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제가 요즘 1년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며 잠을 잘 못이루는데요. 제목 그대로 일하다가 손가락 절단된 사연을 말해볼까합니다. 징그러운거 잘 못보시는분은 삼가해주시기바랍니다. 본론들어갑니다 ( 음슴체 하겠음 건방졋다면 죄송^^;;) 때는 2009년 8월29일 여름 나는 피자집에서 일을하고있었음 월급쟁이 직원이 아닌 주말알바였음 친구소개로 들어가게됫음. 면허증을딴지 얼마 안되어 배달이란걸 하고싶었음 토요일, 열심히 일을했음 룰루랄라~ 무사히 일을마쳣음 사장님께서 수고했다고 피자한판 선물주셨음. 맛있게 먹고 잠들기시작했음 근데 그 날 꿈에서 손가락이 절단되는 꿈을 꾸었음 난 개꿈이겠지.. 꿈은 반대니까 라는 생각을하며 시간마쳐 피자집을 나갔음 열심히 일을했음. 6시간 근무했나? 왠지 가기 싫은 동네가 배달걸렸음 싫은걸 꾹참고 갔음. 이게 왠일? 앞에서 나불대는 오토바이 진로방해로 넘어졌음. 이런 ㅅㅍ&@#%$ 기분이 매우 안좋았음. 게다가 거기는 큰 사거리.. 옆에 대학교;; 쪽팔렸음... 난 벌떡일어나서 다시 갈려고했음.. 근데 오토바이는 개 박살;; 나 혼자 넘어졌음ㅠ 너무 쪽팔렸음;; 근데 왼쪽 손가락이 쓰라렸음 그래서 손가락을보니... 헐;;; 내 손가락..... ㅠㅠ 없는거임;;; 뭐지... 꿈인가.. 주위를 살펴보니 뭔가가 떨어져있음. 주웟음.. 내가 직접.. 징그러웠음 말못하게 아팠음.. 울지는 않았음.. 침착하게 주의사람들 도움을 받으며 119를 기다렸음. 4분만에 도착. 서울에 있는 봉합전문병원으로 이송해 4시간만에 수술을 마쳣음. 지금은 80%되 살아나 열심히 살고있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잠이 안옴.... 사진 보여드리겠음 이렇게... 3번째는 관절이 없어서... 죽을때까지 구부리지 못하는 판정을 받았음. 이거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ㅡENDㅡ 배달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제꼴납니다;;
일하다가 손가락 절단된사연..,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제가 요즘 1년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며 잠을 잘 못이루는데요.
제목 그대로 일하다가 손가락 절단된 사연을 말해볼까합니다.
징그러운거 잘 못보시는분은 삼가해주시기바랍니다.
본론들어갑니다 ( 음슴체 하겠음 건방졋다면 죄송^^;;)
때는 2009년 8월29일 여름 나는 피자집에서 일을하고있었음
월급쟁이 직원이 아닌 주말알바였음
친구소개로 들어가게됫음.
면허증을딴지 얼마 안되어 배달이란걸 하고싶었음
토요일, 열심히 일을했음 룰루랄라~
무사히 일을마쳣음 사장님께서 수고했다고 피자한판 선물주셨음.
맛있게 먹고 잠들기시작했음 근데 그 날 꿈에서 손가락이 절단되는 꿈을 꾸었음
난 개꿈이겠지.. 꿈은 반대니까 라는 생각을하며 시간마쳐 피자집을 나갔음
열심히 일을했음. 6시간 근무했나? 왠지 가기 싫은 동네가 배달걸렸음
싫은걸 꾹참고 갔음. 이게 왠일? 앞에서 나불대는 오토바이 진로방해로 넘어졌음.
이런 ㅅㅍ&@#%$ 기분이 매우 안좋았음. 게다가 거기는 큰 사거리.. 옆에 대학교;;
쪽팔렸음... 난 벌떡일어나서 다시 갈려고했음.. 근데 오토바이는 개 박살;;
나 혼자 넘어졌음ㅠ 너무 쪽팔렸음;; 근데 왼쪽 손가락이 쓰라렸음
그래서 손가락을보니... 헐;;; 내 손가락..... ㅠㅠ
없는거임;;; 뭐지... 꿈인가.. 주위를 살펴보니 뭔가가 떨어져있음.
주웟음.. 내가 직접.. 징그러웠음 말못하게 아팠음.. 울지는 않았음..
침착하게 주의사람들 도움을 받으며 119를 기다렸음.
4분만에 도착. 서울에 있는 봉합전문병원으로 이송해 4시간만에 수술을 마쳣음.
지금은 80%되 살아나 열심히 살고있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잠이 안옴....
사진 보여드리겠음
이렇게... 3번째는 관절이 없어서... 죽을때까지 구부리지 못하는 판정을 받았음.
이거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ㅡENDㅡ
배달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제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