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으히후헤호 안녕하세요? 화창하긴 개뿔 살얼음바람 독일의 금요일 공강날.. 너무 심심해서 글 써봐요.. 그래도 됨?ㅋㅋㅋㅋ 일단 나님 소개 뿅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루 공부중인 한국녀자 이제 곧 3월이면 한국 귀국!ㅠ.ㅠ 프남이? -> 프랑스 남자ㅋㅋ마침 이름도 '프'로 시작 슬픈 얘기 다 빼고 내가 좋은 얘기만 쓸꺼임 일단 사실이라는 인증사진부터 어제 받은 따끈따끈 핫한 편지임.. ;) 일단 시작을... 처음 알게 된 사건부터 고고꼬우~! 부제목 : 그녀의 B-DAY 때는 2010년 4.5.6.월 중 한 날. 읭읭 독일 너무 지루해 지루해!!!!!! 를 백번 외치던 무료한 일상에 찌들어 있을 때 였뜸. 한녀(나님)와 친구 1,2,3,4(는 거의 맨날 만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사이었음.)가 어김없이 모여 씐나게 예능봤나? 그러다 문득 친구 1,2의 언어수업에 프랑스에서 온 왕자님같은 외모의 소유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넌지시 전해듣게 됨. 오 레알레알 레알????????????을 외치며 당장 페북에 들어가보자고 성화성화!! 사진을 보니 일단 읭? 이게 무슨 왕자님?? 별루구만!! 드립.. 그 다음 바로 관심 밖으루 ㅃㅃ, 네가 누구냐 -> 바로 '듣보잡'이올시다~ 경지의 도달. 하지만 실물을 직접 다이렉트로 본 증언자들에 따르면 "이 독일에 남신이 있다네!!!!!!!!!!!우헥헥학학" 그 이후, 때는 2010년 8월, 나는 섬머스쿨에서 만난 또다른 프랑스 남자인 기남이(이름이 '기'로 시작해서..^^;)에게 빠져 허우적 허우적대고 있었음. 아주 그냥... 남자답고 키크고 몸좋고 지적이고 완전 차도남 싱크 100000% 하지만.. 섬머스쿨이 끝나고 9월에 기남이는 조국 프랑스로 돌아가고.... 나는 슬픔을 주체 못하고.... 있던 찰나에 친구 2의 생일파뤼가 다가오고 있었음. 친구 2는 프남이와 유일하게 그나마 말하는 친구였뜸. 당연히 프남이도 자동으로 오토로 초대됨, 그거슨 진리. 다들 프남이의 실물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기 때문! 친구 2 너따위의 생일은 이미 OUT OF 안중이닷 캬캬캬 드디어 그녀의 비데이, 나와 내 친구 일동 프남이 언제와 프남이 프남이!!!!!!!!!!!! 3: ㅇㅏ 역시 프랑스남자사람이라 그런지 오지게 늦는구만 4: 오긴 오는거야??? 빨리 쪽지해봐 언제오냐고!!!! 한녀: 야 걔 너랑 같은 건물이쟈나 빨리 집착해 걔 방 갔다와봐!!! 이미 이 날은 친구 2의 생파가 아닌 프남이 실물 가까이서 보는 날로 정해짐. 다른 초대된 친구들도 이미 관심밖.. 얼마 지나지 않아 띠리리리링 벨이 울리고... 드디어 프남이 입장. 말그대로 빛이난다 빛이나.. 천사강림, 남신입장, 우오오오 뭐라 말이 안나옴 우리 모두 얼굴보고 넋이 나감 음 나름 잘 그렸음! 나 손으로도 이따위밖에 못그림ㅋㅋㅋ 암튼 프남이가 들어오는데 그냥 내 눈앞으로 뚜벅뚜벅 걸어오는데 온 세상이 멈추고 아 뭐야 천사강림 노래가 내 귀에 맴돌아뜸.. 에잇 반응좋으면 또 올리고 아님 말구 뿅 6
독일에서 프남이와 따끈따끈 현재진행형 스토리
으하하으히후헤호 안녕하세요?
화창하긴 개뿔 살얼음바람 독일의 금요일 공강날.. 너무 심심해서 글 써봐요..
그래도 됨?ㅋㅋㅋㅋ
일단 나님 소개 뿅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루 공부중인 한국녀자
이제 곧 3월이면 한국 귀국!ㅠ.ㅠ
프남이? -> 프랑스 남자ㅋㅋ마침 이름도 '프'로 시작
슬픈 얘기 다 빼고 내가 좋은 얘기만 쓸꺼임
일단 사실이라는 인증사진부터
어제 받은 따끈따끈 핫한 편지임.. ;)
일단 시작을... 처음 알게 된 사건부터 고고꼬우~!
부제목 : 그녀의 B-DAY
때는 2010년 4.5.6.월 중 한 날.
읭읭 독일 너무 지루해 지루해!!!!!!
를 백번 외치던 무료한 일상에 찌들어 있을 때 였뜸.
한녀(나님)와 친구 1,2,3,4(는 거의 맨날 만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사이었음.)가
어김없이 모여 씐나게 예능봤나?
그러다 문득 친구 1,2의 언어수업에
프랑스에서 온 왕자님같은 외모의 소유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넌지시 전해듣게 됨.
오 레알레알 레알????????????을 외치며
당장 페북에 들어가보자고 성화성화!!
사진을 보니 일단 읭? 이게 무슨 왕자님?? 별루구만!! 드립..
그 다음 바로 관심 밖으루 ㅃㅃ, 네가 누구냐 -> 바로 '듣보잡'이올시다~ 경지의 도달.
하지만 실물을 직접 다이렉트로 본 증언자들에 따르면
"이 독일에 남신이 있다네!!!!!!!!!!!우헥헥학학"
그 이후, 때는 2010년 8월,
나는 섬머스쿨에서 만난 또다른 프랑스 남자인
기남이(이름이 '기'로 시작해서..^^;)에게 빠져 허우적 허우적대고 있었음.
아주 그냥... 남자답고 키크고 몸좋고 지적이고 완전 차도남 싱크 100000%
하지만.. 섬머스쿨이 끝나고 9월에 기남이는 조국 프랑스로 돌아가고....
나는 슬픔을 주체 못하고.... 있던 찰나에
친구 2의 생일파뤼가 다가오고 있었음.
친구 2는 프남이와 유일하게 그나마 말하는 친구였뜸.
당연히 프남이도 자동으로 오토로 초대됨, 그거슨 진리.
다들 프남이의 실물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기 때문!
친구 2 너따위의 생일은 이미 OUT OF 안중이닷 캬캬캬
드디어 그녀의 비데이, 나와 내 친구 일동
프남이 언제와 프남이 프남이!!!!!!!!!!!!
3: ㅇㅏ 역시 프랑스남자사람이라 그런지 오지게 늦는구만
4: 오긴 오는거야??? 빨리 쪽지해봐 언제오냐고!!!!
한녀: 야 걔 너랑 같은 건물이쟈나 빨리 집착해 걔 방 갔다와봐!!!
이미 이 날은 친구 2의 생파가 아닌 프남이 실물 가까이서 보는 날로 정해짐.
다른 초대된 친구들도 이미 관심밖..
얼마 지나지 않아 띠리리리링 벨이 울리고...
드디어 프남이 입장. 말그대로 빛이난다 빛이나..
천사강림, 남신입장, 우오오오 뭐라 말이 안나옴
우리 모두 얼굴보고 넋이 나감
음 나름 잘 그렸음! 나 손으로도 이따위밖에 못그림ㅋㅋㅋ
암튼 프남이가 들어오는데 그냥 내 눈앞으로 뚜벅뚜벅 걸어오는데
온 세상이 멈추고 아 뭐야 천사강림 노래가 내 귀에 맴돌아뜸..
에잇
반응좋으면 또 올리고
아님 말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