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남녀가 갈등을 겪는게 이성이라는 점이 큰 것 같은데요. 여자들은 소위 남자의 외부적 조건을 어느정도 보더라도(물론 요새 사람들 조건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열외로 하면) 사랑받는다는 느낌이나 1:1로 서로 아끼고 그래야 정이드는데.. 남자의 사랑도 물론 그렇지만 좀더 여자의 외모나 외적인 조건... 을 중시여긴다는 느낌이에요. 나쁘게 말해 대상화한다고 해야하나.. 성격도 무지 중요하지만 이쁘지 않으면 서류 전형에서 통과못해서 아예 가능성이 0로 떨어지는.. 남자가 계속 정성들이면 여자는 그 정성에 감동해 사랑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하잖아요. 남자는 별로 이성적으로 이쁘지 않으면 아무리 여자가 뭐 해다 받쳐도 안빠지죠.. 본능이 안끌려서 그러는건지.. 그냥 서로 시각차일수도 있는데.. 여자로서 남자는 너무 뭐랄까.. 피상적이다?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래서 사랑을 하면서도 우울할때가 많아요. 제가 심각한건지 몰라도. 남자가 이쁘게 꾸미면 더 잘해주고 해서 좋은게 아니라.. 내가 이뻐야만 이 사람이 날 좋아하나. 내 겉모습이 이다지도 중요할까? 그건 진정한 사랑이 아닌거 같다. 좀 섭섭함이겠죠. 아무튼, 길어졌는데 그렇다면 남자의 사랑의 과정은 어떤지요? 이쁘다-> 정복하고 싶다(갖고 싶다)-> 외모는 익숙해지니 정 이쁘다->나랑 다르게 뭔가 신비롭다. 찬탄-> 외모는 익숙해지니 정 이런과정인가요? 여자는 멋지고 따뜻해보인다(여기서 차이점..남자는 여자가 싸가지 없어도 그냥 사귀는거는 문제 없지 않나요?)-> 믿음이 간다-> 깊은 사랑.. 즉 좀더 내면 중심적인거 같은데..맞나요??
남자의 사랑은 정복욕 or 동경?
아무리 생각해도 남녀가 갈등을 겪는게 이성이라는 점이 큰 것 같은데요.
여자들은 소위 남자의 외부적 조건을 어느정도 보더라도(물론 요새 사람들 조건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열외로 하면) 사랑받는다는 느낌이나 1:1로 서로 아끼고 그래야 정이드는데..
남자의 사랑도 물론 그렇지만 좀더 여자의 외모나 외적인 조건...
을 중시여긴다는 느낌이에요. 나쁘게 말해 대상화한다고 해야하나..
성격도 무지 중요하지만 이쁘지 않으면 서류 전형에서 통과못해서 아예 가능성이 0로 떨어지는..
남자가 계속 정성들이면 여자는 그 정성에 감동해 사랑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하잖아요.
남자는 별로 이성적으로 이쁘지 않으면 아무리 여자가 뭐 해다 받쳐도 안빠지죠.. 본능이 안끌려서 그러는건지..
그냥 서로 시각차일수도 있는데.. 여자로서 남자는 너무 뭐랄까.. 피상적이다?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래서 사랑을 하면서도 우울할때가 많아요. 제가 심각한건지 몰라도.
남자가 이쁘게 꾸미면 더 잘해주고 해서 좋은게 아니라.. 내가 이뻐야만 이 사람이 날 좋아하나.
내 겉모습이 이다지도 중요할까? 그건 진정한 사랑이 아닌거 같다. 좀 섭섭함이겠죠.
아무튼, 길어졌는데 그렇다면 남자의 사랑의 과정은 어떤지요?
이쁘다-> 정복하고 싶다(갖고 싶다)-> 외모는 익숙해지니 정
이쁘다->나랑 다르게 뭔가 신비롭다. 찬탄-> 외모는 익숙해지니 정
이런과정인가요?
여자는
멋지고 따뜻해보인다(여기서 차이점..남자는 여자가 싸가지 없어도 그냥 사귀는거는 문제 없지 않나요?)->
믿음이 간다-> 깊은 사랑..
즉 좀더 내면 중심적인거 같은데..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