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하앍 !!!!!!!!!!!! 한 번 외치고 가겠음. 나 2탄 몹시 쓰고 싶은데 혹시 추천수가 50을 안 넘으면 어쩌나 하는 소심한 맘에 25로 줄였더니 와우 50 그냥 넘어주셨음. 님들 사랑함 ㅠㅠ B형동생님께서 5시 전엔 2탄 나오겠지 라며 언니 믿겠다는 아이폰 현대문물댓글 달아주셨는데 진심 ㅈㅅ 원래 연습하다가 (나님 실기입시생) 늦은 밤에 글 쓰려다가 추천수 + 댓글 캐궁금 (B형 참을성 그닥 없음. 1편에서 말했듯이 말만 잘함^^) 하여 들어와봤다가 감동 이빠이 받아서 바로 글 쓰기 시작하겠음. 그리고 어.디.까.지.나 혈액형은 100퍼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림. 전세계 사람이 4분류라면 위대한 아이폰은 탄생하지 않았을거임. (ㅋ.... dog드립 ㅈㅅ) 그리고 나님 소심한 B형뇨자 인지라 부정돋는 댓글들을 읽으며 잠시 흐르는 콧물을 닦았음. 허나 B형은 단순함. 부정댓글을 누르는 긍정공감댓글들의 여파로 나님 감동 쓰나미 몰려옴. 그리하여..... B형의 단순함 과 유치함 을 오늘의 에피타이저로 2탄을 시작해보겠음. 우선 B형의 단순함 과 관련하여 잠시 얘기하겠음. B형이라면 누구나 들어보았을 법한 '너 진짜 단순하다.' 라는 말. 이 말, 기분 참 모호하게 하는 말일 것임. 단순한게 나쁜건가? 좋은건가? 아니 잠깐 내가 단순한가? 아닌데 나 생각많은데. 그리고 결론도출 과정에서 B형은 본인의 자기애를 과시함. "단순해보이는 게 좋은거지^^" B형의 단순함에 대한 부과설명을 잠깐 하자면, 만일 인간관계에서 다툼이 있었음. 어떤 놈인지 뇬인지가 조금 싫어졌음. 날 빡치게 했음. (여기서 B형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들의 다수가 '무시'하는 것임. 무시당하는 거 좋아하는 혈액형 없을 테지만 B형들은 매우 사소한 무시에도 폭발함. 여럿이서 모인자리, B형이 얘길 하는 도중 누군가 말을 가로챘다. 그럼 몹시 빡침 그것도 무시의 범위에 들어감.) B형의 눈 밖에 난 사람의 생활을 불편하게 하겠다는 일관된 신념으로 사람을 미워함. 내가 싫어하는 인간이 나와 멀어진 채로 행복하게 사는 꼴을 잘 못봄. 무시못함. 왜 난 이렇게 열받아 지내는데 쟤는 웃고있는가? 쒯!!!!! 심보가 못됐다고 생각함? 그런데 중요한건 단순하다고 하지 않았음? 이거 오래 못감. 은근히 오랫동안 벽쌓고 미워하는 것보다 잠깐 확미워하고 다시 뒤끝없이 푸는게 더 좋다고 생각함. 안그럼? 감정 변화가 신속하고 단순함. 날 표독스럽게 만든 저 인간이 나한테 화해를 신청함. 처음엔 무시함. 튕김. 난 지금 빡쳐있으니 저자세로 나한테 행동하라 라는걸 무한 티냄. 나아가 한 번 갖고 되겠냐 사과 좀 더 해봐.란 심리. (비형들. 자기자신이 신비주의이고 쉽지않은 뇨자란 것을 어필하고 싶은 심리가 분명함. 허나 미안하지만 우리 원래 성격에 신비주의는 살짝 말아먹었음...이건 AB나 A형들께 양보합시다. ㅈㅅ) B형들은 사실 내유외강의 표본임. 어떤 인간이 죽이고 싶게 싫다가도 나한테 전보다 더 잘해준다던가 진심으로 나에게 용서를 구한다. 혹은 나와의 좋은 관계를 진심으로 갈구한다. 라는게 느껴지면 대충 화가 풀림. 누그러짐. 아.. 나는 왜 벌써 이 인간에 대한 미움이 사라지는가? 라며 본인을 한심하다 생각할수도있음. 하지만 어쩔수없음. 단순한게 장점이 되는 순간임. 허나, 화가 누그러진다하여, 눈이 녹는다하여 구정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님. 내가 미워했던 그 인간과 다시 잘 지낼 수 는 있으나 나를 빡치게 했던 그 '부.분' 에 있어서만은 그 사람을 다시 좋게 보지는 않음. 똑같은 잘못 반복하지 마시길~ 지금 쓰다보니 서론 캐 길어짐. 짜증돋기 시작했음 나님이 이런데 읽는 분들은 어떨까 생각하여 B형은 유치하다 에 관련되어선 짧게 얘기하겠음. B형의 유치함은 이상한 집착과 직결됨. 친구들과 음료를 나눠마시는 자리. 색색깔의 빨대가 있음. 나님 왠지 빨강빨대로 먹고싶음. 눈에 그것만 보임. 빨강빨대의 위치변경에 격하게 신경씀. 어떤 친구뇬이 내 가 찜했던 빨강빨대로 한 입 들이킴. 왠지 모르게 빡침. 내 집착이 실패했을 때 개 속상함. 또 B형은 참 사소한 곳에서 승부욕이 있음. 지하철 계단 오를 때 뭔가 저 앞에 저 인간보단 앞서 가고싶음. 왠지 모르겠음. 공부도 아니고 게임 따위에서 꼭 순위권 안에 들어야 됨. 순위권 안에 들기까지 무한 게임에 집중함. 여럿이서 밥을 먹는 자리, 왠지 내가 더 많이 먹어야 함. 원래 많이 먹는 다던 인간이 내 테이블에 있으면 경계함 괜히 짜증남. 내가 돋보여야함. 나보다 별 특징 없다고 생각됐던 1인에게 관심이 쏠릴경우 그 무리에서 살짝 떨어져나와 걷기시작함. 관심좀 달라는 말임. 좀 애 같은 면이 있음. 근데 귀엽지 않음? 귀엽다고 해주셈. 이것도 순간 적인 것들이지 오래 가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칭찬들으면 어찌할 바 모르겠지 않음? 나만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형은 그 때 그 때 다르다 라는 걸 염두에 두시길. 자 본론 들어가겠음. 헉헉 이제야 본론임 ㅈㅅ B형여자와 AB형남자. (O형과 B형남에 관련되어선 반응 따라 3, 4 편에 올릴것임 서운해하지마셈.) 나님은 AB형남자를 2번 사귀어봤음. 결과는 나님의 이별통보였지만 난 그 두명 모두를 지금까지도 몹시 좋게 생각하고 있음. AB형남이 B형녀에게 끌리는 면? 사실 이 질문의 답은 나도 '모름.' 왜냐. AB형들은 딱히 이상형을 정해놓고 살지않는다는 것을 잘 앎. 그 때 그 때 삘이 꽂히는 사람들임. 왜 B형이 좋냐는 물음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하길 귀찮아할 뿐더러 공통점 따위 없음. 그런데 여기서 내 생각은 AB형의 어떤 말과 행동들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금 남다른 제스처를 취해주시는 B형녀들을 귀엽게 봐주는 게 아닐까 싶음. 아님? 아님말고......뭐..ㅋㅋㅋㅋㅋㅋ AB형남에게 B형녀가 끌리는 면? B형들은 본인이 모르던 예상치 못한 속사정 뒷얘기를 알아챘을 때 온 몸을 휘감는 희열이 남다름. 이에 AB형들은 너무나도 들어맞아 주심 AB형들은 포커페이스의 종족임. 허나 B는? 앞서 말했듯이 단순함. AB형들 처럼 만년 시크해보일수도, 항상 철두철미해 보일수 없는 것이 현실. 신비주의? 우리의 로망일 뿐.... 그리하여 우린 AB형들의 속이 뭔지 모르게 행동하는 것에 무언가 매력을 느낌 날 마구 잡아당김. 호기심 유발을 남발함. 이 인간 속이 궁금해서라도 내가 연락을 해야겠음. 이 점을 이용하시길. B형을 본인 손바닥에서 갖고 놀수 있는 남자들이 될수 있을거임. 이 둘이 만났을 때, 얼핏 잘 맞을 꺼라 예상함. 아마 그 둘의 썸씽 시절부터 AB는 아마 B형녀들의 성격을 대충 간파했을 것임. 님들은 분석의 신이니까. 인정함. 나도 여러번 꿰뚫림 당해서 지금 몸에 구멍몇개있음 ㅋ dog드립임.ㄳ AB들은 본디 냉철해보임 본인의 관심사가 아니라면 싸늘할 정도로 무관심임. 이런 이들에게 콕 집어 사랑받는 B형녀들은 축복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님. 그 런 데 AB형들이 B형을 만날 때의 문제를 굳이 얘기하자면 사귈 때에 쓸 데 없는 의심, 구속을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음. (님들 의심 많은거 앎. 그만!!떽!! 안해도돼!! - 근데 우리가 의심 하게 만들지? 미안....ㅋ.... 구속 면에서는 A형남 기질이 다분해보임.) 모두 B형본인을 걱정하여 그러는 것 다 앎. 하지만 AB형의 구속은 또 A형과 달리 조금 격함. 구속면에 있어 화를 내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함.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함. 안타까운 건, 상당히 일관되게 그 애정이 지속되는 편인 AB형과 정말 미친듯이 한 번 빠진 게 아닌이상 적정선이상의 애정과 기간은 넘지 못하는 B형이 만났을 경우임. 이런 경우가 오지 않게 하는 최선의 예방책? 혹은 B형녀를 꼬시고 있는 AB남들에게 보내는 최후의 메세지? 결론; 자기관리의 끈을 놓지 마셈. 동시에 B형녀 없이도 난 잘 지내는데 그냥 B형녀가 좋아서 내 생활 일부에 넣어주는 것 뿐이라는 쿨함을 보여주길. (우리 애타게..ㅋㅋ) 본인이 분석한 결과를 너무 솔직담백하게 쏟아내지 말아주길. B형보다 여러가지 센스가 더 좋다는 것을 어필하셈. B형의 '애정'이란 심리엔 그 외 다양한 여러 자질구레한 심리들이 복합적으로 섞여있음. B형이 동경,질투(이거좀중요)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셈. 가뜩이나 포커페이스인 님들의 훼이크에 위의 매력들까지 겸비해주신다면 그 둘사이에 발전의 길이 더 창창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음. 오 2편 좀 길었음. 읽느라 수고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귀찮았음? 나 왠지 괜한 승부욕 발동되는데 추천수 60넘으면 3편 쓰겠음 님들 ㄳㄳㄳㄳ 이 추운날씨에 마우스를 움켜쥔 검지가 얼어오지만 추천을 살포시 누르고 온갓 헛소리 개소리 배고프다 이딴 엄마원츄 발언 다 상관없이 댓글을 씁시다 ㄱㄱㄱㄱㄱㄱ 7827
B형여자 파헤치기 확가게가겠음. 2
우선 하앍 !!!!!!!!!!!!
한 번 외치고 가겠음.
나 2탄 몹시 쓰고 싶은데 혹시 추천수가 50을 안 넘으면 어쩌나 하는 소심한 맘에
25로 줄였더니 와우 50 그냥 넘어주셨음. 님들 사랑함 ㅠㅠ
B형동생님께서 5시 전엔 2탄 나오겠지 라며
언니 믿겠다는 아이폰 현대문물댓글 달아주셨는데 진심 ㅈㅅ
원래 연습하다가 (나님 실기입시생) 늦은 밤에 글 쓰려다가
추천수 + 댓글 캐궁금
(B형 참을성 그닥 없음. 1편에서 말했듯이 말만 잘함^^)
하여 들어와봤다가 감동 이빠이 받아서 바로 글 쓰기 시작하겠음.
그리고 어.디.까.지.나 혈액형은 100퍼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림.
전세계 사람이 4분류라면 위대한 아이폰은 탄생하지 않았을거임.
(ㅋ.... dog드립 ㅈㅅ)
그리고 나님 소심한 B형뇨자 인지라 부정돋는 댓글들을 읽으며 잠시 흐르는 콧물을 닦았음.
허나 B형은 단순함. 부정댓글을 누르는 긍정공감댓글들의 여파로 나님 감동 쓰나미 몰려옴.
그리하여.....
B형의 단순함 과 유치함
을 오늘의 에피타이저로 2탄을 시작해보겠음.
우선 B형의 단순함 과 관련하여 잠시 얘기하겠음.
B형이라면 누구나 들어보았을 법한
'너 진짜 단순하다.'
라는 말.
이 말, 기분 참 모호하게 하는 말일 것임.
단순한게 나쁜건가? 좋은건가? 아니 잠깐 내가 단순한가? 아닌데 나 생각많은데.
그리고 결론도출 과정에서 B형은 본인의 자기애를 과시함.
"단순해보이는 게 좋은거지^^"
B형의 단순함에 대한 부과설명을 잠깐 하자면,
만일 인간관계에서 다툼이 있었음.
어떤 놈인지 뇬인지가 조금 싫어졌음. 날 빡치게 했음.
(여기서 B형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들의 다수가 '무시'하는 것임. 무시당하는 거 좋아하는 혈액형 없을 테지만 B형들은 매우 사소한 무시에도 폭발함.
여럿이서 모인자리, B형이 얘길 하는 도중 누군가 말을 가로챘다. 그럼 몹시 빡침
그것도 무시의 범위에 들어감.)
B형의 눈 밖에 난 사람의 생활을 불편하게 하겠다는 일관된 신념으로 사람을 미워함.
내가 싫어하는 인간이 나와 멀어진 채로 행복하게 사는 꼴을 잘 못봄. 무시못함.
왜 난 이렇게 열받아 지내는데 쟤는 웃고있는가?
쒯!!!!!
심보가 못됐다고 생각함?
그런데 중요한건 단순하다고 하지 않았음? 이거 오래 못감.
은근히 오랫동안 벽쌓고 미워하는 것보다 잠깐 확미워하고 다시 뒤끝없이
푸는게 더 좋다고 생각함. 안그럼?
감정 변화가 신속하고 단순함.
날 표독스럽게 만든 저 인간이 나한테 화해를 신청함.
처음엔 무시함. 튕김. 난 지금 빡쳐있으니 저자세로 나한테 행동하라 라는걸 무한 티냄.
나아가 한 번 갖고 되겠냐 사과 좀 더 해봐.란 심리.
(비형들. 자기자신이 신비주의이고 쉽지않은 뇨자란 것을 어필하고 싶은 심리가 분명함. 허나 미안하지만 우리 원래 성격에 신비주의는 살짝 말아먹었음...이건 AB나 A형들께 양보합시다. ㅈㅅ)
B형들은 사실 내유외강의 표본임.
어떤 인간이 죽이고 싶게 싫다가도 나한테 전보다 더 잘해준다던가 진심으로 나에게 용서를 구한다.
혹은 나와의 좋은 관계를 진심으로 갈구한다.
라는게 느껴지면 대충 화가 풀림. 누그러짐.
아..
나는 왜 벌써 이 인간에 대한 미움이 사라지는가? 라며 본인을 한심하다 생각할수도있음.
하지만 어쩔수없음.
단순한게 장점이 되는 순간임.
허나,
화가 누그러진다하여, 눈이 녹는다하여 구정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님.
내가 미워했던 그 인간과 다시 잘 지낼 수 는 있으나
나를 빡치게 했던 그 '부.분' 에 있어서만은 그 사람을 다시 좋게 보지는 않음. 똑같은 잘못 반복하지 마시길~
지금 쓰다보니 서론 캐 길어짐.
짜증돋기 시작했음
나님이 이런데 읽는 분들은 어떨까 생각하여
B형은 유치하다 에 관련되어선 짧게 얘기하겠음.
B형의 유치함은 이상한 집착과 직결됨.
친구들과 음료를 나눠마시는 자리. 색색깔의 빨대가 있음. 나님 왠지 빨강빨대로 먹고싶음.
눈에 그것만 보임. 빨강빨대의 위치변경에 격하게 신경씀.
어떤 친구뇬이 내 가 찜했던 빨강빨대로 한 입 들이킴. 왠지 모르게 빡침.
내 집착이 실패했을 때 개 속상함.
또 B형은 참 사소한 곳에서 승부욕이 있음.
지하철 계단 오를 때 뭔가 저 앞에 저 인간보단 앞서 가고싶음.
왠지 모르겠음.
공부도 아니고 게임 따위에서 꼭 순위권 안에 들어야 됨.
순위권 안에 들기까지 무한 게임에 집중함.
여럿이서 밥을 먹는 자리, 왠지 내가 더 많이 먹어야 함.
원래 많이 먹는 다던 인간이 내 테이블에 있으면 경계함 괜히 짜증남.
내가 돋보여야함. 나보다 별 특징 없다고 생각됐던 1인에게
관심이 쏠릴경우 그 무리에서 살짝 떨어져나와 걷기시작함.
관심좀 달라는 말임.
좀 애 같은 면이 있음.
근데 귀엽지 않음? 귀엽다고 해주셈. 이것도 순간 적인 것들이지 오래 가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칭찬들으면 어찌할 바 모르겠지 않음? 나만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형은 그 때 그 때 다르다
라는 걸 염두에 두시길.
자 본론 들어가겠음. 헉헉 이제야 본론임 ㅈㅅ
B형여자와 AB형남자.
(O형과 B형남에 관련되어선 반응 따라 3, 4 편에 올릴것임 서운해하지마셈.)
나님은 AB형남자를 2번 사귀어봤음.
결과는 나님의 이별통보였지만 난 그 두명 모두를 지금까지도 몹시 좋게 생각하고 있음.
AB형남이 B형녀에게 끌리는 면?
사실 이 질문의 답은 나도 '모름.'
왜냐. AB형들은 딱히 이상형을 정해놓고 살지않는다는 것을 잘 앎.
그 때 그 때 삘이 꽂히는 사람들임.
왜 B형이 좋냐는 물음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하길 귀찮아할 뿐더러
공통점 따위 없음.
그런데 여기서 내 생각은
AB형의 어떤 말과 행동들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금 남다른 제스처를 취해주시는
B형녀들을 귀엽게 봐주는 게 아닐까 싶음. 아님? 아님말고......뭐..ㅋㅋㅋㅋㅋㅋ
AB형남에게 B형녀가 끌리는 면?
B형들은 본인이 모르던 예상치 못한 속사정 뒷얘기를 알아챘을 때
온 몸을 휘감는 희열이 남다름.
이에 AB형들은 너무나도 들어맞아 주심
AB형들은 포커페이스의 종족임.
허나 B는? 앞서 말했듯이 단순함. AB형들 처럼 만년 시크해보일수도, 항상 철두철미해 보일수 없는 것이 현실. 신비주의? 우리의 로망일 뿐....
그리하여 우린 AB형들의 속이 뭔지 모르게 행동하는 것에 무언가 매력을 느낌
날 마구 잡아당김. 호기심 유발을 남발함. 이
인간 속이 궁금해서라도 내가 연락을 해야겠음.
이 점을 이용하시길. B형을 본인 손바닥에서 갖고 놀수 있는 남자들이 될수 있을거임.
이 둘이 만났을 때,
얼핏 잘 맞을 꺼라 예상함.
아마 그 둘의 썸씽 시절부터 AB는 아마 B형녀들의 성격을 대충 간파했을 것임.
님들은 분석의 신이니까. 인정함.
나도 여러번 꿰뚫림 당해서 지금 몸에 구멍몇개있음 ㅋ dog드립임.ㄳ
AB들은 본디 냉철해보임 본인의 관심사가 아니라면 싸늘할 정도로 무관심임.
이런 이들에게 콕 집어 사랑받는 B형녀들은 축복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님.
그 런 데
AB형들이 B형을 만날 때의 문제를 굳이 얘기하자면
사귈 때에 쓸 데 없는 의심, 구속을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음.
(님들 의심 많은거 앎. 그만!!떽!! 안해도돼!! - 근데 우리가 의심 하게 만들지? 미안....ㅋ....
구속 면에서는 A형남 기질이 다분해보임.)
모두 B형본인을 걱정하여 그러는 것 다 앎.
하지만 AB형의 구속은 또 A형과 달리 조금 격함.
구속면에 있어 화를 내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함.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함.
안타까운 건,
상당히 일관되게 그 애정이 지속되는 편인 AB형과
정말 미친듯이 한 번 빠진 게 아닌이상 적정선이상의 애정과 기간은 넘지 못하는 B형이
만났을 경우임.
이런 경우가 오지 않게 하는 최선의 예방책?
혹은 B형녀를 꼬시고 있는 AB남들에게 보내는 최후의 메세지?
결론;
자기관리의 끈을 놓지 마셈. 동시에 B형녀 없이도 난 잘 지내는데
그냥 B형녀가 좋아서 내 생활 일부에 넣어주는 것 뿐이라는 쿨함을 보여주길.
(우리 애타게..ㅋㅋ)
본인이 분석한 결과를 너무 솔직담백하게 쏟아내지 말아주길.
B형보다 여러가지 센스가 더 좋다는 것을 어필하셈.
B형의 '애정'이란 심리엔 그 외 다양한 여러 자질구레한 심리들이 복합적으로 섞여있음.
B형이 동경,질투(이거좀중요)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셈.
가뜩이나 포커페이스인 님들의 훼이크에 위의 매력들까지 겸비해주신다면
그 둘사이에 발전의 길이 더 창창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음.
오 2편 좀 길었음.
읽느라 수고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귀찮았음?
나 왠지 괜한 승부욕 발동되는데 추천수 60넘으면 3편 쓰겠음
님들 ㄳㄳㄳㄳ
이 추운날씨에 마우스를 움켜쥔 검지가 얼어오지만
추천을 살포시 누르고
온갓 헛소리 개소리 배고프다 이딴 엄마원츄 발언 다 상관없이 댓글을 씁시다
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