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번째 톡이라니 완젼 행복해요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이라 5탄 바로 가려구요. 댓글 모두 감사히 읽엇어요:)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보람을 느껴요 ㅎ 2주뒤에 고딩동생이 놀러오는데 자매끼리 여행 한번하려구요^^ 3주간 기자 피라미드 룩소르 아스완 바흐리야,시와사막 알렉산드리아 홍해까지 다~갔다올 예정이에요ㅎ 다녀와서 알찬 이야기 올릴게요^^ 약속대로 톰크루즈 닮은 친구 사진과 우즈벡친구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음 사진은 제일 끝에 올리겠음. 왜냐면 젤 위에 올리면 님들이 내 글은 안읽어줄까봐 스크롤바 막 내리면 미워할거임 아, 저번에 2차선을 3 차선으로 달리는 이 곳 교통상황을 사진으로 올렸던 적이 있음. 왜, 정기적으로 중앙선과 차선이 희미해지지 않게 새로 긋는 공사를 하지않음? 그걸 본 이집션들의 반응은 하나 같음 '도대체 왜 차선을 긋는거야? 차선이 없으면 더 많이 달릴 수 있는데. 정부는 멍청하고 비효율적이야.' ㅋㅋㅋ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문화차이와 가치관의 차이를 많이 느끼는것 같음 :) 뭐 무튼 본론으로 가자면 요즘은 학교다니느라 이집트 생활에서 수업과 공부가 주 일정들을 차지함. 그래서 이집트에서 만난 친구들 얘기를 해볼까 함. 그리고 이집트의 성수기 겨울을 맞아 얕은 지식으로나마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도 좀 적어보려고 함 전편에서 말했듯이 우리학교에는 동유럽 서유럽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북아 동남아에서 온 여러나라의 학생들이 있음. 내가 있는 반에는 유난히 독일 아이들과 유럽 쪽 아이들이 많음. 우리반 유러피안애들 쉬는시간마다 나가서 담배피고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는데 끼어들기 힘듦.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가지고 막 얘기를 하는데 뭐 어설픈 영어 하나로 분위기 깨기 십상. 한국에서도 키가 작은편이라 여기서에서는 뭐,, 걍 초중딩같나 봄 뭐 그래서 소말리아에서 온 무함마드랑 놀 때도 있고 기니에서온 무함마드랑 놀기도 함. 어설픈 일본어로 일본친구와 얘기하다가 심심해지면 옆반의 룸메들을 찾아감 ㅋㅋ 룸메언니가 있는 옆반에는 스탄아이들과 아프리카 아이들이 많은데, 그 중 한 친구 이야기를 해볼까 함. 우즈벡에서 온 그 친구는 아담한 키에 순박한 얼굴을 가진 귀여운 친구임. 이름만 한 열다섯 글자는 되는 그 친구가 언젠가부터 룸메언니에게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음 ㅋㅋㅋ 안니여~[안녕] 쫘가~[잘가] 하면서 귀엽게 인사를 하는 이 친구가 참 마음에 들었음. 얼마 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행사가 있었음. 룸메 언니가 그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을 했음. 왜, 보통 이런 행사에 보면 [Festival]이라도 되어있지 않음? 언니가 페이스북에서 초대장을 보내줬는데, 글쎄 이 친구가 Party 개념으로 이해를 한거임... 그 날 행사에 왔던 바허디르의 복장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멋지게 차려입고 온거임.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웠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었던 우즈벡 친구. 파티라고해서 차려입어야 하는 격식있는 파티인 줄 알고 신경써서 온거였음. 진짜 착한게, 나 같으면 친구한테 '왜 복장에 대해서 똑바로 얘기 안해줬냐'며 신경질 내고 혼자서 괜히 주위 시선 신경쓰여 했을법한데 그런 말 한번 없이 수줍게 웃기만 했음. 룸메언니는 여전히 그 사건에 대해서 많이 미안해하고 있단 거 생각해보니 난 이집트에서 온지 4달이 넘어가는데 아직 피라미드도 안가본 허당이었음. 보름뒤면 동생이 여기에 뚝 떨어질텐데 걱정이 만만찮음. 아랍어로 말하다가 못알아 듣고 '에?' 라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동생이 질문하면 척척 대답해주고 해결해주어야한텐데, 부담이 천근만근임. 그래서 2주간이 여행코스를 짜면서 이집트 역사와 유물 그리고 관광지에 대해서 공부중인데 이집트에서 가볼 만한 곳을 몇 곳 적고 이번탄은 마무리 짓도록 하겠음. 조금 길어질 수도 있으니 그냥 넘겨도 좋음 :) [카이로] Cairo '승리자의 도시'를 뜻하는 카이로는 이슬람군이 이집트를 정복하고 세운 도시임.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도시로써 크게 다운타운 카이로와 이슬라믹 카이로, 올드[콥틱]카이로 정도로 나눌 수 있음. 다운타운카이로는 말그대로 카이로의 중심임. 19세기 영국풍의 건물들이 즐비한 알 타흐리르 광장을 중심으로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로 유명한 이집션 박물관과, 100년이 넘은 찻집 그로피, 각종 호텔과 상점들이 즐비함. 1편에서 올렸던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가 있는 곳이기도 함. 외국인입맛에 맞는 쿠샤리가게도 있음. 갈대상자에 있던 모세를 이집트의 왕녀가 건졌다는 장소인 알 게지라 섬에 위치한 카이로 타워도 보임 카이로 타워 옆에는 '아이다'의 고향 답게 오페라 하우스가 위치하고 있음:) 투탕카멘 뮤지컬. 사진촬영금지지만 막판에 하나 오페라하우스 안 현대미술박물관과 뒤로보이는 카이로 타워. 죽부인 같지 않음? 오페라 하우스 메인홀. 싼가격에 좋은 공연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크리스마스에는 호두까끼인형 발레공연을 예약해 두었음. 가장 좋은 좌석이 단돈 만오천원 ^^ 이슬라믹카이로는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지역임. 알 아즈하르 사원과 무함마드 알리사원으로 유명한 싯타델 성채가 있고 옆에는 고대 이집션들의 내세관을 잘 보여주는 집모양의 무덤인 죽은자들의 도시가 있음 집 바닥에는 조상의 무덤이있고 그 위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고 있음. 이집트같지 않은 알 아즈하르 파크와 헌책시장으로 유명한 아타바 시장이 있고 세계사적으로도 꽤 오래된 재래시장인 '칸 앤 칼릴리' 시장에서는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실크로드를 횡단하던 아랍상인들의 후손들과 피 튀기는 흥정을 할 수 있음 꽤 멋지게 들리지만 진짜 해보면 지침ㅋㅋㅋ 진짜 짜증남 하지만 순간을 즐길 것^^ 이런걸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정찰제 가게도 하나있음 ^^ 지하철 '마르 기르기스' 역에 위치한 올드카이로는 카이로의 '발상지'임. 로마 타워와 콥틱박물관 앞. 이집트땅에서 기독교가 시작 된 것은 기원 42년 쯤이며 이슬람 군이 이집트를 정복해서 콥틱인에게 엄청난 세금을 부가해 많은 콥틱인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기 전에는 대부분이 콥틱 기독교인이었다고 함. 이집트는 이슬람의 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스정교회와 함께 동방정교회에 속해있는 아주 오래된 기독교 역사의 땅이라고 함. 종교를 떠나서도 역사적으로 참 중요한 곳인 건 확실 한 것 같음. 마지막으로 기자 부근 피라미드 지역. 가장 유명한 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기자 피라미드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수 있음 지하철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조금만 들어가면 됨. 초기 피라미드와 계단식 피라미드를 볼 수 있는 사카라와 맴피스는 이보다 더 멀지만 여유가 있다면 추천! 아,,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다 넘기셨대도 할 말이 없어요 흑 알렉산드리아 홍해 아스완 룩소르 아부심벨은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올릴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한국이 영하 11도라네요.. 여긴 영상 10도쯤 되는 것 같아요ㅎ 여러분 내 글 또 찾아줄거죠..??? ㅋㅋㅋ 이렇게 같이 나눌 수 있는게 있어서 난 너무 행복해요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내 눈엔 톰 크루즈 닮은 이탈리안 친구. 아니어도 욕하지 말아요 내 눈엔 그랬어.. ㅠㅠ 고등학교 때 배운 '오 솔레미오'가 이렇게 쓰일 줄이야^^ 엉터리발음으로 노래부른덕에 친해졌다는ㅋㅋㅋ쌀바토레 미안, 내가 너 팔았어. 니가 수업시간에 내 발표 듣고 웃은거에 대한 복수 쯤이라 생각해주길 바람:) 741
[사진有] 나쁜남자의 나라 이집트에서 산다는 것 #5
안녕하세요 4번째 톡이라니 완젼 행복해요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이라 5탄 바로 가려구요.
댓글 모두 감사히 읽엇어요:)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보람을 느껴요 ㅎ
2주뒤에 고딩동생이 놀러오는데 자매끼리 여행 한번하려구요^^
3주간 기자 피라미드 룩소르 아스완 바흐리야,시와사막 알렉산드리아 홍해까지 다~갔다올 예정이에요ㅎ
다녀와서 알찬 이야기 올릴게요^^
약속대로 톰크루즈 닮은 친구 사진과 우즈벡친구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음
사진은 제일 끝에 올리겠음. 왜냐면 젤 위에 올리면 님들이 내 글은 안읽어줄까봐
스크롤바 막 내리면 미워할거임
아, 저번에 2차선을 3 차선으로 달리는 이 곳 교통상황을 사진으로 올렸던 적이 있음.
왜, 정기적으로 중앙선과 차선이 희미해지지 않게 새로 긋는 공사를 하지않음?
그걸 본 이집션들의 반응은 하나 같음
'도대체 왜 차선을 긋는거야? 차선이 없으면 더 많이 달릴 수 있는데. 정부는 멍청하고 비효율적이야.'
ㅋㅋㅋ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문화차이와 가치관의 차이를 많이 느끼는것 같음 :)
뭐 무튼 본론으로 가자면
요즘은 학교다니느라 이집트 생활에서 수업과 공부가 주 일정들을 차지함.
그래서 이집트에서 만난 친구들 얘기를 해볼까 함.
그리고 이집트의 성수기 겨울을 맞아 얕은 지식으로나마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도 좀 적어보려고 함
전편에서 말했듯이 우리학교에는 동유럽 서유럽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북아 동남아에서 온
여러나라의 학생들이 있음. 내가 있는 반에는 유난히 독일 아이들과 유럽 쪽 아이들이 많음.
우리반 유러피안애들 쉬는시간마다 나가서 담배피고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는데 끼어들기 힘듦.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가지고 막 얘기를 하는데 뭐 어설픈 영어 하나로 분위기 깨기 십상.
한국에서도 키가 작은편이라 여기서에서는 뭐,, 걍 초중딩같나 봄
뭐 그래서 소말리아에서 온 무함마드랑 놀 때도 있고 기니에서온 무함마드랑 놀기도 함.
어설픈 일본어로 일본친구와 얘기하다가 심심해지면 옆반의 룸메들을 찾아감 ㅋㅋ
룸메언니가 있는 옆반에는 스탄아이들과 아프리카 아이들이 많은데, 그 중 한 친구 이야기를 해볼까 함.
우즈벡에서 온 그 친구는 아담한 키에 순박한 얼굴을 가진 귀여운 친구임.
이름만 한 열다섯 글자는 되는 그 친구가 언젠가부터 룸메언니에게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음 ㅋㅋㅋ
안니여~[안녕] 쫘가~[잘가] 하면서 귀엽게 인사를 하는 이 친구가 참 마음에 들었음.
얼마 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행사가 있었음. 룸메 언니가 그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을 했음.
왜, 보통 이런 행사에 보면 [Festival]이라도 되어있지 않음?
언니가 페이스북에서 초대장을 보내줬는데, 글쎄 이 친구가 Party 개념으로 이해를 한거임...
그 날 행사에 왔던 바허디르의 복장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멋지게 차려입고 온거임.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웠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었던 우즈벡 친구.
파티라고해서 차려입어야 하는 격식있는 파티인 줄 알고 신경써서 온거였음.
진짜 착한게, 나 같으면 친구한테 '왜 복장에 대해서 똑바로 얘기 안해줬냐'며 신경질 내고
혼자서 괜히 주위 시선 신경쓰여 했을법한데 그런 말 한번 없이 수줍게 웃기만 했음.
룸메언니는 여전히 그 사건에 대해서 많이 미안해하고 있단 거
생각해보니 난 이집트에서 온지 4달이 넘어가는데 아직 피라미드도 안가본 허당이었음.
보름뒤면 동생이 여기에 뚝 떨어질텐데 걱정이 만만찮음.
아랍어로 말하다가 못알아 듣고 '에?' 라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동생이 질문하면 척척 대답해주고 해결해주어야한텐데, 부담이 천근만근임.
그래서 2주간이 여행코스를 짜면서 이집트 역사와 유물 그리고 관광지에 대해서 공부중인데
이집트에서 가볼 만한 곳을 몇 곳 적고 이번탄은 마무리 짓도록 하겠음.
조금 길어질 수도 있으니 그냥 넘겨도 좋음 :)
[카이로] Cairo
'승리자의 도시'를 뜻하는 카이로는 이슬람군이 이집트를 정복하고 세운 도시임.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도시로써 크게 다운타운 카이로와 이슬라믹 카이로, 올드[콥틱]카이로
정도로 나눌 수 있음.
다운타운카이로는 말그대로 카이로의 중심임. 19세기 영국풍의 건물들이 즐비한 알 타흐리르 광장을
중심으로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로 유명한 이집션 박물관과, 100년이 넘은 찻집 그로피,
각종 호텔과 상점들이 즐비함.
1편에서 올렸던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가 있는 곳이기도 함. 외국인입맛에 맞는 쿠샤리가게도 있음.
갈대상자에 있던 모세를 이집트의 왕녀가 건졌다는 장소인 알 게지라 섬에 위치한 카이로 타워도 보임
카이로 타워 옆에는 '아이다'의 고향 답게 오페라 하우스가 위치하고 있음:)
투탕카멘 뮤지컬. 사진촬영금지지만 막판에 하나
오페라하우스 안 현대미술박물관과 뒤로보이는 카이로 타워. 죽부인 같지 않음?
오페라 하우스 메인홀.
싼가격에 좋은 공연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크리스마스에는 호두까끼인형 발레공연을
예약해 두었음. 가장 좋은 좌석이 단돈 만오천원 ^^
이슬라믹카이로는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지역임.
알 아즈하르 사원과 무함마드 알리사원으로 유명한 싯타델 성채가 있고
옆에는 고대 이집션들의 내세관을 잘 보여주는 집모양의 무덤인 죽은자들의 도시가 있음
집 바닥에는 조상의 무덤이있고 그 위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고 있음.
이집트같지 않은 알 아즈하르 파크와 헌책시장으로 유명한 아타바 시장이 있고
세계사적으로도 꽤 오래된 재래시장인 '칸 앤 칼릴리' 시장에서는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실크로드를 횡단하던 아랍상인들의 후손들과 피 튀기는 흥정을 할 수 있음
꽤 멋지게 들리지만 진짜 해보면 지침ㅋㅋㅋ 진짜 짜증남
하지만 순간을 즐길 것^^ 이런걸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정찰제 가게도 하나있음 ^^
지하철 '마르 기르기스' 역에 위치한 올드카이로는 카이로의 '발상지'임.
로마 타워와 콥틱박물관 앞.
이집트땅에서 기독교가 시작 된 것은 기원 42년 쯤이며 이슬람 군이 이집트를 정복해서 콥틱인에게
엄청난 세금을 부가해 많은 콥틱인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기 전에는 대부분이 콥틱 기독교인이었다고 함.
이집트는 이슬람의 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스정교회와 함께 동방정교회에 속해있는 아주 오래된
기독교 역사의 땅이라고 함. 종교를 떠나서도 역사적으로 참 중요한 곳인 건 확실 한 것 같음.
마지막으로 기자 부근 피라미드 지역.
가장 유명한 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기자 피라미드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수 있음
지하철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조금만 들어가면 됨.
초기 피라미드와 계단식 피라미드를 볼 수 있는 사카라와 맴피스는 이보다 더 멀지만 여유가 있다면 추천!
아,,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다 넘기셨대도 할 말이 없어요 흑
알렉산드리아 홍해 아스완 룩소르 아부심벨은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올릴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한국이 영하 11도라네요.. 여긴 영상 10도쯤 되는 것 같아요ㅎ
여러분 내 글 또 찾아줄거죠..??? ㅋㅋㅋ
이렇게 같이 나눌 수 있는게 있어서 난 너무 행복해요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내 눈엔 톰 크루즈 닮은 이탈리안 친구. 아니어도 욕하지 말아요 내 눈엔 그랬어.. ㅠㅠ
고등학교 때 배운 '오 솔레미오'가 이렇게 쓰일 줄이야^^
엉터리발음으로 노래부른덕에 친해졌다는ㅋㅋㅋ쌀바토레 미안, 내가 너 팔았어.
니가 수업시간에 내 발표 듣고 웃은거에 대한 복수 쯤이라 생각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