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커플남의 하소연. ※ 참고 : 솔로 클릭금지(속이 뒤틀려도 책임 안짐 -_-;)

솔로미안2010.12.17
조회219,594

<!-- Font = "음슴체" FontSize = "10"  -->

 

전 연애 4년차 O형 남자임.

 

하소연좀 하러 톡하러 왔음.(내가 생각해도 좀 찌질하지만.. 어쩔 수 없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시기에 남성분들 좀 고민하지 않슴?

어디를 가야할지 머를 해야할지..

 

진짜 이럴땐 나도 솔로가 되고싶음 마음이 새록새록함..(솔로 클릭금지)

 

<!-- Font = 니다체 -->

 

왜!! Why!!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태어난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 아닌가요?

근데 여자친구님은 자기 생일로 착각하는걸까요?

또 크리스마스에 음식점및 주점(술파는곳)은 메뉴판의 메뉴들이 적어지고

가격은 두배로 뛰며, 크리스마스용 메뉴판을 따로 만드는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가만보면.. 돈은 내가 음식점에 10만원(싸네..) 술파는 곳에 10만원(싸다..)

선물가게에 10~100만원(생일은 예수님, 선물은 여친님, 돈은 가게주인님)

참 좋은 날인데요.. 왜 제눈엔 눈물이 날까요..

 

문제가 되는 점이 있답니다.

요번에 여친님께서 좀 특별한걸 원하십니다.

 

방송에서 함 나왔었죠. '남보원'

 

이거 보실때 여성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 남성님들은 보통 크리스마스때 어떻게 지내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