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에 본좌 이선영

이선우 쵝오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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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 에 본좌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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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 에 본좌  이선영

레이싱걸 에 본좌  이선영

레이싱걸 이선영, SBS ‘스포츠중계석’ MC 발탁

 

레이싱걸 에 본좌  이선영
모터쇼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레이싱걸이 지상파TV MC로 데뷔한다.

SBS는 매주 수요일 밤에 방송되는 ‘스포츠중계석’ MC로 레이싱걸 이선영(24ㆍ현대모비스)을 기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4일부터 배기완 아나운서와 함께 70분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 이선영은 지난해 레이싱걸 활동을 시작해 인터넷 팬카페 회원수가 1만8000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연출자 신지식 PD는 “이선영은 최근 젊은층, 특히 네티즌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신선한 느낌과 조리있는 언어구사 능력까지 갖춰 스포츠 MC로서는 단연 기대주다”라고 발탁의 배경을 설명했다.

카메라테스트에 이어 27일 사진촬영까지 마친 이선영은 “방송계 진출을 위한 중간다리 정도로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며 “여성 스포츠 MC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레이싱걸 에 본좌  이선영 

이성재, 김민정, 엄태웅이 주연을 맡은 월화드라마 '천국보다 낯선'(SBSㆍ극본 조정화, 연출 김종혁)에서 신선한 마스크의 새 얼굴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제인 역으로 출연 중인 이선우(25). 이름도 낯설다.

 하지만 국내 톱 레이싱걸 출신 이선영이 그녀의 본명이라고 하면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거리게 된다. 오윤아 김유림에 이은 3번째 레이싱걸 출신의 연기자인 셈이다.

 이 작품에서 이선우가 연기하는 제인은 캐나다에서 윤재(이성재 분)와 결혼까지 약속했지만 그를 배신하고 모든 재산을 빼앗아 도망간 나쁜 여자. 하지만 돌연 한국에 있는 윤재 앞에 나타나 윤재와 희란(김민정 분)의 러브 모드에 찬물을 끼얹는다.

 시청자들은 "사랑의 훼방꾼이 왜 다시 등장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못된 여자 제인이 정말 싫다"며 제인의 재등장을 싫어하지만, 이선우는 이런 시청자들의 관심이 싫지만은 않은 표정이다. 그동안 8등신 몸매와 탁월한 영어 실력으로 눈길을 끈 이선우는 '스포츠 중계석'(SBS)과 '여기는 독일월드컵'(MBC) 등에서 MC를 경험했지만 연기는 이번이 처음.

 이선우는 신인 연기자로서 첫 안방극장 출연인 만큼, 레이싱걸 시절의 이선영이란 이름까지 바꾸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랬던 이선우 님이 요즘 안보이시는 이유가 뭐지?

 

아 돈 벌만큼 다 버셔서 이젠 활동 안하시는건가....

 

아 보고싶어요~`

 

활동 왜 안하시는거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