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1

남좌2010.12.16
조회127
음슴체 쬐끔 어이가 없지만...ㅋㅋㅋ난 트렌드에 뒤지는 사람되고 싶지 않으니까똥침
시험기간에 톡톡을 알게되었음진짜 시험기간내내 이거 읽고 앉아 있다가나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깨작깨작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실지 너무 궁금해서....음흉
저 지금 한 6개월? 아니 7개월동안 좋아하는 사람있음근데 여기보니 이 정도는 이건 뭐 엄마 젖 더 빨고 와라할 정도;;;;;
나 오형남자임요즘 뭐낙 오형남자에 대한 안좋은 글이 많지만사교적 좋다는거에 나름 프라이드 있음ㅋㅋㅋ짱자꾸 산을로 가네....다시 본론으로ㅋㅋㅋ솔직히 오형남자로서 7개월동안 한뇨자를 좋아하면서고백을 안했다는건 말도 안됨나 한달 전에 고백했음. 근데 사실 이것도 오형남자에게는 늦은거임이유가 있었음
사건은 올해 3월나 여자 친구있었음서로 그냥 인터넷상에서 얘기하던 사이였음근데 내가 대학교를 다른곳으로 가는 바람에 그냥 인터넷으로만 연락할 수 있었음
근데 이번 봄방학에 이 친구가 내가 사는 곳에 놀러오겠다했음그래서 일주일동안 우리집에서 보냄참고로 우리 집은 완전 미국식 개방적사고부모님 전혀 상관 안하심남들은 콩가루 집안이라고 할 수도 있음암튼...그 여자애 온 이유가 있었음그 여자애 나 고등학교떄부터 나 좋아하고 있었음우리집에 놀러옴. 일주일 보냄. 남여가 같은 집에서 일주일보냄무슨 일이 일어나고도 일어났을시간우리 사귀게 됐음하지만 이것이 잘못된거...;;;난 너무 외로웠기때문에 그 때만 생각하고 여자애가 좋다니까 사귄다고 했음근데 역시나 서로 멀리 떨어져있으면 있던 정도 없어지는 법이라고...ㅠ점점 소홀해짐. 나님 공대생이라 할 것도 디따 많아짐(솔직히 핑계...)걔가 여기에 없고. 원래 친했던 여자애 우리학교에 있음그전에는 여자로 안봤음. 그냥 맨날 남자애들이 괴롭혀도 그냥 전부 받아들이는그런 진짜 착한 여자아이로만 봄.나 항상 친한 친구놈한테 농담으로 걔 어떠냐고 사귀라고 말했음정말 내 친구놈 여친없어서 오랫동안 외로워하고그 여자아이가 잘 해줄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이렇게 친구랑 농담을 하는데 친구놈이 그럼 니가 사겨임마라고 했음그떄 난 여자친구가 있었음
정말 여기가 글을 끈을 만한 부분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하지만이 이야기에 쬐꼼을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서...;;ㅋㅋ아 글 못쓰는거 티나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