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한달전 수능 죽쑨 여자사람임 지금 대학때매 머리통 깨질것같음 어쨌든 진짜 쫌전에 일어난 일을 쓰겠음 너무 어이가 없어섴ㅋㅋㅋ 저녁에 친구랑 같이 헬스를 갔음 헬스에서 에어로빅을 심하게 하고 운동도 심하게 하다보니 씻고 나오니까 몸을 못가누겠는거임 너무 배가고파서 진짜 음식맛도 기억이 안나고 약간 정신이 이상해져 있었음 근데 길에 그 뭐고 포장마차 같은게 있는거임 분식같은거 파는곳 와 진짜 도저히 이래가지고는 집에 못걸어가겠다 싶어서 친구랑 순대를 사먹기로 했음(나 운동 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이고 오늘 날도 너무 추워서 포장마차에 손님이 없었음 그래서 아줌마가 남은음식을 떨이처럼 오는 손님들한테 퍼줬음 나란녀자 배고픈녀자 그래서 아줌마한테 많이달라고함 근데 아줌마 약간 비열하게 웃으면서 "많이주면...많이 먹을수나 있어.....? 그래서 난 당연히 네! 했지 나는... 와....진짜.... 1인분 시켰는데.....참......아줌마 손이 왕손이었나봄.... 순대로 떡을 쳐도 될만큼 많이 준거임.... 처음에는 좋아서 막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순대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고 역겹고... 친구 상황을 보니 그쪽도 마찬가지고... 근데 많이달라고 했는데 남기는것도 좀 그렇고 암튼 그렇게 순대를 그냥 구겨넣었음 입에 3개월간 순대 생각은 안날것같음 집에왔음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 순간 배에서 신호가 왔음 설4...ㅋ 이건 뭔가 묘한 기분임... 다들 아실거임.. 그래서 바로 화장실로 감.. 근데 뭔가 자꾸 찝찝하게 나오는거임.. 어쨌든 마무리하고 톡 보면서 실실 쪼개고 있었음 근데 배에서 자꾸 꾸르르꾸구구구꾸르르르르꾸륵끼륵깍깍ㄱ꾸꾸꾸꾸꾸.. 막 저런 소리가 나는거임 진짜 거슬리게시리 그래서 속으로 '와 쌌는데도 왜이러지.. 이거 뭐 우쨰해야하노..' 저생각을 하면서 방귀 신호가 오길래 방귀를 꼈음 근데 똥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자세하게 말하면 설4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쫌전에 있었던 일임 그래서 나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혼자서 실실 웃으면서 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T도 내가 빨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어디가서 말하지 말랬는데 추억으로 남기고싶어서 여기다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러운거 싫어하시는분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그래도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안그래도 대학때문에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습니다... 그럼이만 모두 행복하세요^_^ 드러우면 추천 이정도는 귀엽다 chu~천 워매? 글쓴이 대학 잘갔으면 좋겠다 추1000
와 진짜 어이없어 왜냐고? 방귀뀌다 똥쌈
안녕하세요? 난 한달전 수능 죽쑨 여자사람임
지금 대학때매 머리통 깨질것같음
어쨌든 진짜 쫌전에 일어난 일을 쓰겠음 너무 어이가 없어섴ㅋㅋㅋ
저녁에 친구랑 같이 헬스를 갔음
헬스에서 에어로빅을 심하게 하고 운동도 심하게 하다보니
씻고 나오니까 몸을 못가누겠는거임 너무 배가고파서
진짜 음식맛도 기억이 안나고 약간 정신이 이상해져 있었음
근데 길에 그 뭐고 포장마차 같은게 있는거임
분식같은거 파는곳
와 진짜 도저히 이래가지고는 집에 못걸어가겠다 싶어서
친구랑 순대를 사먹기로 했음(나 운동 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이고 오늘 날도 너무 추워서 포장마차에 손님이 없었음
그래서 아줌마가 남은음식을 떨이처럼 오는 손님들한테 퍼줬음
나란녀자 배고픈녀자
그래서 아줌마한테 많이달라고함
근데 아줌마 약간 비열하게 웃으면서
"많이주면...많이 먹을수나 있어..
...?
그래서 난 당연히 네! 했지 나는...
와....진짜.... 1인분 시켰는데.....참......아줌마 손이 왕손이었나봄....
순대로 떡을 쳐도 될만큼 많이 준거임....
처음에는 좋아서 막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순대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고 역겹고... 친구 상황을 보니 그쪽도 마찬가지고...
근데 많이달라고 했는데 남기는것도 좀 그렇고
암튼 그렇게 순대를 그냥 구겨넣었음 입에
3개월간 순대 생각은 안날것같음
집에왔음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 순간 배에서 신호가 왔음
설4...ㅋ
이건 뭔가 묘한 기분임... 다들 아실거임..
그래서 바로 화장실로 감..
근데 뭔가 자꾸 찝찝하게 나오는거임..
어쨌든 마무리하고 톡 보면서 실실 쪼개고 있었음
근데 배에서 자꾸
꾸르르꾸구구구꾸르르르르꾸륵끼륵깍깍ㄱ꾸꾸꾸꾸꾸..
막 저런 소리가 나는거임 진짜 거슬리게시리
그래서 속으로 '와 쌌는데도 왜이러지.. 이거 뭐 우쨰해야하노..'
저생각을 하면서 방귀 신호가 오길래 방귀를 꼈음
근데 똥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자세하게 말하면 설4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쫌전에 있었던 일임
그래서 나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혼자서 실실 웃으면서 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T도 내가 빨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어디가서 말하지 말랬는데
추억으로 남기고싶어서 여기다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러운거 싫어하시는분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그래도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안그래도 대학때문에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습니다...
그럼이만
모두 행복하세요^_^
드러우면 추천 이정도는 귀엽다 chu~천 워매? 글쓴이 대학 잘갔으면 좋겠다 추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