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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부츠, 오래 신을 수 있는 방법
최근 갑작스런 한파의 영향으로 한해 유행하고 사라질 트렌드 아이템으로 생각되던 양털부츠가 이제는 겨울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나 남성과 여성들이 생각하는 겨울철 패션 꼴불견 1위는 ‘양가죽 부츠에 더러운 때가 여기저기 묻은채로 지저분하게 질질 끌고 다니는 것’ 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만큼 양털 부츠는 깨끗한 외관을 유지하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할 듯.
오스트레일리아 양털 부츠 브랜드 이뮤 (EMU Australia)의 공식 수입원인 태원 인터내셔널의 이관용 대표는 “양털 부츠는 오리지널 쉽스킨으로 제작 되기 때문에 물이나 눈에 약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특별히 발수가공이 되어있지 않은 양가죽부츠는 눈이나 비가 많이 오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양털 부츠를 신을 때 관리 및 손상을 방지하는 케어가 꼭 필요하다” 고 말했다.
그렇다면 양털 부츠를 오래 신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일단 양가죽의 특성상 눈이나 비가 올 때는 가급적 신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신고 나서 물기를 꼭 제거하고 반드시 응달에서 신문지나 보충제를 채워서 잘 말려주는 것이 좋다.
젖어있는 채로 구겨져서 방치해둘 경우 가죽이 접힌 채로 고정되고 딱딱해지기 때문에 손상의 위험이 크다. 크게 더러워졌을 경우에는 세탁을 해야 하는데 양가죽 부츠는 털과 가죽이 일체로 되어있는 제품이라서 반드시 해당 브랜드의 전문 세탁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따로 케어 키트를 구입해서 평소에도 꼼꼼히 관리 해주면 큰돈 들이지 않고 늘 깔끔한 외관을 유지 할수 있다. 양털부츠 전용 방수 스프레이 등으로 두, 세번에 걸쳐서 가볍게 뿌려서 말리면 평소에도 간단한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또한 지우개나 브러쉬 등을 활용하여 얼룩과 때를 관리 한다면 겨울철 양털 부츠 활용에 도움이 된다. (사진제공: 이뮤)
양털부츠, 오래 신을 수 있는 방법
최근 갑작스런 한파의 영향으로 한해 유행하고 사라질 트렌드 아이템으로 생각되던 양털부츠가 이제는 겨울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나 남성과 여성들이 생각하는 겨울철 패션 꼴불견 1위는 ‘양가죽 부츠에 더러운 때가 여기저기 묻은채로 지저분하게 질질 끌고 다니는 것’ 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만큼 양털 부츠는 깨끗한 외관을 유지하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할 듯.
오스트레일리아 양털 부츠 브랜드 이뮤 (EMU Australia)의 공식 수입원인 태원 인터내셔널의 이관용 대표는 “양털 부츠는 오리지널 쉽스킨으로 제작 되기 때문에 물이나 눈에 약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특별히 발수가공이 되어있지 않은 양가죽부츠는 눈이나 비가 많이 오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양털 부츠를 신을 때 관리 및 손상을 방지하는 케어가 꼭 필요하다” 고 말했다.
그렇다면 양털 부츠를 오래 신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일단 양가죽의 특성상 눈이나 비가 올 때는 가급적 신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신고 나서 물기를 꼭 제거하고 반드시 응달에서 신문지나 보충제를 채워서 잘 말려주는 것이 좋다.
젖어있는 채로 구겨져서 방치해둘 경우 가죽이 접힌 채로 고정되고 딱딱해지기 때문에 손상의 위험이 크다. 크게 더러워졌을 경우에는 세탁을 해야 하는데 양가죽 부츠는 털과 가죽이 일체로 되어있는 제품이라서 반드시 해당 브랜드의 전문 세탁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따로 케어 키트를 구입해서 평소에도 꼼꼼히 관리 해주면 큰돈 들이지 않고 늘 깔끔한 외관을 유지 할수 있다. 양털부츠 전용 방수 스프레이 등으로 두, 세번에 걸쳐서 가볍게 뿌려서 말리면 평소에도 간단한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또한 지우개나 브러쉬 등을 활용하여 얼룩과 때를 관리 한다면 겨울철 양털 부츠 활용에 도움이 된다. (사진제공: 이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