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남의 일상에대한 심리<5>

B형남이라...2010.12.18
조회14,266

http://pann.nate.com/talk/310162866 <1탄>

 

 

 

http://pann.nate.com/talk/31016496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6702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69259  <4탄>

 

 

 

http://pann.nate.com/talk/310185470 <6탄>

 

 

 

 

 

 

 

 

먼저 글을 늦게 쓰는데에 대한 사죄를 드리겠음...엉엉

 

 

 

 

 

 

 

 

하지만 어쩔수 없었던것이 나님의 컴퓨터가 어제 4탄을 올린뒤 2시간뒤에 내부에서 작은 폭발음이 들리더니 그대로 죽어버렸음...당황

 

 

 

그래서 현재 수리를 보내어 나는 집에서 컴을 할수가 없었음...

 

 

 

지금 그래서 피방에 와서 이글을 쓰고 있음...

 

그래도 나 조금은 기특하지 않음? 아니라면 별수없구..메롱

 

 

 

 

 

 

 

앞으로도 나는 댓글의 유형이나 판에 질문되어있는 글을 보고 그것으로부터 내글의 주제들을 잡아서 써보겠음.

 

 

즉 댓글로 질문 달아주시는거 정말 감사히 잘보고 글에 써서 답하려 노력하고 있음ㅋㅋㅋ 

 

 

 

 

1탄, 2탄, 3탄, 4탄에도 적어 놓았으나 다시 한번ㅋㅋㅋ

 

먼저 무조건적으로 지금부터 쓰는 이 글은 내 생각임ㅋㅋㅋ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나님의 친가쪽 집안의 모든 남자들이 B형임.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은 진실...땀찍

 

명절때 큰집에 모이면 2~30명의 B형남자들이 시끌시끌

 

 

 

 

 

 

자~ 그럼 5탄을 시작하겠음~ㅋㅋㅋ에헴

 

 

 

 

 

 

 

 

댓글을 대강 살펴본 결과...

 

 

 

B형남의 복수...거짓말...이별후...결혼관(이분 무서움ㅋㅋ)...

 

힘들어할때...배려...장난...떠나간 B형남...

 

 

 

 

 

이정도의 키워드 들이 보였음.

 

 

 

 

 

 

그래서 이번 5탄은 하나하나 적당한 깊이로 글을 적어 보겠음.

 

 

 

 

 

 

 

 

 

7. B형남의 결혼관, 거짓말.

 

 

 

 

 

지금 나님의 글에 지속적으로 결혼관에 대해 알려달라는 O형분이 계심으로 그에 대한 짧고도 확실한 의견과 거짓말에 대한 내 생각을 적어 보겠음.

 

 

 

 

 

 

댓글을보니 아마도 결혼을 생각하시며 사귀고 계신것으로 생각됨ㅋㅋㅋ

 

 

 

 

 

 

하지만 그에대해 내가 적을 수 있는 글이 길지 않다는 것을 먼저 깔아두겠음.

 

 

 

 

 

B형남은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 사람도 있음.

 

당연히 누구나 그렇겠지만

 

B형남은 주위의 말에따라 결혼하는 경우도 많음.

 

 

 

 

부모님의 권유나 나이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결혼을 하는 B형남들도 많고

 

아에 결혼자체를 안하는 B형남도 은근히 있음.

 

 

 

 

 

 

 

그러나 일반적으로 결혼할 대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비슷한 생각을 갖고있음.

 

 

 

 

 

편한사람.

 

즉 나와 이것 저것 맞는것이 많은 사람을 결혼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B형남이 많음.

 

 

 

 

 

즉 딱히 정해진 생각이 없음.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아무리 세세하게 결혼할 사람의 조건을 따져둔 B형남이라도 결국은...

 

 

 

 

 

 

 

 

 

 

 

 

F E E l

 

 

 

 

 

 

 

 

 

 

 

 

 

 

결혼에대해 전혀 생각이 없던 B형남이든,

 

 

1부터 100까지 조건을 달아놓고 생각하던 B형남이든

 

 

결국 결혼은...

 

 

 

 

 

 

 

 

 

Feel 통하는 사람과 하는경우가 90%임.

 

 

 

 

 

 

 

 

즉, 아 이사람과 결혼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과 결혼함.

 

 

 

 

 

내가 줄곧 말하지 않았음?

 

 

 

 

 

 

 

 

 

B형들은 전부 제각각에 즈그들 멋대로라고ㅋㅋㅋ

 

 

 

 

 

 

 

 

 

 

돈쓰는 습관 역시 즈그들 멋대로임ㅋㅋㅋ

 

 

 

정말 꾸준하게 잘 관리하는 B형남도 있고

 

생기는 족족 다 써버리는 B형남도 있음.

 

 

 

 

 

 

그러나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어느 순간 순간 지르는 습관이 있음.

 

 

 

 

 

 

 

 

 

그 이유는 굉장히 다양함.

 

주변에서 좋다더라, 필요하다더라 하는 말때문에 지르는 경우도 있고

 

동정심에 쓸데없이 무언가를 사기도 함.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아 갖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B형남은 한순간 질러서 돈을 써버림.

 

 

 

 

 

 

 

 

그러니 돈관리는 확실히 꼼꼼한 여자분이 하시는 것이 좋을것이라 생각함ㅋ

 

 

 

 

 

 

 

그럼 이제 거짓말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보겠음.

 

 

 

 

 

기본적으로 B형남들은 거짓말을 정말 정말 싫어함.

 

그러나

 

자신들의 필요성에따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거짓말은 함.

 

 

 

 

 

 

예를 들자면

 

 

 

자신의 숨기고픈 비밀이 있을때라든가,

 

 

상대가 상처받을까봐 선의의 거짓말을 한다든가.

 

 

 

 

 

 

 

사실 B형남들은 거짓말을 하고서도

 

스스로가 찔려서 나중에

 

제입으로 진실을 털어놓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리고 일단 거짓말을 하는 대상은 자신이 진짜 자기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주로 거짓말을 사용함.

 

 

 

 

왜? 그사람들은 그 거짓말에대해 알길이 없음.

 

 

 

 

이전부터 말했듯이 B형남은 통찰력도있고 머리도 전략적임.

 

작정하고 거짓말 제대로 하면 아무도 모름.

 

 

 

 

그러나 자기가 자기입으로 나중에 실토함ㅋ

 

 

 

 

댓글중에 헤어질때 거짓말을 하신듯한 B형남의 행적이 보였음.

 

헤어질때 선의의 거짓말을 하고 일촌도 번호도 그대로 두었다?

 

 

 

 

 

 

맘이 아직 남아있고

 

뭔가 다른 이유가 있기때문에

 

헤어졌던것일것으로 생각됨.

 

 

 

 

 

선의의 거짓말이란 상처를 주고 싶지 않기때문에 하는 거짓말임.

 

 

 

 

 

 

 

즉 B형남은

 

기본적으로 거짓말 자체를 혐오하며(특히 무언가 잘못을 은폐하려 할때)

 

솔직한것을 기본 삶의 지침으로 생각함.

 

그래서 O형여자와 비슷한 점이 참 많은것 같음(자존심, 솔직함 등등)

 

 

 

 

 

 

 

 

B형남이 거짓말을 했다면 그 거짓말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을것이며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말하기 싫기때문에 돌려 말하는것일 경우가 많음.

 

 

 

 

 

 

 

 

그리고 자기사람이라 생각되는 사람에게는 나중에 자기 입으로 실토 할테니 걱정 마시길 바람ㅋㅋㅋ

 

 

(그 나중이 언제일지는 그 B형남밖에 모르지만...)

 

 

 

 

 

 

 

 

8. B형남의 이별후, 떠나간 B형남.

 

 

 

 

 

 

이별후의 B형남의 행동이나 떠나간 B형남을 잡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음. 그런데 이에 대한것은 다른 많은 분들이 적지 않았음? 그래도 일단 궁금하다고 하는 분이 꽤 있으시기에 내생각을 조금이나마 적어보겠음.

 

 

 

 

B형남과 헤어지신 분들 중 다시 잡고 싶은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음.

 

먼저 그분들께 슬픈 말을 하겠음.

 

 

 

 

 

 

 

 

 

 

다시 돌아올 확률은 99% 없음.

 

 

 

 

 

 

 

 

 

 

B형남의 대다수가 한번 헤어지면 그걸로 끝임.

 

 

내가 전에 말한적이 있을것임.

 

 

 

 

 

 

 

 

믿는 사람에게 버림받는 것에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고.

 

 

 

 

 

 

 

 

여성분이 B형남을 차셨다면 99% 끝임.

 

다른 남자 찾으시길...엉엉

 

 

 

 

 

 

당신이 찬 B형남에게 이미 당신은 지나간 추억의 한사람일 뿐임.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에게 마음을 잘 주지 않기때문에

 

1%의 확률로 다시 사귄다 해도 예전과 확연히 다를 것임.

 

 

 

 

B형남이 다시 돌아오는 경우는 오로지 하나뿐임.

 

 

 

아직 당신에대한 감정이 남아있을때.

 

 

 

 

 

 

진정 당신을 죽을만큼 사랑한 B형남이라면 돌아올 것임.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잊어버리시는것이 좋음.

 

그 B형남에게 당신은 없음.

 

 

 

 

 

있다해도 당신을 없는 사람으로 만들려 할것임.

 

 

 

 

 

그러니 보낸뒤에 후회하셔봤자 전혀 소용이 없음...

 

그리고 절대로 B형남이 다시 만나자고 말하는 경우는 없을것임.

 

 

 

 

 

 

 

왜? 그 죽일놈의 자존심 때문에.

 

 

 

 

 

 

혹여나 B형남이 차고 갔다가 다시 사귀자고 하는 경우는 있음.

 

 

 

그러나 여성분들...

 

당신을 차고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B형남은 왠만하면 만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임...

 

 

 

 

 

 

 

 

그는 당신을 만만하게 보고있기때문에 차고 갔다가 돌아오는것임.

 

 

 

 

 

 

 

 

 

즉 당신을 쉽게 생각하는 것임.

 

그러니 당신을 차고 간 B형남이라면

 

그냥 떠나보내고 여러분도 잊어버리시기를 바람.

 

 

 

 

 

 

정말 미안하지만 당신에게 다가온 B형남을 못잡은 분들은...

 

 

 

 

그저 잊어버리시길 바람.슬픔

 

 

 

 

 

 

 

 

당신을 떠나가고 지나간 B형남은 돌아오지 않을 확률이 99%임.

 

 

 

 

 

 

 

 

 

그래서 내가 기회가 왔을때 반드시 잡으시라고 쓴것임.

 

 

한번 가면 두번다시 잘 오지 않는것이 B형남임.

 

 

 

 

 

 

 

 

 

 

 

 

 

 

이번 5탄은 너무 우울했던것 같네요...

 

에구 이밤중에 피방에서 쓰고있으니 힘들군요...

(챙겨줄 여자하나 없고...통곡)

 

 

 

 

 

 

 

 

 

5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댓글 보구 댓글에따라 6탄도 적어보겠습니다ㅋㅋ

 

 

  

 

전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B형남~ㅋㅋ 댓글만 달아주시면 언제까지고 적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욥~짱