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여러분? 난 까시녀니니까 바로 음슴체 ㄱㄱ하겠슴 까시녀가 뭔지 모름? 까칠한 시골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 압박으로 안읽을꺼임? 하지만 읽다보면 내 매력에 빠져들꺼임ㅋㅋㅋㅋㅋ 아님말고... 소심소심 ㅋㅋㅋㅋㅋ 쨋든, 이 글을 읽는자 모두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동상걸리기 직전인 언니동생들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맘 잘앎. 이번 크리스 마스에는 눈이내려주세요 ^^ 하얗고 커다랗고 원뿔형태의 뾰족한 눈으로요^^ 매년 기도하다못해 주문을 걸고 있는 녀자였음 근데 그거앎? 어머니가 말씀하신 내 몸값이 금값에서 은값으로 떨어져 내려갈수록ㅋㅋㅋㅋㅋㅋㅋㅋ 까시녀고 나발이고 난 그냥 택배아져씨가 띵동 하기만을 목빠져 기다리는 녀자처럼 남자를 갈망하게 되어갔슴..............................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위대한 결심을 하게되었슴. 한참 프리허그가 생겨날? 무렵이였고, 관심이 쫌 많았을때였던거임 작년 이맘때였음.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친구들과 나는 방구석에 처박혀서 동영상이나 다운받아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게이쁘다 저게이쁘다 뻘짓만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여자사람이 프리허그 하는 동영상을 본거임. 어머 왠욜. 앵기는 사람이 남자가 더많네 ^^ 이거다 싶음!!!!!!!!!! 남자가없으면 남자의 온기라도 느껴보자!!!!!!!! 프리허그가 원래취지가 누이좋고 매부좋은 취지아님? 서로 마음의 평안을 느껴보자는 거였음!!!!!!!! 하지만.. 우린 남자에 굶주린 짐승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허그의 취지는 쓰레기통으로 처박히고ㅋㅋㅋㅋㅋㅋ 팻말의 내용도 바뀌어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당당히 나가기로했음 그건 바로. "남자친구를 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함. 아 지금생각해도 손발이 다 오글오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우린 진짜 진지했음. 최대한 여자사람처럼 보이게 변장을했음. 남자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긴생머리에 눈에띄는 빨간코트에 나의 닭다리를 감춰주는 하이힐부츠 화장을 뛰어넘어 변장을 하고 번화가로 나갔음. 아ㅋㅋㅋㅋㅋㅋ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던마음 또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딴얘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셋다 밤에 자다가 너무너무 쪽팔려서 이불을 발로찬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 흠흠. 그래서!!! 우린 가위바위보를 했음. 어머 내가졌네 ^^ 그래 친구야 좋은건 너부터 ^^ 어머 이런 상큼한 아이들이? ^^ 같은 훈훈한 대화를 나누며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자리를 잡았음. 첨엔 우리가 팻말을 들고 왓다갔다하니 뭐또 프리허근가? 라는 시선들이 좀 느껴지기는 했음. 근데 ㅋㅋㅋ 막상 팻말을 들고 서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읭??? 저것들 뭐하는 여자사람이야?? 라는 시선들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막 핸폰으로 사진찍는 사람도 있었고 ㅠㅠ (초상권 침해야 제발돌려줘 ㅠㅠㅠㅠㅠㅠ) 아줌마들도 와서 뭐하는거냐고 묻고 ;;; 난 ...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음.............. 무슨말이 필요있음......그냥...난 진심으로 남자친구가 필요했음.... 슬슬 스크롤 압박이 생기고 있음. 참아줄꺼임? 안참아 줄꺼 다 암. 금방끝날태니 클라이막스를 읽어주길바람ㅋㅋㅋㅋㅋㅋ 춥고.. 배고프고.. 한 20분 서있었는데 난 2년은 서있는 기분이였음.. 2년간 교실밖에서 손들고 서있는 기분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정말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남자사람 한명이 캔커피도 아니고 콩다방에서 커피하나를 사와서 건네주는거임!!!!!! "춥지않으세요?" 라고 말을걸어주는데 난 순간 그목소리가 이선균 목소리로 들렸음 ㅠㅠㅠㅠ 난 순간 성공이다!!!!!!!라는생각보다 멍.. 했음 와.. 이거뭐지??? 라는생각밖에 안들었음 ;; 근데 그분이 또 "팔아프지 않아요?" 하면서 내 팻말을 뺏어서 내려놓는거임!!!!!!!!! 난그냥 순한 양이 되어버렸음 !!!!!!!!!!! 이미 친구들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어차피 내옆에도 없었음 나쁜ㅇㅇㅇ 쩌어멀리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놀고있었음 -_-) 추운데 저기 따뜻한데 들어가서 좀 먹어요 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땟을꺼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난 쫄래쫄래 따라가서 커피를 냠냠하고 남자친구도 냠냠냠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난 그날로 지금까지 알콩달콩 만나고 있는 남자님이 계시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남친님과 그때얘기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남친님도 나를 보고 저건 뭐하는 여자야라고 생각했다고함 -_- ............. 근데 추위에 덜덜떨면서 저러고 있는 내가 불쌍해보였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는 계속 지켜보게 됬다고함 ㅋㅋㅋ 용기도 가상하고해서 ㅋㅋㅋㅋ 그리고는 커피숖에서 나의 매력에 퐁당빠져버린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그거임 언니동생님들아 시대는 바뀌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가만히 앉아있다고 남자사람님들은 우리곁으로 닭둘기마냥 모여들지는 않는다인거임 ㅠㅠ 얼굴에 철판하나깔고!! 용기를 내서 꼭한번 시도해보길바람 ㅋㅋㅋㅋㅋ 잠깐 쪽팔릴지는 몰라고 옆구리도 따땃하고 평생남는 추억도 생기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아직도 그떄일이 너무 쪽팔려서 자다가 발차기 한번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언니동생여러분 좋은소식 있길바람! 읭? 어떻게 끗내야되지? 모르겠음 그냥뿅! 아참. 그림 없따고 사진 없따고 안읽고 내렷지!!!!!!!!!!난다안다!!!!!!!11 난 톡이되면 공개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르ㅡ르르르ㅡ르ㅡ르 난 까시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63
언니동생님을위해 남친생기는법 (실제경험담임!!레알!!!!!!)
안녕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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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녀가 뭔지 모름? 까칠한 시골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 압박으로 안읽을꺼임?
하지만 읽다보면 내 매력에 빠져들꺼임ㅋㅋㅋㅋㅋ
아님말고... 소심소심 ㅋㅋㅋㅋㅋ
쨋든,
이 글을 읽는자 모두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동상걸리기 직전인
언니동생들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맘 잘앎.
이번 크리스 마스에는 눈이내려주세요 ^^ 하얗고 커다랗고 원뿔형태의 뾰족한 눈으로요^^
매년 기도하다못해 주문을 걸고 있는 녀자였음
근데 그거앎?
어머니가 말씀하신 내 몸값이 금값에서 은값으로 떨어져 내려갈수록ㅋㅋㅋㅋㅋㅋㅋㅋ
까시녀고 나발이고 난 그냥 택배아져씨가 띵동 하기만을 목빠져 기다리는 녀자처럼
남자를 갈망하게 되어갔슴..............................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위대한 결심을 하게되었슴.
한참 프리허그가 생겨날? 무렵이였고, 관심이 쫌 많았을때였던거임
작년 이맘때였음.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친구들과 나는 방구석에 처박혀서
동영상이나 다운받아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게이쁘다 저게이쁘다 뻘짓만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여자사람이 프리허그 하는 동영상을 본거임.
어머 왠욜. 앵기는 사람이 남자가 더많네 ^^
이거다 싶음!!!!!!!!!!
남자가없으면 남자의 온기라도 느껴보자!!!!!!!!
프리허그가 원래취지가 누이좋고 매부좋은 취지아님?
서로 마음의 평안을 느껴보자는 거였음!!!!!!!!
하지만.. 우린 남자에 굶주린 짐승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허그의 취지는 쓰레기통으로 처박히고ㅋㅋㅋㅋㅋㅋ
팻말의 내용도 바뀌어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당당히 나가기로했음
그건 바로. "남자친구를 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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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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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우린 진짜 진지했음.
최대한 여자사람처럼 보이게 변장을했음.
남자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긴생머리에 눈에띄는 빨간코트에 나의 닭다리를 감춰주는 하이힐부츠
화장을 뛰어넘어 변장을 하고 번화가로 나갔음.
아ㅋㅋㅋㅋㅋㅋ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던마음 또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딴얘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셋다 밤에 자다가 너무너무 쪽팔려서 이불을 발로찬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
흠흠. 그래서!!!
우린 가위바위보를 했음.
어머 내가졌네 ^^
그래 친구야 좋은건 너부터 ^^
어머 이런 상큼한 아이들이? ^^
같은 훈훈한 대화를 나누며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자리를 잡았음.
첨엔 우리가 팻말을 들고 왓다갔다하니 뭐또 프리허근가?
라는 시선들이 좀 느껴지기는 했음.
근데 ㅋㅋㅋ 막상 팻말을 들고 서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읭??? 저것들 뭐하는 여자사람이야?? 라는 시선들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막 핸폰으로 사진찍는 사람도 있었고 ㅠㅠ (초상권 침해야 제발돌려줘 ㅠㅠㅠㅠㅠㅠ)
아줌마들도 와서 뭐하는거냐고 묻고 ;;; 난 ...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음..............
무슨말이 필요있음......그냥...난 진심으로 남자친구가 필요했음....
슬슬 스크롤 압박이 생기고 있음.
참아줄꺼임?
안참아 줄꺼 다 암.
금방끝날태니 클라이막스를 읽어주길바람ㅋㅋㅋㅋㅋㅋ
춥고.. 배고프고.. 한 20분 서있었는데 난 2년은 서있는 기분이였음..
2년간 교실밖에서 손들고 서있는 기분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정말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남자사람 한명이 캔커피도 아니고 콩다방에서 커피하나를 사와서 건네주는거임!!!!!!
"춥지않으세요?" 라고 말을걸어주는데 난 순간 그목소리가 이선균 목소리로 들렸음 ㅠㅠㅠㅠ
난 순간 성공이다!!!!!!!라는생각보다 멍.. 했음 와.. 이거뭐지??? 라는생각밖에 안들었음 ;;
근데 그분이 또 "팔아프지 않아요?" 하면서 내 팻말을 뺏어서 내려놓는거임!!!!!!!!!
난그냥 순한 양이 되어버렸음 !!!!!!!!!!! 이미 친구들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어차피 내옆에도 없었음 나쁜ㅇㅇㅇ 쩌어멀리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놀고있었음 -_-)
추운데 저기 따뜻한데 들어가서 좀 먹어요 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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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슴 난 쫄래쫄래 따라가서 커피를 냠냠하고 남자친구도 냠냠냠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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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남친님과 그때얘기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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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추위에 덜덜떨면서 저러고 있는 내가 불쌍해보였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는 계속 지켜보게 됬다고함 ㅋㅋㅋ 용기도 가상하고해서 ㅋㅋㅋㅋ
그리고는 커피숖에서 나의 매력에 퐁당빠져버린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그거임
언니동생님들아 시대는 바뀌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가만히 앉아있다고 남자사람님들은 우리곁으로 닭둘기마냥 모여들지는 않는다인거임 ㅠㅠ
얼굴에 철판하나깔고!! 용기를 내서 꼭한번 시도해보길바람 ㅋㅋㅋㅋㅋ
잠깐 쪽팔릴지는 몰라고 옆구리도 따땃하고 평생남는 추억도 생기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아직도 그떄일이 너무 쪽팔려서 자다가 발차기 한번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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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음
그냥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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