담배로 추스리고 다시 잘려고 하는데 도저히 혼자서 못자겠더군요..아무리 잘못본거라고 우겨도 공포가 가시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쪽팔리지만 너무나 무서워서 안방으로 뛰쳐갔습니다. 그리고 노크도 않고 잽사게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아 ㅆㅂ......"다시한번 저는 뒤통수를 해머로 맞은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검은형체에 그림자가 이번엔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아버지 어무이를 서서 내려다보고있는 모습이 보였기때문입니다.저는 그때 부모님이 위험하단 생각이 들어서 "안돼!!!!!!!!!" 라고 소리치면서 바로 불을켰습니다. 그리고 불을키는 동시와 그 검은형체에 여자는 또다시 온데간데 사라져버렸습니다. "아..아들 왜 소리지르고 난리고??" 저희 아버지가 짜증섞인말투로 꺠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무이도 깨셨는데... 얼굴이파랗게 질려서 울고있는 아들이 방문에 서있는모습을 보시더니 많이 놀라시더군요. "아들 왜그래??무슨일이야??" 제모습을 보시고 놀라신 어무이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아무말도 안나오더군요..그냥 눈물바끼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저는 부들부들 떨면서 서있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쫘악풀리면서 그자리에 주저앉게 되었습니다. 두분다 놀라셨는지 잽사게 제쪽으로와 따스한 손으로 제얼굴을 만져주시면 아들 갑자기 왜그래.. 하시면서 걱정을 해주시는데 저는 도저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머리속이 캄캄해지더군요.. "아부지 어무이....저 오늘만 같이 자면안될까요???" "아..그래그래 아들이랑 오랜만에 같이 자자" 부모님께서도 일단 놀라셨는지 저를 진정시키실려고 같이자자고 말씀하시더군요 평소같았으면 분명 아버지께서 "좁다 니방가서 자래이..다큰게 무슨 같이잘라하노"라고 말씀하실분이지만 얼빠져서 울고있는 제가 걱정이 되셨는지 아버지와 어무이 사이를 제게 건네주시더군요 전 그때 마치 제모습이 유치원생같이 어린이로 돌아간 기분이였습니다. "아들 왜 그러노??말해봐라" 세식구가 나란히 누워서 있는데 어무이가 제가 다시한번 물어보시더군요.. 그때 저는 일단 계속해서 제가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어무이께 "아 그냥 제가 악몽을꿔서 헛것을 봤나봐요 죄송해요 "라고대답해 드렸습니다. 이사 첫날부터 아버지 어무이께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았거든요. "다큰놈이 무서운꿈꿨다고 여기까지노오노 남자짜슥이..창피한지 알아야지" 제가 방금까지 겪은걸 몰르시는 아버지께서 제게 비웃으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너무 아들에게 야속하단 생각이 들기까지했지만..그래도 부모님이랑 같이 눕게되니 저도 어느정도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게 되더군요....그리고 어찌어찌 잠이 들게됩니다. ---------------------------------------------------------------------------------- 이렇게 새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됩니다. 에고 글을 짧게 빠르게 써야하는데..생각보다 글이 길어지네요 저도 지금 글을 쓰면서 그때당시를 회상해보지만..지금도 역시나 온몸에 털이 쭈볏쭈볏 스는군요 지금 볼일이 있어서 나가봐야되서 볼일 보고 와서 새집에서 일어났던일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하루도 별탈없이 좋은하루 되시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몸관리에 각별히 신경많이 쓰십시요! 9
새집에서 겪은 경험담(2)
에고..이젠 날씨가 안풀리겠죠???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계속해서 글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은 주온에 한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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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굳어버려서
그 알수없는 형체와 마추보고 있기 싫어도 마주보고 있을수바끼 없었습니다.
"아 ..제발 꿈이기를..ㅆㅂ 꿈일꺼야..꿈일꺼야.."
제스스로에게 꿈이라고 되풀이해보지만...왜그렇게 눈물이나며 무섭던지..
제몸이 떨리는것을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저는 도저히 더이상 그형체를 쳐다볼수가 없었기에 두눈을 감아버렸습니다.
하지만 두눈을 감아도 무서운건 여전했습니다.아니 오히려 더 공포였습니다
머리속엔 아 저게 나한테 기어서 오면 어쩌지??란생각도 들고 오히려 두눈을 감으닌깐
더 공포감이 몰려오더군요.. 눈떠도 미치겠고 ㅅㅂ 눈감아도 미치겠고 ㅅㅂ
정말 피할방법이 없었습니다.. 부들부들 떨어가면서 다시 조심히 눈을 떳는데
방금 전까지 저에게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공포를 안겨주었던 검은형체는 온데간데 없이
사려져 있더군요...그리고 그제서야 제 몸이 움직여 진다는게 느껴졋습니다.
하지만 몸이 움직여진다는걸 느끼고서도 저는 바로 움직여지지 않더군요..패닉상태에 빠져..
그대로 멍때리게 되더군요..
"도대체..모였지??잘못본건가??...잘못본걸꺼야..내가 잘못보고 너무 놀래서 굳어져버렸던걸꺼야.."
라고 최대한 저를 위로하는방법낀 없었습니다.
그렇게 1분정도 혼자 머리속으로 잘못본거다 잘못본거다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스스로를 위안하고
방문을 다시 닫아버렸습니다.그리고 바로 불을켰죠..어둠이 너무 무서웠기때문에 불을키고
다시 앉아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안되지만 방에서 담배를 한대 물었습니다.(제가 담배를 일찍배웠습니다.자랑거린아니지만;)
담배가 타들어가듯히 제 마음도 타들어가 는것같았습니다.
이때까지 사람이 아닌 다른존재를 본적이 없어기에...저는 계속해서 제가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놀란마음을 담배로 추스리고 다시 잘려고 하는데 도저히 혼자서 못자겠더군요..아무리 잘못본거라고
우겨도 공포가 가시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쪽팔리지만 너무나 무서워서 안방으로 뛰쳐갔습니다.
그리고 노크도 않고 잽사게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아 ㅆㅂ......"다시한번 저는 뒤통수를 해머로 맞은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검은형체에 그림자가 이번엔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아버지 어무이를 서서 내려다보고있는
모습이 보였기때문입니다.저는 그때 부모님이 위험하단 생각이 들어서 "안돼!!!!!!!!!"
라고 소리치면서 바로 불을켰습니다. 그리고 불을키는 동시와 그 검은형체에 여자는 또다시 온데간데
사라져버렸습니다.
"아..아들 왜 소리지르고 난리고??"
저희 아버지가 짜증섞인말투로 꺠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무이도 깨셨는데...
얼굴이파랗게 질려서 울고있는 아들이 방문에 서있는모습을 보시더니
많이 놀라시더군요.
"아들 왜그래??무슨일이야??"
제모습을 보시고 놀라신 어무이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아무말도 안나오더군요..그냥 눈물바끼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저는 부들부들 떨면서 서있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쫘악풀리면서 그자리에 주저앉게 되었습니다.
두분다 놀라셨는지 잽사게 제쪽으로와 따스한 손으로 제얼굴을 만져주시면 아들 갑자기 왜그래..
하시면서 걱정을 해주시는데 저는 도저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머리속이 캄캄해지더군요..
"아부지 어무이....저 오늘만 같이 자면안될까요???"
"아..그래그래 아들이랑 오랜만에 같이 자자"
부모님께서도 일단 놀라셨는지 저를 진정시키실려고 같이자자고 말씀하시더군요
평소같았으면 분명 아버지께서 "좁다 니방가서 자래이..다큰게 무슨 같이잘라하노"라고 말씀하실분이지만 얼빠져서 울고있는 제가 걱정이 되셨는지 아버지와 어무이 사이를 제게 건네주시더군요
전 그때 마치 제모습이 유치원생같이 어린이로 돌아간 기분이였습니다.
"아들 왜 그러노??말해봐라"
세식구가 나란히 누워서 있는데 어무이가 제가 다시한번 물어보시더군요..
그때 저는 일단 계속해서 제가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어무이께
"아 그냥 제가 악몽을꿔서 헛것을 봤나봐요 죄송해요 "라고대답해 드렸습니다.
이사 첫날부터 아버지 어무이께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았거든요.
"다큰놈이 무서운꿈꿨다고 여기까지노오노 남자짜슥이..창피한지 알아야지"
제가 방금까지 겪은걸 몰르시는 아버지께서 제게 비웃으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너무 아들에게 야속하단 생각이 들기까지했지만..그래도 부모님이랑 같이 눕게되니
저도 어느정도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게 되더군요....그리고 어찌어찌 잠이 들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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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됩니다.
에고 글을 짧게 빠르게 써야하는데..생각보다 글이 길어지네요
저도 지금 글을 쓰면서 그때당시를 회상해보지만..지금도 역시나 온몸에 털이 쭈볏쭈볏 스는군요
지금 볼일이 있어서 나가봐야되서 볼일 보고 와서 새집에서 일어났던일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하루도 별탈없이 좋은하루 되시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몸관리에 각별히 신경많이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