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녁9시라 어무이나 아부지 한분이라도 계실지 알구 들어왔는데 텅빈 집을보닌깐 절대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그래서 문을 열었다가 다시 슬며시 문을 닫을라는 찰라에 집에 전화벨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고요한 어둠속에서 전화 벨소리가 울리닌깐
전화벨소리마저 소름이 끼치더군요..당연히 저는 그 전화벨소리를 무시하고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와 담배를 한대 꺼냈습니다(죄송합니다 담배를 일찍배워서;)
그리고 당연히 숨어서 피워야하기때문에 집건물 뒷쪽으로 숨어 갔습니다.
그리고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담배에 맛을 음미하면서 피웠습니다.
연기를 내뿜으며 자연스레 제가 위쪽 2층인 저희집 창문을 보게되었는데
"어라??불켜졌네?"
저는 다른집으로 착각했나?생각하고 다시 유심히 봤지만 정확히 저희집 창문에 불이 들어와있는게
새집에서 겪은 경험담(5)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서 (워낙 공부를 안했기에;)표현력이 많이 딸림니다
다시한번 이해해달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싶히 믿거나 안믿는거나 자유입니다!
다만 제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재미를 가지시는것만으로도 저는 감사할따름입니다.
링크걸어달라고 말씀하셨던분이 계셨는데 제가 컴맹이라 그런거 어떡해하는지 몰릅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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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사하자는 말에 저는 이제 지옥같은곳에서 벗어난다는 생각이 들어 안도에 한숨과
빨리 다른집을 구해 이사가는 날말은 손꼽아 기달리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아버지가 월요일날 방두개에 저렴한집을 알아보시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정말 이젠 이사만 가면 되는군아..라는 생각을 갖고 길어야 6일! 6일만 그여자를 어떡해서든
피해보자..저나름데로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화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에서 잠만 퍼질러자다보니 어느세 수업은 다 끝났구
역시나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놀면서 시간을 떼웠습니다. 항상 전 귀가시간이 저녁 8시 아니면 9시였습니다. 친구들과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오늘은 왠일로 어무이가 먼저 와계시더라구요.
"다녀왔습니다~"
저는 비록 공부는 안하는 꼴통이였지만 예절교육만큼은 아버지한테 혹독하게배웠기때문에 인사성은 정말
좋았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집에 들어오닌깐 어무이는 부엌에서 제 저녘밥을 차려주실려고 분주해 보이셨습니다.
"어라?아들 언제나갔었어?"
어무이가 깜짝놀란표정으로 저를 바라보시면 여쭤보시더군요. 저는 어무이 질문이 황당했습니다.
"잉 무슨말씀이세요? 아침에 학교가구 이제 들어온건데요"
갑자기 순간 어무이 얼굴이 굳어지시는게 보였습니다.그리고는 저한테 농담하지말라고 하시면서
"무슨소리야 너 10분점쯤에 스윽 하고 들어오더니 아무말도 없이 니방으로 들어갔는데.."
순간 저는 그상태에서 얼어버렸습니다.그리고 굳게 닫혀있는 제방을 쳐다봤죠.
제방문을보닌깐 또 알수없는 공포가 또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얼굴표정관리 전혀 안되더군요 어무이한테까지는 무섭게 해드리고 싶지않지만
도저히 제표정이 관리가 안되더군요.
"아..어무이 농담이에요~친구한테 뭐 전해줄게 있어서 바로 나갔어요 어무이가 못보셨나보네요"
라고 말은하지만 제 표정은 농담하는 얼굴 처럼 절대 안보였을겁니다.
"그래??이상하네 분명히 너 들어오자마자 문닫고 들어가더니..안나온것 같았는데.."
어무이가 제말을 믿으이시는건지 아니면 겁을 드신건지..일단 제말을 믿으시드라구요..
저는 그런 어무이를 안심시킨다음에 제방문을 조심스레 열었습니다."끼이이익.."
다행히도 제가 등교할때 보았던 제방 그대로 이더군요.
저는 찜찜해서 빨리 가방던져두고 갈아입을 츄리닝 바지랑 티만 챙겨서 후딱 방에서나와
거실에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별일없이 그날밤이 지나는지 알았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아니 당연히 안방에서 잠을잤습니다.
그리고 잠에 들게 되었는데요. 그때 제가 꿈을 꾸웠는데 아직도 그 꿈이 생생히 기억에 납니다.
꿈속에서 모습은 지금 안방이였습니다. 저희 세식구가 나란히 드루누워 자고있는 꿈이였는데
갑자기 "끼이이이이익..."소리가나더니 안방문이 천천히 열리는게 꿈속에서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꿈속에서 문열리는 그 조금만 소리에 깨서 문을 바라봤는데
그열린 문앞에 제가 이집에서 보았던 그 여자가 상반신만 있는 모습으로 절 내려다보고있는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르르륵 제쪽으로 천천히..웃음진 얼굴을 뛰며 다가오는것이였습니다.
꿈이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생전처음 가위를 눌리게 된것입니다.
진짜 가위눌린게 그렇게 고통스러운지 몰랐습니다.
심지어 숨까지 안쉬어지는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그가위눌린 상태에서 제가 또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것은
느껴졌습니다. 그날 전 정말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여자가 상반신만 있는몸으로
제 가슴에 올라타 정말 소름끼치는 웃음을 뛰며 제 목을 졸랐거든요...
저는 이게 도대체 꿈인지 현실인지 알수도 없었습니다.차라리 이게 정말 꿈이라면 언젠가는 깰테고
꿈에서 죽어도 다음날 아침이면 멀쩡히 일어날테니 라는 생각도 할수있겠지만...꿈이라도 왠지 진짜 죽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그렇게 저혼자 낑낑되면서 그여자한테 목을 졸리고있는데
그여자가 갑자기 제목을 감싸고있던 손을 풀더니 거실방향 벽으로 사라져버린것입니다.
그리고 사라짐과 동시에 저는 푸악!하는 소리를 내면서 상반신을 벌떡 일으켜 세웠습니다..
"하악하악.."
알고봤더니 저희 어무이가 제가 옆에서 계속 꿈틀되고 낑낑되는게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어무이가 왜그러나해서 저를 툭툭 치신거구..그 툭툭 치신거 때문에 아무래도 풀려난것 같은데요
"아들 또 악몽껐노?" 어무이가 요세 왜그러냐..라는듯한 말투로 제게 물어보시드라구요.
"네...."저는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어무이께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눈물을 딱고서..가슴을 진성시킬려고 하는데 다시한번 제 온몸에 털을 쭈볏쭈볏 서게 만드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안방문이 열려있었던겁니다.
저희는 항상 잘때 방문을 닫고 자거든요. 저는 순간 놀래서 어무이께 여쭸습니다
"어무이 방문 어무이가 열었어요??"
"뭔소리가 나는 지금까지 자다가 니가 옆에서 낑낑대길래 이제 인났다.니 아버지가 열었나보네
화장실갔다오면서 열었나보지"
어무이는 그저 아버지가 화장실갔다오시면 열어두셨나 생각하시고
"방문 닫으래이"이말씀을 하시면서 다시 잠을 청하셨습니다.
근데 도저히 저 방문을 닫으로 못가겠던겁니다..하지만 열린 문 너머로 거실이 보였는데
그거실을 보고있는 것도 너무 무서워 저는 잽사게 일어나 문을 쾅 닫아버리고
이불속으로 쏘옥들어와 유치원생마냥 어무이를 꼬옥 껴안고 누웠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밤을 꼬박 샐수바끼 없었습니다.
수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등교를하였습니다.근데 어젯밤 충격때문인지 꼬박 밤을 지새웠는데도
오늘은 학교에서 잠이 안오는것이였습니다. 그저 어제일만 계속해서 떠올랐는데요
그때 당시 친구들은 점점 제가 야위어간다구 밥안먹냐고 다들 물어보더군요
어느덧 오늘도 학교수업을 다 마치고..집으로 와야할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젠 집이 정말 싫었습니다.집이란 정말 행복하게 편안하게 쉴수있는 안식처인데..
제게 집은 그저 지옥이나 다름없섰습니다.
저는 그날 9시쯤에 집에 들어왔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집에 아무도 안계신거였습니다.
저는 저녁9시라 어무이나 아부지 한분이라도 계실지 알구 들어왔는데 텅빈 집을보닌깐 절대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그래서 문을 열었다가 다시 슬며시 문을 닫을라는 찰라에 집에 전화벨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고요한 어둠속에서 전화 벨소리가 울리닌깐
전화벨소리마저 소름이 끼치더군요..당연히 저는 그 전화벨소리를 무시하고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와 담배를 한대 꺼냈습니다(죄송합니다 담배를 일찍배워서;)
그리고 당연히 숨어서 피워야하기때문에 집건물 뒷쪽으로 숨어 갔습니다.
그리고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담배에 맛을 음미하면서 피웠습니다.
연기를 내뿜으며 자연스레 제가 위쪽 2층인 저희집 창문을 보게되었는데
"어라??불켜졌네?"
저는 다른집으로 착각했나?생각하고 다시 유심히 봤지만 정확히 저희집 창문에 불이 들어와있는게
보이더군요 저는 순간 무섭다는 생각보다 제가 담배피로 뒤쪽으로 오는사이 부모님이 오셨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배를 다피자마자 다시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문을열었는데..아 ㅆㅂ 또 온몸에 한기가 들더니 오싹해지더군요
제가 방금전에 와서 열었을때와 똑같은 상황입니다 고요한 어둠.......
그리고 당연히 저는 문을 다시 닫을라고했죠..근데 그순간 방문이 쎄개 닫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쾅!!하고요..소리가 들린곳이 짐작하기론 제방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문닫아버리고 문잠그지도 못하고 다시 밖으로 줄행랑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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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끝낼려고했는데 죄송합니다;
목요일과 금요일날 겪은건 조금있다가 다시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몸을 너무 움츠리고 계시는것보다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여 주시는게 좋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글 읽으시느냐구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