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인데. 셤 공부하다가 문뜩 여기 톡톡을 보게 되었음. 날씨도 춥고 이제 깨진지 2달 가량이 흘러가고 있지만 아직도 생각이 자꾸 남.ㅋㅋㅋ 대학교 와서 첫 사귄건데..ㅋㅋ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 한숨 폭풍 ㅋㅋㅋ 즐거웠던 추억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뭐하는 건지. 즐겁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음 ㅋㅋ ---------------------------------본 론------------------------------------------- 자원봉사로 만남 차도녀 A형 내 여자친구. 처음 만났을 때는 뭐랄까? 감히 일반 남자가 범접할 수 포스를 품기는 딱 차도녀 이미지 였음. 졸라 '시 크해' 보였다는.... 아니나 다를까? 실제 졸라 시크했음. ㅋㅋㅋ 자원봉사..ㅋㅋ 생판 모르는 사람이 모여있음.. 순간 우리나라에 몇 대 없는 이지스 함의 레이더가 내 머리 속에서 가동 됨 ㅋㅋ 어디어디 여자발견 ㅋㅋㅋ 졸라 이쁨 ㅋㅋ 접근 대상 1호 ㅋㅋㅋ 2호 3호 4호 5호 ... 나머진 적군으로 간주 ㅋㅋㅋ 말이 적군이지 실제 AB형 남자 접근대상 1호이건 접근대상 100호 이건 대우는 다 똑같이 해줌.. 하지만 중요한 사실 마음은 1호에게 가있음 ㅋㅋㅋ AB형의 기본적이 매너 정신? 이미지 관리 ?ㅋㅋㅋ 그러다 우연히 제 레이더 ㅋㅋㅋ 몇 줄 뒤에 차도녀 A형 여친 발견 적어도 제 눈에는..;;; 순간 AB형인 저는 "아쏴~~ 하늘이시여 감솨합니다" 하지만 절대 얼굴에 변동조차 없었음. 무표정 아무런 관심없다는 ㅋㅋㅋㅋㅋ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AB형은 남에게 감정을 자기 들추어내는 것을 매 우 꺼려 함. 자신이 감정을 들추어 내면 상대가 내 의도를 알아 차릴수 있을것이고 결국 이루 고자하는 근본적인 핵심을 남이 알고 있으니 제가 행동을 취할 때 불리 하다고 생각함 ㅋㅋ 예를 들자면 지금은 헤어진 제 차도녀 A형 여자친구. 그 여자친구가 제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내가 그 애를 위해 어떠한 행동을 취해도 그애는 자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생각 할까봐 . ㅋㅋ 절대 티낼 순 없음 ㅋㅋ 그리고 질 수 없었음? 우연스럽게 차도녀 ㅋㅋㅋ 접근대상 1호 ㅋㅋㅋ 나랑 같은 팀에 소속...ㅋㅋ 민간신앙부터 시작해서 불교,기독교, 힌두교, ㅋㅋ 세상 모든 종교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가짐 ㅋㅋㅋ ㅋㅋㅋ 목이 아프다는 표시고 고개 돌리는 척하면서 한번 ㅋㅋ 허리 스트레칭 하면서 또다시 한번 ㅋㅋ 체크하기 시작함 ㅋㅋ 앉아있는 자세. 스타일. 얼굴. 등등 결과는 하나 말로만 듣던 오~! 차도녀.ㅋㅋㅋㅋ ㅋ졸라 끌리기 시작함. 상상 시작... 나에게 만약 차도녀가 있다면 ㅋㅋ 어떤 연애가 될까? 오리엔테이션에 오리엔테이션은 안보고 혼자만의 공상에 빠졌음 ㅋㅋㅋ 멍~~~ ㅋㅋ 혼자 ㅋㅋㅋㅋ 절대 표정 변화 없음 ㅋㅋ 다만 가끔 입꼬리가 올라감..ㅋㅋ 공상의 결말은 역시나 해피엔딩 ㅋㅋ 그때부터 졸라 끌리기 시작함 ㅋㅋㅋ 차도녀라.. 일반적인 여성이 아니라고 판단함 ㅋㅋ 특이하고 결정 특이하고 특별한것 졸라 끌리는 AB형 더 끌리기 시작함 ㅋㅋㅋ 와우~~~ 차도녀!! !내 인생에 ㅋㅋㅋ 좋아 나도 차도남이 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AB형 남자인 저는 서울 사람이라는 사실~!!!! 뚜~둥 ㅋㅋ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부산에서 서울 남 자 ㅋㅋ 졸라 부러운 반 선망의 대상? ㅋㅋ 이럴땐 TV매체의 부작용이 참 좋은 것같음 ㅋㅋ 그렇게 차도녀와 저와의 만남은 시작됐음. 서울 말투를 쓰는 저는 단번에 ㅋㅋ 그 곳에서 관심의 대상ㅋㅋㅋ 졸라 신기한 눈으로 봄 ㅋㅋ .. 아 ~~~행님~~ 그거 절로 좀 옮겨 쭈쎄~!요~ ㅋㅋㅋㅋㅋㅋㅋ<<<부산 말투 입니다. 사실 행님이라는 말 경남사람들 중 어린 애만쓸 줄 알았는데 나이에 관계없이 다 사용 함 ㅋㅋㅋ 한편 서울남자인 저. ㅋㅋ 아~ 형! 그거 저기로 옮겨 주시겠어요? ㅋㅋㅋㅋ 지나가는 부산사람들도 한번 뒤돌아도 보게 하는 ㅋㅋ 요 말투 ㅋㅋ유일무이 하게 우리 팀에서는 단 한명의 서울남자인 나. 단 번에 그 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음. 하지만 궁극적 목표 차도녀ㅋ ㅋㅋㅋ 와우... 나에겐 관심 조차 없어 보임. ㅡ____________ㅡ 최소한 뒤돌 아 봐 달라고~ ㅠㅠ 봐주세요 제발~~~ 아이 니드 유 ~~~ ㅋㅋ ㅠㅠ.....;; 자기 할일만 하고!! 자기 자리만 지키며!!!! 자기 할 것만 하는!!!!!.....;;;; "기계적 인간이다". AB형적인 저의소견으로 당시 제 여친 차도녀를 이렇게 판단....순간 이렇게 전 생각했음. 아..."나 한테 관심이 없나?" AB형 남자인 저 짬짬이 자봉 중 내내 고민과 생각을 ... 딱히 묘한 방법이 없음. 한숨을 쉬던 찰나 ㅋㅋㅋㅋㅋ아니 이게 왠일? 종교를 믿지 않는 나... 하느님, 부처님, 하나님, 조상님 다나옴 다시 한번 세상 모든 종교에 무한한 감사를 표함..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차도녀 팀은 같았지만 만날 이유가 없었음 드뎌 같은 장소에 배치가 됬음 아쏴~ ㅋㅋ 하지만 문제가 발생. 차도녀에게 말 걸 기회가 있었으나 당시는 자봉기간 중 ㅋㅋ 여기 물건 좀 옮겨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졸라 잠만 자고 뚱땡이 자봉 단장 말씀 ... AB형인 나 자원봉사자가 일하는 게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웃고 있음 ^^ 속으론 " 아놔~~~ 왜 지금 ~~~ 아까 시키면 좋잖아 ~~~저 뚱땡이 잠만자고 지는 안하면서 우리만 시켜"하며 졸리 속으로 궁시렁 됨 ㅋ ㅋㅋAB형의 이중적인 면을 엿볼 수 있음.ㅋㅋㅋ 실제 집구석에 있을 때. 밖에 있을때 천차만별임 AB형 남자친구를 두신 여성 분 조심하시길... 절대 지금의 모습이 본모습이라고 보시면 안됨.. 장애인끼 100% AB형 이라면 있음 ㅋㅋ 밖에서는 상냠하며 친절하고 야간의 도시남 스타일인 AB형 집구석에 있으면 거지가 되고 ㅋㅋ 병신이 됨 ㅋㅋㅋ 왜냐 이미지 관리할 필요성 없음 ㅋㅋ 남들이 안봄 ㅋㅋㅋ 조심하길 다시 이야기 돌아와서 일을 시키는 단장.. 평소 같았다면 쉬면서 했을텐데 같은 장소에 차도녀 있다는 점..;;;; 이미지를 위해 졸 라 열심히 일했음 ㅋㅋㅋ 와 땀 폭풍,,,;;;;; 줄줄줄 흘러내림... 일부로 열심히 졸라 열심히 하는척 ㅋㅋㅋ 한개 들어도 될 것을 굳이 2개 들고 졸라 힘들었음.. 그 날 내 팔도 울고 내 정신도 울었음..;;; 차도녀 !!!!! 도와주겠다는 굳은 표정으로 물건 들려 하고 있음.. 순간 예리하게 발견함 ㅋㅋㅋ "아쏴~~ 들어줘야지 ㅋㅋ " 순간 내 손에 있던것 물건을 옆에 있던 형에게 패스 ~~~ ㅋㅋ 전광속화 같은 스피드로 달려가기 시작함 ..졸라ㅋㅋㅋ 차도녀와 거리 30M 속도 급 정지 ㅋㅋㅋ 타인의 시선 의식..ㅋㅋㅋ 절대 차도녀 친구와 차도녀가 알아 차려서는 안됨 가장 자연스럽게 접근함 ㅋㅋㅋ 뻔히 그곳에 다가감. 차도녀가 들려고 하는 물건 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접근함... ㅋㅋㅋ 왜냐구? 들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청스럽게... 어!!! 들것이 없네...아...;;; (차도녀 들으라고 크게 말함) 상냥하다는 듯 나 매너남이라는 듯 웃으며 중요한 서울 말씨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무거울 거에요. 제가 들어 드릴께요^^" 썩소 조낸 날림~~~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무거운 줄도 모 름 ㅋㅋㅋ ㅋㅋㅋ 어떻게든 내가 대신 들어 줘야 했기에..ㅋㅋㅋㅋ) 또 한번 썩소 날려줌..ㅋㅋㅋ 속으로 " 아쏴 한건 했다 ~~~~~~~~~야~~~~후" 자봉 한것중 가장 보람된 것 같음 ㅋㅋㅋㅋ 문제 발 생..;;; "차도녀 졸라 무거운 것 들려고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졸라 가볍다는 듯이 들었음.. 헉헉 했음 결국 내 팔도 내 정신도 다시 한번 울었음.. 그렇게 그렇게 점차 차도녀인 A형 여자와 가까워 질려고 AB형 남자 평소 쓰지 않겠다고 다짐 했던 GQ(잔머리를 관장하는 대뇌의 한 기관)사용을 허용하기로 결정.. 차 도녀차지 하기 위해 작전을 적극 구상함 오늘은 여기까지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시험공부하로 슈슈슝 -2편 계속 적을지 망설여짐 ㅋㅋ- 안녕이라능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글이었음 단 한 명의 독자가 2편을 보고 싶다고 답글을 적었다면 기꺼이 그 한 명을 위해 적겠음. ㅋㅋ그 한 명을 위해 대작을 완성하겠음.
차도녀 여자친구 사랑이야기.
시험기간인데. 셤 공부하다가 문뜩 여기 톡톡을 보게 되었음.
날씨도 춥고 이제 깨진지 2달 가량이 흘러가고 있지만 아직도 생각이 자꾸 남.ㅋㅋㅋ
대학교 와서 첫 사귄건데..ㅋㅋ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 한숨 폭풍 ㅋㅋㅋ 즐거웠던
추억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뭐하는 건지. 즐겁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음 ㅋㅋ
---------------------------------본 론-------------------------------------------
자원봉사로 만남 차도녀 A형 내 여자친구.
처음 만났을 때는 뭐랄까? 감히 일반 남자가 범접할 수 포스를 품기는 딱 차도녀 이미지 였음. 졸라 '시
크해' 보였다는.... 아니나 다를까? 실제 졸라 시크했음. ㅋㅋㅋ
자원봉사..ㅋㅋ 생판 모르는 사람이 모여있음.. 순간 우리나라에 몇 대 없는 이지스 함의 레이더가
내 머리 속에서 가동 됨 ㅋㅋ 어디어디 여자발견 ㅋㅋㅋ 졸라 이쁨 ㅋㅋ 접근 대상 1호 ㅋㅋㅋ 2호
3호 4호 5호 ... 나머진 적군으로 간주 ㅋㅋㅋ 말이 적군이지 실제 AB형 남자 접근대상 1호이건 접근대상
100호 이건 대우는 다 똑같이 해줌.. 하지만 중요한 사실 마음은 1호에게 가있음 ㅋㅋㅋ AB형의
기본적이 매너 정신? 이미지 관리 ?ㅋㅋㅋ
그러다 우연히 제 레이더 ㅋㅋㅋ 몇 줄 뒤에 차도녀 A형 여친 발견 적어도 제 눈에는..;;;
순간 AB형인 저는 "아쏴~~ 하늘이시여 감솨합니다" 하지만 절대 얼굴에 변동조차 없었음. 무표정
아무런 관심없다는 ㅋㅋㅋㅋㅋ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AB형은 남에게 감정을 자기 들추어내는 것을 매
우 꺼려
함. 자신이 감정을 들추어 내면 상대가 내 의도를 알아 차릴수 있을것이고 결국 이루
고자하는 근본적인 핵심을 남이 알고 있으니 제가 행동을 취할 때 불리 하다고 생각함 ㅋㅋ
예를 들자면 지금은 헤어진 제 차도녀 A형 여자친구. 그 여자친구가 제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내가 그 애를 위해 어떠한 행동을 취해도 그애는 자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생각 할까봐 . ㅋㅋ 절대 티낼 순 없음 ㅋㅋ
그리고 질 수 없었음?
우연스럽게 차도녀 ㅋㅋㅋ 접근대상 1호 ㅋㅋㅋ 나랑 같은 팀에 소속...ㅋㅋ 민간신앙부터 시작해서
불교,기독교, 힌두교, ㅋㅋ 세상 모든 종교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가짐 ㅋㅋㅋ
ㅋㅋㅋ 목이 아프다는 표시고 고개 돌리는 척하면서 한번 ㅋㅋ 허리 스트레칭 하면서 또다시 한번 ㅋㅋ
체크하기 시작함 ㅋㅋ 앉아있는 자세. 스타일. 얼굴. 등등 결과는 하나 말로만 듣던 오~! 차도녀.ㅋㅋㅋㅋ
ㅋ졸라 끌리기 시작함. 상상 시작... 나에게 만약 차도녀가 있다면 ㅋㅋ 어떤 연애가 될까?
오리엔테이션에 오리엔테이션은 안보고 혼자만의 공상에 빠졌음 ㅋㅋㅋ 멍~~~ ㅋㅋ 혼자 ㅋㅋㅋㅋ 절대
표정 변화 없음 ㅋㅋ 다만 가끔 입꼬리가 올라감..ㅋㅋ 공상의 결말은 역시나 해피엔딩 ㅋㅋ
그때부터 졸라 끌리기 시작함 ㅋㅋㅋ 차도녀라.. 일반적인 여성이 아니라고 판단함 ㅋㅋ 특이하고 결정
특이하고 특별한것 졸라 끌리는 AB형 더 끌리기 시작함 ㅋㅋㅋ
와우~~~ 차도녀!! !내 인생에 ㅋㅋㅋ 좋아 나도 차도남이 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AB형 남자인 저는 서울 사람이라는 사실~!!!! 뚜~둥 ㅋㅋ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부산에서 서울 남
자 ㅋㅋ 졸라 부러운 반 선망의 대상? ㅋㅋ 이럴땐 TV매체의 부작용이 참 좋은 것같음 ㅋㅋ
그렇게 차도녀와 저와의 만남은 시작됐음.
서울 말투를 쓰는 저는 단번에 ㅋㅋ 그 곳에서 관심의 대상ㅋㅋㅋ 졸라 신기한 눈으로 봄 ㅋㅋ ..
아 ~~~행님~~ 그거 절로 좀 옮겨 쭈쎄~!요~ ㅋㅋㅋㅋㅋㅋㅋ<<<부산 말투 입니다. 사실 행님이라는 말
경남사람들 중 어린 애만쓸 줄 알았는데 나이에 관계없이 다 사용 함 ㅋㅋㅋ
한편 서울남자인 저. ㅋㅋ 아~ 형! 그거 저기로 옮겨 주시겠어요? ㅋㅋㅋㅋ 지나가는 부산사람들도 한번
뒤돌아도 보게 하는 ㅋㅋ 요 말투 ㅋㅋ유일무이 하게 우리 팀에서는 단 한명의 서울남자인 나. 단
번에 그 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음.
하지만 궁극적 목표 차도녀ㅋ ㅋㅋㅋ 와우... 나에겐 관심 조차 없어 보임. ㅡ____________ㅡ 최소한 뒤돌
아 봐 달라고~ ㅠㅠ 봐주세요 제발~~~ 아이 니드 유 ~~~ ㅋㅋ
ㅠㅠ.....;; 자기 할일만 하고!! 자기 자리만 지키며!!!! 자기 할 것만 하는!!!!!.....;;;;
"기계적 인간이다". AB형적인 저의소견으로 당시 제 여친 차도녀를 이렇게 판단....순간 이렇게 전
생각했음. 아..."나 한테 관심이 없나?" AB형 남자인 저 짬짬이 자봉 중 내내 고민과 생각을 ...
딱히 묘한 방법이 없음. 한숨을 쉬던 찰나 ㅋㅋㅋㅋㅋ아니 이게 왠일?
종교를 믿지 않는 나... 하느님, 부처님, 하나님, 조상님 다나옴 다시 한번
세상 모든 종교에 무한한 감사를 표함..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차도녀 팀은 같았지만 만날 이유가 없었음 드뎌 같은 장소에 배치가 됬음
아쏴~ ㅋㅋ 하지만 문제가 발생. 차도녀에게 말 걸 기회가 있었으나 당시는 자봉기간 중 ㅋㅋ
여기 물건 좀 옮겨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졸라 잠만 자고 뚱땡이 자봉 단장 말씀 ...
AB형인 나 자원봉사자가 일하는 게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웃고 있음 ^^ 속으론 " 아놔~~~ 왜 지금 ~~~
아까 시키면 좋잖아 ~~~저 뚱땡이 잠만자고 지는 안하면서 우리만 시켜"하며 졸리 속으로 궁시렁 됨 ㅋ
ㅋㅋAB형의 이중적인 면을 엿볼 수 있음.ㅋㅋㅋ 실제 집구석에 있을 때. 밖에 있을때 천차만별임 AB형
남자친구를 두신 여성 분 조심하시길... 절대 지금의 모습이 본모습이라고 보시면 안됨.. 장애인끼 100%
AB형 이라면 있음 ㅋㅋ 밖에서는 상냠하며 친절하고 야간의 도시남 스타일인 AB형 집구석에 있으면
거지가 되고 ㅋㅋ 병신이 됨 ㅋㅋㅋ 왜냐 이미지 관리할 필요성 없음 ㅋㅋ 남들이 안봄 ㅋㅋㅋ 조심하길
다시 이야기 돌아와서
일을 시키는 단장.. 평소 같았다면 쉬면서 했을텐데 같은 장소에 차도녀 있다는 점..;;;; 이미지를 위해 졸
라 열심히 일했음 ㅋㅋㅋ 와 땀 폭풍,,,;;;;;
줄줄줄 흘러내림...
일부로 열심히 졸라 열심히 하는척 ㅋㅋㅋ 한개 들어도 될 것을 굳이 2개 들고 졸라 힘들었음.. 그 날 내
팔도 울고 내 정신도 울었음..;;;
차도녀 !!!!! 도와주겠다는 굳은 표정으로 물건 들려 하고 있음..
순간 예리하게 발견함 ㅋㅋㅋ "아쏴~~ 들어줘야지 ㅋㅋ
" 순간 내 손에 있던것 물건을 옆에 있던 형에게 패스 ~~~ ㅋㅋ 전광속화 같은 스피드로
달려가기 시작함 ..졸라ㅋㅋㅋ
차도녀와 거리 30M 속도 급 정지 ㅋㅋㅋ 타인의 시선 의식..ㅋㅋㅋ 절대 차도녀 친구와 차도녀가 알아
차려서는 안됨 가장 자연스럽게 접근함 ㅋㅋㅋ 뻔히 그곳에 다가감. 차도녀가 들려고 하는 물건 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접근함... ㅋㅋㅋ 왜냐구?
들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청스럽게... 어!!! 들것이 없네...아...;;; (차도녀 들으라고 크게 말함)
상냥하다는 듯 나 매너남이라는 듯 웃으며 중요한 서울 말씨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무거울 거에요. 제가 들어 드릴께요^^" 썩소 조낸 날림~~~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무거운 줄도 모
름 ㅋㅋㅋ ㅋㅋㅋ 어떻게든 내가 대신 들어 줘야 했기에..ㅋㅋㅋㅋ) 또 한번 썩소 날려줌..ㅋㅋㅋ
속으로 " 아쏴 한건 했다 ~~~~~~~~~야~~~~후" 자봉 한것중 가장 보람된 것 같음 ㅋㅋㅋㅋ 문제 발
생..;;;
"차도녀 졸라 무거운 것 들려고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졸라 가볍다는 듯이 들었음.. 헉헉
했음
결국 내 팔도 내 정신도 다시 한번 울었음..
그렇게 그렇게 점차 차도녀인 A형 여자와 가까워 질려고 AB형
남자 평소 쓰지 않겠다고 다짐 했던 GQ(잔머리를 관장하는 대뇌의 한 기관)사용을 허용하기로 결정.. 차
도녀차지 하기 위해 작전을 적극 구상함
오늘은 여기까지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시험공부하로 슈슈슝
-2편 계속 적을지 망설여짐 ㅋㅋ- 안녕이라능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글이었음
단 한 명의 독자가 2편을 보고 싶다고 답글을 적었다면 기꺼이 그 한 명을 위해 적겠음.
ㅋㅋ그 한 명을 위해 대작을 완성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