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서 서울로올라온 22살 학생입니다 저번주 토요일날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여자를 만나서 난생처음으로 톡을 써봅니다 ㅋㅋㅋㅋㅋ 서울에서 일하는친구도 오랜만에만나고 또 한녀석이 말년휴가를나와서 너무 기쁜마음에 오랜만에 만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래 친구들과저의 인생철칙이 밥먹는데 고기 빠지면 아쉽고 고기먹는데 술빠지면 아쉽고 술마시는데 여자빠지면 아쉽다는 신념을가지고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고향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기에 그런생각보다는 오랜만에 많은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차는 친구들끼리 철없던때를 회상하며 술한잔에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2차로건대에 벙커라는 술집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안주를 시켰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마실때쯤 술이만취된 여성분한분이 저희테이블에오는겁니다 근데 거기서 부터 일이 꼬인거죠 어떻게봐도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그녀들이......민증을까고나니 31살인겁니다 거기다가 한명은 유부녀고 ...참 ... 거기서 그만뒀어야되는건데 저희도 술을 한잔 먹은지라 그냥같이 한잔하기로 했죠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분위기도 좋고 기분도 좋았어요 거기서그만했어야되는건데.... 친구랑 저랑 잠시 화장실에가서 소변을 보고있는데. 저희랑 술마시던 두명중에 성격있어보이시던 누님한분이 갑자기 남자화장실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거에요. 저랑 친구를 포함한 남자화장실에 있던 모든 남자들은 순간경직되서 할말을 잃었어요. 문을 박차고 들어오더니 대변기에 들어가서 울기시작하는거에요 저랑 친구는 당황해서 그누님을 데리고 나오는데...그누님께서 남자화장실에 있던 모든남자들한테 주먹질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당황한 저랑 제친구는 남자화장실에 계시던 남자분들께 사과를드리고 자리로 돌아와서 앉았어요..근데 거기서 끝난게 아니였죠 갑자기 저보고 범죄자라면서 정강이를 까고 멱살 잡고 뺨까지 때리는거있죠 참 ... 황당하더군요 그렇게 술자리에서 계속 티격태격하는동안 그 성격있으신누님분 친구는 유부녀라 남편의 전화를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그러고 제친구한명도 먼저간다면서 들어가버렸어요 그러고 나서 그 성격있으신 누님을 집에빨리 보내야될꺼같아서 술값을 계산하고나왔어요 나와서 택시를 잡고 그누님을 택시에 태우고 문을 닫을려는데 제 멱살을 잡고 경찰서를 가자는거에요 그때 그냥 차라리 경찰서를 갔어야되는건데..................................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누님을 다시 택시에서 내리게했죠. 지갑은 어디러 갔는지 없고 달랑 주머니에는 카드한장이랑 집키랑 핸드폰. 그러고 나서 이건 뭐 어쩔도리가 없어서 그누님폰을 뺏어서 친구들한테 전화를했어요 근데 친구들이 저희한테 전화하지말고 집으로 전화를 하라는거에요 이걸어쩌나..전화를 해서 뭐라고 말을해야될지 막 머리를 굴렸죠 나쁜 제머리로 생각해낸 제일좋은방법은 폰을 주워서 폰에 엄마라고 저장되있길래 전화드렸어요 이렇게 말하는거였어요. 근데 그누님 어머니께서 전화는 받으셨는데 저를 못믿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냥 솔직히 말씀을 드렸어요 술이 많이 취해서 집에 혼자 못갈꺼같아서 그러는데 집주소쫌갈켜주시면 택시 태워서 보내겠다고요 근데 그누님어머니께서 죄송한데 집에까지 쫌 데려다 달라는겁니다 요즘 택시가 위험하다나 뭐라나 그래서 또 어르신이 부탁하시는데 거절할수 없어서 제친구랑전 그누나를 다시 택시에 태우고 신림6동 미림여고 앞으로 가주라고했어요 전앞자리에타고 제친구랑 그누님이랑 뒷자리에 탔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부터 그누님의 다중인격이 시작되는거였죠 택시를 타자마자 나 어디러 데리고 가냐면서 나한테 무슨짓할라고 이러냐는겁니다 여러분도 전부다 술취한사람은 대꾸를 않해주는게 최고인거아시죠 그래서 그냥 씹고 기사님보고 계속 가주라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저보고 오빠 이러는겁니다 뜬금없이 오빠는무슨... "오빠나이거 비싼옷이다 나 이제 결혼할려고 비싼옷입고다녀" 오빠도 비싼거 쫌 입고다녀 이러는겁니다 그말에 저도 욱해서 내옷 보스 라고 그러니 .. "응 그래? 그래서 옷에서 태가나네"또이러는겁니다 진짜 미쳤구나 이여자...이렇게 생각하고 아무말 않하고있는데 이번에는 저보고 고함을 지르며 택시기사님을 가르치면서 "반장님 저새끼가 사람죽였다구요" 이러는겁니다 ..... 오빠가 됬다가 반장님이됬다가... 여기서 끝났으면 좋으련만 이번엔 저보고 "선배"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응" 이러니까 정색하면서 제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니가 내선배야 너 몇기야 새끼야" 이러는겁니다 참 황당했죠 오빠에서 반장님.거기서 선배 그러고는 새끼.. 여기서 끝났으면 제가 톡에 글도 않썼습니다 그러고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달리는 택시 문을 열어버린겁니다 기사님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친구도 놀랐죠 택시를 멈추고 문을 닫고 그냥 아예 잠궈버렸어요 이제 끝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저보고 이번엔.. "승현아 누나가 너 연예인하는데 도움못줘서 미안하다"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승현이 아닌데요"이러니까 "나YG1기야 어디서 말대꾸야"또이러는겁니다 전 자포자기해서 아무말 않하고있었습니다 .. 근데 갑자기 뒤에서 손이 확 날라오더니 제 얼굴을 잡고는 "우리 승현이 얼굴한번보자"이러는겁니다 그러고 제얼굴을 보고 나선 "가짜네" 이러는겁니다 참 황당하기도 하고 여자를 때릴수도있겠구나 이런생각을 몇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뜬금없이 "우리승현이 연예인이니까 여기서 인기한번 보여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대꾸도 않하고 가만히 있으니 5분정도 조용해지는거에요 그틈을 타서 제가 기사님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하니까 기사님이 저런여자는 그냥 부모님한테 전화하는게 제일 좋다면서 그렇게 말슴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벌써 저 여자 어머니 한테 전화드렸어요 이말을 하는순간.....제친구한테 기대고있다가 벌떡일어나선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니가 뭔데 우리엄마말을해 죽을래" 이러는겁니다...... 이말이 끝날때쯤 거의 미림여고 앞에도착했죠 도착해서 그누님를 끌어내려서 다시한번 그누님 어머니한테 전화를드렸죠 그로부터 3분후 그누님어머니랑 아버님이 오시는거에요 오시면서 그누님 부모님이 하시는말씀 "저년 저거 또 저러네"이러는거에요 저랑 친구한테 계속 죄송하다고 그러시는데 참.....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딸이 잘못한것때문에 연세도 많으신분들이 아들뻘밖에안되는 저희한테 사과를하시는데정말.. 하튼 그렇게 집에 데려다주고 저희는 다시 집으러 돌아왔습니다 그날하루는 ... 처음엔 동생이였다가.범죄자가 됬다가 오빠가됬다가 반장님도 했다가 선배도됬다가 연예인도됬다가 참..... 하루에 많은 역활을 해본 하루였습니다 그러고 집에오니 새벽 4시가 되더군요 저랑 친구랑 피곤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서 너무 화가나고 열이받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 이름이랑 몇년생인진 아니까 싸이월드에서 찾기시작했어요 이름은 달랑가지고있던 카드한장 뒤에 이름이 적혀있었어요 여기서 반전인건 뭐하는사람인가 싶었는데 선생님인겁니다 학교선생님인지 학원선생님인진 잘모르겠지만 일촌평에 선생님이라는단어가 참 많더군요 여자가 30살이 넘도록 결혼을 못하는이유도 한번 깨닫게 된 하루였고 하루에 많은 역활을 해본하루기도 했습니다 그날 진심 저랑 제친구가 맞은것만 합해도 뺨10대이상 정강이20대이상 멱살잡힌거 20번이상일겁니다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기분나빴던건... "가짜네"이말 한마디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아요 그래서 톡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모든남성분들 그리고 여성분들 술먹고 제발 정신차리고 집에는들어갑시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입니다 그리고 그날 건대 벙커 남자화장실에 있었던분들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님 정말정말정말 죄송했습니다
알고보니 유부녀&다중인격그녀
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서 서울로올라온 22살 학생입니다
저번주 토요일날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여자를 만나서
난생처음으로 톡을 써봅니다 ㅋㅋㅋㅋㅋ
서울에서 일하는친구도 오랜만에만나고 또 한녀석이 말년휴가를나와서
너무 기쁜마음에 오랜만에 만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래 친구들과저의 인생철칙이 밥먹는데 고기 빠지면 아쉽고 고기먹는데 술빠지면 아쉽고
술마시는데 여자빠지면 아쉽다는 신념을가지고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고향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기에 그런생각보다는 오랜만에 많은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차는 친구들끼리 철없던때를 회상하며 술한잔에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2차로건대에 벙커라는 술집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안주를 시켰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마실때쯤 술이만취된 여성분한분이 저희테이블에오는겁니다
근데 거기서 부터 일이 꼬인거죠
어떻게봐도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그녀들이......민증을까고나니 31살인겁니다
거기다가 한명은 유부녀고 ...참 ... 거기서 그만뒀어야되는건데
저희도 술을 한잔 먹은지라 그냥같이 한잔하기로 했죠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분위기도 좋고 기분도 좋았어요
거기서그만했어야되는건데....
친구랑 저랑 잠시 화장실에가서 소변을 보고있는데.
저희랑 술마시던 두명중에 성격있어보이시던 누님한분이
갑자기 남자화장실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거에요.
저랑 친구를 포함한 남자화장실에 있던 모든 남자들은 순간경직되서 할말을 잃었어요.
문을 박차고 들어오더니 대변기에 들어가서 울기시작하는거에요 저랑 친구는 당황해서
그누님을 데리고 나오는데...그누님께서 남자화장실에 있던 모든남자들한테 주먹질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당황한 저랑 제친구는 남자화장실에 계시던 남자분들께 사과를드리고
자리로 돌아와서 앉았어요..근데 거기서 끝난게 아니였죠 갑자기 저보고 범죄자라면서
정강이를 까고 멱살 잡고 뺨까지 때리는거있죠
참 ... 황당하더군요
그렇게 술자리에서 계속 티격태격하는동안 그 성격있으신누님분 친구는 유부녀라
남편의 전화를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그러고 제친구한명도 먼저간다면서 들어가버렸어요
그러고 나서 그 성격있으신 누님을 집에빨리 보내야될꺼같아서 술값을 계산하고나왔어요
나와서 택시를 잡고 그누님을 택시에 태우고 문을 닫을려는데 제 멱살을 잡고 경찰서를 가자는거에요
그때 그냥 차라리 경찰서를 갔어야되는건데..................................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누님을 다시 택시에서 내리게했죠.
지갑은 어디러 갔는지 없고 달랑 주머니에는 카드한장이랑 집키랑 핸드폰.
그러고 나서 이건 뭐 어쩔도리가 없어서 그누님폰을 뺏어서 친구들한테 전화를했어요
근데 친구들이 저희한테 전화하지말고 집으로 전화를 하라는거에요
이걸어쩌나..전화를 해서 뭐라고 말을해야될지 막 머리를 굴렸죠
나쁜 제머리로 생각해낸 제일좋은방법은 폰을 주워서 폰에 엄마라고 저장되있길래
전화드렸어요 이렇게 말하는거였어요.
근데 그누님 어머니께서 전화는 받으셨는데 저를 못믿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냥
솔직히 말씀을 드렸어요 술이 많이 취해서 집에 혼자 못갈꺼같아서 그러는데 집주소쫌갈켜주시면
택시 태워서 보내겠다고요
근데 그누님어머니께서 죄송한데 집에까지 쫌 데려다 달라는겁니다 요즘 택시가 위험하다나 뭐라나
그래서 또 어르신이 부탁하시는데 거절할수 없어서 제친구랑전 그누나를 다시 택시에 태우고
신림6동 미림여고 앞으로 가주라고했어요 전앞자리에타고 제친구랑 그누님이랑 뒷자리에 탔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부터 그누님의 다중인격이 시작되는거였죠
택시를 타자마자 나 어디러 데리고 가냐면서 나한테 무슨짓할라고 이러냐는겁니다
여러분도 전부다 술취한사람은 대꾸를 않해주는게 최고인거아시죠
그래서 그냥 씹고 기사님보고 계속 가주라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저보고 오빠 이러는겁니다
뜬금없이 오빠는무슨...
"오빠나이거 비싼옷이다 나 이제 결혼할려고 비싼옷입고다녀"
오빠도 비싼거 쫌 입고다녀 이러는겁니다
그말에 저도 욱해서 내옷 보스 라고 그러니 ..
"응 그래? 그래서 옷에서 태가나네"또이러는겁니다
진짜 미쳤구나 이여자...이렇게 생각하고 아무말 않하고있는데 이번에는
저보고 고함을 지르며 택시기사님을 가르치면서 "반장님 저새끼가 사람죽였다구요"
이러는겁니다 ..... 오빠가 됬다가 반장님이됬다가...
여기서 끝났으면 좋으련만 이번엔 저보고 "선배"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응" 이러니까
정색하면서 제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니가 내선배야 너 몇기야 새끼야" 이러는겁니다 참 황당했죠
오빠에서 반장님.거기서 선배 그러고는 새끼..
여기서 끝났으면 제가 톡에 글도 않썼습니다
그러고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달리는 택시 문을 열어버린겁니다
기사님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친구도 놀랐죠
택시를 멈추고 문을 닫고 그냥 아예 잠궈버렸어요
이제 끝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저보고 이번엔.. "승현아 누나가 너 연예인하는데 도움못줘서 미안하다"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승현이 아닌데요"이러니까 "나YG1기야 어디서 말대꾸야"또이러는겁니다
전 자포자기해서 아무말 않하고있었습니다 ..
근데 갑자기 뒤에서 손이 확 날라오더니 제 얼굴을 잡고는 "우리 승현이 얼굴한번보자"이러는겁니다
그러고 제얼굴을 보고 나선 "가짜네" 이러는겁니다 참 황당하기도 하고 여자를 때릴수도있겠구나
이런생각을 몇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뜬금없이 "우리승현이 연예인이니까 여기서 인기한번 보여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대꾸도 않하고 가만히 있으니 5분정도 조용해지는거에요
그틈을 타서 제가 기사님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하니까 기사님이 저런여자는 그냥 부모님한테
전화하는게 제일 좋다면서 그렇게 말슴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벌써 저 여자 어머니 한테 전화드렸어요
이말을 하는순간.....제친구한테 기대고있다가 벌떡일어나선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니가 뭔데 우리엄마말을해 죽을래"
이러는겁니다...... 이말이 끝날때쯤 거의 미림여고 앞에도착했죠
도착해서 그누님를 끌어내려서 다시한번 그누님 어머니한테 전화를드렸죠
그로부터 3분후 그누님어머니랑 아버님이 오시는거에요
오시면서 그누님 부모님이 하시는말씀
"저년 저거 또 저러네"이러는거에요
저랑 친구한테 계속 죄송하다고 그러시는데 참.....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딸이 잘못한것때문에 연세도 많으신분들이 아들뻘밖에안되는 저희한테 사과를하시는데정말..
하튼 그렇게 집에 데려다주고 저희는 다시 집으러 돌아왔습니다
그날하루는 ... 처음엔 동생이였다가.범죄자가 됬다가
오빠가됬다가 반장님도 했다가 선배도됬다가 연예인도됬다가
참..... 하루에 많은 역활을 해본 하루였습니다
그러고 집에오니 새벽 4시가 되더군요
저랑 친구랑 피곤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서 너무 화가나고 열이받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 이름이랑 몇년생인진 아니까 싸이월드에서 찾기시작했어요
이름은 달랑가지고있던 카드한장 뒤에 이름이 적혀있었어요
여기서 반전인건 뭐하는사람인가 싶었는데 선생님인겁니다
학교선생님인지 학원선생님인진 잘모르겠지만
일촌평에 선생님이라는단어가 참 많더군요
여자가 30살이 넘도록 결혼을 못하는이유도 한번 깨닫게 된 하루였고
하루에 많은 역활을 해본하루기도 했습니다
그날 진심 저랑 제친구가 맞은것만 합해도
뺨10대이상 정강이20대이상 멱살잡힌거 20번이상일겁니다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기분나빴던건...
"가짜네"이말 한마디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아요
그래서 톡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모든남성분들 그리고 여성분들 술먹고 제발 정신차리고 집에는들어갑시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입니다
그리고 그날 건대 벙커 남자화장실에 있었던분들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님 정말정말정말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