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

LBA2010.12.16
조회24,646

 

 

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을 알아봤습니다 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

 

 

 

<빠뜨린 물건 때문에 다시 집으로 들어가야 할때>

 

출근 길 한 번 쯤은 경험해봤을 일입니다.

특히 다시 신기 힘든 부츠를 신었을 때 빠트린 물건이 생각 날 때

과연 몇 명이나 신발을 다시 벗어서 집안으로 들어갈까요 ㅋㅋㅋ

발목 꺾기를 하며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핸드폰을 가지고 나왔는데 집 키를 두고 와서

다시 들어가야 하는 불상사!! ㅎㅎ  

 

 

 

<자려고 누웠다가 불 끄러 일어날 때>

 

샤워를 마치고 포근한 침대로 쏙, 들어갔는데 '어머나 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

불을 안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초능력자라도 된 듯, 스위치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저절로 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도 해봤고 물건을 던져보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일어나서 불을 꺼야 한다는 것!!

 

 

 

 

<리모컨이 보이지 않을 때>

 

나른한 주말 오후 오랜만에 집에서 무기력하게 tv를 보며 쉬고 있는데

tv 채널을 돌릴려고 하는데 리모컨이 보이지 않을 때,

최대한 손과 발을 뻗고 눈알을 굴려가며 전방에 있는 리모컨을 찾아보지만..........없다 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

그렇게 30분 동안 야구채널만 보고 있던 적도.......................

 

 

 

 

<복잡한 보험금 청구>

 

병원에 입원하거나 했을 때 보험금 청구를 하려고 보니... 일일이 다 찾아다녀야 할때

들어 놓은 보험도 2~3개는 되는데 진료받고 일일이 다 발급받고보험사 방문하고

우체국 갔다 뭐 설계사가 찾아 올 때도 있지만 화장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갈 때 다르다고

안오는 설계사들도 많다-ㅅ-.. 아무튼 그런 다음에 보험금 청구접수 들어가고 수작업으로

심사하니 또 오래걸리고 난 오늘 진료비도 내야하고 입원비도 내야 하는데..

보험금이 지급되기 까지 몇 일이 걸리니.. 번거로운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바로원(바로one)서비스는 진료 후에 의료문서를 발급받고

병원에 구비된 바로원 창구에서 보험금 청구하면 몇 시간이면 바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바로원가 제휴를 맺은 병원은 200여곳 이상이고 제휴를 맺은 보험사들 역시

대부분 유명 보험사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간단하게 바로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