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다...끝났으니까 끝난거다.. 우리가 사랑이라 말하는 것들..물론 사랑이다..하지만 사랑의 양은 애석하게도 늘 같지가 않아서 어느 한쪽이 늘 많기 마련이다..그래서 이별이란 상황이 왔을때..한쪽이 늘 더 슬픈거다.. 이별을 먼저 통보하는 쪽이 강자가 되기 때문에 약자는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도 끝난건 끝난거다...슬프지만 사실이 그렇다..
2. 문자메시지는 이제 안 온다
현대문명 중에서 가장 편리하게 만들어진게 핸드폰인 것 같다... 그래도 이별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곁에 두어서도 안될 것이 바로 핸드폰이다.. 어디선가 벨소리가 들리는 듯 환청이 들리고..오지도 않은 메시지에 연연하면서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가는건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3. 그가 아이스크림 통 밑바닥에 있을까?
오호~~ 폭식..좋지...이별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둘 중 하나다... 굶거나 마구 먹어대거나....특히나 너무도 달콤하고 시원하고 쉽게 먹어지는게 아이스크림이다... 이 지방 덩어리를 숟가락으로 퍼서 입속으로 마구마구 쳐넣고 있는 나 자신을 봐.. 십분 후면 난 뚱녀가 되어 있을거다 ㅠㅠ 여기저기를 쉽게 굴러다니는.....
4. 한 번만 더 그러면, 친구들도 등 돌릴껄?
누군가와의 헤어짐을 친구들도 당연히 애석하고 슬프게 생각할 것이다.. 같이 시간 내주고 만나주고 식사를 같이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위로를 해준다... 하지만...아닌건 아닌거다..그 이별이야기를 질질 끌어내고 있다면 그걸 계속해서 들어줄 친구는 아무도 없다...물론 나도 그런 이야기 계속 듣는거 싫어한다.. 적당히 라는 말이 있듯이..정말 적당히 해두자..
5. 이불 속으로 숨을 수 없다
자꾸 누워있고 싶고 의기소침해지고..밖으로 나가는게 귀찮고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but~~! 그러나 절대 안된다...한번 밖으로 나가는 걸 귀찮아하면.... 난 영원히 이불이란 물건의 일부가 되어있을 거다... 이불을 밤에 잠잘 때만 필요한거다...사람은 이불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된다.. 이불과 친해지지 마..
6. 집요한 스토커가 되고 싶다고?
호호호~~ 난 그 사람의 호출기 비밀번호를 너무도 쉽게 알아낸 적이 있다.. 그의 그녀가 녹음해 놓은 목소리...음악들...주구장창 들었었다.... 어느날은 그를 보지 않고서도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 수가 있었다... 누군가와의 약속시간...장소..뭘했나 언제 들어갔나 등등..... 습관처럼 음성메시지를 확인하고 있는 나 였다.... 근데....어느날 문득 든 생각이.... 그걸 듣고 있으면 뭐해?..나한테 올것도 아닌데.... 이젠...와도 싫다는 생각이 들 때..비로소 스토커짓을 멈출 수가 있었다... 젠장할~ 엉뚱하게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돌아오지도 않을 그 아까운 시간을...
7. 그는 자신의 인생을 잘 살고 있다.
나 없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그는 내가 없어도 잘 먹고 잘 산다... 다른 걸들을 잘도 만나고 즐겁게 아~~쭈 잘 살고 있었다.. 내가 미쳤지....
<이별을 잘하는 7가지 방법>
1. 60일 동안은 그와 절대 만나지 않기
절대~~ 절대~~~!! 이별 후에 그 사람을 다시 만나길 기대하거나 다시 만나려 애쓰지 마라... 이별을 받아들이는데 절대 도움 안된다...바보 같은 짓이다..
2. 이별친구 만들기
한 사람에게 의존해도 좋다....가까이에서 날 돌봐줄(염치없지만).. 믿을만한 사람 하나 만들어 나의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고 나누면 된다.... 나의 지금 이 시간을 이겨낼 수 있게...도와줄 사람...
3.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는 물건은 다 버리기
그 사람의 흔적을 싸그리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돈 되는 것을 남겨둘까?..ㅎㅎ 내가 아는 어떤 친구는 애인에게 받은 금딱지들을..애인과 헤어진 뒤에.. 몽땅 합해서 썩 괜찮은 악세서리로 만들었다... 멋지더라....ㅎㅎㅎ 그런게 아니라면 다 버리자...쓰레기통에 넣어버리자..
4. 끊임없이 움직이기
시간이 약이다....그러면서도 시간은 독이 될 수 있다... 조금만 시간이 생기면 그 사람 생각에 또 넋 놓고 있기 일쑤다... 바빠야 한다...잠깐이라도 남는 시간을 만들지 말자..잠자는 시간 이외에는...
5. 잘 입고, 잘 먹고, 잘 자기
앗싸~~ 거울을 봐라...거무튀튀하고...머리는 산발에..얼굴엔 무슨 주근깨까지 생기는 것 같고.... 오~노~~!! 이건 아니야.... 나에게 투자를 하자....깨끗이 씻고....깨끗이 방을 청소를 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나를 공주로 만들자...나는 썩 괜찮은 사람이다...
6. 헤어진 연인게게 돌아가지 않기
절대 네버 엑쑤~~ 해서는 안되는 일... 못잊겠어요..다시 만나니 좋아요..물론 순간적으로 그럴 수 있지만... 내 생각엔 이건 정말 아닌것 같다...난 절대 돌아가지는 않겠다고...늘 다짐한다.. 내가 아는 어떤 커플은 십년동안 서너번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다... 첨엔 너무 사랑해서 그럴 수 있지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자꾸보니 지겹다...결국 지금은 그 커플 헤어졌다... 혹시 또 언젠가 다시 만난다고 할지도 모르겠다...그치만 이젠 별 관심조차 없다..
7. 자신감 되찾기
나 자신을 먼저 찾아야 된다... 그 사람이 없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아니 아니다... 그 사람과 난 별개다...그냥 서로 좋아한다는 이유로 하나라고 생각했을 뿐.... 각자의 성격이 있고 생활이 있고 인생이 있듯이.... 이젠 그가 없는 나는.....그냥 나 일뿐이다.... 주눅들고 기죽을 필요가 없다.... 나 스스로가 하나의 인격체로 서 있는게 중요한 일이니까...
실연당한 사람을 위한 특별메뉴
신나는 '슬픔의 파티'에 몸을 던지자~! 울어도 괜찮다. 단, 직장에서 울지는 말라. 마지막으로 그의 사진을 보고 그의 낡은 스웨터 냄새를 맡고는, 치유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그걸 모두 내다 버리길! 우선 적당한 음악을 골라보자. 집에 있는 CD 중 제일 슬픈 것을 오디오에 넣든지, 인터넷에서 가장 슬픈 음악을 내려받아 틀어놓고 엉엉 울어본다. 파티를 연다면 과자와 와인 한 상자를 풀어놓고 폭식을 해야겠지. 옷은? '슬픔의 파티'엔 무슨 옷을 입고 갈까? 편한 옷? 섹시한 옷? 영화에서 보면, 파자마와 커다란 양말이 제격이다. - 180 p -
오래됫든 아니든 이별후 힘드신분들.
제가 이별후 힘들었을 때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절제 하고 참아야 할지
어떻게 고통을 이겨 내야 할지
배웠던 책입니다.
댓글로 추천해 드리려다 그러면 댓글 달 숫자가 너무 많아서 그냥 글로 올립니다.
끝났으니까 끝났다고하지라는 책
일단, 요약 본을 올려드릴테니
도움 될 것같으신 분은 근처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시길..
<지금은 이별할 때>
1. 끝났으니까 끝났다고 하지
말 그대로다...끝났으니까 끝난거다..
우리가 사랑이라 말하는 것들..물론 사랑이다..하지만 사랑의 양은 애석하게도 늘 같지가 않아서 어느 한쪽이 늘 많기 마련이다..그래서 이별이란 상황이 왔을때..한쪽이 늘 더 슬픈거다..
이별을 먼저 통보하는 쪽이 강자가 되기 때문에 약자는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도 끝난건 끝난거다...슬프지만 사실이 그렇다..
2. 문자메시지는 이제 안 온다
현대문명 중에서 가장 편리하게 만들어진게 핸드폰인 것 같다...
그래도 이별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곁에 두어서도 안될 것이 바로 핸드폰이다..
어디선가 벨소리가 들리는 듯 환청이 들리고..오지도 않은 메시지에 연연하면서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가는건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3. 그가 아이스크림 통 밑바닥에 있을까?
오호~~ 폭식..좋지...이별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둘 중 하나다...
굶거나 마구 먹어대거나....특히나 너무도 달콤하고 시원하고 쉽게 먹어지는게 아이스크림이다...
이 지방 덩어리를 숟가락으로 퍼서 입속으로 마구마구 쳐넣고 있는 나 자신을 봐..
십분 후면 난 뚱녀가 되어 있을거다 ㅠㅠ 여기저기를 쉽게 굴러다니는.....
4. 한 번만 더 그러면, 친구들도 등 돌릴껄?
누군가와의 헤어짐을 친구들도 당연히 애석하고 슬프게 생각할 것이다..
같이 시간 내주고 만나주고 식사를 같이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위로를 해준다...
하지만...아닌건 아닌거다..그 이별이야기를 질질 끌어내고 있다면
그걸 계속해서 들어줄 친구는 아무도 없다...물론 나도 그런 이야기 계속 듣는거 싫어한다..
적당히 라는 말이 있듯이..정말 적당히 해두자..
5. 이불 속으로 숨을 수 없다
자꾸 누워있고 싶고 의기소침해지고..밖으로 나가는게 귀찮고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but~~! 그러나 절대 안된다...한번 밖으로 나가는 걸 귀찮아하면....
난 영원히 이불이란 물건의 일부가 되어있을 거다...
이불을 밤에 잠잘 때만 필요한거다...사람은 이불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된다..
이불과 친해지지 마..
6. 집요한 스토커가 되고 싶다고?
호호호~~ 난 그 사람의 호출기 비밀번호를 너무도 쉽게 알아낸 적이 있다..
그의 그녀가 녹음해 놓은 목소리...음악들...주구장창 들었었다....
어느날은 그를 보지 않고서도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 수가 있었다...
누군가와의 약속시간...장소..뭘했나 언제 들어갔나 등등.....
습관처럼 음성메시지를 확인하고 있는 나 였다....
근데....어느날 문득 든 생각이....
그걸 듣고 있으면 뭐해?..나한테 올것도 아닌데....
이젠...와도 싫다는 생각이 들 때..비로소 스토커짓을 멈출 수가 있었다...
젠장할~ 엉뚱하게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돌아오지도 않을 그 아까운 시간을...
7. 그는 자신의 인생을 잘 살고 있다.
나 없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그는 내가 없어도 잘 먹고 잘 산다...
다른 걸들을 잘도 만나고 즐겁게 아~~쭈 잘 살고 있었다..
내가 미쳤지....
<이별을 잘하는 7가지 방법>
1. 60일 동안은 그와 절대 만나지 않기
절대~~ 절대~~~!! 이별 후에 그 사람을 다시 만나길 기대하거나 다시 만나려 애쓰지 마라...
이별을 받아들이는데 절대 도움 안된다...바보 같은 짓이다..
2. 이별친구 만들기
한 사람에게 의존해도 좋다....가까이에서 날 돌봐줄(염치없지만)..
믿을만한 사람 하나 만들어 나의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고 나누면 된다....
나의 지금 이 시간을 이겨낼 수 있게...도와줄 사람...
3.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는 물건은 다 버리기
그 사람의 흔적을 싸그리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돈 되는 것을 남겨둘까?..ㅎㅎ
내가 아는 어떤 친구는 애인에게 받은 금딱지들을..애인과 헤어진 뒤에..
몽땅 합해서 썩 괜찮은 악세서리로 만들었다...
멋지더라....ㅎㅎㅎ
그런게 아니라면 다 버리자...쓰레기통에 넣어버리자..
4. 끊임없이 움직이기
시간이 약이다....그러면서도 시간은 독이 될 수 있다...
조금만 시간이 생기면 그 사람 생각에 또 넋 놓고 있기 일쑤다...
바빠야 한다...잠깐이라도 남는 시간을 만들지 말자..잠자는 시간 이외에는...
5. 잘 입고, 잘 먹고, 잘 자기
앗싸~~ 거울을 봐라...거무튀튀하고...머리는 산발에..얼굴엔 무슨 주근깨까지 생기는 것 같고....
오~노~~!! 이건 아니야....
나에게 투자를 하자....깨끗이 씻고....깨끗이 방을 청소를 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나를 공주로 만들자...나는 썩 괜찮은 사람이다...
6. 헤어진 연인게게 돌아가지 않기
절대 네버 엑쑤~~ 해서는 안되는 일...
못잊겠어요..다시 만나니 좋아요..물론 순간적으로 그럴 수 있지만...
내 생각엔 이건 정말 아닌것 같다...난 절대 돌아가지는 않겠다고...늘 다짐한다..
내가 아는 어떤 커플은 십년동안 서너번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다...
첨엔 너무 사랑해서 그럴 수 있지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자꾸보니 지겹다...결국 지금은 그 커플 헤어졌다...
혹시 또 언젠가 다시 만난다고 할지도 모르겠다...그치만 이젠 별 관심조차 없다..
7. 자신감 되찾기
나 자신을 먼저 찾아야 된다...
그 사람이 없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아니 아니다...
그 사람과 난 별개다...그냥 서로 좋아한다는 이유로 하나라고 생각했을 뿐....
각자의 성격이 있고 생활이 있고 인생이 있듯이....
이젠 그가 없는 나는.....그냥 나 일뿐이다....
주눅들고 기죽을 필요가 없다....
나 스스로가 하나의 인격체로 서 있는게 중요한 일이니까...
실연당한 사람을 위한 특별메뉴
신나는 '슬픔의 파티'에 몸을 던지자~! 울어도 괜찮다.
단, 직장에서 울지는 말라. 마지막으로 그의 사진을 보고 그의 낡은 스웨터 냄새를 맡고는,
치유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그걸 모두 내다 버리길!
우선 적당한 음악을 골라보자. 집에 있는 CD 중 제일 슬픈 것을 오디오에 넣든지,
인터넷에서 가장 슬픈 음악을 내려받아 틀어놓고 엉엉 울어본다.
파티를 연다면 과자와 와인 한 상자를 풀어놓고 폭식을 해야겠지.
옷은? '슬픔의 파티'엔 무슨 옷을 입고 갈까? 편한 옷? 섹시한 옷?
영화에서 보면, 파자마와 커다란 양말이 제격이다. - 180 p -
끝났으니까 끝났다고 하지 - 그렉 버렌트 & 아미라 루오톨라 버렌트
글 출처 : http://solomoon.ktdom.com/spboard/board.cgi?action=view&gul=1703&id=207
앞으로의 대책에 대한 지침도 책에 있으니 책을 구하신 분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