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사람한테 직접말로써 얘기해줘봤었는데요 아무도 무섭다고는 안하고 로또사라고만 하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심리적으로 이것저것 신경쓰던게 많았던 8개월(?)전에 꿈에서 저승사자를 봤어요 어떤 골목길이였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제 앞에서 열심히 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에저도 모르게 불렀드랬죠 그랬더니 어휴....정말 전설의 고향에서만 보던 하~~~~~~~얀 얼굴에 귀까지 다을것만같은 빨간립스틱(?)에 퍼~~어런 눈매를 가진 사자님이 뒤를 돌아보시더라구요 뭐라고 불렀는지는 기억안나요 ..아마 "저기요"아니면 "저승사자님"이였을꺼같은데 -_-; 저를 보시더니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편안할정도로 씨~~~~~~~~익^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뭐 비슷; 웃으시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긴장감이 풀리고 편안한마음에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 저좀데려가시면안되요^ㅡ^?"라고 말을했던거죠 ㅡㅡ; 그랬더니...........우리사자님................. " 너 아직도 멀었어 60년은 더 살다와야돼" .................................. 나 지금 26.... 26+60 = ? 아 .........연금단단히 준비해야할듯 -0-; 아씨 어떻게 마무리하지 ㅠㅠ... 메리크리스마스 ' -^* 2
꿈에서 저승사자를 보았습니다
여러사람한테 직접말로써 얘기해줘봤었는데요
아무도 무섭다고는 안하고 로또사라고만 하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심리적으로 이것저것 신경쓰던게 많았던 8개월(?)전에
꿈에서 저승사자를 봤어요
어떤 골목길이였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제 앞에서 열심히 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에저도 모르게 불렀드랬죠
그랬더니 어휴....정말 전설의 고향에서만 보던
하~~~~~~~얀 얼굴에 귀까지 다을것만같은 빨간립스틱(?)에
퍼~~어런 눈매를 가진 사자님이 뒤를 돌아보시더라구요
뭐라고 불렀는지는 기억안나요 ..아마 "저기요"아니면 "저승사자님"이였을꺼같은데 -_-;
저를 보시더니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편안할정도로
씨~~~~~~~~익^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뭐 비슷;
웃으시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긴장감이 풀리고 편안한마음에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 저좀데려가시면안되요^ㅡ^?"라고 말을했던거죠 ㅡㅡ;
그랬더니...........우리사자님.................
" 너 아직도 멀었어 60년은 더 살다와야돼"
..................................
나 지금 26....
26+60 = ?
아 .........연금단단히 준비해야할듯 -0-;
아씨 어떻게 마무리하지 ㅠㅠ...
메리크리스마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