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집가는 길이였다 시간은 한 10시 15분정도 되었던거 같당. 저기 멀리서.....음식물쓰레기통 관리 하시는 아저씨를 보게 되었다. 원래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웬지 마음에서 뭔가 모르는것이 느껴졌다 얼마나 추우실까 .... 난 슈퍼로 달려 가서....냉큼 따끈한 꿀 한병을 사다가 드렸다...너무 좋아 하시는거였다. 난 그냥 추우실까봐 손 녹이라고 목도좀 축일겸 해서 드린거였는데 계속 감사하다고 감사하다고 하는것이였다. 마음이 찡했다. 요즘 00 대학교 에서.... 청소일 하시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에게 욕하는 학생 구타 하는 학생들을 볼때 너무 마음이 아파온다 도대체...사회가 왜 이렇게 변하는것일까? 나의 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나의 어머니가 될수도 있는데... 제발 그러지 말자 제발 정신좀 차리자 너희들 아버지 한테 그렇게 하겠니? 너희들 어머니면 그렇게 했겠니? 요즘 너무 개인사회가 되어 버린건 아닐까? 너무 개인 중심이 되어 버린건 아닐까? 마음이 아프네. 부모님께 오늘 전화 한통 드려야 겠다 ㅠㅠ 1
요즘 마음이 아프네요
어제 저녁 집가는 길이였다
시간은 한 10시 15분정도 되었던거 같당.
저기 멀리서.....음식물쓰레기통 관리 하시는
아저씨를 보게 되었다.
원래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웬지 마음에서 뭔가 모르는것이 느껴졌다
얼마나 추우실까 ....
난 슈퍼로 달려 가서....냉큼 따끈한 꿀 한병을 사다가
드렸다...너무 좋아 하시는거였다.
난 그냥 추우실까봐 손 녹이라고 목도좀 축일겸 해서 드린거였는데
계속 감사하다고 감사하다고 하는것이였다.
마음이 찡했다.
요즘 00 대학교 에서.... 청소일 하시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에게 욕하는 학생
구타 하는 학생들을 볼때 너무 마음이 아파온다
도대체...사회가 왜 이렇게 변하는것일까?
나의 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나의 어머니가 될수도 있는데...
제발 그러지 말자
제발 정신좀 차리자
너희들 아버지 한테 그렇게 하겠니?
너희들 어머니면 그렇게 했겠니?
요즘 너무 개인사회가 되어 버린건 아닐까?
너무 개인 중심이 되어 버린건 아닐까?
마음이 아프네.
부모님께 오늘 전화 한통 드려야 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