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산에살고있는아직은23살요자입니당 지금부터 조금어의없는..그냥사소한이야기를할려구요.. 밤길에집에가는여자들분..보시고조심하세요 ㅠㅠ 이야기는다이어리에쓴글로할께요ㅜㅜ 일딴내용은"친구"가집에가는길에 남자들이차에서 술먹자같이가자 차에타라 이런거입니다.. 일딴"제가"쓴다이어리내용입니다.. 전..띄어쓰기잘안합니다... 오타는애교 ㅠㅠ 이게저의다이어리입니다.. 그냥...재미있게만읽어주세요... Am 2:28 ' 따르릉... 그시각전화가왔다 사건의시작은그때부터였다.. 같은날아침..무언가계속일이꼬이기시작했다 무슨사건이일어날것만같았다... 하지만그렇게큰일은없었지.. 그리고 친구들과만남을뒤로하고'물여사'와 2차술집을들어갓다 사람이그닥많지않아 우리들의수다의꽃을피우기적절했지.. 그렇게우리는 5일만에만남을가져서 간단하게3시간정도수다를떨엇다 정말간단하게.. 아직도할말이남은듯하다 역시여자들이다...케케케..-_-;;; 음음사건은그때엿다 2시가되어버린시간이라 집으로가고있엇다 갈라지는구역에서 나의필살108차원개그를해주고 헤어지고집앞에도착한순간... 그녀의전화가왓다 (울먹울먹이는목소리로) "마녀.... ㅜㅜㅜㅜ" 사실...사실.. (그때물여사너집비밀번호바꿔서 못들어간건지알았어 아빠가화나서 ...) 하지만. 전화너머로들리는소리가 추행남 "어디가세요?술한잔해요" 물여사 "네? 가던길이나가세요" 추행남 "같이마셔요저희무서운사람아니에요" ㅈㄹ.... 무서운사람아닌데 그골몰에서 3~4바퀴돌면서 물여사의주위를뺑뺑돌고 진짜..잡아갈(??)준비중이더만-_- 그쫍디쫍은골목에서 아주곱게유턴하면서 물여사의뒤를밟고있엇다.. 결국 물여사와난빠빠이하던그길로다시만나서 집에.모.시.다.줏지.. 에효.... 개시끼들 너거땜에되는일이없노,.,-_- 집에가서발딱고잠이나자기 할짓없이그러고있노..-_- 짜증날뻔한날 여기부터는 납치될뻔한친구이야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마녀랑 친구랑이랑 술을 먹었다.... 친구는 먼저 가고 마녀랑 먹고있었따... ㅡㅡ 이여자는 손때문에 콜라먹고 나혼자 소주2병을..ㅠㅠㅠ 이여자는 눈으로소주마시기.. 하지만 멀쩡했다... 아니 멀쩡해야했따... 시간이 1시가 다되자..ㅠㅠ 아빠한테 전화올까봐 또 불안했따.. 2시쯤에 집에가는데....................................... ㅡㅡ 된장............ 어떤 이상한 놈이 차를 끌고... 나한테 접근해왔다.... (갑자기 저번일이 떠올랐다...) 덩치쫌있고 얼굴크고... 같이 놀자고 밥먹자고 타랜다.................. ㅡㅡ 이기 미쳣나.. 너같으면 타겠니?? 속으로욕을하면서.. 쌩까고 집으로 가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였다..ㅠㅠ 그순간 집에 들어가면 우리집을 알게되니... 불안했다... 몇일후또올까봐두려웟다 덜덜덜 따돌리려고 다른길로 접어드는데.... 또 붙잡는다........ 그래서 반대로 다시 걷는데 헐?????? 당연히 갈줄알았는데 유턴을 해서 바짝 따라왔다......................... 그쫍디쫍은길을 유턴하는능력!!!!!!!!!!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0_0 ㅠㅠ 잘못하다간 큰일나겠구나.... 싶어서 집에 가는데 또 잡았다........ 우리무서운사람들아닙니다... 이젠 거의 사정하다 싶이 가라고 했더니 씨알도 안먹힌다..... 내보고 어디가냐길래 집간다니... 또 타랜다.... ㅡㅡ 이시키야 니같으면 타겠냐고!!!!!!!!!!!!!!!!!!!!! 무서웠다........ 걸으면서 마녀한테 전화했다... 집에 들어간 마녀는 다시 나와서 우리집 쪽으로 온댄다 그래서 중간에서 만나자고 해서 얼른 거기로 냅다 뛰었다...... 그런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못가게 내 앞으로 차를 세우더라;;;;;;;;;; 너~~~~~~~~~~무 무서워서... 모르는척 하고 계속 앞만 보고 걸었다..... 또!!!!!! 타랜다... 이 시키가 ㅠㅠㅠㅠㅠㅠㅠ 제발 가던길 가라니까 또 씨알도 안먹힌다...... 마녀만나는길로 가는데 그곳까지 바짝따라와서 또 반대로 돌아갔따... 그래서 마녀를 만났다.. ㅠㅠ 울다시피 안겼다 마녀도 놀란 토끼눈으로 나를 반겼다..ㅠㅠ 그리고 뒤를 보니... 큰길이라 이제 안따라오더라.... 마녀가 울집까지 데려다 주고 가길래 갑자기 마녀가 불안해서 옷을 갈아입고 데려다 줬다... 그시키들이 또 알아볼까봐..ㅠㅠ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헐............ 아빠가 깨어있따... 나보고 왜 이제 들어오냔다...... 아닙니다........... 저는 2시 반 안되서 집앞이었습니다...........그런데..... 들어올때보니 3시 10분이더라...........ㅆㅂ............... 달밤에 그것들땜에 40분이나 쌩쑈를 했다......... 이상태로 내일 출근을 늦게하면 토욜에 놀러가는건... 무리대쑤~~~~~~ 그래서... 지금 4시간자고.... 출근을 했따.............. 죽을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 눈이 토끼눈이다... 그나마 어제 술 많이 안먹은게 다행.... 지금 무슨 정신으로 이걸 쓰고있는지 모르겠다.... 마녀도 쓴다길래 나도 쓰는중....ㅎㅎ 이상한게... 난 바바리도 한번 못봤는데...... 왜 이런 것들이 겨울마다 한번씩 나타나는지 모르겠다ㅠㅠㅠ 삼재라서 그런가..... 어제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고 아찔..ㅠㅠㅠ 마녀 완전 고마벙~ 싸랑해 ㅋㅋㅋㅋㅋ 소심싸이공개 글쓴이싸이 http://www.cyworld.com/01067x 사건주인공싸이 http://www.cyworld.com/emk1118 1
밤길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부산에살고있는아직은23살요자입니당
지금부터
조금어의없는..그냥사소한이야기를할려구요..
밤길에집에가는여자들분..보시고조심하세요 ㅠㅠ
이야기는다이어리에쓴글로할께요ㅜㅜ
일딴내용은"친구"가집에가는길에
남자들이차에서 술먹자같이가자 차에타라
이런거입니다..
일딴"제가"쓴다이어리내용입니다..
전..띄어쓰기잘안합니다...
오타는애교 ㅠㅠ
이게저의다이어리입니다..
그냥...재미있게만읽어주세요...
Am 2:28
'
따르릉...
그시각전화가왔다
사건의시작은그때부터였다..
같은날아침..무언가계속일이꼬이기시작했다
무슨사건이일어날것만같았다...
하지만그렇게큰일은없었지..
그리고 친구들과만남을뒤로하고'물여사'와
2차술집을들어갓다
사람이그닥많지않아
우리들의수다의꽃을피우기적절했지..
그렇게우리는
5일만에만남을가져서
간단하게3시간정도수다를떨엇다
정말간단하게..
아직도할말이남은듯하다
역시여자들이다...케케케..-_-;;;
음음사건은그때엿다
2시가되어버린시간이라
집으로가고있엇다
갈라지는구역에서
나의필살108차원개그를해주고
헤어지고집앞에도착한순간...
그녀의전화가왓다
(울먹울먹이는목소리로)
"마녀.... ㅜㅜㅜㅜ"
사실...사실..
(그때물여사너집비밀번호바꿔서
못들어간건지알았어
아빠가화나서 ...)
하지만.
전화너머로들리는소리가
추행남 "어디가세요?술한잔해요"
물여사 "네? 가던길이나가세요"
추행남 "같이마셔요저희무서운사람아니에요"
ㅈㄹ....
무서운사람아닌데 그골몰에서 3~4바퀴돌면서
물여사의주위를뺑뺑돌고
진짜..잡아갈(??)준비중이더만-_-
그쫍디쫍은골목에서 아주곱게유턴하면서
물여사의뒤를밟고있엇다..
결국 물여사와난빠빠이하던그길로다시만나서
집에.모.시.다.줏지..
에효....
개시끼들
너거땜에되는일이없노,.,-_-
집에가서발딱고잠이나자기
할짓없이그러고있노..-_-
짜증날뻔한날
여기부터는 납치될뻔한친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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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마녀랑 친구랑이랑 술을 먹었다....
친구는 먼저 가고 마녀랑 먹고있었따...
ㅡㅡ 이여자는 손때문에 콜라먹고 나혼자 소주2병을..ㅠㅠㅠ
이여자는 눈으로소주마시기..
하지만 멀쩡했다... 아니 멀쩡해야했따...
시간이 1시가 다되자..ㅠㅠ 아빠한테 전화올까봐 또 불안했따..
2시쯤에 집에가는데.......................................
ㅡㅡ 된장............ 어떤 이상한 놈이
차를 끌고... 나한테 접근해왔다.... (갑자기 저번일이 떠올랐다...)
덩치쫌있고 얼굴크고...
같이 놀자고 밥먹자고 타랜다..................
ㅡㅡ 이기 미쳣나.. 너같으면 타겠니??
속으로욕을하면서..
쌩까고 집으로 가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였다..ㅠㅠ 그순간 집에 들어가면
우리집을 알게되니... 불안했다...
몇일후또올까봐두려웟다 덜덜덜
따돌리려고 다른길로 접어드는데....
또 붙잡는다........ 그래서 반대로 다시 걷는데
헐?????? 당연히 갈줄알았는데
유턴을 해서 바짝 따라왔다.........................
그쫍디쫍은길을 유턴하는능력!!!!!!!!!!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0_0
ㅠㅠ 잘못하다간 큰일나겠구나.... 싶어서
집에 가는데 또 잡았다........
우리무서운사람들아닙니다...
이젠 거의 사정하다 싶이 가라고 했더니
씨알도 안먹힌다..... 내보고 어디가냐길래
집간다니... 또 타랜다.... ㅡㅡ 이시키야
니같으면 타겠냐고!!!!!!!!!!!!!!!!!!!!!
무서웠다........ 걸으면서 마녀한테 전화했다...
집에 들어간 마녀는 다시 나와서
우리집 쪽으로 온댄다 그래서 중간에서 만나자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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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못가게 내 앞으로 차를 세우더라;;;;;;;;;;
너~~~~~~~~~~무 무서워서... 모르는척 하고
계속 앞만 보고 걸었다..... 또!!!!!! 타랜다...
이 시키가 ㅠㅠㅠㅠㅠㅠㅠ 제발 가던길 가라니까
또 씨알도 안먹힌다......
마녀만나는길로 가는데 그곳까지 바짝따라와서
또 반대로 돌아갔따...
그래서 마녀를 만났다.. ㅠㅠ 울다시피 안겼다
마녀도 놀란 토끼눈으로 나를 반겼다..ㅠㅠ
그리고 뒤를 보니... 큰길이라 이제 안따라오더라....
마녀가 울집까지 데려다 주고 가길래
갑자기 마녀가 불안해서 옷을 갈아입고 데려다 줬다...
그시키들이 또 알아볼까봐..ㅠㅠ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헐............
아빠가 깨어있따... 나보고 왜 이제 들어오냔다......
아닙니다........... 저는 2시 반 안되서
집앞이었습니다...........그런데.....
들어올때보니 3시 10분이더라...........ㅆㅂ...............
달밤에 그것들땜에 40분이나 쌩쑈를 했다.........
이상태로 내일 출근을 늦게하면 토욜에 놀러가는건...
무리대쑤~~~~~~ 그래서...
지금 4시간자고.... 출근을 했따..............
죽을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
눈이 토끼눈이다... 그나마 어제 술 많이 안먹은게 다행....
지금 무슨 정신으로 이걸 쓰고있는지 모르겠다....
마녀도 쓴다길래 나도 쓰는중....ㅎㅎ
이상한게... 난 바바리도 한번 못봤는데......
왜 이런 것들이 겨울마다 한번씩 나타나는지 모르겠다ㅠㅠㅠ
삼재라서 그런가.....
어제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고 아찔..ㅠㅠㅠ
마녀 완전 고마벙~ 싸랑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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