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딱히정한건아니였다. 차를 렌터해서 가는길에 두집중 하나 들어가자고 해서 간곳, 여기저기 소품에서 젊은 시절 산을 참 좋아했었다는 느낌이 든다 나랑 엄마는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 그리고 나도 엄마도 저교복을 입었더랫지 ㅋ 문짝으로 만들어진 상이다 저긴 저런 옛날 소품들이 모여서 이제는 조화로움으로 보여지는 곳이다. 제주도에서 보는 중국돈이 참 반갑네 .. 일 원이면 요즘 200?원? ㅋ환율장난아니고 ㅋ 은지원이가 오분자기뚝배기 먹을꺼라고 밤샛나 암튼 먼지도 모르고 시켯더니, 계절이 아니라고 전복을 추천하셔서 , 내가좋아하는 몹시 큰차와 기념사진을찍고 , 점심을 해결한 여좌 랍니다. 첫날 여기저기 가고싶은데는 한가득인데 날 초대해준 분들의 성의에 어찌할빠 모르던 2010년 9월27일 3시 50분경
천송이9월여행: 교래리 맛집 달새산장 오북자기 뚝배기 와 성게미역국 제주도 먹거리
딱히정한건아니였다. 차를 렌터해서 가는길에 두집중 하나 들어가자고 해서 간곳,
여기저기 소품에서 젊은 시절 산을 참 좋아했었다는 느낌이 든다
나랑 엄마는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
그리고 나도 엄마도 저교복을 입었더랫지 ㅋ
문짝으로 만들어진 상이다 저긴 저런 옛날 소품들이 모여서 이제는 조화로움으로 보여지는 곳이다.
제주도에서 보는 중국돈이 참 반갑네 .. 일 원이면 요즘 200?원? ㅋ환율장난아니고 ㅋ
은지원이가 오분자기뚝배기 먹을꺼라고 밤샛나 암튼 먼지도 모르고 시켯더니,
계절이 아니라고 전복을 추천하셔서 ,
내가좋아하는 몹시 큰차와 기념사진을찍고 , 점심을 해결한 여좌 랍니다.
첫날 여기저기 가고싶은데는 한가득인데 날 초대해준 분들의 성의에 어찌할빠 모르던 2010년 9월27일 3시 5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