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요즘 연말이다 모다 다들 바쁘실텐데 ㅎㅎ 전 한가한 시간때를 이용해 톡을 즐겨보고 있습니다.ㅋㅋㅋ 요즘 해석남여에 피바람이 불고있어 저도 그 대세를 따라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제가 B형이고 제 주위 B형남자사람 여자사람이 많기에, 제가 바라보고 느끼는 B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B형은 분명 저 개인이 보고 느낀것이기 때문에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 다들 이렇다는게 아니니까 제에발 진지하게 B형이 다 이럴거라 생각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나 쓰려다가도 불안해..... 그럼 이제 시작을 해볼까요?? ( 말이 짧더라도 언니.오빠.이모.고모.삼촌들 이해바람.ㅋㅋ) B형은 대부분, 자존심이 무쟈게 강하다. 남자든 여자든 누군가가 자존심 무너뜨리는 멘트나 행동을 하면, 완전 쌀벌해진다. 무너진 자존심은 곧 내가 무너지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특히 사람들 많은데서 자존심 구겨지는 말을 들으면 굉장히 쪽팔려하며 버럭! 화를 내버린다. 왠만하면 B형의 자존심은 건들지 않는게 좋다. B형이 절대 양보하지 않고 굽히지않는것이 바로 이 자존심 하나뿐이니까. B형은, 이성이든 동성이든 사람을 참 좋아한다. 처음에 친해지기는 좀 힘들다. ,B형이 은근 낯가리는 면이 있으니까.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하는 B형이라 왠만하면 대화를 이어가거나 뭔가를 하려고 하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은 처음만났기때문에 어쩔수없다. 어색하다. 하지만 말 트고 점점 어색함이 사라지게 되면 B형은 점점 자신의 개그본능 흔들어 깨운다. 나 때문에 사람이 즐거워하는걸 보면 나 또한 즐겁고 그 분위기가 좋기때문에, 그래서 B형은 오바를 하고 지어내서라도 같이있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 노력한다. B형은, 다들 쿨한줄 안다. 신경 안쓰는 척, 다 이해하는 척, 척척척. 척 참 잘한다. 하지만 B형도 사람이다. 그래서 B형도 소심해질줄 안다. 아마 A형보다 B형이 더 소심하면 소심했지 덜하진 않을거다. 누군가가 자신을 깎아내려 다른사람들에게 재미를 줬다면, 그 자리 분위기를 봐서는 웃어넘기지만, 속에 담아둔다. 머릿속에 가슴속에 담아뒀다가 나중에 똑같이 복수해준다. 물론 좋은분위기가 좋게 이어지게 복수해준다. 그래야 뭔가 마음이 편하니까? ㅋㅋㅋ 위에서 말한 소심. 그 소심덕분인걸까? ㅋㅋㅋ 귀도 얇다. 주위사람들이 보면 심지가 굳고 자기주장 강한사람이라 할거지만, 은근 귀가 팔랑귀다. 예를들어 생일선물로 친구가 필요한것을 사준다며 뭐가 필요하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마땅히 생각해둔것이 없는 B형은 살짝 망설이게 된다. 그때 친구가 이거어때? 이거 필요하지 않아? 라고 툭 던지듯 말을하면, 생각나는거 없었는데 잘됐다! 싶은 마음으로 바로 덥석 물어버린다. 아, 물론. " 어! 맞아. 나 그거 필요했는데 " 라고 정말 생각해놨던것처럼 말한다. 팔랑귀를 들키고 싶지 않기때문에...? ㅋㅋ 참고로 이건 내 경험담이기도 하다. B형에게, 애교를 바라지 마라. 억지로 시키면 손발 오그라든다고 못한다. 손발도 오그라들고 창피하고 부끄럽고 쑥쓰럽고 이렇고 저렇고, 아무튼 절대 안할거다. 하지만 B형도 필요하다고 생각될땐 애교작살이다. B형애교에 깜짝놀라고 멍-해지면서 정신을 놓을지도 모른다. B형은 새로운 모습, 깜짝놀랄 모습들이 많다. 그러니 애정표현 안해준다고 상심하지않아도 알아서 해줄 B형이다. 억지로 시키면 절대 안할거라는 B형이라는 것만 알아뒀음 좋겠다. 음... 아테나가 하는군요. 사실 1화를 그렇게 재밌게 본게 아니라 별로 기대는 안되지만, 오늘 2화에서 나머지 주인공이 다 나오니 봐줘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했듯 B형은 새로운 모습이 많습니다. 뭐.. 알고싶은 부분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겠지요? 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달아달라는건 아니고. 내키면 달아주면 됩니다. ( 이것도 괜한 자존심.ㅜㅜ )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다면 살짝 빨간따봉을 눌러주는것도 좋겠죠? 그럼 난 완전 감동먹을텐데......... 그럼, 톡커님들 좋은밤 되시길.. *'-'* 91
B형여자가 보고 말해주는 B형 -1편-
안녕~ 여러분~
요즘 연말이다 모다 다들 바쁘실텐데 ㅎㅎ
전 한가한 시간때를 이용해 톡을 즐겨보고 있습니다.ㅋㅋㅋ
요즘 해석남여에 피바람이 불고있어 저도 그 대세를 따라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제가 B형이고 제 주위 B형남자사람 여자사람이 많기에,
제가 바라보고 느끼는 B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B형은 분명 저 개인이 보고 느낀것이기 때문에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
다들 이렇다는게 아니니까 제에발 진지하게 B형이 다 이럴거라 생각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나 쓰려다가도 불안해.....
그럼 이제 시작을 해볼까요??
( 말이 짧더라도 언니.오빠.이모.고모.삼촌들 이해바람.ㅋㅋ)
B형은 대부분,
자존심이 무쟈게 강하다.
남자든 여자든 누군가가 자존심 무너뜨리는 멘트나 행동을 하면,
완전 쌀벌해진다.
무너진 자존심은 곧 내가 무너지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특히 사람들 많은데서 자존심 구겨지는 말을 들으면 굉장히 쪽팔려하며 버럭! 화를 내버린다.
왠만하면 B형의 자존심은 건들지 않는게 좋다.
B형이 절대 양보하지 않고 굽히지않는것이 바로 이 자존심 하나뿐이니까.
B형은,
이성이든 동성이든 사람을 참 좋아한다.
처음에 친해지기는 좀 힘들다. ,B형이 은근 낯가리는 면이 있으니까.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하는 B형이라 왠만하면 대화를 이어가거나 뭔가를 하려고 하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은 처음만났기때문에 어쩔수없다. 어색하다.
하지만 말 트고 점점 어색함이 사라지게 되면 B형은 점점 자신의 개그본능 흔들어 깨운다.
나 때문에 사람이 즐거워하는걸 보면 나 또한 즐겁고 그 분위기가 좋기때문에,
그래서 B형은 오바를 하고 지어내서라도 같이있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 노력한다.
B형은,
다들 쿨한줄 안다.
신경 안쓰는 척, 다 이해하는 척, 척척척.
척 참 잘한다.
하지만 B형도 사람이다.
그래서 B형도 소심해질줄 안다.
아마 A형보다 B형이 더 소심하면 소심했지 덜하진 않을거다.
누군가가 자신을 깎아내려 다른사람들에게 재미를 줬다면, 그 자리 분위기를 봐서는 웃어넘기지만,
속에 담아둔다. 머릿속에 가슴속에 담아뒀다가 나중에 똑같이 복수해준다.
물론 좋은분위기가 좋게 이어지게 복수해준다. 그래야 뭔가 마음이 편하니까? ㅋㅋㅋ
위에서 말한 소심.
그 소심덕분인걸까? ㅋㅋㅋ 귀도 얇다.
주위사람들이 보면 심지가 굳고 자기주장 강한사람이라 할거지만,
은근 귀가 팔랑귀다.
예를들어 생일선물로 친구가 필요한것을 사준다며 뭐가 필요하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마땅히 생각해둔것이 없는 B형은 살짝 망설이게 된다.
그때 친구가 이거어때? 이거 필요하지 않아? 라고 툭 던지듯 말을하면,
생각나는거 없었는데 잘됐다! 싶은 마음으로 바로 덥석 물어버린다.
아, 물론. " 어! 맞아. 나 그거 필요했는데 " 라고 정말 생각해놨던것처럼 말한다.
팔랑귀를 들키고 싶지 않기때문에...? ㅋㅋ 참고로 이건 내 경험담이기도 하다.
B형에게,
애교를 바라지 마라.
억지로 시키면 손발 오그라든다고 못한다. 손발도 오그라들고 창피하고 부끄럽고 쑥쓰럽고 이렇고 저렇고,
아무튼 절대 안할거다.
하지만 B형도 필요하다고 생각될땐 애교작살이다.
B형애교에 깜짝놀라고 멍-해지면서 정신을 놓을지도 모른다.
B형은 새로운 모습, 깜짝놀랄 모습들이 많다.
그러니 애정표현 안해준다고 상심하지않아도 알아서 해줄 B형이다.
억지로 시키면 절대 안할거라는 B형이라는 것만 알아뒀음 좋겠다.
음...
아테나가 하는군요.
사실 1화를 그렇게 재밌게 본게 아니라 별로 기대는 안되지만,
오늘 2화에서 나머지 주인공이 다 나오니 봐줘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했듯 B형은 새로운 모습이 많습니다.
뭐.. 알고싶은 부분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겠지요? 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달아달라는건 아니고. 내키면 달아주면 됩니다. ( 이것도 괜한 자존심.ㅜㅜ )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다면 살짝 빨간따봉을 눌러주는것도 좋겠죠?
그럼 난 완전 감동먹을텐데.........
그럼,
톡커님들 좋은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