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의 톡 실패로 다시 돌아온 부산 女 임돠 요즘 매일 톡을 쓰는듯.............하.........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저희 할머니 얘기를 해드리겠ㅇㅓ요 역시나 모든 분들이 친히 애용하시는 음 슴 체 사용하겠음 전 학교가 멀어서 할머니집ㅇㅔ서 삼 (할머니집이 학교랑 가까움) 울할머니는 매우 귀염상임 욕도 잘함 늦게 들어오거나 방어질러 놓으면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선사하심................ 아무튼 우리 할머닌 그런 할머니심 한번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외출을 하려는데 할머니가 방에서 나오시더니 내청바지를 보시고 기겁을 하시는거임 옷이 없냐부터 시작해서 왜 다찢어진 청바지를 아직 까지 안버리고 입고다니냐, 그러더니 옷을 하나 사줄테니 버려라고 하심... 그래서 이건 요즘 유행하는 옷이라며 빈티지에 대해 설명해드림 할머니 - 빈티지가 뭐꼬? 나 - 없어보이는거 우리 할머닌 금세 수긍하심 아무튼 난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외출함 다음날 학교를 가려고 신발을 신는데ㅡㅡ 신발끈이 잘라 져 있는 거임 놀라서 할머니한테 바로 달려감 나 - 할머니!!!!! 할머니가 내 신발 끈 짤랐어???????? 할머니 - 그래 와? 나 - 그걸 짜르면 어떻게!! 왜짤랐어!!!ㅠㅠㅠㅠ 할머니 - 없어 보이라고 허ㄹ??............허.....참ㄴㅏ 할머니 혹시 빈티지 그거 써먹은 거임??................ 결국 다른 신발 신고감......................ㅠㅠ 또 한번은 동생이 집에 놀러 온거임 동생이랑 밤늦게까지 안자고 놀다가 서로 폰만 만지작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울 할머니가 등장하셨음 할머니 - 안자나! 시간이 몇신데! 동생이랑 나는 조금 만 있다고 잔다고함 그랬더니 아예 자리를 잡으시곤 우리 잘때 까지 안나갈 눈치였음 난 자는 척할려고 핸드폰 닫고 누워있었음 근데 내동생은 할머니를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문자질는 거임 결국 울할머니 보다가 열폭하셨는지 동생한테 누구랑 그리 문자를 하냐며 이시간에 안자는 놈들은 도데체 뭐하는 놈들이냐고 물어보심 그때 갑자기 내폰에서 잘 못 맞춰놓은 알람이 울리는 거임 할머니 - 언놈이 전화오노!!! 나 - 알람이에요 할머니 - 알람이는 잠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ㅣㅋ...ㅋㅋ키가햔ㅇ???? 나 - 아니 할머니..알람이요! 할머니 - 뭐? 알라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나랑 동생은 배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긴거 별로 안좋아 하신다고해서 ㅋㅋㅋ짧게썻음 ㅠㅠ 님들 ㅠㅠ저에게 응원을 주세염 ㅠㅠㅠ 반응 좋으면 에피소드 좀 많이 올리려구요!ㅠㅠㅠ 저 톡되면 사진 올릴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 추천해쥬쎄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우리할머니의 유쾌! 명쾌! 통쾌! 상쾌 (그림有)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의 톡 실패로 다시 돌아온 부산 女 임돠
요즘 매일 톡을 쓰는듯.............하.........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저희 할머니 얘기를 해드리겠ㅇㅓ요
역시나 모든 분들이 친히 애용하시는 음 슴 체 사용하겠음
전 학교가 멀어서 할머니집ㅇㅔ서 삼
(할머니집이 학교랑 가까움)
울할머니는 매우 귀염상임
욕도 잘함
늦게 들어오거나 방어질러 놓으면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선사하심................
아무튼 우리 할머닌 그런 할머니심
한번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외출을 하려는데
할머니가 방에서 나오시더니 내청바지를 보시고 기겁을 하시는거임
옷이 없냐부터 시작해서 왜 다찢어진 청바지를 아직 까지 안버리고 입고다니냐,
그러더니 옷을 하나 사줄테니 버려라고 하심...
그래서 이건 요즘 유행하는 옷이라며 빈티지에 대해 설명해드림
할머니 - 빈티지가 뭐꼬?
나 - 없어보이는거
우리 할머닌 금세 수긍하심
아무튼 난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외출함
다음날 학교를 가려고 신발을 신는데ㅡㅡ
신발끈이 잘라 져 있는 거임
놀라서 할머니한테 바로 달려감
나 - 할머니!!!!! 할머니가 내 신발 끈 짤랐어????????
할머니 - 그래 와?
나 - 그걸 짜르면 어떻게!! 왜짤랐어!!!ㅠㅠㅠㅠ
할머니 - 없어 보이라고
허ㄹ??............허.....참ㄴㅏ
할머니 혹시 빈티지 그거 써먹은 거임??................
결국 다른 신발 신고감......................ㅠㅠ
또 한번은 동생이 집에 놀러 온거임
동생이랑 밤늦게까지 안자고 놀다가
서로 폰만 만지작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울 할머니가 등장하셨음
할머니 - 안자나! 시간이 몇신데!
동생이랑 나는 조금 만 있다고 잔다고함
그랬더니 아예 자리를 잡으시곤 우리 잘때 까지 안나갈 눈치였음
난 자는 척할려고 핸드폰 닫고 누워있었음
근데 내동생은 할머니를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문자질는 거임
결국 울할머니 보다가 열폭하셨는지
동생한테 누구랑 그리 문자를 하냐며
이시간에 안자는 놈들은 도데체 뭐하는 놈들이냐고 물어보심
그때 갑자기 내폰에서 잘 못 맞춰놓은 알람이 울리는 거임
할머니 - 언놈이 전화오노!!!
나 - 알람이에요
할머니 - 알람이는 잠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ㅣㅋ...ㅋㅋ키가햔ㅇ????
나 - 아니 할머니..알람이요!
할머니 - 뭐? 알라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나랑 동생은 배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긴거 별로 안좋아 하신다고해서 ㅋㅋㅋ짧게썻음 ㅠㅠ
님들 ㅠㅠ저에게 응원을 주세염 ㅠㅠㅠ
반응 좋으면 에피소드 좀 많이 올리려구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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