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이제 2학년을 맞이할.... 그리고 판에 푹빠져잇는<<<<<<< 꽃다운나이 17살으 고등학생 뇨자랍니당*_* 다른사람들 막 남자친구얘기하면 막 판되길래 혹시나도될까하는 소심한마음에 전 이제 200일넘은 남자친구분과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잇는 우리으 연애담을 쓸려고함니당! 그냥 사소하게 쓰는거니까 악플은달아주시지말고 ㅠㅠㅠㅠ 전 왕ㅇㅇㅇㅇㅇㅇㅇㅇㅇ소심한 B형이니까요 여기서 푸들슈나우져는 저고, 스티치는 남자친구랍니당! 인사는 여기서 마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슴니당! 저도 다른사람들처럼 편하게 음/슴체를 쓰겟슴니당! 흐흐흐ㅡㅎ 구롬 이제 꼬우! 1.첫만남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간 나님. 집과 멀리 떨어진 학교에 이제 막친해진친구들에게 4월달쯔음 외로움이 다가왔을때 늦은밤 네이트온에서 친구차도녀님에게 즉 주선자님에게 수줍게 남소를 해달라고햇음 차도녀님은 흔쾌히 해주셧음! 왠일로.... 그게바로 스티치와 나으 첫만남이엿슴 스티치와으 네톤 대화체?말투?는 너무 귀요미엿슴!!!!!!! 물론 문자체도 좋앗슴*_* 근데 우리반 남자징징이라고 한명잇는데 그아이랑도 친구엿슴!!!! 근데 징징이가 하는말이 "스티치 걔 신비주의야 문자하는거하고 만나는거하고달라" 읭.........? 순간 겁먹엇지만 그래도 계속문자를이어갓슴 어느덧친해지고 감정이무럭무럭쌓아갈쯤 나님은 사진을 요청햇음!!!!!!!! 하 . 지 . 만 . 절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대로사진을안보내줫슴... 내사진도보내주고 부탁을햇지만 절대로안보내줫슴... 그래서 결국엔 문자한지 2주?3주만에 만나기로약속함!!!! 그래서 나님은 열심히 꾸미고 친구들과함께 갓슴!! 드디어 만남으 순간이엿던것임*>ㅇ<* 만나기 전까지 문자를나누엇음 [어디야'-'? - 푸들슈나우져] [나 지금 여기 오산역터미널 앞! 친구랑가치잇서! - 스티치] [아하아하 알겟서! 금방가께! -푸들슈나우져] 하고 오산역에서 막 계단내려가서 둑흔둑흔콩닥콩닥하는마음으로 갓슴 첫인상은 좋앗음!!! 왜냐하면 스티치는 그리 잘생기진않앗지만 매력적인 눈웃음을 갖고잇엇고, 169인 나으 키를 받쳐줄 183으 큰 키를 갖고잇엇기때문에 "안녕!!!!!!!!!!!!!!!!!!!" 이게바로 나님으 첫마디엿슴. 그래도 기죽은 이미지안보일려고 제일하이톤으로밝게인사햇슴. 그.런.데. 나으 스티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하게 손흔들. 그게끝이엿음. 그게바로 우리으 첫인사엿던거임. 둘다 어색돋아서 아무말도못하고 어쩌지어쩌지하고잇는데 친구님이 답답하다고 가자고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사만하고 걍 따로따로 오산시내에서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문자를 하면섴ㅋㅋㅋㅋㅋ 이게우리으 첫날이엿슴 2.고백 우린 알콩달콩하는걸 좀 이상하게?시작햇음. 난 징징이와 내기를햇음. 1학년1학기 중간고사때 ㅋ 난처음에 징징이를 얕봣슴. '징징이따위 내가 이김' 이라고생각하고 내기를 햇슴. 진사람이 소원2개를 들어주기를걸고!!! 하. 지. 만. 결과는 나님이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루한 패배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소원을물어봣슴. 근데 그 소원하나는 피자를사주는거엿음......... 또하나를물어보니까 피자를사주고말한다고햇음! 그래서 나님은 친구떡두꺼비와 함께 피자집으로향햇음. 근데 왠일인지 징징이는 나으 스티치와 징징이 그리고 친구빡빡이한명을데리고 셋이서기달리고잇엇던거임!!!!!! 난 반가운나머지 인사를햇지만 또 싴한 스티치으 손인사.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어색한 분위기에 피자를 냠냠먹고 나와서 오산역광장에서 이야기으방을펼치고잇을떄, 나님이 다시 징징이한테 무러봣슴 마지막소원을. 근데 걔가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스티치랑사겨" -징징 "읭............!?!?!?!?!?" - 푸들슈나우져 "스티치랑사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징징 "ㅡㅡ" - 푸들슈나우져 나님사실 나쁘지않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무럭무럭 호감을키워가고잇엇기때문에 나쁘지않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나쁜 징징이놈이 ㅡㅡ 우리스티치한테도 말햇나봄 ㅡㅡ 결국 우린 그내용으로 또 문자를함....... "징징이가 한말들엇서?.?" - 푸들슈나우져 "앙!" - 스티치 "어째야되지...." - 푸들슈나우져 "그러게....." - 스티치 "어떻게할까...!" - 푸들슈나우져 "몰르겟따!" - 스티치 -ㅇ-........ 나님 너무 답답햇음. 난싫지않은데 끄는 그게 너무 답답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여자라고 개미똥꾸멍만한자존심은 잇어갓고 먼저사귀자고말못햇음... 계속되는문자. "흠..." - 푸들슈나우져 "흐음....." - 스티치 "으음....." - 푸들슈나우져 "우리사귀자!" - 스티치 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기뻣지만 그래도 한번 예의상 물어봐줬음ㅋㅋㅋㅋㅋㅋㅋ "징징이가 한말땜에 사귀는거아니지ㅠㅇㅜ??" - 푸들슈나우져 "당연하지! 내가좋아서사귀는건데뭐!" - 스티치 이게바로 우리으 알콩달콩한1일이엿음 3.만남_part.1 우린 만나서 말 몇마디 못나누고 폭풍문자하고 사귄커플임. 어느날은 스티치친구들과 나와 같이 만나게된날임. 스티치와나는 어색한나머지 거의 1m는 떨어져서걸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치친구들이랑 나랑 같이 노래방을 갓슴. ㅡㅡㅡㅡㅡ ㅣ ㅣ ㅣ ㅣ ㅣ ㅣ 화면 무슨방인지 님들은 알꺼라믿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티치와친구들은 센터에 앉으셧고, 나님은 혼자 오른쪽 끝에 쭈글이햇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말몇마디못나누고 사귄 나쁜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노래방 한방에서 문자로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까 왜이렇게 바보같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노래방나와서 스티치친구들이 "너네 사귀는거 맞냐 오ㅔ이렇게 어색해" 라고 외쳣을떄 우린 동시에 눈이마주침. 우리둘다 이런눈빛으로 마주보고 웃엇음ㅋㅋㅋㅋㅋㅋ "눈만마주쳐도 좋을떄구만" - 스티치친구들 아주인상깊엇음ㅋㅋㅋㅋㅋ아직도생각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지남. 그리고 어느날은 노래방을 갓는데 나님이 먼저 나와야되는상황이엿음. 그날도 어김없이 문자로대화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집에가야겟다ㅠㅠ" - 푸들슈나우져 "앙? 그럼 나가야지!" - 스티치 "나가야될 타이밍을못잡겟서ㅠㅠㅠㅠㅠㅠㅠ" - 푸들슈나우져 "왜못나가! 문열고 나가면되지!" - 스티치 "못나가겟서 ㅠㅠ데려다죠 ㅠㅠㅠㅠ" - 푸들슈나우져 문자한통에 나으 스티치는 나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줬음. 거의 30일 될 때까지그런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한마디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그렇게 답답하고어색한 연애를 시작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우리으 시작이엿음 우리오늘225일이라서 쓸꺼 진짜많은데 안들으면 후회할지도몰라요 싸운거,알콩달콩한거많은데 내친구들도 우리보면서 개그콘서트보는거같다고하는데 그니까 댓글 써죠잉 내이름이 왜 푸들슈나우져고 왜 내남자친구님이름이 스티치인지 그것도 밝힐테니까 꼭 댓글써죠잉 나중에 톡되고 내가 쓸꺼다쓰면 언젠간 우리 사진 올릴꺼라고 나님 약속함 그래도 소심한 나님 추천수 20넘어가면 2탄올릴꺼임 나님은 댓글 먹고사니까 볼때 귀찬더라도 댓글 하나씩은 달아줄꺼라 믿음 여러분 사랑합니다 8
★평범하지않은 우리. 17살동갑내기커플★-1탄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이제 2학년을 맞이할....
그리고 판에 푹빠져잇는<<<<<<<
꽃다운나이 17살으 고등학생 뇨자랍니당*_*
다른사람들 막 남자친구얘기하면 막 판되길래 혹시나도될까하는 소심한마음에
전 이제 200일넘은 남자친구분과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잇는 우리으 연애담을 쓸려고함니당!
그냥 사소하게 쓰는거니까 악플은달아주시지말고 ㅠㅠㅠㅠ
전 왕ㅇㅇㅇㅇㅇㅇㅇㅇㅇ소심한 B형이니까요
여기서 푸들슈나우져는 저고, 스티치는 남자친구랍니당!
인사는 여기서 마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슴니당!
저도 다른사람들처럼 편하게 음/슴체를 쓰겟슴니당!
흐흐흐ㅡㅎ
구롬 이제 꼬우!
1.첫만남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간 나님.
집과 멀리 떨어진 학교에 이제 막친해진친구들에게 4월달쯔음 외로움이 다가왔을때
늦은밤 네이트온에서 친구차도녀님에게 즉 주선자님에게 수줍게 남소를 해달라고햇음
차도녀님은 흔쾌히 해주셧음! 왠일로....
그게바로 스티치와 나으 첫만남이엿슴
스티치와으 네톤 대화체?말투?는 너무 귀요미엿슴!!!!!!!
물론 문자체도 좋앗슴*_*
근데 우리반 남자징징이라고 한명잇는데 그아이랑도 친구엿슴!!!!
근데 징징이가 하는말이
"스티치 걔 신비주의야 문자하는거하고 만나는거하고달라"
읭.........?
순간 겁먹엇지만 그래도 계속문자를이어갓슴
어느덧친해지고 감정이무럭무럭쌓아갈쯤 나님은 사진을 요청햇음!!!!!!!!
하 . 지 . 만 .
절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대로사진을안보내줫슴...
내사진도보내주고 부탁을햇지만 절대로안보내줫슴...
그래서 결국엔 문자한지 2주?3주만에 만나기로약속함!!!!
그래서 나님은 열심히 꾸미고 친구들과함께 갓슴!!
드디어 만남으 순간이엿던것임*>ㅇ<*
만나기 전까지 문자를나누엇음
[어디야'-'? - 푸들슈나우져]
[나 지금 여기 오산역터미널 앞! 친구랑가치잇서! - 스티치]
[아하아하 알겟서! 금방가께! -푸들슈나우져]
하고 오산역에서 막 계단내려가서 둑흔둑흔콩닥콩닥하는마음으로 갓슴
첫인상은 좋앗음!!!
왜냐하면 스티치는 그리 잘생기진않앗지만 매력적인 눈웃음을 갖고잇엇고,
169인 나으 키를 받쳐줄 183으 큰 키를 갖고잇엇기때문에
"안녕!!!!!!!!!!!!!!!!!!!"
이게바로 나님으 첫마디엿슴.
그래도 기죽은 이미지안보일려고 제일하이톤으로밝게인사햇슴.
그.런.데.
나으 스티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하게 손흔들.
그게끝이엿음.
그게바로 우리으 첫인사엿던거임.
둘다 어색돋아서 아무말도못하고 어쩌지어쩌지하고잇는데 친구님이 답답하다고 가자고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사만하고 걍 따로따로 오산시내에서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문자를 하면섴ㅋㅋㅋㅋㅋ
이게우리으 첫날이엿슴
2.고백
우린 알콩달콩하는걸 좀 이상하게?시작햇음.
난 징징이와 내기를햇음.
1학년1학기 중간고사때 ㅋ
난처음에 징징이를 얕봣슴.
'징징이따위 내가 이김
'
이라고생각하고 내기를 햇슴.
진사람이 소원2개를 들어주기를걸고!!!
하. 지. 만.
결과는 나님이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루한 패배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소원을물어봣슴.
근데 그 소원하나는 피자를사주는거엿음.........
또하나를물어보니까 피자를사주고말한다고햇음!
그래서 나님은 친구떡두꺼비와 함께 피자집으로향햇음.
근데 왠일인지 징징이는 나으 스티치와 징징이 그리고 친구빡빡이한명을데리고
셋이서기달리고잇엇던거임!!!!!!
난 반가운나머지 인사를햇지만 또 싴한 스티치으 손인사.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어색한 분위기에 피자를 냠냠먹고 나와서 오산역광장에서 이야기으방을펼치고잇을떄,
나님이 다시 징징이한테 무러봣슴 마지막소원을.
근데 걔가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스티치랑사겨" -징징
"읭............!?!?!?!?!?" - 푸들슈나우져
"스티치랑사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징징
"ㅡㅡ" - 푸들슈나우져
나님사실 나쁘지않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무럭무럭 호감을키워가고잇엇기때문에 나쁘지않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나쁜 징징이놈이 ㅡㅡ 우리스티치한테도 말햇나봄 ㅡㅡ
결국 우린 그내용으로 또 문자를함.......
"징징이가 한말들엇서?.?" - 푸들슈나우져
"앙!" - 스티치
"어째야되지...." - 푸들슈나우져
"그러게....." - 스티치
"어떻게할까...!" - 푸들슈나우져
"몰르겟따!" - 스티치
-ㅇ-........
나님 너무 답답햇음.
난싫지않은데 끄는 그게 너무 답답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여자라고 개미똥꾸멍만한자존심은 잇어갓고 먼저사귀자고말못햇음...
계속되는문자.
"흠..." - 푸들슈나우져
"흐음....." - 스티치
"으음....." - 푸들슈나우져
"우리사귀자!" - 스티치
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기뻣지만 그래도 한번 예의상 물어봐줬음ㅋㅋㅋㅋㅋㅋㅋ
"징징이가 한말땜에 사귀는거아니지ㅠㅇㅜ??" - 푸들슈나우져
"당연하지! 내가좋아서사귀는건데뭐!" - 스티치
이게바로 우리으 알콩달콩한1일이엿음
3.만남_part.1
우린 만나서 말 몇마디 못나누고 폭풍문자하고 사귄커플임.
어느날은 스티치친구들과 나와 같이 만나게된날임.
스티치와나는 어색한나머지 거의 1m는 떨어져서걸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치친구들이랑 나랑 같이 노래방을 갓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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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무슨방인지 님들은 알꺼라믿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티치와친구들은 센터에 앉으셧고, 나님은 혼자 오른쪽 끝에 쭈글이햇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말몇마디못나누고 사귄 나쁜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노래방 한방에서 문자로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까 왜이렇게 바보같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노래방나와서 스티치친구들이
"너네 사귀는거 맞냐 오ㅔ이렇게 어색해"
라고 외쳣을떄 우린 동시에 눈이마주침.
우리둘다 이런눈빛으로 마주보고 웃엇음ㅋㅋㅋㅋㅋㅋ
"눈만마주쳐도 좋을떄구만" - 스티치친구들
아주인상깊엇음ㅋㅋㅋㅋㅋ아직도생각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지남.
그리고 어느날은 노래방을 갓는데 나님이 먼저 나와야되는상황이엿음.
그날도 어김없이 문자로대화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집에가야겟다ㅠㅠ" - 푸들슈나우져
"앙? 그럼 나가야지!" - 스티치
"나가야될 타이밍을못잡겟서ㅠㅠㅠㅠㅠㅠㅠ" - 푸들슈나우져
"왜못나가! 문열고 나가면되지!" - 스티치
"못나가겟서 ㅠㅠ데려다죠 ㅠㅠㅠㅠ" - 푸들슈나우져
문자한통에 나으 스티치는 나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줬음.
거의 30일 될 때까지그런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한마디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그렇게 답답하고어색한 연애를 시작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우리으 시작이엿음
우리오늘225일이라서 쓸꺼 진짜많은데
안들으면 후회할지도몰라요
싸운거,알콩달콩한거많은데
내친구들도 우리보면서 개그콘서트보는거같다고하는데
그니까 댓글 써죠잉
내이름이 왜 푸들슈나우져고 왜 내남자친구님이름이
스티치인지 그것도 밝힐테니까 꼭 댓글써죠잉
나중에 톡되고 내가 쓸꺼다쓰면 언젠간 우리 사진 올릴꺼라고 나님 약속함
그래도 소심한 나님 추천수 20넘어가면 2탄올릴꺼임
나님은 댓글 먹고사니까 볼때 귀찬더라도 댓글 하나씩은 달아줄꺼라 믿음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