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150910 <<<이게 1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연입니다 ^^ 다른사람들의 반응은 별로엿는데 저의 지인 여러분들의 재밋다고 해서 또써볼게요 ^^;; 또 쓰려고하니깐 부담감이잇네요 ... 처음에는 그냥 장난으로 자신감으로 썻는데.. 2번째는 장난으로 쓰면안될것같고 ... 자신감도 3/1정도 떠러지구요.. 아무튼 한번 써보도록하겟습니다 ^^ 일단 쓰는 내용은 거의 제가 태어낫을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 친구들과의 이야이, 이런이야기들로 재미나고 웃을수잇을만한 이야기만 쓰겟습니다 ^^ 처음이라서 많이 떨리고 좀힘드네요 ..;;^^ 아! 그리고 읽으시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 ) 이 괄호 안에잇는 말은 쓰면서 저의 생각입니다 ^^ 일단 저희 가족을소개하겟습니다~ 아빠 엄마 나 이렇게 매우 초 간단하고 심플한 가족수입니닼ㅋㅋ 저희 아버지는 AAA형 트리플 A형임 왕 쪼잔하고 소심함 엄마한테만 ㅋㅋㅋ 내가어렷을때는 정말 많이얻어맞고 .....아 아직도 기억이.. 그리고 억지부리는건 대박임ㅋㅋㅋㅋㅋㅋ아완전 아무도못말림..짱9도 이길기세... 억지를 꺽을라고하다간 진짜 집안 뒤집힘... 정말 무섭고 아빠가 나한테 소리만질러도 펑펑 울고코찔찔흘리고....흑.... 지금은 나한테는 배포가 크시고 내친구들과 잇는것을보면 돈을쥐어주면서 애들한테 먹을것도 사주고 기죽지말고 살라며 멋진면을보여주십니다 나는 우리아버지를 정말 사랑해요 다음으루 우리어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B형) 세상모든 자식들이 자기어머니가 제일일꺼라는 생각을하시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대박 착하시구 욕하는것도 못보고 맨날웃고당기시고 나름 유머러스하고 참 정이가는스타일 내친구들도 나보다 우리엄마를 더좋아해요ㅠㅠ... 그정도로... 한가지흠은...술을하잔도안하시고 기억력이 좀안좋구 (치매는아님..^^) 방구를 잘뀌시고...이것땜에 아빠랑자주싸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를정말 끔찍히 생각하세요..^^;; 저는 이두분덕에 이세상의 빛을보고 자라나습니다 저는AB형 저두분의 성향을 정확히!! 아주정확히!!! 반반닮앗음ㅠㅠ 이제부터 새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겟습니다 ^^ 음슴체 (초등학교3학년때 소대갈의 집에 놀러가는길 살짝 지저분한이야기) 1탄에 소개된 저의 불알친구 소대갈 이놈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다 같은 곳을졸업햇습니다..^^ 이일은 한때 10살때 초등학교 때엿는데 3학년때항창 저와 소대갈 이친구 네 집을 번갈아가면서 맨날 가치놀앗음 사건이잇엇던 이날에는 소대갈네 집으로향하고 잇엇는데 찬바람 살짝 부는 가을날이엿음 그래서 어서가려구 빠른걸음을 재촉햇는데 그때마침... 소대갈: "에...에...에헤...에이췿ㅊ취ㅟㅟㅟㅟ!!!" 나: "....?? 모..??? 모모라고??ㅋㅋ" 소대갈: "아후....제체기가....ㅠㅠ" 나: "야이 게시판아 너 침나왓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디렄ㅋㅋㅋ" 소대갈: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소대갈: "침아냐...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그거침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 소대갈: "ㅋㅋㅋㅋㅋㅋㅋㅋ침아냐! 코야~~~^*^ㅋㅋㅋㅋㅋㅋㅋ" 나: "아...ㅆ......" 정말 거짓말안치고 코가 나와서 왼쪽 윗입술위에서 춤추고잇엇음.... 와...짱9에나오는 맹9 같은 포스..... 그걸자꾸 햙고잇는 너의망할 혓바닥.... 너에게 다가가 혓바닥을 짤라서 혓바닥이라도 구제해주고싶엇지만 넌.... 금방이라도 나에게 코를닦을것같은 눈빛이엿어.... (소대갈네 집까지 무사히 도착해 닦앗음...) 따끈따끈한 이야기 ... 아 대박임...........난 21살 참 건장한 남자임 ^^ 하지만 어제 길가다가 봉변을당해서 ... 이글을씀... 이날따라 아침을 적게 나온터라 점심때 배가 좀 출출한걸 느끼고 점심먹는시간만 기다리고잇엇음^^ 드디어 점심시간때가 되어서 벅차는가슴을 안고 밥을먹으러 가고잇엇음 ... 다들알꺼임 어제상당히 추웟음...12월16일.. 발걸음을 재촉해서 빨리 가고잇는데 어디서 .... 푸드득~ 하는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사정없이 내귀싸대기를 퍽하고 치는거임 .... 와.... 순간 깜짝놀라서 정체를확인하니.... 평화의상징 ...비둘기....비둘기.!!!!!!!!!!!!!!!!!!!!!!!ㅡㅡ 난 너무 화가나서 저노무 닭둘기를 줘패버릴라다가 그쪽 길에 비둘기가 많은거임... 난 쪽수로 딸렷음....아무리 조류 라고해도... 17:1은 오바임.....하지만 뒤에 할머니 한분이 "요즘 비둘기는 사람도 때리네~ 어이구~ 조심해야겟어..." 라는 위로되지도 않지만 나의 기분을 좀 알아주신것같앗음... 얼굴 진짜 가죽 버껴질정도로 씻엇음...아...여드름날거같음... 이것도 따끈따끈하고 짧은이야기 (간단하게쓰겟음) 어제 일끝나고 친구"울이"가 아프데서 약하구 죽을사가지구 그아이집쪽으로감 그런데 확실히 집이어딘지몰라서 전화를햇음 나: "나택시내렷어~!!! 어디로가야데???" 울이: "웅!!!!!!!!!미년아!!!!!!!!!!!!!!^^^^*어딘데???????" 나: "아프다며....." 울이" "웅!아파...ㅠㅠ 아까엄청울엇어....ㅠㅠ왱??????" 나: "아니....그냥....너당장이라도 뛰처나와서 술먹으러 가자 할거 같아서 ...." 그리고 대충 약과 죽을 건네주고 다른친구와 저녁을 먹을라고 전화를해서 만나서 간단하게 먹고 카페에서 잠시 이야기하구잇는데 옆에아저씨가 전화 받으면서 하시는말씀 나&친구: "하ㅎ아하아하아하하하^^ 정말재밋다그치? ^^ 하하하" 아저씨폰: "윙~~윙~~~" 아저씨: "여보세요????????? 아응~~!여기?" (한번훌터보시더니....) 아저씨: "여기? 다방~~~~~~~!!!!!" 와....정말 바로옆에서 그러시는데 정말 웃음참느라고 얼굴 혈압 300은올라갓엇음... 이이야기도 어제이야기 (어제재밋는일많앗음 ㅋㅋㅋㅋㅋ) 저는동사무소에서 보조일을함 할일이없어서 컴터보면서 옷을보고잇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어느새오셔서 아무말씀없이 가만히 서계시는거임 한2분정도 그러고 계시다가 뜬금없이.... 할아버지: "나 이불 줘~!" 모두들 "ㅇ_ㅇ???" 할아버지: "나 이불줘워~! 이불달라고!" 직원: "할아버지? 무슨일이세요 ?? 할아버지: "나추워!! 이불줘~!덮을 이불이 하나도없어!!" 직원: "아할아버지 저거는 그냥 드리는게아니구요 ~ 다른분들이 타가는거에요^^ " 할아버지: "머~!!?누굴줘 ?? 나줘그냥~!" 직원: "아니할아버지 임자가잇는 이불이에요 ㅠㅠ " 할아버지: "아니 국가 유공자를줘야지 누구를 줘~~날줘~!" 직원: "아유 할아버지 ㅠㅠ 임자가잇어요 ㅠㅠ " 할아버지: "아이!! 동장나오라그래!!!!!!! 나동장이랑 아는사이야!!" 직원: "동장님 안계셔요~ 출장가셧어요 ㅠㅠ " 할아버지: "뭐~ 출장?? 이불줘~!!!!!어~!!" 직원: "저건 임자가 잇는거라니깐요 ㅠㅠ " 할아버지: "국가 유공자를 줘야지 누구를준다는거야~~!! ㅠㅠㅠ " 마침 동장님이오셔서 할아버지: "어잇~!^^ 동장!!나왓어!! " 동장님: "누구세요...? " 할아버지: " 이불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죽겟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이할아버지는 동장님이 팔짱 끼고 밖으로 가치나갓음 나가심과 동시에 동사무소안에 사람들 전부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한참동안 웃엇음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마지막이야기 (시크한우리엄마)물론 어제일 내가친구와 밥을먹고 커피한잔하구 집에왓는데 분명히 우리엄마엿음 그런데 우리엄마가 나를 봣는데 내가 아는척하려구 하니깐 씨익 웃으며 모른척하구 지나감... 난이미 손들엇는데......어디가냐고 물어볼라햇는데....... 시크한우리엄마.........아...사랑스러움.... 음슴체 끝 아...ㅠ 날씨 정말춥죠 .... ?ㅠ ㅠ 와 오늘은 눈까지오구^^ 모두들 따뜻하게 지내시구~ㅠㅠ 옷따뜻하게 잘입으시구 ㅠㅠ 감기조심하시구요 ㅠㅠ 이걸 읽구 한분이라도 웃으셧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이걸써보니깐 느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뎃글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 뎃글좀 많이부탁드려요 ^^ http://pann.nate.com/talk/310150910 <<<이게 1탄입니다 ^^ www.cyworld.com/Mine2e <<<<<<이게 제 싸이요 ^^
@외동아들이지만...외롭지않다!^^ #2탄
http://pann.nate.com/talk/310150910 <<<이게 1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연입니다 ^^
다른사람들의 반응은 별로엿는데 저의 지인 여러분들의 재밋다고 해서 또써볼게요 ^^;;
또 쓰려고하니깐 부담감이잇네요 ...
처음에는 그냥 장난으로 자신감으로 썻는데..
2번째는 장난으로 쓰면안될것같고 ... 자신감도 3/1정도 떠러지구요..
아무튼 한번 써보도록하겟습니다 ^^
일단 쓰는 내용은 거의 제가 태어낫을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 친구들과의 이야이, 이런이야기들로
재미나고 웃을수잇을만한 이야기만 쓰겟습니다 ^^
처음이라서 많이 떨리고 좀힘드네요 ..;;^^
아! 그리고 읽으시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 ) 이 괄호 안에잇는 말은
쓰면서 저의 생각입니다 ^^
일단 저희 가족을소개하겟습니다~
아빠 엄마 나 이렇게 매우 초 간단하고 심플한 가족수입니닼ㅋㅋ
저희 아버지는 AAA형 트리플 A형임 왕 쪼잔하고 소심함 엄마한테만 ㅋㅋㅋ
내가어렷을때는 정말 많이얻어맞고 .....아 아직도 기억이..
그리고 억지부리는건 대박임ㅋㅋㅋㅋㅋㅋ아완전 아무도못말림..짱9도 이길기세...
억지를 꺽을라고하다간 진짜 집안 뒤집힘...
정말 무섭고 아빠가 나한테 소리만질러도 펑펑 울고코찔찔흘리고....흑....
지금은 나한테는 배포가 크시고 내친구들과 잇는것을보면 돈을쥐어주면서
애들한테 먹을것도 사주고 기죽지말고 살라며 멋진면을보여주십니다
나는 우리아버지를 정말 사랑해요
다음으루 우리어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B형)
세상모든 자식들이 자기어머니가 제일일꺼라는 생각을하시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대박 착하시구 욕하는것도 못보고
맨날웃고당기시고 나름 유머러스하고 참 정이가는스타일
내친구들도 나보다 우리엄마를 더좋아해요ㅠㅠ... 그정도로...
한가지흠은...술을하잔도안하시고 기억력이 좀안좋구 (치매는아님..^^)
방구를 잘뀌시고...이것땜에 아빠랑자주싸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를정말 끔찍히 생각하세요..^^;;
저는 이두분덕에 이세상의 빛을보고 자라나습니다
저는AB형 저두분의 성향을 정확히!! 아주정확히!!! 반반닮앗음ㅠㅠ
이제부터 새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겟습니다 ^^
음슴체
(초등학교3학년때 소대갈의 집에 놀러가는길 살짝 지저분한이야기)
1탄에 소개된 저의 불알친구 소대갈 이놈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다 같은 곳을졸업햇습니다..^^
이일은 한때 10살때 초등학교 때엿는데
3학년때항창 저와 소대갈 이친구 네 집을 번갈아가면서
맨날 가치놀앗음
사건이잇엇던 이날에는 소대갈네 집으로향하고 잇엇는데
찬바람 살짝 부는 가을날이엿음 그래서
어서가려구 빠른걸음을 재촉햇는데 그때마침...
소대갈: "에...에...에헤...에이췿ㅊ취ㅟㅟㅟㅟ!!!"
나: "....?? 모..??? 모모라고??ㅋㅋ"
소대갈: "아후....제체기가....ㅠㅠ"
나: "야이 게시판아 너 침나왓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디렄ㅋㅋㅋ"
소대갈: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소대갈: "침아냐...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그거침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
소대갈: "ㅋㅋㅋㅋㅋㅋㅋㅋ침아냐! 코야~~~^*^ㅋㅋㅋㅋㅋㅋㅋ"
나: "아...ㅆ......"
정말 거짓말안치고 코가 나와서 왼쪽 윗입술위에서 춤추고잇엇음....
와...짱9에나오는 맹9 같은 포스.....
그걸자꾸 햙고잇는 너의망할 혓바닥....
너에게 다가가 혓바닥을 짤라서
혓바닥이라도 구제해주고싶엇지만 넌....
금방이라도 나에게 코를닦을것같은 눈빛이엿어....
(소대갈네 집까지 무사히 도착해 닦앗음...)
따끈따끈한 이야기 ...
아 대박임...........난 21살 참 건장한 남자임 ^^
하지만 어제 길가다가 봉변을당해서 ... 이글을씀...
이날따라 아침을 적게 나온터라
점심때 배가 좀 출출한걸 느끼고 점심먹는시간만 기다리고잇엇음^^
드디어 점심시간때가 되어서 벅차는가슴을 안고
밥을먹으러 가고잇엇음 ... 다들알꺼임 어제상당히 추웟음...12월16일..
발걸음을 재촉해서 빨리 가고잇는데 어디서 ....
푸드득~ 하는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사정없이 내귀싸대기를 퍽하고 치는거임 ....
와.... 순간 깜짝놀라서 정체를확인하니....
평화의상징 ...비둘기....비둘기.!!!!!!!!!!!!!!!!!!!!!!!ㅡㅡ
난 너무 화가나서 저노무 닭둘기를 줘패버릴라다가 그쪽 길에
비둘기가 많은거임... 난 쪽수로 딸렷음....아무리 조류 라고해도...
17:1은 오바임.....하지만 뒤에 할머니 한분이
"요즘 비둘기는 사람도 때리네~ 어이구~ 조심해야겟어..."
라는 위로되지도 않지만 나의 기분을 좀 알아주신것같앗음...
얼굴 진짜 가죽 버껴질정도로 씻엇음...아...여드름날거같음...
이것도 따끈따끈하고 짧은이야기 (간단하게쓰겟음)
어제 일끝나고 친구"울이"가 아프데서
약하구 죽을사가지구 그아이집쪽으로감
그런데 확실히 집이어딘지몰라서 전화를햇음
나: "나택시내렷어~!!! 어디로가야데???"
울이: "웅!!!!!!!!!미년아!!!!!!!!!!!!!!^^^^*어딘데???????"
나: "아프다며....."
울이" "웅!아파...ㅠㅠ 아까엄청울엇어....ㅠㅠ왱??????"
나: "아니....그냥....너당장이라도 뛰처나와서 술먹으러 가자 할거 같아서 ...."
그리고 대충 약과 죽을 건네주고 다른친구와 저녁을 먹을라고 전화를해서
만나서 간단하게 먹고 카페에서 잠시 이야기하구잇는데
옆에아저씨가 전화 받으면서 하시는말씀
나&친구: "하ㅎ아하아하아하하하^^ 정말재밋다그치? ^^ 하하하"
아저씨폰: "윙~~윙~~~"
아저씨: "여보세요????????? 아응~~!여기?"
(한번훌터보시더니....)
아저씨: "여기? 다방~~~~~~~!!!!!"
와....정말 바로옆에서 그러시는데 정말 웃음참느라고 얼굴 혈압 300은올라갓엇음...
이이야기도 어제이야기 (어제재밋는일많앗음 ㅋㅋㅋㅋㅋ)
저는동사무소에서 보조일을함
할일이없어서 컴터보면서 옷을보고잇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어느새오셔서 아무말씀없이 가만히 서계시는거임
한2분정도 그러고 계시다가
뜬금없이....
할아버지: "나 이불 줘~!"
모두들 "ㅇ_ㅇ???"
할아버지: "나 이불줘워~! 이불달라고!"
직원: "할아버지? 무슨일이세요 ??
할아버지: "나추워!! 이불줘~!덮을 이불이 하나도없어!!"
직원: "아할아버지 저거는 그냥 드리는게아니구요 ~ 다른분들이 타가는거에요^^ "
할아버지: "머~!!?누굴줘 ?? 나줘그냥~!"
직원: "아니할아버지 임자가잇는 이불이에요 ㅠㅠ "
할아버지: "아니 국가 유공자를줘야지 누구를 줘~~날줘~!"
직원: "아유 할아버지 ㅠㅠ 임자가잇어요 ㅠㅠ "
할아버지: "아이!! 동장나오라그래!!!!!!! 나동장이랑 아는사이야!!"
직원: "동장님 안계셔요~ 출장가셧어요 ㅠㅠ "
할아버지: "뭐~ 출장?? 이불줘~!!!!!어~!!"
직원: "저건 임자가 잇는거라니깐요 ㅠㅠ "
할아버지: "국가 유공자를 줘야지 누구를준다는거야~~!! ㅠㅠㅠ "
마침 동장님이오셔서
할아버지: "어잇~!^^ 동장!!나왓어!! "
동장님: "누구세요...? "
할아버지: " 이불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죽겟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이할아버지는 동장님이 팔짱 끼고 밖으로 가치나갓음
나가심과 동시에 동사무소안에 사람들 전부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한참동안 웃엇음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마지막이야기 (시크한우리엄마)물론 어제일
내가친구와 밥을먹고 커피한잔하구 집에왓는데
분명히 우리엄마엿음 그런데 우리엄마가 나를 봣는데
내가 아는척하려구 하니깐 씨익 웃으며 모른척하구 지나감...
난이미 손들엇는데......어디가냐고 물어볼라햇는데.......
시크한우리엄마.........아...사랑스러움....
음슴체 끝
아...ㅠ 날씨 정말춥죠 .... ?ㅠ ㅠ 와 오늘은 눈까지오구^^
모두들 따뜻하게 지내시구~ㅠㅠ 옷따뜻하게 잘입으시구 ㅠㅠ
감기조심하시구요 ㅠㅠ 이걸 읽구 한분이라도 웃으셧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이걸써보니깐 느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뎃글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 뎃글좀 많이부탁드려요 ^^
http://pann.nate.com/talk/310150910 <<<이게 1탄입니다 ^^
www.cyworld.com/Mine2e <<<<<<이게 제 싸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