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사귈땐 저의 마음이 식어서 ..그녀의 마음이 힘들어서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후 시간이 지나자 저의마음속엔 그녀가 너무 크게 자리 잡고 있음을 알고 잡아보려고 문자, 진심어린편지, 전화 해보았지만...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문자는 이것입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자 이렇게 그녀는 답했죠 "미친거 아냐? 내가 그런잘못때문에 너한테 이러는줄아냐! 그냥 너 자체가 싫다고 너같은애 좋아한적도 없고 생각하기도 싫어! 그리고 연락하지 말라고 나 만나는 사람있다고 했냐 안했냐 내말은 껌으로 씹어버리고 넘겨? 니 진심이 뭐든간에 내가 알게 머야 난 니걱정 없이도 충분히 잘 사니까 시간낭비 하지 말고 가라 제발 부탁이다" 정말 냉담하죠..? 이 문자를 보고 전 마음이 찢어져 죽을뻔했습니다. 하지만 미련하게도 전 아직도 그녀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프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 이사람 진짜 바보같다 " 하실수도 있습니다 근데 전 정말 이사람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만날때 제가 왜 그렇게 잘 해주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가 되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몇달이 지나도 이 사람마음을 결코 되돌릴수 없겠지요.. 다른사람을 만나면 된다 하지만,, 아직도 너무 제 가슴엔 이사람뿐이라 다른사람은 다 밀어냅니다. 이사람과 다시 어떻게든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다시 잘될순 없는거겟죠? 저 문자는 저에게 아무런 미련조차도 없는걸 뜻하는것 같은데 이사람을 독한 마음먹고 잊고 새출발 해야겟죠? 저도 이젠 맘이 너무 아프고 지쳐서 힘들지만 잊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문자...저 사람 마음... 그곳엔 저라는 존재는 아예 없는거겟죠?? 나쁘게 말하셔도 전 할말 없습니다 제가 잘못했기 때문이죠 많은 상처를 주었고요.. 전 무슨 방법이든 다 해서 잡을수만 있다면 뭐라도 해보고 싶지만 ... 그방법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죠? 마음이 아파서 적어봅니다... 난 널 왜 이렇게 잊을 수 없는거냐.......HJ야....ㅠ..맘이 너무 아프다.ㅠ 5
마지막문자..해석..간절합니다..읽어주세요
저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사귈땐 저의 마음이 식어서 ..그녀의 마음이 힘들어서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후 시간이 지나자 저의마음속엔 그녀가 너무 크게 자리 잡고 있음을 알고
잡아보려고 문자, 진심어린편지, 전화 해보았지만...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문자는 이것입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자 이렇게 그녀는 답했죠
"미친거 아냐? 내가 그런잘못때문에 너한테 이러는줄아냐! 그냥 너 자체가 싫다고 너같은애 좋아한적도
없고 생각하기도 싫어! 그리고 연락하지 말라고 나 만나는 사람있다고 했냐 안했냐 내말은 껌으로
씹어버리고 넘겨? 니 진심이 뭐든간에 내가 알게 머야 난 니걱정 없이도 충분히 잘 사니까 시간낭비
하지 말고 가라 제발 부탁이다"
정말 냉담하죠..? 이 문자를 보고 전 마음이 찢어져 죽을뻔했습니다.
하지만 미련하게도 전 아직도 그녀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프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 이사람 진짜 바보같다 " 하실수도 있습니다
근데 전 정말 이사람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만날때 제가 왜 그렇게 잘 해주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가 되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몇달이 지나도 이 사람마음을 결코 되돌릴수 없겠지요..
다른사람을 만나면 된다 하지만,, 아직도 너무 제 가슴엔 이사람뿐이라 다른사람은 다 밀어냅니다.
이사람과 다시 어떻게든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다시 잘될순 없는거겟죠?
저 문자는 저에게 아무런 미련조차도 없는걸 뜻하는것 같은데
이사람을 독한 마음먹고 잊고 새출발 해야겟죠?
저도 이젠 맘이 너무 아프고 지쳐서 힘들지만 잊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문자...저 사람 마음...
그곳엔 저라는 존재는 아예 없는거겟죠??
나쁘게 말하셔도 전 할말 없습니다 제가 잘못했기 때문이죠 많은 상처를 주었고요..
전 무슨 방법이든 다 해서 잡을수만 있다면 뭐라도 해보고 싶지만 ... 그방법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죠?
마음이 아파서 적어봅니다...
난 널 왜 이렇게 잊을 수 없는거냐.......HJ야....ㅠ..맘이 너무 아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