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나 금방전에 들어와서 씻고 컴터 켰는데.. 이런게 많은 댓글들이 있을줄 상상도... 정말 감사해요! ㅎ.ㅎ 나 일본 선술집에서 술좀 마시고, 2차까지 갔다가 왔어요 맘같아선 바로 누워 자고싶은데~ 약속은 지키니깐^.^ 뭐야 이거 날 완전 궤뚫고 있구먼?~ㅎㅎ 통..너무커서 탈이에욬ㅋㅋ아놬ㅋㅋㅋㅋㅋ 이노무시끼!!!!! 인누와 이뻐이뻐이뻐 쬭쬭 첨에 상도덕없다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놈이여 하믄서 읽은리플ㅋㅋㅋㅋㅋ합의...심하잖아 이거 와우! 나때문에 힘이 난다면 나 님을 위해서 글을 쓰겠어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밀당....안하는데ㅠㅠ 야 너 어디갔다왔어 -____-흥 , 그래도 이쁜댓글은 여전하단말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중 한사람 '1人' 어쩜 닉넴돜ㅋㅋㅋㅋㅋㅋㅋㅋ힝힝 사랑함 ????????야한상상하지말라고 경고했자낰ㅋㅋㅋㅋㅋ19? 19? 그게 뭐야?~ 네 바퀴벌레들한테 신경안쓸려구요~ㅎㅎ 감사합니다 내가 부탁할게요, 앞으로도 잘부탁해요~ 휴 그렇게 말했는데 아직 있냐 바퀴벌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 관심 옛다~ 관심좀 줘요~ㅎㅎ 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내사랑들 셜록홈즈로 변해감?...힝힝 재밌당~~ 무슨........이런 반응을 원했던것 맞는데 막상 닥치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우와~ㅋㅋㅋ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잘봐주길 오늘밤 님들이 원하는 나의 러브스토리로, 하루잘~ 마감하시구요^^ 갑니다요~ 그래가지고 한 15분 가량 지났나? 먹다 지쳐서, 하염없이 웃고만 있었음 우리들은 곧 나갈려고 내가 계산서 가지고 , 옷매무새 한번 정리하고 계산하려고 일어설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걸어오는거 아님? 님들이 너무 앞일을 딱딱 짚기 시작해버려서 내용이 스릴이 없어졌짢아 (내책임아냐 내책임으로 몰고 가는거 아냐~ 피식 웃었음 저위에 리리플님ㅋㅋㅋㅋㅋㅋㅋ정답 난 걍 말없이 웃음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하는거겠슴 이 타임에섴ㅋㅋㅋㅋ 내가 웃으니까, 오빠도 씽긋, 웃으며 한걸음한걸음 더바짝 다가옴. "왜 그렇게 웃으세요~ㅋㅋㅋ" "아니 그냥~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묻길래 저렇게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 곧 이유를 알게될테니 기다리거라! "" 오빠가 우리테이블 앞에 저렇게 씽~긋 미소를 보이며 서는거임. "ㅋㅋㅋㅋㅋ" "ㅋㅋ반가워요~" 능글은 이제 시작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거의 맨날 남자친구 있냐는 소리와 추궁을 받아왔었음 그 작자들이 음흉한 웃음을 보이기 시작함 난 이제 수업 다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허허허 남자친구 있으시네요?" "ㅋㅋ첨뵙겠습니다~ 여러분들한테 눈도장 찍혀보려고 제가 이렇게 찾아왔어요ㅋㅋ" 참내 왜이랰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뭔일이야 오빠~ 일해야 될 시간에" "좀 그런건 안궁금해 해도 되거든?ㅋㅋ" "사랑싸움인건가요~ㅋㅋㅋ" 지들이 더 난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배고파 죽겠는데~ 벌써 이렇게 많이 해치웠네?" "ㅋㅋㅋㅋㅋ오빠 올줄 알았어 내가??" "그래 그건 그래ㅋㅋ 근데 다 먹었음 일어나야지 안그래요 다들?" "안그래도 일어날려고 했거든요~" "그러세요~? 그럼 그 손에 쥐고 있는 종이좀 주시겠어요?~" 그 손에 쥐고 있는 종이란, 계산서- "뭐하게 내가 계산하는데~" "제발 말좀 듣지 -___-ㅋ" "뭐라는거야 이거 내가 사는거야. 오빠가 돈을 왜 내지?" "알았어~ 이러다가 여기서 밤새겠다 잠시만 여기서 기다려봐 나 화장실좀, 실례좀 하겠습니다^^" 이러고 가는거임 그뒤에 난 겁나 추궁당함 이럴수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다시 오는게 보이길래 난 오기전에 입구로 막 갔음 "계산하려구요~" " 저 분이 계산 하셨습니다 손님" 이렇게 말하는거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했음 여튼간에 에피 중에 하난데.. 듬직했음 갑자기 나타나서 치 뒷일 자세히 기억안남 그렇게 해서 학생분들 다 보내고, 우리는 따로 첫! 오후! 데이트! AM 아니고 PM 이란 말이야! "오빠 뭐야.. 미안하고, 고마워" "미안하단말도~ 고맙단말도~ 하지마 좀 ㅋㅋ" "그치만 진짜 그런걸 어떡하냐~" "내가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야" "아니 그래도 그렇지, 내가 쏘는거라서 막 시키고 그런건데 오빠가 돈내니까 마음이 찝찝하잖아." "별게 다 찝찝하다. 전혀 그런거 느낄필요 없거든? 언넝 가자" 이러면서 허리에 손을 솨~악 감는거임 (북흐럽다 막 그렇게 해서 그날 오빠가 우리집에 데려다 주고, 헤어졌던것 같음. 아! 그시간에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었음 당연! 넘 궁금했음. 그 때 시간을 뺄수 있는 찬스가 있었다고 했었음. 그렇다고 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그 일있고, 얼마 뒤에 우리는 또 아침부터 카페에 단둘이 붙어있었음. 나도 오후에 바쁘지만, 오빠 역시 항상 바쁘니까. 내가 설사 오후에 시간이 비는날이 왔더래도 못보겠구나. 이런생각을 했었음. 조금 섭섭한거임 생각만으로도. 그래서 그주제로 ㅋㅋㅋㅋㅋ얘기하고 있었던것같음? 기억 쇠툌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지금 음주글쓰기중이라서..힝힝 진지하게 화내고 그런거 아니고, 은근히 말했었던듯. "아 진짜 사장 너무 심해 무슨 오빠가 기계야?ㅋㅋㅋㅋ알바생이 기계도 아니고~" "ㅋㅋㅋㅋ그러니까 말이야 심하지? 사장이 좀 그래~ 너가 좀 혼내줘~" "그럴까?ㅋㅋ데리고 와 근데 진짜사장 어때?" 예전에 대화할때도 내가 사장 밥은 먹고 사냐곸ㅋㅋㅋㅋㅋ그렇게 얘기했었는데 그날도 사장으로 몰아간거임 "사장...그냥 뭐 그래 좀 깐깐해~ㅋㅋㅋㅋㅋ" "그래 그럴거 같아 깐깐도 부족해 척박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척박....그래그래 좀 그런거 같기도 해" "우린 맨날 카페에서만 볼수있는건가?..." 겁나 섭섭한거임 갑자기. 난 그래도 여잔데.. 내가 맨날 오빠 있는데로 찾아가니까 우린 뭐 새로운곳도 가보지 못하고 거기서 박혀서.. "에이~ 섭섭하구나 우리ㅇㅇ 얼굴에 '나 섭섭해 삐질것만 같아'라고 써있구만~ㅋㅋ" "뭐 그런건 아닌데...ㅋㅋㅋ아냐.." "미안해 오빠가," "아니야 오빠가 미안할게 뭐있어, 오빠 일인데 당연한거지." "근데 나 맨날 일하는거 아냐 일하는 애들끼리 날짜 정해서 돌아가면서 쉬어." "그때가 언젠데?~" "그건 아직 모르겠고, 너 언제 시간 괜찮아? 언제 놀러갈까?^^" 뭐 이런 얘기를 했던것같음. 그 후에 오빠가 평일에 한번 쉬어서, 우린 카페가 아닌, 밖에서 만나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음. 아 에피소드 있는데 여기서 더 끄적거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뭐 이상하게 마무리 될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쓰면 쓸수록 뭘 어찌해야할지 미치겠어요ㅠ_ㅠ헝헝 그래도 앗백ㅋㅋㅋㅋㅋㅋㅋㅋ상도덕 지키고가니까 다음편에서 봅시다 빠이! 빠빠빠빠 스크랩 한 사람 불어요 빨리~ 안불면 안씀 (궁금해 죽겠그만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따인 여잨ㅋㅋㅋㅋㅋ굳이 안보셔도 상관없음 내 생각은 그렇슴 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583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6237 3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01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1765 5탄 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1 http://pann.nate.com/talk/310119524 2 http://pann.nate.com/talk/310124065 3 http://pann.nate.com/talk/310127821 4 http://pann.nate.com/talk/310136702 5 http://pann.nate.com/talk/310146059 사진有 6 http://pann.nate.com/talk/310152514 7 http://pann.nate.com/talk/310155428 8 http://pann.nate.com/talk/310159254 9 http://pann.nate.com/talk/310168743 10 아 그리고 내 나이며, 러브스토리 뭐 그런거 궁금해 하더니 그거 이제 다 나오니까 이제 제일 궁금한거 이거지? 그오빠 사장아니고 진짜 알바생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기 바람 잇힝 551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8
헐~ 나 금방전에 들어와서 씻고 컴터 켰는데.. 이런게 많은 댓글들이 있을줄 상상도...
정말 감사해요! ㅎ.ㅎ
나 일본 선술집에서 술좀 마시고, 2차까지 갔다가 왔어요
맘같아선 바로 누워 자고싶은데~ 약속은 지키니깐^.^
뭐야 이거 날 완전 궤뚫고 있구먼?~ㅎㅎ 통..너무커서 탈이에욬ㅋㅋ아놬ㅋㅋㅋㅋㅋ
이노무시끼!!!!! 인누와 이뻐이뻐이뻐 쬭쬭
첨에 상도덕없다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놈이여 하믄서 읽은리플ㅋㅋㅋㅋㅋ합의...심하잖아 이거
와우! 나때문에 힘이 난다면 나 님을 위해서 글을 쓰겠어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밀당....안하는데ㅠㅠ
야 너 어디갔다왔어 -____-흥 , 그래도 이쁜댓글은 여전하단말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중 한사람 '1人' 어쩜 닉넴돜ㅋㅋㅋㅋㅋㅋㅋㅋ힝힝 사랑함
????????야한상상하지말라고 경고했자낰ㅋㅋㅋㅋㅋ19? 19? 그게 뭐야?~
네 바퀴벌레들한테 신경안쓸려구요~ㅎㅎ 감사합니다 내가 부탁할게요, 앞으로도 잘부탁해요~
휴 그렇게 말했는데 아직 있냐 바퀴벌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 관심 옛다~ 관심좀 줘요~ㅎㅎ
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내사랑들 셜록홈즈로 변해감?...힝힝 재밌당~~
무슨........이런 반응을 원했던것 맞는데
막상 닥치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우와~ㅋㅋㅋ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잘봐주길
오늘밤 님들이 원하는 나의 러브스토리로, 하루잘~ 마감하시구요^^ 갑니다요~
그래가지고 한 15분 가량 지났나?
먹다 지쳐서, 하염없이 웃고만 있었음 우리들은
곧 나갈려고 내가 계산서 가지고 , 옷매무새 한번 정리하고 계산하려고 일어설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걸어오는거 아님?
님들이 너무 앞일을 딱딱 짚기 시작해버려서
내용이 스릴이 없어졌짢아 (내책임아냐 내책임으로 몰고 가는거 아냐~
피식 웃었음 저위에 리리플님ㅋㅋㅋㅋㅋㅋㅋ정답
난 걍 말없이 웃음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하는거겠슴 이 타임에섴ㅋㅋㅋㅋ
내가 웃으니까, 오빠도 씽긋, 웃으며 한걸음한걸음 더바짝 다가옴.
"왜 그렇게 웃으세요~ㅋㅋㅋ"
"아니 그냥~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묻길래 저렇게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
곧 이유를 알게될테니 기다리거라!
"
" 오빠가 우리테이블 앞에 저렇게 씽~긋 미소를 보이며 서는거임.
"ㅋㅋㅋㅋㅋ"
"ㅋㅋ
반가워요~"
능글은 이제 시작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거의 맨날
남자친구 있냐는 소리와 추궁을 받아왔었음
그 작자들이 음흉한 웃음을 보이기 시작함
난 이제 수업 다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허허허 남자친구 있으시네요?"
"ㅋㅋ첨뵙겠습니다~ 여러분들한테 눈도장 찍혀보려고 제가 이렇게 찾아왔어요ㅋㅋ"
참내 왜이랰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뭔일이야 오빠~ 일해야 될 시간에"
"좀 그런건 안궁금해 해도 되거든?ㅋㅋ"
"사랑싸움인건가요~ㅋㅋㅋ" 지들이 더 난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배고파 죽겠는데~ 벌써 이렇게 많이 해치웠네?"
"ㅋㅋㅋㅋㅋ오빠 올줄 알았어 내가??"
"그래 그건 그래ㅋㅋ 근데 다 먹었음 일어나야지 안그래요 다들?"
"안그래도 일어날려고 했거든요~"
"그러세요~? 그럼 그 손에 쥐고 있는 종이좀 주시겠어요?~"
그 손에 쥐고 있는 종이란, 계산서-
"뭐하게 내가 계산하는데~"
"제발 말좀 듣지 -___-ㅋ"
"뭐라는거야 이거 내가 사는거야. 오빠가 돈을 왜 내지?"
"알았어~ 이러다가 여기서 밤새겠다
잠시만 여기서 기다려봐 나 화장실좀, 실례좀 하겠습니다^^"
이러고 가는거임
그뒤에 난 겁나 추궁당함
이럴수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다시 오는게 보이길래
난 오기전에 입구로 막 갔음
"계산하려구요~"
"
저 분이 계산 하셨습니다 손님"
이렇게 말하는거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했음
여튼간에 에피 중에 하난데.. 듬직했음
갑자기 나타나서 치
뒷일 자세히 기억안남
그렇게 해서 학생분들 다 보내고, 우리는 따로 첫! 오후! 데이트!
AM 아니고 PM 이란 말이야!
"오빠 뭐야.. 미안하고, 고마워"
"미안하단말도~ 고맙단말도~ 하지마 좀 ㅋㅋ"
"그치만 진짜 그런걸 어떡하냐~"
"내가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야"
"아니 그래도 그렇지, 내가 쏘는거라서 막 시키고 그런건데
오빠가 돈내니까 마음이 찝찝하잖아."
"별게 다 찝찝하다. 전혀 그런거 느낄필요 없거든? 언넝 가자"
이러면서 허리에 손을 솨~악 감는거임
(북흐럽다
막 그렇게 해서 그날 오빠가 우리집에 데려다 주고, 헤어졌던것 같음.
아! 그시간에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었음 당연! 넘 궁금했음.
그 때 시간을 뺄수 있는 찬스가 있었다고 했었음.
그렇다고 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그 일있고, 얼마 뒤에
우리는 또 아침부터 카페에 단둘이 붙어있었음.
나도 오후에 바쁘지만,
오빠 역시 항상 바쁘니까. 내가 설사 오후에 시간이 비는날이 왔더래도 못보겠구나.
이런생각을 했었음.
조금 섭섭한거임 생각만으로도.
그래서 그주제로 ㅋㅋㅋㅋㅋ얘기하고 있었던것같음?
기억 쇠툌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지금 음주글쓰기중이라서..힝힝
진지하게 화내고 그런거 아니고,
은근히 말했었던듯.
"아 진짜 사장 너무 심해 무슨 오빠가 기계야?ㅋㅋㅋㅋ알바생이 기계도 아니고~"
"ㅋㅋㅋㅋ그러니까 말이야 심하지? 사장이 좀 그래~ 너가 좀 혼내줘~"
"그럴까?ㅋㅋ데리고 와 근데 진짜사장 어때?"
예전에 대화할때도 내가 사장 밥은 먹고 사냐곸ㅋㅋㅋㅋㅋ그렇게 얘기했었는데
그날도 사장으로 몰아간거임
"사장...그냥 뭐 그래 좀 깐깐해~ㅋㅋㅋㅋㅋ"
"그래 그럴거 같아 깐깐도 부족해 척박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척박....그래그래 좀 그런거 같기도 해"
"우린 맨날 카페에서만 볼수있는건가?..."
겁나 섭섭한거임 갑자기.
난 그래도 여잔데.. 내가 맨날 오빠 있는데로 찾아가니까
우린 뭐 새로운곳도 가보지 못하고 거기서 박혀서..
"에이~ 섭섭하구나 우리ㅇㅇ 얼굴에 '나 섭섭해 삐질것만 같아'라고 써있구만~ㅋㅋ"
"뭐 그런건 아닌데...ㅋㅋㅋ아냐.."
"미안해 오빠가,"
"아니야 오빠가 미안할게 뭐있어, 오빠 일인데 당연한거지."
"근데 나 맨날 일하는거 아냐 일하는 애들끼리 날짜 정해서 돌아가면서 쉬어."
"그때가 언젠데?~"
"그건 아직 모르겠고, 너 언제 시간 괜찮아? 언제 놀러갈까?^^"
뭐 이런 얘기를 했던것같음.
그 후에 오빠가 평일에 한번 쉬어서,
우린 카페가 아닌, 밖에서 만나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음.
아 에피소드 있는데 여기서 더 끄적거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뭐 이상하게 마무리 될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쓰면 쓸수록 뭘 어찌해야할지
미치겠어요ㅠ_ㅠ헝헝
그래도 앗백ㅋㅋㅋㅋㅋㅋㅋㅋ상도덕 지키고가니까
다음편에서 봅시다 빠이! 빠빠빠빠
스크랩 한 사람 불어요 빨리~ 안불면 안씀 (궁금해 죽겠그만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따인 여잨ㅋㅋㅋㅋㅋ굳이 안보셔도 상관없음 내 생각은 그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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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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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146059 사진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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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내 나이며, 러브스토리 뭐 그런거 궁금해 하더니
그거 이제 다 나오니까
이제 제일 궁금한거 이거지?
그오빠 사장아니고 진짜 알바생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기 바람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