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노상방뇨 사건 ㅋㅋ

글쓴이2010.12.14
조회1,523

안녕하심? 저는 16.9세에 꽃다운나이임

음슴체는 톡에 기본예의라는걸 깨닫고 바로 음슴체 시작하는거임ㅋㅋ

 

나님이 16.4~5세때 일이였음

대략 5~6월달 이였던거 같음;; 친구생일이 기억이안나ㅡㅡ

정말 친한친구의한마디로 베프의 생일날 이였슴

우리는 생일날 친구들끼리 다같이 모여서 당구장 탁구장 노래방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식점

이렇게 놀음ㅇㅇ 대략 10명정도 다같이 모여서 놀았음

 

박oo 에 생일이였음. 우리는 따로 노는원룸집이 있음ㅋㅋ

집이라고하기는는 좀 누추하지만 어느 한 빌딩의 지하의 우리가 친구들과 모여서 생활하다시피 하는곳이

있음 ㅋㅋ 그곳은 ㅡㅡ 화장실도 없고 보일러도 없음;; 그냥 놀기에 딱좋은 공간이라고 보면댐 공간은 꽤넓음 소파 노래반주기 식탁 등등 다있음 TV도 있는데;; 돈내고 봐야댄다는게 싫어서 ㅋㅋ 그냥 방치해두는중임

 

우리는 그날 실컷놀고와서 9시정도에 지하방으로 왔음 거기서 다 같이 자기로 한거임. 그곳에서 ㅋㅋ

보일러도 없는 조카 추운 그방에서 ㅋㅋㅋ 다같이 이불 하나씩 집에서 싸들고와서 자기로했음ㅋ

 

한 밤12시 까지 계속 진실게임 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그방에 벽한면에 조카 큰거울 가수연습실 보면 완전큰 거울있잔슴?? 그것도 우리가 다붙여놨음 ㅋㅋ 그래서 거기서 다같이 학교축제날이나 그럴때 이곳에와서 춤도연습하고 그랬음 춤연습하고 노래하고 게임하고 별 질알 하면서 놀다가 갑자기 이oo 라는애와 나님이 갑자기 오줌이 조카 마려운거임;; 화장실없어서 밖으로 일단은 나왔음 밤 12시가 넘어서 사람 1~2명 정도 지나가고있었음. 그래서 차뒤에서 쌀려고 들어가는데 ㅅㅍ ㅡㅡ 우리 영토를 먼저 차지한 술조카 처마신 아쩌찌 한분이 오줌싸고계심 ㅠㅠ 우리 영토를 빼앗기고 모퉁이로 돌아갔음 너무 마려워서 어짜피 사람도없는데 길에다 싸자 하고 ㅋㅋ 전봇대 옆에 우리의 영토를 마련해놓기로했음.

 

오즘을 딱 싸기 시작할때 오줌을 너무 참아서인지 나와 친구는 오줌을 한 10초 싸고있는데

갑자기 웃음소리가 막들리는거 아니겠음?? 아 신발 성기됬닥 ㅡㅡ 하고 친구와 욕을했음;;

저기서 다가오던 아주머니와 어떤나정도의 또래아이.. 껌껌한데 신기하게 다보였음;;

거의 우리 앞에 다가섰을때 오줌이 안멈췄음;; 근데 갑자기 나님과 친구는 조카 실성한듯 웃었음;;

왜 웃었는지 모르겠음 대채;; 진짜 완전 웃으면서 오줌은 싸고있었음 근데 너무 웃어서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웃었던거임 오줌을 내 바지에묻고 그친구에게 나님은 과격하게 오줌을 싸버렸음;;

그 친구는 나에게 조카 욕을 해대기 시작했음;; ㅋㅋ 나는 그친구에 1년치 욕을 다받아먹었음

 

그 이후로 나는 절대 노상방뇨를 하지 않음..

그 때 생각만 하면 진짜 지금도 웃김 ㅋㅋ

 

나님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별로 안웃길것같음;;

끝맺음도 못짖겠음 그럼 난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