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회식자리는 약한술로 가볍게~~~

LBA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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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모임도 많고 술자리도 많고 다들 피곤하시죠?

회사에 출근하면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동료들은 다들 피곤해 보이고 ㅎㅎ

저역시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서 몸이 두개라도 모자를 지경이에요~

이모임 저모임 만나는 사람들마다 술술술~~

12월달은 술로 한달을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이 마시는거 같아요~

 

 

술자리가 버티기가 힘들정도로 마시는 일도 적지 않고 ㅠ.ㅠ

그래서 저는 최대한 약한술을 마실려고 하는데요~ 약한 술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우리가 흔히 가는 고기집이나 주점 같은데서 먹는 술들을 알아보겠습니다.

 

 

 

 

  

 

 

 

 

한 여섯가지정도 음식점에서 많이 파는 술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아마 애주가라면 저 위에 술들은 다 마셔보셨을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막걸리를 좀 좋아하는 편이라 주점을 자주 다니는데요~

예전에는 서울막걸리만 마셨고 우국생인가 나온다음부터는 우국생만 마셨는데

요즘은 백련만 마신답니다. 다음날 숙취도 덜하고 머리도 안아프구요~

맛도 깔끔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어느정도 술기운도 오르고 딱 좋은거 같더라구요~

 

 

제가 가본 곳 중에서 백련 파는곳이 짚동가리쌩주라는 곳인데~

거기 삽두루치기라는 안주가 진~~짜 맛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거기만 간답니다^^

 

 

 

 

HAPPYNEWYEAR~*

 

 

연말에는 다들 과음하지 마시고 적당한 음주로 건강한 연말보내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