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중 하트남을 만났어요♥.♥3

달달해2010.12.18
조회2,062

1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74423

2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79001

4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83334

5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85764

6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188220

7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89450

8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199869

 

안녕하심

하..기대하고 계시는 몇몇분의 댓글때문에 졸린눈을 비비며 썼음

하지만 3탄에는 별 내용이 없뜸..음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나앙~~~~~~>_< 이렇게 온거임!!!!!!!!!!!상큼이인가?설마..상큼이?
왠지 저렇게 말하는건 상큼이 밖에 없을거 같은거임음흉
그래서 일부러(?)모르는척 하면서 누구세요? 이랬음
이제 문자 내용을 써보겠음

 

상큼이-누나..아니예요?
나-누나가 누구예요?
상큼이-어?..알바생누나아니예요?
나-아..저맞아요>.<
상큼이-에이!놀랬잖아요!!누나누나 누나맞죠?
나-저19살인데..
상큼이-저는18살이예요!!꽃다운18살!!
나-아ㅋㅋ저도꽃다운19살인뎅
상큼이-..........누나근데몇시에끝나요?
나-10시쯤요!!!
상큼이-그럼 그때 가게앞으로 갈께요 알았죠?그리고반말해요ㅋㅋ
나-아ㅋㅋ응 근데왜와 민망하게;
상큼이-누나 얼굴 보고싶어요!!그리고 친해지고싶구ㅋㅋ
나-아ㅋㅋ나지금바쁘니까이따봐

 

 

이렇게 하고 문자를 끊었음ㅠㅠ정말 바빴던 관계로 우울한맘으로
접어야만 했음!!!!!!!!!!!!!!!!!!!!!
열심히 일하다가 중간중간 핸드폰을 봤는데 상큼이한테 문자가..한통도
안와있는거임!!!!!!!그래도 한통쯤은 기대했는데!!
계속 그런 후에 8시40분쯤 밥을 먹기 시작했음
근데 자꾸 누가 기웃기웃 거리는거임똥침
나는 문쪽을 등지고 있어서 보일리가 없었음
여튼 밥을 깨끗히 먹고 청소 하려고 청소기를 가지러 밖에 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엇!!!!!상큼이가 쭈그려서 턱을 괴고 앉아서 날 보고 있는게
아니겠심?하..두근두근..쿵쾅쿵쾅 심장이 요동쳤음
여기서 뭐하냐고 하니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랬음(힁>_<)짱
밖에 상큼이가 있으니까 앞머리도 신경쓰면서 청소를 열심히 했음
정리가 다 끝나고 사장님한테 인사도 드리고 나왔음
역시나 밖에선 상큼이가 기다리고 있었음!!!!!!!!
상큼이가 많이 힘들었냐는 말도 하고 토닥토닥 나를 두드리며 위로해줬음
나도 너무 좋아서 헤벌쭉 웃으면서 상큼이를 쳐다봤는데!!!!!!!깔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저 진짜 졸려서 못쓰겠어요ㅠㅠ어케하루에 3개 쓰는앤 나밖에 없을거임
낼쓰겠음ㅠㅠ졸려 죽게땅 그리고 추천도 쫌 눌러주세연..
링크?뭐냐 그거어케거는지도 쫌알려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