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20대 직딩녀입니다. 다들 취업난으로 고생하시고 이래저래 많이 힘드신분들이 있는걸 알지만 감히 저희 회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회사가 정말 특출나고 스토리가 너무 튀어 저히 회사를 알아 낼수있는 몇가지 정말 중요한 이야기들은 빼겠습니다. 회사분들이 네이트온을 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엄청난 스크롤 압박이 느껴지실거에요 지루하신 분들은 그냥 베플만 보시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제부터는 통신어체와 ㅋㅋㅋ 가 난무할수도있으니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__) 꾸벅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입사하게 된 계기와 우리 회사는 무슨 회사인가? 일단 집근처의 회사였고, 급여 조건이 나쁘지않아 면접을 보러갔음. 근데 공고글에는 직원이 20-30명이라고 했는데 사장을 포함해서 직원이 4명뿐인거........ 게다가 법인회사라고 얘기했는데 사업자등록증도없는거......... (입사하고 나서 한달지나고 나오긴 했지만 ㅡㅡ) 이래저래 걱정되서 다단계인지 유령회사인지 고민했으나 교육같은걸 받지않아 아니라고 판단함. 회사는 금융자산관리라고 하였으나 지금은 업종을 추가하여 문화컨텐츠를 제작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연관성이 있어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중국 일본 미국 등 세계에도 수출할 기세임 기세만..................... ㅡㅡ 게다가 스포츠관련 사업도 진행중임 우리 아주 글로벌 대기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3류인가? 그 막장 시스템을 낱낱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조직도를 보여드림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림협찬:불쌍한사원1언니, 나머지 직원들은 할일이 많은관계로 패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을 기대해달라고 말하셨음. 언니 바쁜데 그림고마워요ㅠㅠㅠㅠ♥) 1)일단 출퇴근 시간이 다양함 -일반 직원들은 8시30분까지 출근 (사실 근로계약서는 9시까지라고 되어있지만 8시 30분까지 나오라고함)하지만 과장급부터는 출근시간? 내~맘~대로~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 4시 출근 6시 퇴근부터 그냥 안나오는날도 허다했음. (지난날 과음하면 안나옴, 컨디션 안좋으면 안나옴) 이것이 바로 놀고먹고 회사의 표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아래 직원들은 아파도 병원도 못감. 병원 예약으로 일찍 퇴근도 안됨. 6시 칼퇴근? 안됨. 사장이 있다면 사장이 갈때까지 못나감. (물론 사장님은 바빠서 맨날 계시진 않음) 그치만 그 아래 개미와 마녀, 떡과장 이 집에가기전까진 일찍가면안됨. 눈치보며 7시가 되야 퇴근이 가능해짐. BUT, 일반 직원을 제외한 윗분계급(?)들은 출퇴근이 매우 자유로움. 출근? 제일 일찍 출근하는시간이 9시 반, 미팅하러 가야한다며 오후 2시에 퇴근하고 안들어오는 적도 있음. 주로 호텔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이나 커피숍, 3 맛집을 찾아 여행을 떠남. 급여는? 한푼도 빠지지 않고 지급됨ㅋㅋㅋㅋㅋㅋ 2)일반 직원을 제외하고는 오랜 지인이거나 혈연관계 -관계도에 설명된 토끼옷,불쌍한사원,수애와 장동건은 모두 일반 면접을 통해 뽑힘 직원들임 이 4명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혈연관계, 10년이상 인연으로 알려짐. 그러므로 일반 직원들은 불만 불평을 할 수 도없고, 일반적인 회사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이 전혀 반영되지 않음 말 한번 잘못했다가는 몰매맞기 일쑤. 게다가 회사안에는 핑크빛 로맨스 기운이 감돌고잇음. 이건 뭐라고 설명이안됨. 엔조이이인지 로망인지 도저히 받아드리기가 힘든 시츄에이션임 ㅠㅠ 이 로맨스는 아래 추가로 설명하겠음ㅋㅋㅋ 3)대우는 일용직처럼? 하지만 대접은 대기업처럼!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부분들을 한번에 부셔버린 개미님 근로계약서상:야근수당은 1시간에 1.5배, 주말/휴일/특근 수당은 2배 지급이며 출근 시간은 오전 9시 퇴근 시간은 오후 6시로 명시가 되어있으나, 야근수당? 특근수당? 없음. 그냥 일 하는거임. 출근 시간도 8시 30분까지 나오라면 그냥 나와야함. 단, 5분이라도 늦을경우 엄청난 갈굼을 당함 (실제로 쫓겨난사원1은 이 계기로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회생활 2년차 넘는 나로서 지각은 본인의 잘못이며 무슨 핑계를 대더라로 소용없는것임을 잘~ 아주 잘~ 알고있음 그렇지만 혼내키는 분은 업무상의 핑계를 대며 일주일동안 재택근무를 한적도있고, 최대 일찍 나오는 시간이 9시 반인 사람인거임........ 누가 누굴 혼내킬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함.......... 야근수당이 없으니 식대라도 지급을 해줘야 할것인데, 오후 8시전에 퇴근할거면 저녁을 먹지 말라고함. 멍미?ㅎㅎㅎㅎ 게다가 배가고파도 먹지말라고하면 그냥 굶고 일하다가 집에가면 되는거임ㅎㅎㅎㅎㅎㅎ 머지?ㅎㅎㅎㅎ 필자는 총무과소속으로 야근할 일이 없으니 걱정말라고 하였으나 12월 내내 2일을 제외하고 7시 퇴근하고 그 외에는 8시~10시 퇴근을 하였음. 머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획팀 소속의 직원은 주말까지 일함 -_- 10시~12시 퇴근에 밤샘작업도 몇번햇음 -_- 밤샘작업후 집에들어갈떄 택시비도 주지않음 밥값도 주지않음 아무것도 주지않음 하지만 다른분들은? 법인카드로 택시 타고 집에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거짓말이 한두번이냐!! -회사 초반 매우 한가할 때에 개미님이 말씀하셨음. 우리회사 직원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그룹으로 영어를 배워보자! (학원을 보내주겠다고 하다가 찾아와서 그룹으로 가르쳐주는 시스템으로 변경함)며 기다려보라고함. 결국? 아무것도 못배움 -_- 조사만 실컷함. 여름에 여행을 간다고함 회사에서. 장소는 동남아 여행 ㅡ.ㅡ 여직원보고 살을빼오라고함... 비키니입어야한다고..... 시간이 흐르자 제주도 특급호텔에서 휴가를 가질 예정이라고함. 여름이되자 아무말이 없음............. 뭐지?ㅎㅎㅎㅎ 회사 복리후생차원으로 도서구매를 적극 권장하겠다고함. 필자는 일본어책과 영어책을사서 품의서를 올렸음. 다신 책 사지말라고함ㅋㅋㅋㅋㅋㅋ혼났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도서구매는 폐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핑크빛인지 씨뻘건인지 모르겠는 로맨스 *참고 코트매니아와 개미는 친인척관계이며 개미와 떡과장은 오랜 동창관게이고 개미와 마녀는 10년가까이 알게된 첫사랑의 로맨스로 알려짐. -우리회사의 실세는 콩콩마녀의 지휘하에 돌아감. 아무도 못이김. 여왕대접임. 저번에 한번 아프다고 회사를안나옴. 바로 병원예야개서 링거맞고 약사주고 회사돈으로 난리도 아니었음.... ㅡㅡ 그치만 회사직원이 아프면 "약좀 사다 드시고요" "너 안색이 안좋다 살좀 찌워라" 말만하고 끝임................ㅡㅡ 콩콩마녀는 특유의 콩콩 걸음 엇박자 걸음 (필자해석: 랄라라~♪하며 발을 타다닥! 엇박으로 뛰는 걸음을 알것임. 아마 기분이 좋을때 나오는 걸음이라고 생각됨) 으로 애교의 지존임. 그러다가 정색이 대박임... 아주그냥... 얼마나 성격이있는지 무조건 자기가하는건 밀어부쳐야하고 생각하는대로 진행되어야함.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경우 개미를 어르고 타일러서 자신의 의지대로 부려먹음 (개미에게는 콩콩마녀가 첫사랑인듯 싶음) 또한 설득당한 개미는 떡과장과 코트매니아를 설득시킴...... 결국 콩콩마녀가 생각하는대로 모든것이 진행됨. 그것으로 우리 직원들은 있는고생 없는고생 다~~ 하고있음 아 오랜만에 한가한시간에 틈틈히 적어봣는데 정말 너무 길어졌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안읽어주실듯.................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휴 다른이야기들은 2탄에 올릴게요.. 반응이 좋다면 떡과장의 진실과 개미카리스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직딩분들 좀만 더 힘내시고 저는 일을하러 가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가 이렇게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막장3류드라마 저리가라하는 저희 회사 소개좀 할까합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20대 직딩녀입니다.
다들 취업난으로 고생하시고 이래저래 많이 힘드신분들이 있는걸 알지만
감히 저희 회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회사가 정말 특출나고 스토리가 너무 튀어 저히 회사를 알아 낼수있는 몇가지 정말 중요한 이야기들은 빼겠습니다.
회사분들이 네이트온을 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엄청난 스크롤 압박이 느껴지실거에요 지루하신 분들은 그냥 베플만 보시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제부터는 통신어체와 ㅋㅋㅋ 가 난무할수도있으니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__) 꾸벅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입사하게 된 계기와 우리 회사는 무슨 회사인가?
일단 집근처의 회사였고, 급여 조건이 나쁘지않아 면접을 보러갔음.
근데 공고글에는 직원이 20-30명이라고 했는데 사장을 포함해서 직원이 4명뿐인거........ 게다가
법인회사라고 얘기했는데 사업자등록증도없는거......... (입사하고 나서 한달지나고 나오긴 했지만 ㅡㅡ)
이래저래 걱정되서 다단계인지 유령회사인지 고민했으나 교육같은걸 받지않아 아니라고 판단함.
회사는 금융자산관리라고 하였으나 지금은 업종을 추가하여 문화컨텐츠를 제작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연관성이 있어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중국 일본 미국 등 세계에도 수출할 기세임 기세만..................... ㅡㅡ
게다가 스포츠관련 사업도 진행중임 우리 아주 글로벌 대기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3류인가? 그 막장 시스템을 낱낱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조직도를 보여드림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림협찬:불쌍한사원1언니, 나머지 직원들은 할일이 많은관계로 패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을 기대해달라고 말하셨음. 언니 바쁜데 그림고마워요ㅠㅠㅠㅠ♥)
1)일단 출퇴근 시간이 다양함
-일반 직원들은 8시30분까지 출근 (사실 근로계약서는 9시까지라고 되어있지만 8시 30분까지 나오라고함)하지만
과장급부터는 출근시간? 내~맘~대로~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 4시 출근 6시 퇴근부터 그냥 안나오는날도 허다했음. (지난날 과음하면 안나옴, 컨디션 안좋으면 안나옴)
이것이 바로 놀고먹고 회사의 표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아래 직원들은 아파도 병원도 못감. 병원 예약으로 일찍 퇴근도 안됨. 6시 칼퇴근? 안됨.
사장이 있다면 사장이 갈때까지 못나감. (물론 사장님은 바빠서 맨날 계시진 않음) 그치만 그 아래 개미와 마녀,
떡과장 이 집에가기전까진 일찍가면안됨. 눈치보며 7시가 되야 퇴근이 가능해짐.
BUT, 일반 직원을 제외한 윗분계급(?)들은 출퇴근이 매우 자유로움. 출근? 제일 일찍 출근하는시간이 9시 반,
미팅하러 가야한다며 오후 2시에 퇴근하고 안들어오는 적도 있음. 주로 호텔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이나 커피숍, 3
맛집을 찾아 여행을 떠남. 급여는? 한푼도 빠지지 않고 지급됨ㅋㅋㅋㅋㅋㅋ
2)일반 직원을 제외하고는 오랜 지인이거나 혈연관계
-관계도에 설명된 토끼옷,불쌍한사원,수애와 장동건은 모두 일반 면접을 통해 뽑힘 직원들임
이 4명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혈연관계, 10년이상 인연으로 알려짐.
그러므로 일반 직원들은 불만 불평을 할 수 도없고, 일반적인 회사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이 전혀 반영되지 않음
말 한번 잘못했다가는 몰매맞기 일쑤. 게다가 회사안에는 핑크빛 로맨스 기운이 감돌고잇음. 이건 뭐라고 설명이안됨.
엔조이이인지 로망인지 도저히 받아드리기가 힘든 시츄에이션임 ㅠㅠ
이 로맨스는 아래 추가로 설명하겠음ㅋㅋㅋ
3)대우는 일용직처럼? 하지만 대접은 대기업처럼!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부분들을 한번에 부셔버린 개미님
근로계약서상:야근수당은 1시간에 1.5배, 주말/휴일/특근 수당은 2배 지급이며 출근 시간은 오전 9시 퇴근 시간은
오후 6시로 명시가 되어있으나, 야근수당? 특근수당? 없음. 그냥 일 하는거임. 출근 시간도 8시 30분까지 나오라면
그냥 나와야함. 단, 5분이라도 늦을경우 엄청난 갈굼을 당함
(실제로 쫓겨난사원1은 이 계기로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회생활 2년차 넘는 나로서 지각은 본인의 잘못이며 무슨 핑계를 대더라로 소용없는것임을 잘~ 아주 잘~ 알고있음
그렇지만 혼내키는 분은 업무상의 핑계를 대며 일주일동안 재택근무를 한적도있고, 최대 일찍 나오는 시간이 9시 반인
사람인거임........ 누가 누굴 혼내킬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함..........
야근수당이 없으니 식대라도 지급을 해줘야 할것인데, 오후 8시전에 퇴근할거면 저녁을 먹지 말라고함. 멍미?ㅎㅎㅎㅎ
게다가 배가고파도 먹지말라고하면 그냥 굶고 일하다가 집에가면 되는거임ㅎㅎㅎㅎㅎㅎ 머지?ㅎㅎㅎㅎ
필자는 총무과소속으로 야근할 일이 없으니 걱정말라고 하였으나 12월 내내 2일을 제외하고
7시 퇴근하고 그 외에는 8시~10시 퇴근을 하였음. 머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획팀 소속의 직원은 주말까지 일함 -_- 10시~12시 퇴근에 밤샘작업도 몇번햇음 -_-
밤샘작업후 집에들어갈떄 택시비도 주지않음 밥값도 주지않음 아무것도 주지않음
하지만 다른분들은? 법인카드로 택시 타고 집에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거짓말이 한두번이냐!!
-회사 초반 매우 한가할 때에 개미님이 말씀하셨음.
우리회사 직원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그룹으로 영어를 배워보자! (학원을 보내주겠다고 하다가 찾아와서 그룹으로
가르쳐주는 시스템으로 변경함)며 기다려보라고함. 결국? 아무것도 못배움 -_- 조사만 실컷함.
여름에 여행을 간다고함 회사에서. 장소는 동남아 여행 ㅡ.ㅡ 여직원보고 살을빼오라고함... 비키니입어야한다고.....
시간이 흐르자 제주도 특급호텔에서 휴가를 가질 예정이라고함. 여름이되자 아무말이 없음............. 뭐지?ㅎㅎㅎㅎ
회사 복리후생차원으로 도서구매를 적극 권장하겠다고함.
필자는 일본어책과 영어책을사서 품의서를 올렸음. 다신 책 사지말라고함ㅋㅋㅋㅋㅋㅋ혼났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도서구매는 폐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핑크빛인지 씨뻘건인지 모르겠는 로맨스
*참고 코트매니아와 개미는 친인척관계이며 개미와 떡과장은 오랜 동창관게이고 개미와 마녀는 10년가까이 알게된
첫사랑의 로맨스로 알려짐.
-우리회사의 실세는 콩콩마녀의 지휘하에 돌아감. 아무도 못이김. 여왕대접임. 저번에 한번 아프다고 회사를안나옴.
바로 병원예야개서 링거맞고 약사주고 회사돈으로 난리도 아니었음.... ㅡㅡ 그치만 회사직원이 아프면
"약좀 사다 드시고요" "너 안색이 안좋다 살좀 찌워라" 말만하고 끝임................ㅡㅡ
콩콩마녀는 특유의 콩콩 걸음 엇박자 걸음 (필자해석: 랄라라~♪하며 발을 타다닥! 엇박으로 뛰는 걸음을 알것임.
아마 기분이 좋을때 나오는 걸음이라고 생각됨) 으로 애교의 지존임. 그러다가 정색이 대박임... 아주그냥... 얼마나
성격이있는지 무조건 자기가하는건 밀어부쳐야하고 생각하는대로 진행되어야함.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경우 개미를
어르고 타일러서 자신의 의지대로 부려먹음 (개미에게는 콩콩마녀가 첫사랑인듯 싶음) 또한 설득당한 개미는 떡과장과
코트매니아를 설득시킴...... 결국 콩콩마녀가 생각하는대로 모든것이 진행됨. 그것으로 우리 직원들은 있는고생 없는고생
다~~ 하고있음
아 오랜만에 한가한시간에 틈틈히 적어봣는데 정말 너무 길어졌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안읽어주실듯.................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휴
다른이야기들은 2탄에 올릴게요.. 반응이 좋다면 떡과장의 진실과 개미카리스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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