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배모양 처럼 생긴 터미널에 있으니 바다 위를 지나는 느낌이 들었고, 그 위에 연인이나 사람들 끼리 생각을 잊은체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니 잠깐이나마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꼈다.
우리는 플라자동을 거쳐 타워동으로 향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를 타고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인 `SKY DARDEN`에 이르자 요코하마 의 야경이 보였다. 하루 해는 저물어가고 우리는 멋진 요코하마의 야경을 볼 수 있었다. 360도 회전하면서 보는 야경은 파노라마식 장관을 제공했다. `SKY DARDEN`에서 동쪽을 내려다보면 왼쪽에는 돛대모양의 인터콘티넬탈 호텔 (Intercontinental The Grand Yokohama)이 있는 파시피코 요코하마가 보였다.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 컨벤션 센터는 요트의 돛과 조개를 모티브로 한 외관은 인상적이였다.
미나토미라이21주변에 있는 요코하마 월드 포터스, 마리 타임 뮤지엄,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홀,크로이 게이트 등을 시간에 쫒겨 직접 가서 볼 수 없었던게 너무 아쉬웠다. 랜드마크 타워를 나와 요코하마 미술관의 야경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일본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했다. 호텔에서의 훌륭한 아침 식사를 이후 동경 시내에 있는 황거로 향했다. 현재 황거에는 천황이 살고 있지는 않으며 일반인은 내부로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우리는 외부의 해자와 황거로 들어가는 입구만을 볼 수 있었다. 내부구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한채 외부의 모습만 보게 되었다. 일본은 잦은 지진으로 인해 소실된 것이 많으며 때문에 석조가 아닌 목조 건축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점 또한 일본 건축의 특징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연못과 연못 넘어에 황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도 이렇게나마 일본인들이 보존할 수 있는 다는 것을 보고 대단함과 감탄을 했다.
메이지 신궁은 1900년대 초반에 일본 122대 천황인 메이지 천황이 살던 곳이다. 신사 중에서도 황실과 관련된 신을 모신 곳을 신궁이라 부른다고 한다. 메 이지 신궁의 경우 이미 고인이 된지 오 래인 메이지 천황이 바로 신앙의 대상이다. 일본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이 곳 메이지 신궁 하지만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 곳…
`금각사`는 금각 3층 건물중 2,3 층이 금박으로 덮여있어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원래 이름은 로쿠온지 이다. 1950년에 화재로 소실되어 그 후 다시 지어졌으며. 지금의 금각사는 에도 시대에 복원되어 히가시야마 문화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찬란한 금빛이 아주 눈부신 금각사를보고 탄성을 질렸다. 물과 산 그리고 나무가 함께 있는 자연속에 금각사는 마치 허공에 떠있는 느낌마저 들게했다. 또 한편으로는 금이 가지고 있는 느낌과 색이 주변 자연경관과 대조적으로 비추기도 했다.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보면 오사카의 상징적 조형물로 느껴지기도 했다.
붉은색의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 박물관의 하얀 빛의 야경은 멋진 연출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포트 아일랜드는 간척지 위에 세워진 인공 섬이였다.고베 국제회의센터와 항만시설뿐 아니라 현대적인 호텔과 이 안에는 기타· 나카·미나미코엔등 3개의 공원이 조성 되있는데, 남쪽에는 놀이공원인 포토피아랜드가 세워져 있었고, 그 밖에 고베 과학박물관, UCC 커피박물관도 자리잡고있었다
일본 여행기
마치 배모양 처럼 생긴 터미널에 있으니 바다 위를 지나는 느낌이 들었고, 그 위에 연인이나 사람들 끼리 생각을 잊은체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니 잠깐이나마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꼈다.우리는 플라자동을 거쳐 타워동으로 향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를 타고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인 `SKY DARDEN`에 이르자 요코하마 의 야경이 보였다.
하루 해는 저물어가고 우리는 멋진 요코하마의 야경을 볼 수 있었다.
360도 회전하면서 보는 야경은 파노라마식 장관을 제공했다.
`SKY DARDEN`에서 동쪽을 내려다보면 왼쪽에는 돛대모양의 인터콘티넬탈 호텔 (Intercontinental The Grand Yokohama)이 있는 파시피코 요코하마가 보였다.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 컨벤션 센터는 요트의 돛과 조개를 모티브로 한 외관은 인상적이였다.
미나토미라이21주변에 있는 요코하마 월드 포터스, 마리 타임 뮤지엄,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홀,크로이 게이트 등을 시간에 쫒겨 직접 가서 볼 수 없었던게 너무 아쉬웠다. 랜드마크 타워를 나와 요코하마 미술관의 야경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일본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했다. 호텔에서의 훌륭한 아침 식사를 이후 동경 시내에 있는 황거로 향했다.
현재 황거에는 천황이 살고 있지는 않으며 일반인은 내부로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우리는 외부의 해자와 황거로 들어가는 입구만을 볼 수 있었다.
내부구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한채 외부의 모습만 보게 되었다. 일본은 잦은 지진으로 인해 소실된 것이 많으며 때문에 석조가 아닌 목조 건축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점 또한 일본 건축의 특징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연못과 연못 넘어에 황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도 이렇게나마 일본인들이 보존할 수 있는 다는 것을 보고 대단함과 감탄을 했다. 메이지 신궁은 1900년대 초반에 일본 122대 천황인 메이지 천황이 살던 곳이다. 신사 중에서도 황실과 관련된 신을 모신 곳을 신궁이라 부른다고 한다. 메 이지 신궁의 경우 이미 고인이 된지 오
래인 메이지 천황이 바로 신앙의 대상이다. 일본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이 곳 메이지 신궁 하지만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 곳…
`금각사`는 금각 3층 건물중 2,3 층이 금박으로 덮여있어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원래 이름은 로쿠온지 이다. 1950년에 화재로 소실되어 그 후 다시 지어졌으며. 지금의 금각사는 에도 시대에 복원되어 히가시야마 문화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찬란한 금빛이 아주 눈부신 금각사를보고 탄성을 질렸다. 물과 산 그리고 나무가 함께 있는 자연속에 금각사는 마치 허공에 떠있는 느낌마저 들게했다. 또 한편으로는 금이 가지고 있는 느낌과 색이 주변 자연경관과 대조적으로 비추기도 했다.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보면 오사카의 상징적 조형물로 느껴지기도 했다.
붉은색의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 박물관의 하얀 빛의 야경은 멋진 연출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포트 아일랜드는 간척지 위에 세워진 인공 섬이였다.고베 국제회의센터와 항만시설뿐 아니라 현대적인 호텔과 이 안에는 기타· 나카·미나미코엔등 3개의 공원이 조성 되있는데, 남쪽에는 놀이공원인 포토피아랜드가 세워져 있었고, 그 밖에 고베 과학박물관, UCC 커피박물관도 자리잡고있었다
짧은 교복 - 일본 교복 ~~~~
다음번엔 중국, 홍콩 등등 여행기 또 올릴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