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신중한답변부탁드립니다..

도와주새요2010.12.17
조회560

 

안녕하세요
상담좀하고싶어서 이렇게 힘들게 글을 올립니다.
사귀었던 남자친구와의 성관계등 작은 폭행문제로 상담을 하려는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2년동안사귀면서 제가원해서 해온 성관계가 아닌 남자쪽에서 원한 성관계로..
저항하려해도 손목을 잡고 그냥 흥분시킨다고 손가락으로 아프게만하고 제가 기분좋아진거같다고
그냥 성관계를 하는데 같은학교에서 만나서 정말 좋은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알아갈수록 절 무시하면서 저와 성관계 하려구 만나는 느낌만들고
같이 있으면 모텔에만 가려하고 가기실타하면 짜증내고 끌고가고..
글애도 남자친구라 따라가서 이러지 말자그래도 들은척도안하구 이러면 너 신고당한다해도
제가 제발로 간거라고 신고해봤자소용없다하고..
저는 그애때문에 힘들어서 손목도 그어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저 정말 약먹고 죽을려고까지했습니다..
아니 가서 그애를 죽이고 저까지 자살할생각도했습니다.
2녀동안 사귀면서 잠깐잠깐 헤어진상태에서도 절잠깐만나자하고..비디오방 데려가서 성관계하고
또 헤어진상태로 모텔에를 데꼬가고...전 그럼 다시사귀는거냐고 하니깐 그건좀 생각해본다고..
정말 황당한 대답뿐이였습니다. 이런식으로 2년까지 흘렀는데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그애는 저의 이런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마음대로 절 망가뜨려놓고
임심을 2번하고 낙태를 2번하게되면서 2번째 임심했을때는 저에게 자기아인지 어떻게 아냐고 하고
저 근로일하고있는데 들어와서 문을 발로차고 난리치면서 애당장지우라고
낳아가꾸찾아오면 누가 받아줄꺼같냐구 자기아이아니라고 하면된다고 하고
법으로하라고 이사가버리면 너같은거 찾아오지도 못한다고..절 엄청무시하더군요..
저한테 결혼하자고도 수십 수백번도 얘기해놓고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성노리개인가요? 경찰서 앞에서 싸울때에도 그럼 경찰서 가자고 가자고 하니깐
제손목에손가락 자국이남을정도로 새게잡아서 저항도 못하게하고
s대기업 일다니는데 일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걸 저한테 풀고 짜증은 있는데로 다내기만하고
화상전화해서 자기꺼보여주면서 가슴보여달라 밑에보여달라 사진찍어보내라...
저 피씨방일하는곳에와서 자꾸 만지지말라해도 가슴만지고 밑에만지고 빨아달라..만지게 해달라
하지말래도!!계속하고.....정말 수도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견뎠나모르겠어요.. 아직 하고싶은말이더 많지만 글이 길어질까봐 여기까지하구..
저는요 바보같이 그래도 절 책임진다는것떔에 참고 참고 참았습니다.
저 ...정말 이대로 상처안고 있어야하나요?
무서워서 따른사람을 못만날꺼같아요...겁이납니다...
따른사람만나도 성관계하고싶어서 절 만나는것같고..
도대체 어떻게해야합니까? 신고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저 정말 지금도 밤에 잠을못잡니다..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구..아침6시 7시쯤에 잠들면 2~3시간밖에 잠을 못자고..
제 생활을 못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아님 제가정말 일을낼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