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첫번째 URL-Link걸어놓은 뉴스기사에 등재된 Cyworld netizen 장지연씨 리플을 통해서 6자회담이 절대 해결책이 못되는 이유를 거론한것을, 대한민국 언론인 조갑제 선생님의 "2012년까지 북한정권 무너뜨리기" 책을 직접 다시보고 그 이유를 다시 거론하겠습니다. 지워져서요. 그리고 장문이라도 잘 봐주세요. '장문'이라는 것은 책 내용을 그대로 발췌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자세한 내용은 조갑제 선생님의 "2012년까지 북한정권 무너뜨리기" 책을 직접 사 보시면 됩니다. 충격적인 내용 다 실려있습니다. 저 이 책 갖고있습니다. 몇차례나 봤고 필요할때마다 참고하며 보고있습니다.
2009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의 공동성명은 북핵(北核)문제에 대하여 "6자회담을 계속 추진하고 중국은 미.북 접촉을 환영하였다"고 했습니다. 중국 주석 호금도 즉 후진타오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조선반도(한반도)의 핵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는데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6자회담 중에 북괴는 핵실험을 두차례나 했습니다. 2005년 9월, 2007년 2월 합의문에서 북괴는 핵폐기를 약속했으나 그때마다 핵실험으로 이 약속을 깬거죠. 그런 북괴를 상대로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핵을 폐기하게 하겠다는 말은 김정일의 귀에 분명히 핵을 용인하겠다는 뜻으로 들리게되어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 파키스탄 핵개발의 아버지로 불리는 A-Q 칸 박사의 자술서를 입수, 공개했습니다. 충격적인 내용은, 1982년 등소평 즉 덩샤오핑이 지도하던 중국정부가 파키스탄에 50Kg의 무기급 우라늄과 핵폭탄 설계도를 제공했다는 자백입니다. 1976년 모택동 즉 마오쩌둥과 파키스탄 대통령 알레 부토는 공동의 적인 인도에 대항하기 위하여 핵개발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칸 박사는 중국에 우라늄 농축기술을 넘겨주었고 1982년엔 중국정부가 덩샤오핑의 허락을 받고 파키스탄에 50Kg의 우라늄을 줬으며, 파키스탄은 이 우라늄으로 핵폭탄 두개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중국이 파키스탄에 제공한 핵폭탄 설계도는 이란과 리비아에 넘어갔고요. 미국 정부기관 전체는 일찍부터 이런사실을 알고 중국을 취조하였으나 중국은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올해 초, 미국의 핵폭탄 설계자인 대니 스틸먼과 토마스 리드는 "핵특급(Nuclear Express)"이란 저서에서 1980년대 중국정부가 파키스탄, 북한, 이란 등의 핵개발을 지원하기로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중국이 북한에 대하여 핵포기 압력을 넣을수 없는겁니다. 스틸먼은 10년간 중국의 핵시설을 시찰하고 이 책을 썼는데, 그 뒤의 새로운 정보에 의하여 스틸먼 씨 이분의 주장이 사실임을 뒷받침해줬습니다. 며칠 전 일본 NHK는 2002년 9월17일 당시 코이즈미 춘이치로(Koizumi Chunichiro) 국무총리와 김정일間 회담록을 입수, 공개했는데 김정일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의 핵보유에 동의하고있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북한 핵의 공범인 중국이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을 주도하는 셈입니다. 이게 바로 '병주고 약주는' 격이요, 대(對)국제사기극인 것입니다. 제가 장지연 씨 리플을 통해서 6자회담이 절대 해결책이 될수없다고 주장한게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마음만 먹으면 북한 핵을 폐기시킬수 있는 중국은 對北에너지공급 종료와 같은 결정타的인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핵보유국 북조선이 북조선 붕괴보다 중국의 국익에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 것이죠. 중국이 저따위로 북괴를 싸고도는데 미국은 그따위 중국에 대한 압박을 포기하고, 북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하겠다고 나오면서 6자회담을 계속하려는 겁니다. 북한의 핵개발을 지원하고 비호한 중국이 주도하는 회담이 6자회담이고 따라서 이미 실효성이 상실된 회담이죠. 성사된다 하더라도 반드시 최종부도처리된 약속어음수표격이 될겁니다. 이런 회담을 미국이 계속하려 한다면 미국도 북한 핵의 조속한 폐기를 사실상 포기한 셈이죠. 이런 상황에서 언제한번 이명박 대통령이 '그랜드 바게인'이라는 꿈같은 일괄타결論 주장했었죠? 그것도 다 소용없습니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중국 주도의 6자회담은 6개국(國) 전체가 회담자 자신을 속이고, 회담자 소속국가 국민 전체를 속이고, 6개 나라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인류 전체를 속이는, 사람 자(者)가 아닌 속일 사(詐) 자를 써서 6사(詐)회담이 되는겁니다. 이런 6자회담은 열리는 즉시 대(對)국제사기극이 되는겁니다. 결국 대책은 미국이 조속히 우리 대한민국과 일본을 핵무장시키는 길 밖에 없는거죠. 그리고 지금까지의 한.미 양국間 군사동맹을 대체할 새로운 군사동맹을 시작해야합니다. 여기에는 일본도 들어가야 합니다. 그야말로 "한.미.일 3국(國)의 신(新)군사동맹"을 시작해야 하는겁니다. 이 군사동맹은 군사동맹으로 끝나지 않고 자유철도민주경제 인권존엄성 동맹으로 전(全)방위적으로 확대되는겁니다.
제가 장지연 씨 리플을 통해서 6자회담이 절대 해결책이 될수없는 이유를 거론한게 바로 이 이유들입니다. 이제 아셨죠? 중국이 북한 포기했다는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연평도 파괴됐을때 다이빙궈 국무위원이 왜 외교적 무례까지 불사하면서 우리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중대발표 개드립치더니 6자회담 재개論을 들고나왔을까요? 그 6자회담 주도國이 중국이고 그거 열어서 지구촌 전체를 등쳐먹고 내빼려는 ㅈㄹ**이기 때문입니다.
위 뉴스기사에서도 보셨겠지만, 우리 정부 각료진들은 우선 김정일 발언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데다, 맹백한 불법행위인 우라늄 농축 시설에 대한 언급없이 핵시설 사찰수용을 검토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왜 이럴수밖에 없을까요? 이 우라늄 농축시설도 조사해보면 중국이 해줬을 것이 100%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세계 치안공학박사들과 안보공학박사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거 하나입니다. 이러한 핵폭탄이 대륙간 탄도탄에 장착될 경우이죠. 이렇게되면 지구라는 행성은 물론 현행 은하계 전체가 핵물질로 죄다 오염되어 버릴겁니다. 핵폭탄이 탑재된 대륙간 탄도탄의 사정권은 현행 은하계 전체가 된다는 거죠. 지난 10년간의 햇볕정책은 결국 현행 은하계 전체를 핵물질로 오염시킬 대륙간 핵탄두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이래도 햇볕정책 계속 해야할까요? 차라리 대한민국과 북조선으로 남북(남 : 대한민국, 북 : 북조선)이 두 나라로 갈라서는게 좋습니다. 이런점에서 저는 요즘 이명박 대통령을 보면 아베신조(Abe Shinzo) 현 재야정당 일본자유민주당 총재(전임 일본 국무총리)가 생각납니다.
옛날에 아베 전 국무총리가 관방장관 재임시절인 2006년 북괴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對北경제제재를 새벽 5시7분부터 비상각료회의를 소집하여(당시 코이즈미 춘이치로(Koizumi Chunichiro) 국무총리는 러시아 국빈방문中이었음, 사실상 아베신조 당시 관방장관이 국무총리 대행직을 맡고있었던 것) 논의했고 아침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2시간동안 다음과같은 → 북조선 국적 화물여객선 만경봉호의 니가타항 입항금지(니가타현청이 중앙정부를 따르겠다며 만경봉호를 외항 대기조치 시켜버렸음, 그것도 6개월간 / 사실상 북조선 국적 선박 전부를 차단해버린 것) 일본-북조선 間 모든 항공편 운항금지 對北송금 원천봉쇄 북조선 당국자의 일본입국 전면금지 특별영주자격을 가진 재일교포가 단 한차례라도 북조선을 방문할경우 일본 再입국 영구불허 → 對北경제제재조치를 속전속결로 행정집행해버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었을 정도로(이 사안을 덜컥 UN안보리에까지 가져가버렸음) 완전 고속 고출력으로 분출됐었습니다. 이번 연평도 건을 빌어 이제 우리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도 과거 아베 전 총리가 관방장관 재임시절 했던것처럼 군사제재 빼고 對北경제제재 시스템 모두를 풀가동하고 총동원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처럼 북괴공산독재정권 쫄쫄 굶겨죽이기 행정집행을 속전속결로 해버려야 하는거죠. 이북놈들은 수뇌부와 일반주민 모두 똑같은 족속들입니다. 그냥 핵 껴안고 굶어죽어도 싸요. 아까 "한.미.일 3국(國)의 신(新)군사동맹"을 시작하자고 제안했었죠? 이거 빨리 시작해서 북괴를 쫄쫄 굶겨죽여야 합니다. 참고로 핵폐기 이끌어내겠다는 목표는 이 군사동맹에서 빼세요. 그리고 대한민국과 북조선으로, 남북(남 : 대한민국, 북 : 북조선)이 두 나라로 갈라서면 차라리 속편한 일이 될겁니다.
6자회담은 대(對)국제사기극.
6자회담은 대(對)국제사기극.
http://news.nate.com/view/20101216n08643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16000376
위 첫번째 URL-Link걸어놓은 뉴스기사에 등재된 Cyworld netizen 장지연씨 리플을 통해서 6자회담이 절대 해결책이 못되는 이유를 거론한것을, 대한민국 언론인 조갑제 선생님의 "2012년까지 북한정권 무너뜨리기" 책을 직접 다시보고 그 이유를 다시 거론하겠습니다. 지워져서요.
그리고 장문이라도 잘 봐주세요. '장문'이라는 것은 책 내용을 그대로 발췌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자세한 내용은 조갑제 선생님의 "2012년까지 북한정권 무너뜨리기" 책을 직접 사 보시면 됩니다. 충격적인 내용 다 실려있습니다. 저 이 책 갖고있습니다. 몇차례나 봤고 필요할때마다 참고하며 보고있습니다.
2009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의 공동성명은 북핵(北核)문제에 대하여 "6자회담을 계속 추진하고 중국은 미.북 접촉을 환영하였다"고 했습니다. 중국 주석 호금도 즉 후진타오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조선반도(한반도)의 핵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는데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6자회담 중에 북괴는 핵실험을 두차례나 했습니다. 2005년 9월, 2007년 2월 합의문에서 북괴는 핵폐기를 약속했으나 그때마다 핵실험으로 이 약속을 깬거죠. 그런 북괴를 상대로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핵을 폐기하게 하겠다는 말은 김정일의 귀에 분명히 핵을 용인하겠다는 뜻으로 들리게되어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 파키스탄 핵개발의 아버지로 불리는 A-Q 칸 박사의 자술서를 입수, 공개했습니다. 충격적인 내용은, 1982년 등소평 즉 덩샤오핑이 지도하던 중국정부가 파키스탄에 50Kg의 무기급 우라늄과 핵폭탄 설계도를 제공했다는 자백입니다. 1976년 모택동 즉 마오쩌둥과 파키스탄 대통령 알레 부토는 공동의 적인 인도에 대항하기 위하여 핵개발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칸 박사는 중국에 우라늄 농축기술을 넘겨주었고 1982년엔 중국정부가 덩샤오핑의 허락을 받고 파키스탄에 50Kg의 우라늄을 줬으며, 파키스탄은 이 우라늄으로 핵폭탄 두개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중국이 파키스탄에 제공한 핵폭탄 설계도는 이란과 리비아에 넘어갔고요.
미국 정부기관 전체는 일찍부터 이런사실을 알고 중국을 취조하였으나 중국은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올해 초, 미국의 핵폭탄 설계자인 대니 스틸먼과 토마스 리드는 "핵특급(Nuclear Express)"이란 저서에서 1980년대 중국정부가 파키스탄, 북한, 이란 등의 핵개발을 지원하기로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중국이 북한에 대하여 핵포기 압력을 넣을수 없는겁니다. 스틸먼은 10년간 중국의 핵시설을 시찰하고 이 책을 썼는데, 그 뒤의 새로운 정보에 의하여 스틸먼 씨 이분의 주장이 사실임을 뒷받침해줬습니다. 며칠 전 일본 NHK는 2002년 9월17일 당시 코이즈미 춘이치로(Koizumi Chunichiro) 국무총리와 김정일間 회담록을 입수, 공개했는데 김정일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의 핵보유에 동의하고있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북한 핵의 공범인 중국이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을 주도하는 셈입니다. 이게 바로 '병주고 약주는' 격이요, 대(對)국제사기극인 것입니다.
제가 장지연 씨 리플을 통해서 6자회담이 절대 해결책이 될수없다고 주장한게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마음만 먹으면 북한 핵을 폐기시킬수 있는 중국은 對北에너지공급 종료와 같은 결정타的인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핵보유국 북조선이 북조선 붕괴보다 중국의 국익에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 것이죠.
중국이 저따위로 북괴를 싸고도는데 미국은 그따위 중국에 대한 압박을 포기하고, 북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하겠다고 나오면서 6자회담을 계속하려는 겁니다. 북한의 핵개발을 지원하고 비호한 중국이 주도하는 회담이 6자회담이고 따라서 이미 실효성이 상실된 회담이죠. 성사된다 하더라도 반드시 최종부도처리된 약속어음수표격이 될겁니다. 이런 회담을 미국이 계속하려 한다면 미국도 북한 핵의 조속한 폐기를 사실상 포기한 셈이죠. 이런 상황에서 언제한번 이명박 대통령이 '그랜드 바게인'이라는 꿈같은 일괄타결論 주장했었죠? 그것도 다 소용없습니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중국 주도의 6자회담은 6개국(國) 전체가 회담자 자신을 속이고, 회담자 소속국가 국민 전체를 속이고, 6개 나라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인류 전체를 속이는, 사람 자(者)가 아닌 속일 사(詐) 자를 써서 6사(詐)회담이 되는겁니다. 이런 6자회담은 열리는 즉시 대(對)국제사기극이 되는겁니다.
결국 대책은 미국이 조속히 우리 대한민국과 일본을 핵무장시키는 길 밖에 없는거죠.
그리고 지금까지의 한.미 양국間 군사동맹을 대체할 새로운 군사동맹을 시작해야합니다. 여기에는 일본도 들어가야 합니다. 그야말로 "한.미.일 3국(國)의 신(新)군사동맹"을 시작해야 하는겁니다. 이 군사동맹은 군사동맹으로 끝나지 않고 자유철도민주경제 인권존엄성 동맹으로 전(全)방위적으로 확대되는겁니다.
제가 장지연 씨 리플을 통해서 6자회담이 절대 해결책이 될수없는 이유를 거론한게 바로 이 이유들입니다.
이제 아셨죠?
중국이 북한 포기했다는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연평도 파괴됐을때 다이빙궈 국무위원이 왜 외교적 무례까지 불사하면서 우리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중대발표 개드립치더니 6자회담 재개論을 들고나왔을까요?
그 6자회담 주도國이 중국이고 그거 열어서 지구촌 전체를 등쳐먹고 내빼려는 ㅈㄹ**이기 때문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1216n08643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16000376
위 뉴스기사에서도 보셨겠지만,
우리 정부 각료진들은 우선 김정일 발언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데다, 맹백한 불법행위인 우라늄 농축 시설에 대한 언급없이 핵시설 사찰수용을 검토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왜 이럴수밖에 없을까요?
이 우라늄 농축시설도 조사해보면 중국이 해줬을 것이 100%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세계 치안공학박사들과 안보공학박사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거 하나입니다. 이러한 핵폭탄이 대륙간 탄도탄에 장착될 경우이죠.
이렇게되면 지구라는 행성은 물론 현행 은하계 전체가 핵물질로 죄다 오염되어 버릴겁니다.
핵폭탄이 탑재된 대륙간 탄도탄의 사정권은 현행 은하계 전체가 된다는 거죠.
지난 10년간의 햇볕정책은 결국 현행 은하계 전체를 핵물질로 오염시킬 대륙간 핵탄두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이래도 햇볕정책 계속 해야할까요?
차라리 대한민국과 북조선으로 남북(남 : 대한민국, 북 : 북조선)이 두 나라로 갈라서는게 좋습니다.
이런점에서 저는 요즘 이명박 대통령을 보면 아베신조(Abe Shinzo) 현 재야정당 일본자유민주당 총재(전임 일본 국무총리)가 생각납니다.
옛날에 아베 전 국무총리가 관방장관 재임시절인 2006년 북괴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對北경제제재를 새벽 5시7분부터 비상각료회의를 소집하여(당시 코이즈미 춘이치로(Koizumi Chunichiro) 국무총리는 러시아 국빈방문中이었음, 사실상 아베신조 당시 관방장관이 국무총리 대행직을 맡고있었던 것) 논의했고 아침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2시간동안 다음과같은
→
북조선 국적 화물여객선 만경봉호의 니가타항 입항금지(니가타현청이 중앙정부를 따르겠다며 만경봉호를 외항 대기조치 시켜버렸음, 그것도 6개월간 / 사실상 북조선 국적 선박 전부를 차단해버린 것)
일본-북조선 間 모든 항공편 운항금지
對北송금 원천봉쇄
북조선 당국자의 일본입국 전면금지
특별영주자격을 가진 재일교포가 단 한차례라도 북조선을 방문할경우 일본 再입국 영구불허
→
對北경제제재조치를 속전속결로 행정집행해버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었을 정도로(이 사안을 덜컥 UN안보리에까지 가져가버렸음) 완전 고속 고출력으로 분출됐었습니다.
이번 연평도 건을 빌어 이제 우리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도 과거 아베 전 총리가 관방장관 재임시절 했던것처럼 군사제재 빼고 對北경제제재 시스템 모두를 풀가동하고 총동원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처럼 북괴공산독재정권 쫄쫄 굶겨죽이기 행정집행을 속전속결로 해버려야 하는거죠.
이북놈들은 수뇌부와 일반주민 모두 똑같은 족속들입니다.
그냥 핵 껴안고 굶어죽어도 싸요.
아까 "한.미.일 3국(國)의 신(新)군사동맹"을 시작하자고 제안했었죠?
이거 빨리 시작해서 북괴를 쫄쫄 굶겨죽여야 합니다. 참고로 핵폐기 이끌어내겠다는 목표는 이 군사동맹에서 빼세요.
그리고 대한민국과 북조선으로, 남북(남 : 대한민국, 북 : 북조선)이 두 나라로 갈라서면 차라리 속편한 일이 될겁니다.
2010-12-16,
議政府 慶旼大學校 Computer 情報通信課 2006學番 復學生
成 熙 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