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알아 볼수 있는 사이트라고 소개한 글이 있길래.. 야밤에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하하.. 그냥 재미 삼아 한 것이니 너무 나무라지는 마세요. ^^ http://www.ispr.net/surveys/psitest.html 에 들어가 보니까.. 귀신 보이는 사진이라고 빙 둘러 싸놓았더군요. 한장씩 클릭해 봤습니다. 이런거 괜히 무게에 올리는거 꺼림직했지만 뭐.. 일단 무게니 믿거나 말거나겠죠. ㅎㅎ 살짝 찌릿한 느낌한번 느껴 보자는 차원에서 올리는것이고.. 문제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순전히 제 직감에 의한 부분이기 때문에 엉터리일수도 있다는 사실..ㅠㅠ... 그냥 재미 삼아 한번 해 봤답니다. 이 사진은 제일 처음 봤을때 느낌은 중정도였습니다. 조금 미약합니다만.있다는 것에 제 아이디(퍅셔내)를 걸겠습니다. 확실히 있습니다. 약간의 소름은 끼쳤지만 그렇게 나쁜 기운은 아닙니다.제 소견으로 침대위에 누워있는 인형은 설정입니다. 즉 이곳은 귀신이 나오는곳으로 유명한 곳일겁니다. 의도적으로 인형을 침대위에 눕혀 놓았다는것은일단 사람이 생활하는 곳은 아니고 관광 상품이나 이런것을 노리고 제현해둔 곳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마 어떠한 사건이 있었던 곳이라고 판단됩니다. 생활도구도 그때 그 상황 그대로 제현한 것일테구요. 자 그럼 제 소견을 말해 보겠습니다. 처음 눈이 간곳은 침대쪽인데 침대밑쪽을 무심히 보다가 보니 침대 머리쪽에 드리워진 투명한 커튼쪽에 여아가 서 있는것이 보입니다. 여아입니다. 7~10살 내외의 아마도 이곳에서 생활했던 실제 인물인듯 싶습니다.한참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보이다가 10분이상 들여다 보고 집중해서 겨우 찾았습니다. 보시는 방법은 일단 사진(이미지)이외에 모든 컴퓨터 바탕화면을 검은색으로 해 놓고 보면좀더 쉽게 보실수(집중) 있습니다. 음, 좀더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사진상 전체 구도를 일단 눈으로 파악해 주시고 눈에 완전히 전체 이미지가 들어 오면이제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봐야 합니다. 즉 생각을 완전히 비우시면 됩니다. 머리속에서 도대체 어디에 영적인 존재가 있냐고 생각하시면서 시선을 이리저리 옮기시면잘 안보입니다. 그냥 무심히 침대쪽만 주시하시고 생각을 완전히 비우시면 보이실겁니다. 그리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둥그런 탁자 밑에도 영적인 느낌이 올라옵니다.성인 남자 같습니다만 이 부분은 확실히 장담은 못하겠네요. 두번째 사진은 의외로 쉽게 찾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오래 집중을 한탓에 쉽게 찾았습니다.오래된 극장 같군요. 역시 보인것은 여아입니다. 7~10살 정도. 신체 부분중 머리와 가슴의 실루엣은 확실히 보이네요. 전체 모습은 아닌듯 합니다. 머리는 길고 땋은 머리.물론 이것은 전부 제 개인적인 직감력을 말하는 것으로 여아의 얼굴 생김이나뚜렷한 이미지는 절대 아닙니다. 직감... 그냥 그렇게 느꼈다는 것뿐이니 심각한쪽으로는 오해를 하시지는 마십시요. 세번째 이 사진을 보면서는 이게 모야.. 아무것도 아니잖아라는 느낌..그냥 평범한 사진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적인 그 무엇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볼 필요도 없이 전 바로 다음 사진으로 넘어갔습니다.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네번째 이 사진도 마찬가지로 별반 느낌이 없는데 하고 넘기려고 하다가 뭔가 이상해서몇번이나 봤습니다만 딱히 떠오르는 직감이 없어 보이네요. 그냥 오래된 목조계단에서 느껴지는 사람의 흔적들 즉 사람의 기운들. 물론 이 곳을 걸어 다녔던 사람들의 생전 느낌(물론 죽으신분도 있겠지만) 약한 아주 미약한 기운만 스며 나올뿐 영적인 존재에 대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 계단을 걸었던 사람이 죽은 다음 남겨놓은 자취정도 다섯번째 조금 헤맸습니다. 있다 없다에... 시설물을 보니 낡은 옛날 교도소 시설 같군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알카트라즈 같은 교도소 같습니다만... 영체가 뚜렷하지 않아서 애를 먹었습니다. 바닥쪽에 성인여자는 겨우 알아봤고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여자네요. 얼굴은 문쪽에 걸쳐져 있습니다만.. 담배 두가치나 연달아 피면서 보던중 남자 한명이 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확실히단정 지을수는 없습니다. 너무 작아서 그런가 저도 확신히 안섭니다. 여섯번째 이건 뭘까.. 느낌이 거의 없어서 넘기려고 하다가.. 개가 무엇을 처다 볼까하다가 미약한 존재를 발견했습니다. 아주 미약하고 미약하다는것이 나쁜기운쪽입니다. 원한령 같습니다만.. 아마도 이 집에서 살해 된듯. 물론 개가 처다보고 있는쪽입니다. 영적인 형체는 느껴지지 않으며 기운만 느껴집니다.영기의 느낌으로 봐서 남자인듯 합니다. 나이는 중년정도... 일곱번째 이건 느낌이 어느 정도 와서 한참 봤습니다.성인남자입니다. 셔츠위에 조끼입은 넥타이도 맨것 처럼 보이네요. 상반신만 보입니다. 가장 오른쪽 창문에 있습니다. 기운의 강도가 강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즉 원한령은 아니고 지박령정도겠네요. 즉 이 집안에서 죽었다는 뜻.. 자연사는 아닐것이고 유령으로 남아 있는것으로 보아 좋지 않은 죽음을 맞았다는 것살해 당한것은 아닌것 같군요. 느낌상.. 여덟번째 후. 집중력이 떨어지나.. 잘 안보이는데 느낌은 납니다.지금 suv차량 뒤쪽에 서있는 반바지 남자. 가장 오른쪽에 고개를 조금 숙이고 있는 남자. 그리고 가운데 정면을 보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남자와 앉아서 물건으 보는 남자가 있는데이중 가운데 서서 정면을 보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남자가 조금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더 이상한것은 가장 왼쪽 그러니까 차량 바로 뒤쪽에 서있는 남자와 겹쳐 보이는사람이 있는데 아마도 이것이 그것인것 같습니단. 상당히 호전적인 느낌입니다. 아홉번째 아.. 이 사진 정말 요상하게 봤습니다. 가장 왼쪽 아래 얼굴이 시커먼 여성말입니다. 손도 잘 안보이고 설마 이게... 너무 잘 보이잖아.. 라고 생각해 버릴려고 하다가.. 물론 이 여자 살아 있는 존재는 확실히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군요.이거 사진 조작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구요. 그러나 진짜는 따로 있습니다. 그 얼굴 없는 여성분 뒷쪽 난간에서 길쪽을 처다보고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아마도 이 사진의 정체는 저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진사쪽을 바라보고 있는 여성은 분명 산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이거 원~~ 열번째. 제가 가장 후달렸던 사진... 후덜덜한 사진입니다.(여기 열장의 사진중 가장 무서운 사진입니다.)한두명이 아니네요. 어떤집 지하실이나 창고 같은데... 여기 장난 아니네요. 사람 살곳이 못되는 곳입니다. 그야 말로.. 영가가 가득한 곳...이런곳이 터가 장난 아니게 음지인 곳일겁니다. 영가가 모이는곳이죠. 냉장고에 남자 아이 보이시죠? 냉장고 문에 바로 찍혔네요.아마도 저 아이 이 사진 찍는 사람 정면으로 처다 보고 있었겠네요. 정면에서 사다리 아래 한명 또 있네요. 이것도 남자 아이같은데...매우 호전적인 느낌입니다. 좋은령은 아닌것 같군요. 그리고 이곳 분명 사람 죽었을법한 곳입니다. 상당히 음침한 곳이라 여러가지 영기기 많이 느껴 지는곳이네요. 후후. 재미 있었나요. 제가 보기엔 일단 이정도더군요. 사진은 20장 올라와 있던데 길어서 일단 10장 정도만 분석해 보고 올려요. ㅎㅎ..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그리 심각하게 생각 하시지는 마시기를... 뭐. 진짜로 봤던 사람도 있으니까. 사진 정도야 웃을일 아닙니까... 자. 그냥 재미삼아 한 것이기에 너무 심한 비판은 자제해 주시옵고 그냥 한번 오싹한 기분정도만 느껴 보자구요... 욕하시는분 없으시면 나머지 10장도 올려 드릴께요.. ㅎ하...ㅎ...하... 아. 한가지더 미신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이거 미스테리 게시판에 가야할 글인듯 합니다만.. 영적인 사진을 오래 보게 되면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 손, 발, 종아리, 어깨가 춥다는 것입니다. 즉 추위를 느끼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사진이란것이지만 영가가 찍히면 영가는 기운이 찍히는 것이므로.. 음기 매우 찬 기운을 뿜습니다. 여기에 장시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추위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지요. 차가운 기운에 노출이 된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을 오랫동안 보시면 그런 기분을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혹여나 해서 한마디 더 붙이자면 원래 원가 사진은 복사본은 거의 힘빨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원본 사진 직접 원가를 찍은 사진을 봐야 느낌을 전달 받을수 있다는것. 즉 인터넷의 사진처럼 이미지화 된것은 어떤 조작을 하지 않는 이상 거의 느낄수 없는 것이 태반입니다. 위 사이트에서는 어떠한 의미로 이 사진을 개재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본 사진을 직접 만지면서 보지 않는 이상 더이상의 영가나 영기는 느껴 볼수 없습니다. 아마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영가 사진을 일반인이 볼수 있도록 어떠한 조작을 해 놓은것 같습니다. 정말 원본 사진을 직접 손에 잡고 본다면 아마도 느낌이 이것 보다는 수배는 더 될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러니 믿거나 말거나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위 글은 짱공유 무서운글터 '퍅셔내'님의 허락을 맡아 올리는 글입니다.>> (실화) 퍅셔내 - 고속도로에서 생긴일.. http://pann.nate.com/b202688662 (실화) 퍅셔내 - 회사 창고장소를 찾다가.. (1) http://pann.nate.com/b202719279(실화) 퍅셔내 - 회사 창고장소를 찾다가.. (2) http://pann.nate.com/b202743813(실화) 퍅셔내 - 회사 창고장소를 찾다가.. (3) http://pann.nate.com/b202768678(실화) 퍅셔내 - 회사 창고장소를 찾다가.. (4) http://pann.nate.com/b202786388(실화) 퍅셔내 - 회사 창고장소를 찾다가.. (마지막) http://pann.nate.com/b202859964 (실화) 퍅셔내 - 이상한 경험들..(1) http://pann.nate.com/b202913428(실화) 퍅셔내 - 이상한 경험들..(2) http://pann.nate.com/b202932051(실화) 퍅셔내 - 이상한 경험들..(3) http://pann.nate.com/b202946503(실화) 퍅셔내 - 이상한 경험들..(4) http://pann.nate.com/b202965601(실화) 퍅셔내 - 이상한 경험들..(5) http://pann.nate.com/b202982668 <실화> 퍅셔내 - 학원이야기 (1) http://pann.nate.com/b203014151<실화> 퍅셔내 - 학원이야기 (2) http://pann.nate.com/b203034686<실화> 퍅셔내 - 학원이야기 (3) http://pann.nate.com/b203054794<실화> 퍅셔내 - 학원이야기 (4+5편) http://pann.nate.com/talk/203079785<실화> 퍅셔내 - 학원이야기 (6) http://pann.nate.com/talk/310011033 <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1] http://pann.nate.com/talk/310019689<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2) http://pann.nate.com/talk/310023938<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3) http://pann.nate.com/talk/310027938<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4) http://pann.nate.com/talk/310033097<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5) http://pann.nate.com/talk/310037046<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6) http://pann.nate.com/talk/310042737<실화> 퍅셔내 - 버섯 종균작업장 (마지막편) http://pann.nate.com/talk/310046651 <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1) http://pann.nate.com/talk/310053803<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2) http://pann.nate.com/talk/310057904<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3) http://pann.nate.com/talk/310058276<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4) http://pann.nate.com/talk/310058309<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5) http://pann.nate.com/talk/310064612<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6) http://pann.nate.com/talk/310064639<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7) http://pann.nate.com/talk/310064662<실화> 퍅셔내 - 막창 구이 집에서 (마지막편) http://pann.nate.com/talk/310064692 <실화> 퍅셔내 - 강원도 산골 마실 (1) http://pann.nate.com/talk/310074338<실화> 퍅셔내 - 강원도 산골 마실 (2) http://pann.nate.com/talk/310074369 <실화> 퍅셔내 - 택시동승객 http://pann.nate.com/talk/310086594 <실화> 퍅셔내 - 친구막내 면회 갔다 오면서...(1편) http://pann.nate.com/talk/310093879<실화> 퍅셔내 - 친구막내 면회 갔다 오면서...(2편) http://pann.nate.com/talk/310093910 <실화> 퍅셔내 - 막내외삼촌의 첫드라이브 (1) http://pann.nate.com/talk/310103314<실화> 퍅셔내 - 막내외삼촌의 첫드라이브 (2) http://pann.nate.com/talk/310103349<실화> 퍅셔내 - 막내외삼촌의 첫드라이브 (3) http://pann.nate.com/talk/310103388<실화> 퍅셔내 - 막내외삼촌의 첫드라이브 (4) http://pann.nate.com/talk/310103434<실화> 퍅셔내 - 막내외삼촌의 첫드라이브 (5) http://pann.nate.com/talk/310110507 <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프롤로그) http://pann.nate.com/talk/310123413<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1) http://pann.nate.com/talk/310123444<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2) http://pann.nate.com/talk/310123483<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3) http://pann.nate.com/talk/310123578<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4) http://pann.nate.com/talk/310123622<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5) http://pann.nate.com/talk/310127995<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6) http://pann.nate.com/talk/310128118<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7) http://pann.nate.com/talk/310128171<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8) http://pann.nate.com/talk/310128217<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9) http://pann.nate.com/talk/310137119<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10) http://pann.nate.com/talk/310137175<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11) http://pann.nate.com/talk/310137269<실화> 퍅셔내 - 공포의 타로카드 이야기 (최종회) http://pann.nate.com/talk/310137339 <실화> 퍅셔내 - 11월 13일 금요일 http://pann.nate.com/talk/310145246 <실화> 퍅셔내 - 주차장의 광녀(狂女) (1) http://pann.nate.com/talk/310145292<실화> 퍅셔내 - 주차장의 광녀(狂女) (2) http://pann.nate.com/talk/310145329<실화> 퍅셔내 - 주차장의 광녀(狂女) (3) http://pann.nate.com/talk/310154825<실화> 퍅셔내 - 주차장의 광녀(狂女) (4) http://pann.nate.com/talk/310154858<실화> 퍅셔내 - 주차장의 광녀(狂女) (마지막편) http://pann.nate.com/talk/310154901 10
<실화> 퍅셔내 - 귀신 사진 분석..
귀신을 알아 볼수 있는 사이트라고 소개한 글이 있길래..
야밤에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하하.. 그냥 재미 삼아 한 것이니 너무 나무라지는 마세요. ^^
http://www.ispr.net/surveys/psitest.html 에 들어가 보니까.. 귀신 보이는 사진이라고
빙 둘러 싸놓았더군요. 한장씩 클릭해 봤습니다.
이런거 괜히 무게에 올리는거 꺼림직했지만 뭐.. 일단 무게니 믿거나 말거나겠죠. ㅎㅎ
살짝 찌릿한 느낌한번 느껴 보자는 차원에서 올리는것이고.. 문제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순전히 제 직감에 의한 부분이기 때문에 엉터리일수도 있다는 사실..ㅠㅠ...
그냥 재미 삼아 한번 해 봤답니다.
이 사진은 제일 처음 봤을때 느낌은 중정도였습니다. 조금 미약합니다만.
있다는 것에 제 아이디(퍅셔내)를 걸겠습니다. 확실히 있습니다.
약간의 소름은 끼쳤지만 그렇게 나쁜 기운은 아닙니다.
제 소견으로 침대위에 누워있는 인형은 설정입니다.
즉 이곳은 귀신이 나오는곳으로 유명한 곳일겁니다. 의도적으로 인형을 침대위에 눕혀 놓았다는것은
일단 사람이 생활하는 곳은 아니고 관광 상품이나 이런것을 노리고 제현해둔 곳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마 어떠한 사건이 있었던 곳이라고 판단됩니다. 생활도구도 그때 그 상황 그대로 제현한 것일
테구요. 자 그럼 제 소견을 말해 보겠습니다.
처음 눈이 간곳은 침대쪽인데 침대밑쪽을 무심히 보다가 보니
침대 머리쪽에 드리워진 투명한 커튼쪽에 여아가 서 있는것이 보입니다.
여아입니다. 7~10살 내외의 아마도 이곳에서 생활했던 실제 인물인듯 싶습니다.
한참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보이다가 10분이상 들여다 보고 집중해서 겨우 찾았습니다.
보시는 방법은 일단 사진(이미지)이외에 모든 컴퓨터 바탕화면을 검은색으로 해 놓고 보면
좀더 쉽게 보실수(집중) 있습니다. 음, 좀더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사진상 전체 구도를 일단 눈으로 파악해 주시고 눈에 완전히 전체 이미지가 들어 오면
이제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봐야 합니다. 즉 생각을 완전히 비우시면 됩니다.
머리속에서 도대체 어디에 영적인 존재가 있냐고 생각하시면서 시선을 이리저리 옮기시면
잘 안보입니다. 그냥 무심히 침대쪽만 주시하시고 생각을 완전히 비우시면 보이실겁니다.
그리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둥그런 탁자 밑에도 영적인 느낌이 올라옵니다.
성인 남자 같습니다만 이 부분은 확실히 장담은 못하겠네요.
두번째 사진은 의외로 쉽게 찾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오래 집중을 한탓에 쉽게 찾았습니다.
오래된 극장 같군요. 역시 보인것은 여아입니다. 7~10살 정도.
신체 부분중 머리와 가슴의 실루엣은 확실히 보이네요. 전체 모습은 아닌듯 합니다.
머리는 길고 땋은 머리.물론 이것은 전부 제 개인적인 직감력을 말하는 것으로 여아의 얼굴 생김이나
뚜렷한 이미지는 절대 아닙니다.
직감... 그냥 그렇게 느꼈다는 것뿐이니 심각한쪽으로는 오해를 하시지는 마십시요.
세번째 이 사진을 보면서는 이게 모야.. 아무것도 아니잖아라는 느낌..
그냥 평범한 사진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적인 그 무엇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볼 필요도 없이 전 바로 다음 사진으로 넘어갔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네번째 이 사진도 마찬가지로 별반 느낌이 없는데 하고 넘기려고 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몇번이나 봤습니다만 딱히 떠오르는 직감이 없어 보이네요.
그냥 오래된 목조계단에서 느껴지는 사람의 흔적들 즉 사람의 기운들.
물론 이 곳을 걸어 다녔던 사람들의 생전 느낌(물론 죽으신분도 있겠지만)
약한 아주 미약한 기운만 스며 나올뿐 영적인 존재에 대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 계단을 걸었던 사람이 죽은 다음 남겨놓은 자취정도
다섯번째 조금 헤맸습니다. 있다 없다에...
시설물을 보니 낡은 옛날 교도소 시설 같군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알카트라즈 같은 교도소 같습니다만...
영체가 뚜렷하지 않아서 애를 먹었습니다. 바닥쪽에 성인여자는 겨우 알아봤고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여자네요. 얼굴은 문쪽에 걸쳐져 있습니다만..
담배 두가치나 연달아 피면서 보던중 남자 한명이 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확실히
단정 지을수는 없습니다. 너무 작아서 그런가 저도 확신히 안섭니다.
여섯번째 이건 뭘까.. 느낌이 거의 없어서 넘기려고 하다가..
개가 무엇을 처다 볼까하다가 미약한 존재를 발견했습니다. 아주 미약하고
미약하다는것이 나쁜기운쪽입니다.
원한령 같습니다만.. 아마도 이 집에서 살해 된듯.
물론 개가 처다보고 있는쪽입니다. 영적인 형체는 느껴지지 않으며 기운만 느껴집니다.
영기의 느낌으로 봐서 남자인듯 합니다. 나이는 중년정도...
일곱번째 이건 느낌이 어느 정도 와서 한참 봤습니다.
성인남자입니다. 셔츠위에 조끼입은 넥타이도 맨것 처럼 보이네요. 상반신만 보입니다.
가장 오른쪽 창문에 있습니다. 기운의 강도가 강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즉 원한령은 아니고 지박령정도겠네요. 즉 이 집안에서 죽었다는 뜻..
자연사는 아닐것이고 유령으로 남아 있는것으로 보아 좋지 않은 죽음을 맞았다는 것
살해 당한것은 아닌것 같군요. 느낌상..
여덟번째 후. 집중력이 떨어지나.. 잘 안보이는데 느낌은 납니다.
지금 suv차량 뒤쪽에 서있는 반바지 남자. 가장 오른쪽에 고개를 조금 숙이고 있는 남자.
그리고 가운데 정면을 보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남자와 앉아서 물건으 보는 남자가 있는데
이중 가운데 서서 정면을 보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남자가 조금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더 이상한것은 가장 왼쪽 그러니까 차량 바로 뒤쪽에 서있는 남자와 겹쳐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아마도 이것이 그것인것 같습니단. 상당히 호전적인 느낌입니다.
아홉번째 아.. 이 사진 정말 요상하게 봤습니다.
가장 왼쪽 아래 얼굴이 시커먼 여성말입니다. 손도 잘 안보이고 설마 이게...
너무 잘 보이잖아.. 라고 생각해 버릴려고 하다가..
물론 이 여자 살아 있는 존재는 확실히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거 사진 조작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구요.
그러나 진짜는 따로 있습니다. 그 얼굴 없는 여성분 뒷쪽 난간에서 길쪽을 처다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아마도 이 사진의 정체는 저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진사쪽을 바라보고 있는 여성은 분명 산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이거 원~~
열번째. 제가 가장 후달렸던 사진... 후덜덜한 사진입니다.(여기 열장의 사진중 가장 무서운 사진입니다.)
한두명이 아니네요. 어떤집 지하실이나 창고 같은데...
여기 장난 아니네요. 사람 살곳이 못되는 곳입니다. 그야 말로.. 영가가 가득한 곳...
이런곳이 터가 장난 아니게 음지인 곳일겁니다. 영가가 모이는곳이죠.
냉장고에 남자 아이 보이시죠? 냉장고 문에 바로 찍혔네요.
아마도 저 아이 이 사진 찍는 사람 정면으로 처다 보고 있었겠네요.
정면에서 사다리 아래 한명 또 있네요. 이것도 남자 아이같은데...
매우 호전적인 느낌입니다.
좋은령은 아닌것 같군요. 그리고 이곳 분명 사람 죽었을법한 곳입니다.
상당히 음침한 곳이라 여러가지 영기기 많이 느껴 지는곳이네요.
후후. 재미 있었나요. 제가 보기엔 일단 이정도더군요.
사진은 20장 올라와 있던데 길어서 일단 10장 정도만 분석해 보고 올려요. ㅎㅎ..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그리 심각하게 생각 하시지는 마시기를...
뭐. 진짜로 봤던 사람도 있으니까. 사진 정도야 웃을일 아닙니까...
자. 그냥 재미삼아 한 것이기에 너무 심한 비판은 자제해 주시옵고
그냥 한번 오싹한 기분정도만 느껴 보자구요...
욕하시는분 없으시면 나머지 10장도 올려 드릴께요.. ㅎ하...ㅎ...하...
아. 한가지더 미신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이거 미스테리 게시판에 가야할 글인듯 합니다만..
영적인 사진을 오래 보게 되면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
손, 발, 종아리, 어깨가 춥다는 것입니다. 즉 추위를 느끼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사진이란것이지만 영가가 찍히면 영가는 기운이 찍히는 것이므로..
음기 매우 찬 기운을 뿜습니다. 여기에 장시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추위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지요.
차가운 기운에 노출이 된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을 오랫동안 보시면 그런 기분을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혹여나 해서 한마디 더 붙이자면 원래 원가 사진은 복사본은 거의 힘빨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원본 사진 직접 원가를 찍은 사진을 봐야 느낌을 전달 받을수 있다는것.
즉 인터넷의 사진처럼 이미지화 된것은 어떤 조작을 하지 않는 이상 거의 느낄수 없는 것이 태반입니다.
위 사이트에서는 어떠한 의미로 이 사진을 개재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본 사진을 직접 만지면서 보지 않는 이상 더이상의 영가나 영기는 느껴 볼수 없습니다.
아마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영가 사진을 일반인이 볼수 있도록 어떠한 조작을 해 놓은것 같습니다.
정말 원본 사진을 직접 손에 잡고 본다면 아마도 느낌이 이것 보다는 수배는 더 될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러니 믿거나 말거나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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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짱공유 무서운글터 '퍅셔내'님의 허락을 맡아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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