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긴 제친구를 소개합니다.

apparel2010.12.16
조회1,627

 

 

맨날 우울할때 톡보면서 웃고 갈때가 많았는데요

톡볼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친구가 있는데

마침 오늘 너무 기분이 우울한데 친구가 대화걸어서

항상 서프라이즈를 보여주는 애라서 혹시나 하는생각에

캡처를 하다가 역시나 걸렸들었군 하면서 웃으면서

톡을 써봅니다

 

 

 

 

기분별로라니깐 혼자서 요리조리 멀 찾다가

서태지라면서 보여주는데 막 웃으니깐

'아 원래 해외 서태지도 있는데 아빠가 내 장비 다 가져갔다'이라면서

이것저것 보여준다고 힘들었는지 숨까지 헐떡이는 제친구

진짜 선글라스 껴서 얼굴이 안보이지만

진짜 이쁘고 성격좋아서 주변에서 인기많은데

친구가 요새 인터넷에서 말하는 건어물녀?

그런거 처럼 집에 있을때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도 변해서 이렇게 저를 항상 웃겨준답니다

 친구 덕분에 우울함 마음도 씻은듯이 없어졌네요

톡하시는 분들도 귀여운 친구보고 오늘하루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