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이번주 화요일에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 쪽에 있는 OO보이 미용실에서 볼륨 매직을 했습니다. 일반으로 하면 머리가 상한다고 해서 4만원 더 추가해서 실크볼륨매직으로 했습니다. 이틀 뒤인 어제 머리를 감았는데... 머.리.가. 완.전. 탔.습.니.다. 푸시시한 머리를 차분하게 하기위해 한 볼륨 매직인데 전체적으로 원래 제 머리보다 푸시시해 져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뒷머리 부분에는 정말 심하게 탔습니다. 만지면 꺼칠꺼칠합니다. 마치 빗자루를 만지는 느낌같습니다. 친구랑 둘이 가서 했는데 둘다 똑 같이 머리가 탔습니다. 전 겉에 머리가 친구는 안 쪽머리가..... 회사에 대리님들 친구들은 저희들 머리를 보고 웃고 놀리고ㅠㅠ 정말 스트레스가 너무커서 어제 미용실로 찾아 갔습니다. 이틀전에 미용실에서 머리했는데 탔다고 했더니,, 머리해준 선생님 오늘 안나왔다는 말만 하고 아무말도 안하는 것입니다. 아무말도 안하시면 어떻하냐고 하니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그 선생님이 머리를 보고 확인을 해야한다고 그말 뿐이 었습니다 근데 지금 제 친구랑 제 머리 상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탔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깐 머.리. 보.더.니. 심.한.거. 아.니.라.고. 하면서 카운터 앞에 세워두고 다른일을 하는겁니다. 점점 열이 받아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화를 내고 난 뒤 클리닉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 그것도 자리에 앉아서 머리 상태 보고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러면 클리닉 받는데 들어 가는 제 시간은 어떻게 하냐고 하니깐 "저.희.도. 크.리.닉.하.면. 노.동.시.간. 낭.비.하.고. 지.금. 영.업.방.해. 하.시.는.거. 어.떻.하.실.꺼.에.요?" 이러는겁니다!! 왜 사과 안하냐고 하니깐 그때서야 "죄.송.하.게. 됐.고.요. 저희는 환불또는 크리닉 1회 둘중 하나밖에 해들수 없습니다" 기분 나빠서 여기서 어떻게 크리닉 받냐고 다른데 가서 크리닉받게 돈을 주시던가 다른 미용실에 말해 달라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저랑 제 친구를 계속 눈.을. 흘.겼.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저랑 제 친구를 세워두고 계속 일을 하시더라고요... 해줄수 있는게 한가지 밖에 없다고. 도저히 안되서 사장님이랑 통화를 하겠다고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했습니다. 사장님은 몇번의 시도 끝에 전화를 받더니 미팅중이라고 나중에 전화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밤에 8시 넘어서 미팅있으신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끝내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그 미용실을 나와 근처 다른 미용실에 가서 머리 원래되로 복구하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봤습니다. 머리 탄거는 자르지 않는이상 100% 돌아 오지 않는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한번 받는데 크리닉비용 10만원이고 이주에 한번씩 5회 이상 받아도 100%돌아 온다고 확답을 못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머리 탄부분이 끝부분이 아니라 뿌리부분입니다. 탄 부분 머리짜르면 땜빵생깁니다!! 일단 환불만 받고 나왔는데 카드사에서 오늘 전화와서 15일뒤에 취소가 됩다고 합니다...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런 사태에서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 무책임하고 손님을 뭐 보듯하는 미용실...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속상합니다. 사장 전화 기다리다가 안 오면 토요일쯤 다시 찾아갈까 하는데 어차피 찾아가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태도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제와 제 친구가 입은 피해를 어떻게 해야지 확실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톡커님들 '내 일이다' 생각하시고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지금은 당장 사진을 찍어 올리지는 못하지만 원하신다면 사진도 첨부합니다. ㅠ 지금은 회사라서 당장은 안되고 나중에 집에서 찍어 올리겠습니다.] 26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 쪽에 있는 OO보이 미용실..... 억울합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이번주 화요일에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 쪽에 있는 OO보이 미용실에서 볼륨 매직을 했습니다.
일반으로 하면 머리가 상한다고 해서 4만원 더 추가해서 실크볼륨매직으로 했습니다.
이틀 뒤인 어제 머리를 감았는데... 머.리.가. 완.전. 탔.습.니.다.
푸시시한 머리를 차분하게 하기위해 한 볼륨 매직인데 전체적으로 원래 제 머리보다 푸시시해 져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뒷머리 부분에는 정말 심하게 탔습니다.
만지면 꺼칠꺼칠합니다. 마치 빗자루를 만지는 느낌같습니다.
친구랑 둘이 가서 했는데 둘다 똑 같이 머리가 탔습니다.
전 겉에 머리가 친구는 안 쪽머리가.....
회사에 대리님들 친구들은 저희들 머리를 보고 웃고 놀리고ㅠㅠ
정말 스트레스가 너무커서 어제 미용실로 찾아 갔습니다.
이틀전에 미용실에서 머리했는데 탔다고 했더니,,
머리해준 선생님 오늘 안나왔다는 말만 하고 아무말도 안하는 것입니다.
아무말도 안하시면 어떻하냐고 하니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그 선생님이 머리를 보고 확인을 해야한다고 그말 뿐이 었습니다
근데 지금 제 친구랑 제 머리 상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탔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깐 머.리. 보.더.니. 심.한.거. 아.니.라.고. 하면서 카운터 앞에 세워두고
다른일을 하는겁니다.
점점 열이 받아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화를 내고 난 뒤 클리닉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 그것도 자리에 앉아서 머리 상태 보고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러면 클리닉 받는데 들어 가는 제 시간은 어떻게 하냐고 하니깐
"저.희.도. 크.리.닉.하.면. 노.동.시.간. 낭.비.하.고. 지.금. 영.업.방.해. 하.시.는.거. 어.떻.하.실.꺼.에.요?"
이러는겁니다!!
왜 사과 안하냐고 하니깐 그때서야
"죄.송.하.게. 됐.고.요. 저희는 환불또는 크리닉 1회 둘중 하나밖에 해들수 없습니다"
기분 나빠서 여기서 어떻게 크리닉 받냐고 다른데 가서 크리닉받게 돈을 주시던가 다른 미용실에 말해 달라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저랑 제 친구를 계속 눈.을. 흘.겼.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저랑 제 친구를 세워두고 계속 일을 하시더라고요...
해줄수 있는게 한가지 밖에 없다고.
도저히 안되서 사장님이랑 통화를 하겠다고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했습니다.
사장님은 몇번의 시도 끝에 전화를 받더니 미팅중이라고 나중에 전화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밤에 8시 넘어서 미팅있으신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끝내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그 미용실을 나와 근처 다른 미용실에 가서 머리 원래되로 복구하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봤습니다.
머리 탄거는 자르지 않는이상 100% 돌아 오지 않는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한번 받는데 크리닉비용 10만원이고 이주에 한번씩 5회 이상 받아도 100%돌아 온다고 확답을 못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머리 탄부분이 끝부분이 아니라 뿌리부분입니다. 탄 부분 머리짜르면 땜빵생깁니다!!
일단 환불만 받고 나왔는데 카드사에서 오늘 전화와서 15일뒤에 취소가 됩다고 합니다...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런 사태에서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
무책임하고 손님을 뭐 보듯하는 미용실...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속상합니다.
사장 전화 기다리다가 안 오면 토요일쯤 다시 찾아갈까 하는데
어차피 찾아가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태도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제와 제 친구가 입은 피해를 어떻게 해야지 확실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톡커님들 '내 일이다' 생각하시고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지금은 당장 사진을 찍어 올리지는 못하지만 원하신다면 사진도 첨부합니다. ㅠ 지금은 회사라서 당장은 안되고 나중에 집에서 찍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